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7,90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외국계 전화인터뷰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요
자사 웹사이트 채용공고에 지원 후 하루 뒤 오전 10시반쯤 전화인터뷰 관련 메일을 받았습니다 (목요일밤 지원,금요일 오전 메일회신) 서로를 잘 알아가고자하는 목적의 인터뷰이고 가능한 빠른 시일내 답을 달라고 하여 보냈는데 아직 답이 없으시네요.. 물론 금요일에 이른 오후에 답신 보낸거라 주말 끼고 금일 월요일에 확인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답신이 너무 급하게 왔길래 인터뷰 가능한 시일을 타이트하게 답했거든요 이번주 화수 빼고 되는 시간을 보내놓아서.. 다음주까지 전화인터뷰가 미뤄지게 되면 슬쩍 다음주 가능한 시간을 미리 보내놔야 할지 아님 잠자코 기다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우선 홈페이지 상 under review라고 되어있기는 합니다 보통 얼마쯤 기다리시나요?? 해당 포지션은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계속해서 면접을 보고 탈락자도 발생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zxcvmnb
24년 08월 26일
조회수
476
좋아요
0
댓글
6
투표 이직 투표 부탁드립니다.
*현재상황 중견기업을 가장한 중소기업임. 상장추진중(청구까지는 이미 들어감). 상장요건 간신히 맞추고있음(페이퍼상). 상장후 관리안될게 확실함. 외부컨설팅으로 상장준비중. 듣도보도 못한 ERP, 자금개념 없는 오너의 무리한 해외투자. 끊이없는 차입과 저신용기업사채발행으로 연명. 비외감법인 및 비회계출신 신입직원다수. 특히 진짜 회계기준과 세법, 상법을 모르는놈이 임원임(매월 작은돈이라도 횡령중인놈임). 회사전반적으로 돈관리도 안되고 도덕적해이 쩝니다. 40대 후반 회계팀장입니다. 장점이라고 집에서 가깝고 월급나오는거 있네요. 복리후생 전무.
테드차앙
24년 08월 26일
조회수
459
좋아요
0
댓글
2
다른 회사 평균 연봉
안녕하세요. 이직을 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는 중인데 보통 다른 분들은 다른 회사 연봉 정보를 어떻게 구하시나요? 잡코리아나 블라인드나… 오차범위가 꽤 되는 것 같아서 가늠하기가 힘드네요. 지인이 없다는 가정 하에 서치만으로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ㅠㅠ
햄쥑
24년 08월 26일
조회수
857
좋아요
0
댓글
1
신용평가 모델 개발 직무
안녕하세요 데이터 분석가로 3년째 재직중입니다. 컨설팅 업체 재직중이며 예측 모델이나 추천 모델 개발과 같은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현재 커리어를 고민하는 중인데 기업 또는 개인 신용평가 모델 개발 쪽 업무를 하고싶은 생각이 들어 선배님들이나 관련 업계 종사자 분들께 여쭤봅니다. 해당 직무를 갖기 위해서 준비해야될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어떤 프로그램 수강이나 자격증도 좋습니다. 해당 분야에 취업을 할때 데이터분석 이외의 해당 도메인에 지식을 갖고싶어서 여쭤봅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통통배배
24년 08월 25일
조회수
397
좋아요
0
댓글
0
레퍼체크시
**회사입니다 처럼 지원자의 지원회사명을 밝히나요? 회사에서 어디가는지 모르고 있는 상태인데 레퍼체크시 지원회사를 알게되나해서요
빠악빳
24년 08월 25일
조회수
844
좋아요
0
댓글
4
인턴 1개월 전환형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관심 있는 회사 공고를 지원했습니다. 현재 서류는 붙고, 다음주 1차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1차면접 합격 후 인턴 1개월 + 최종면접을 통해 정규직이 된다고 합니다. 1차면접 붙고나서 생각해도 되지 않냐라고 하시는분이 계시겠지만, 붙자마자(9월 시작) 바로 인턴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미리 생각을 하고,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현재 회사는 1년 5개월차 다 되어가고 있고, 총 경력은 2년입니다. 인턴을 하기 위해서는 바로 퇴사해야 하지만, 가능 하지 않을 뿐더러 정규직이 되지 못했을 경우의 위험도 있습니다. 현재 회사보다 급여, 복지, 거리 등등 모든 조건이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월등히 좋습니다. 현재 나이는 20대 후반인데, 이러한 도전을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aasas
24년 08월 25일
조회수
1,204
좋아요
3
댓글
9
총무 10년차 고민
