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70,55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디야 공정검사 연봉 아시는분
계실까요
@(주)이디야
긍정긍정적으로
24년 10월 25일
조회수
661
좋아요
0
댓글
1
안녕하세요. 회사 경영난으로 실질적으로 연봉이 깍여 나가고 있습니다.
사실상 한달에 적게는 40만원 ~ 많게는 80만원씩 급여가 깍여 나가고 있습니다. 1. 퇴사를 하고 이직을 준비를 하는 것이 이득일까요? 원징에.. 깍인 월급이 찍혀서.. 시간이 지날수록 손해를 보는 입장이 됩니다. 2. 그래도 존버하면서 이직하는 게 나을까요? 현재 임금 삭감된 지 3개월차입니다.
흰별이
24년 10월 25일
조회수
791
좋아요
1
댓글
5
앞으로 진로가 너무 고민됩니다.
20대 중반 여성 입니다. 고졸로 화장품 용기 회사 사출 QC로 7년째 근무 중 입니다. 전문지식 없이 시작해서 단순 측정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력 개선 및 이직을 준비하려고 6년차에 안전보건관리쪽으로 야간전문대에 입학해서 내년 2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졸업하면 안전보건관리자 선임자격이 주어지는데 아직 자격증 취득한건 없습니다. 목표는 내년 이직을 희망하고 있는데 어떻게 시작하는게 좋을지 머리가 아픕니다. 일단 저는 세가지 선택지를 생각했는데 1. 화장품 용기 QC 경력 살려서 이직하기 2. 산업위생기사 취득하여 보건관리자 또는 작업환경측정업체 신입 3. 산업안전관리기사 취득하여 안전관리자 신입 이 세가지 중에 어떤걸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미래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지가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선택지가 있는지 선배님들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붙박이장
24년 10월 25일
조회수
675
좋아요
1
댓글
4
경력 이직시 포트폴리오 제출
경력 이직시 수행업적 포트폴리오 제출을 요청하는 경우 보통 어떤식으로 제출하시나요? 브랜드 전략 직군 준비중인데 어느정도 뎁스로 내용을 구성해야할지 경험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구마백개
24년 10월 25일
조회수
478
좋아요
1
댓글
1
면접 합격 시그널??
안녕하세요. 얼마 전 3차 임원면접을 마쳤는데 잘 본 것 같은데 합격 시그널일까요? -임팩트 있던 경력을 말하니 그 회사에서 이직한다했을 때 붙잡지 않았냐 함 - 맞아서 맞다함 -면접관님과 아이컨택/티키타카/호응 매우 잘 됨. 준비한거 다 말해서 후련한 느낌. -mbti 물어보심...! -입사하게되면 하던거 그대로 하시면 될 것 같다.함 -면접 이후 안내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인사팀 안내를 따르라고 하심 -마지막 인사 시 면접관이 면접 즐거웠다함 기대걸어봐도 될까요... 꼭 합격하고싶어요
회사원은회사를가
24년 10월 25일
조회수
2,836
좋아요
2
댓글
3
포폴에 안넣은 IT중견상장사 1년, 네이밍 현회사경력 의미 있을까요?