지난 6월 회사를 퇴사했습니다 잦은야근과 담당임원의 폭언 그리고 야근시 중식으로 정해진 식사는 평일에는 제 삶이 없고 살은찌고 공복혈당이 250정도 나왔습니다 쉬면서 운동하며 혈당은 130밑으로 살은10키로 감량했습니다 최근에는 직무변화를위해 데이터 관련해서 내일배움카드로 다니고 있는데 6개월이나 다녀야 해서 걱정인건사실입니다 ㅜ 가정도 있는데 ,,,, 어제 지인으로부터 특정기업에 지원해보는건 어떠냐고 제안이 왔습니다 다만 주말출근을 해야되는곳이라서 ㅜ 직무변화를위해 지속적인 학습이 나을지 지금이라도 다시금 총무업무에 복귀해야할지 고민이러 글 올려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결론적으로 직업전문학교는 수강해지하고 취업전선에 다시 뛰어들었습니다 40대 초반의 나이에 도전이라는 방법을 택했지만, 현실이라는 벽을 댓글들을 통해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76번버스
24년 08월 25일
조회수
15,821
좋아요
36
댓글
49
커리어에서 영어의중요성은 인공지능시대에 더커진다
AI와 영어 능력의 양극화: 기술 의존으로 인한 능력 격차 확대에대해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우리의 생활을 크게 변화시켰습니다. 특히 AI 기반의 번역기와 언어 처리 기술은 영어 학습과 사용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의 도입이 오히려 영어 능력의 격차를 더욱 심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AI 기술이 영어 능력의 양극화를 어떻게 심화시키는지를 사례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사례 1: 유능한 프로그래머와 AI 번역기 마이클은 국제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합니다. 그는 최신 AI 번역기를 보조 도구로 활용하여 복잡한 기술 문서를 번역하거나 협업할 때 세부 사항을 다듬습니다. AI 기술 덕분에 마이클은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자신의 영어 능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습니다. AI는 마이클의 능력을 보조하며, 그가 더 나은 성과를 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대조적으로, 영어 실력이 부족한 사람들은 AI 번역기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사례 2: 여행자와 AI 번역 앱 민수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며, AI 번역 앱을 활용해 영어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합니다. 번역 앱은 민수에게 기본적인 소통의 도움을 주지만, 때로는 문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어색한 번역을 제공하여 민수가 현지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게 합니다. 결국 민수는 영어 회화 능력 향상에 필요한 기회를 놓치게 되며, AI에 의존하게 됩니다. 반면,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여행객 알렉스는 AI 번역 앱을 보조적으로 사용합니다. 알렉스는 영어로 현지인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여행 중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AI는 그의 언어 능력을 보강하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도구로 작용합니다. 이미 뛰어난 영어 실력을 가진 알렉스는 AI 기술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반면, 영어 능력이 부족한 민수는 AI 의존도에 의해 언어 능력 향상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이러한 사례들은 AI 기술의 발전이 영어 능력의 격차를 어떻게 심화시키는지를 보여줍니다. AI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만, 영어 실력이 부족한 사람들은 AI에 의존하게 되어 능력 향상의 기회를 상실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언어 능력의 양극화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기본적인 영어 능력 개발과 AI 기술의 적절한 활용이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08월 25일
조회수
2,509
좋아요
12
댓글
7
3년차 무계획 퇴사 생각중
안녕하십니까 현재 3년차 영업을 담당하는 직원입니다. (현재 회사 3년, 이전 회사는 총 3년)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회사 3년차인데 무계획 퇴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유는 상사 자괴감과 제 자존감을 다 파괴하고 있습니다. 팀원 앞에서 이렇게 모욕감을 줍니다. 뭐 이정도는 버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진짜 문제는 출근할때 저 화물차가 내 자동차를 교통사고를 내서 출근안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과 꿈에서 제가 나쁜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하루하루 눈 뜨기가 무섭습니다. 꿈이나 출근 당시를 회상해보면 그만두는게 맞는데 현재 제 연차 및 능력에 비해 연봉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만두고 이직을 해도 이만한 연봉을 받을수 없다는것도 알고 있는데 현재회사 연봉도 욕심이 나는게 사실이고, 현재 나이로써는 신입도 어려운것 같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산업군은 포기하고 다른 산업군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조언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상상의회사
24년 08월 24일
조회수
20,397
좋아요
80
댓글
158
수습 3개월 종료 후 아직 평가가 완료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계약
ㅈㄱㄴ입니다. 헤드헌터 통해 이직을 하였고 수습기간 때는 계약 연봉의 80%만 주고, 3개월 후 재계약 할 때 연봉의 100%로 계약 했습니다. ex) 계약 연봉은 4천이라고 할 경우, 3개월은 해당 연봉의 80%에 해당하는 월급을 받음 현재 8월 20일 자로 3개월 수습이 마무리 됐고 재계약을 해야하는데 아직 하지 않은 상태고 인사에 물어보니 평가가 마무리 되지 않아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앞선 사례가 있어서 재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진 않은데 그럼 저는 9월 자로 재계약 연봉을 받게 될까요? 이때 또 의문인게 그럼 수습 이전 연봉으로 8월 20일까지 한 금액이 측정 되고 월급날인 9월 10일에는 직전 연봉 (수습기간에 해당) 산정 금액 + 수습 이후 계약 연봉 계산된 형태로 들어올까요...? 비정상적인 계약이란걸 알지만 통상 이런 경우엔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것일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라쿤로켓
24년 08월 24일
조회수
876
좋아요
0
댓글
3
독일 이직을 준비하면서 레퍼런스 레더 관련해서요
운이 좋아 독일 회사랑 면접이 잡혔습니다. 별 기대는 안되지만 준비하는데 까지는 준비해보고자 하는데요 독일 회사에서 졸업증명서와 레퍼런스 레더를 요구 하는데...현재 직장의 매니저님께 용기내서 말했더니 되게 부담스러워 하시더라구요 이럴경우에 전 직장 동료에게 부탁해도 되는걸까요??? 지금은 다른곳에서 일하는 예전에 같이 일했던 동료한테요 그리고 레퍼런스 레더 꼭 매니저한테 받아야하는거겠죠??? ㅜ ㅜ
새해에는이직을
24년 08월 24일
조회수
1,129
좋아요
1
댓글
13
초봉 5천이지만 퇴사가 고민됩니다.
20대 후반이며, 입사 3개월차입니다ㅜ +포괄이지만 성과급까지 6천입니다 1. 잦은야근, 은근한 야근 압박 거의 매일 밤 10시에 퇴근하고 있습니다. 일이 많기도 하지만 가끔은 일 없어도 야근 눈치가 보여요. 팀 전체가 야근을 하거든요. 집에서는 잠만 자니까, 솔직하게 사는거같지가 않아요.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가 싶어요... 그냥 너무 우울해요. 매일 마감에 허덕이고.... 9시에 가면 빨리 집가는거에요 ㅎㅎㅎ 2. 현재 선임 없음. 제 선임은 퇴사하셨어요. 선임없이 일하려니 더 죽을 맛. 구하고는 있는데.. 구하면 나아질까요???? 3. 업무도 저랑 잘 맞는지 모르겠음 더불어 저는 사실상 가짜몸값입니다 이 회사라서 초봉 높은거지, 저는 콘텐츠디자인 직무인데 초봉 이렇게 쳐주는 회사 거의 없어요. 저는 아마 이직을 하게되면 연봉을 낮춰야할거에요. 그래서 저는 가짜 몸값이라고 생각해요. 흑흑.....
휴휴휴우
24년 08월 23일
조회수
2,383
좋아요
6
댓글
14
일년 미만 경력이 문제가 될까요?
3년-9개월-3년-현직장(9개월 차) 입니다 현 직장 이슈가 있어 퇴사 고민중인데 일년을 채우지 않는게 문제가 될까요? 너무 이직이 잦은듯 해 걱정입니다 물론 직무적합성과 이직사유가 중요하겠지만요 인사담당자가 보기에 좋지 않을지 걱정이 되네요
ililiji
24년 08월 23일
조회수
732
좋아요
0
댓글
5
클리오
인턴 전환율이 어느정도 되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을까요?
고양이맛베이글
24년 08월 23일
조회수
629
좋아요
0
댓글
2
이직 연봉 협상시 내년에 올라갈 연봉을 제시
제가 현재 사원->대리 승진 대상자라(저희 회사는 이 연차에서는 거의 100% 된다고 보면 됩니다) 연봉이 내년에 많이 뛰게 되는데요, 올해 이직 제안을 받아서 이직을 한다 할때, 내년에 승진시 받는 연봉보다 더 받는게 아니라면 굳이 할 이유가 없거든요 그런데 현재 그 연봉을 받는게 아니다보니까 지금 내년에 받게 될 연봉을 미리 제시하는게 맞나 싶어서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mena
억대연봉
24년 08월 23일
조회수
1,008
좋아요
4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