혹시 제 경력이 6년정도 되는데.. 이직한시 3~4개월 정도입니다 근데 너무 방치하고 오래 다닐 회사가 아닌것 같아서 빠르게 이직하려고합니다... 포폴에 안넣은 IT 1년 경력과 네이밍있는 현회사 경력 그냥 지울까요..ㅠㅠ 이력서가 너무 지저분해요🥹🥹🥹🥹 근데 또 중견상장회사라 냅둬야하나싶고.. 1. 첫회사 3개월 수습인턴 + 7개월 후 폐업 2. 캐릭터 스타트업 1년 11개월 3. IT 총판 중견 상장 회사 1년... 4. 디자이너 브랜드 패션 회사 2년 5. 현회사.. 3개월 ㅠ인데 대겹이랑 콜라보해서 포폴쓸게 조금 있긴합니다만..ㅜㅜ너무 경력이 짧아요 살짝의 따돌림+방치 등의 이유로 오래 다닐수 없다는 판단에 이직하려고합니다
ooyyeiiq
24년 10월 25일
조회수
263
좋아요
0
댓글
2
일을 빨리하라고 계속 압박을 줘요. 힘드네요-
위에 상사님이 여자신데 너무 예민합니다. 일을주고 30분 만에 다 됐냐하고 당황해서 됐다하면, 왜 됐는데 얘길안하냐하십니다. (평소에는 얘기함) 근데 또 본인이 바쁠때 다 됐다하면 화를 냅니다. 지금 바쁘니 나중에 보자고. 문제는 언제 바쁜지 알수가 없어요. 그때 그때마다 기분따라 짜증내는게 랜덤입니다. 이번에 제가 작성한 공문과 자료를 상사가 연락 밎 지시받고 본인이 직접 수정했습니다. 저한테 보내라해서 보냈는데.. 공문에 수정사항 반영안됐다고 확인 안한 제탓이랍니다.(제가 초능력자도 아니고..어찌압니까.) 하. 그만둔다고 이미 두번이나 말했으나 윗분들이 절대안된다해서 잡혀있어요. 근데 진짜 매일 눈치보며 사는게 힘드네요. 이런 회사 계속 다니는게 맞나요.. 상사는 안바뀌겠죠..?
rangs22
24년 10월 24일
조회수
1,999
좋아요
20
댓글
38
요즘 스타트업 이직 어때요?
계속 외국계만 다녔는데 급히 이직해야하는 상황이라ㅠ 지원을 해봐야할지 고민이에요ㅠ
@(주)컬리
dkagh
24년 10월 24일
조회수
864
좋아요
4
댓글
3
회사 지원으로 MBA
회사에서 연1500만원 정도 지원해준다고 하는데 솔직히 너무 애매한 금액이라서(국내는 MBA과정이 기본 4천이더라구요) 해외도 알아보는 중인데 정말 애매하네요 ㅠ 혹시 잘 알아볼 수 있는 경로가 있을까요?
코알라라라
24년 10월 24일
조회수
906
좋아요
2
댓글
2
주택영업직 직무
자녀가 건설사 취업준비중인데 주택영업직이 어떤 일을 하냐고 질문하네요. 건설사 주택영업직 직무에 대해 소상히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조기훈 | 꿈세 생애설계 협동조합
24년 10월 24일
조회수
442
좋아요
0
댓글
3
온라인 MD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9살 경력 3년차 직장인 입니다. 먼저 제 경력을 말씀드리자면, 중소 유통사 MD 1년 중견 제조업 영업 2년차 입니다. (신입으로 입사) 저는 원래 MD를 하고싶었고 현재 회사도 해당 직무로 지원을 했으나, 오니까 오프라인 영업을 주더라구요. 지금은 저 혼자 겸직중입니다.. 이 회사가 제조업 기반이 강하다보니 이커머스는 지원도 관심도 별로 없습니다. 제가 멱살잡고 끌고가고 있는데 다행히 신장률도 좋아서 장단점이 있는데요. 최근 고민은 제가 B2B와 MD둘다 겸직을 해보니, B2B 영업이 적성에 너무 안맞습니다.. MD만의 매력을 제가 찾은 것도 있고 그렇다보니 더이상 여기 회사에서 성장하기엔 한계도 있으며, 배울게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겸직하다보니 전문성도 떨어지는 느낌이구요. 이직 준비를 하고 있고 이직하면 대기업 유통사 MD로 가고싶은데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 이든 MD면 좋습니다. 근데 중고신입도 공채는 어렵고, 신입 MD를 채용하는 곳이 많지 않네요. 유통사 MD 경력은 보통 유통사끼리 이직이 많아서 그것도 걱정이구요. - 지금 회사에서 존버하면서 유통사 MD를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 경력직으로 제조업에서 유통사 MD로 이직이 가능한가요? 신입으로 계속 도전해볼까요? - 자격증이 엄청 중요하지 않다는건 알지만 포토샵 같은 자격증이 실제로 취업에 도움이 되나요?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크루키
24년 10월 24일
조회수
623
좋아요
5
댓글
2
부업으로 쇼핑몰 운영하시는 분 회사에 알리시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부업으로 쇼핑몰 운영을 조그맣게 올해부터 하고 있습니다. 다들 투잡, 쓰리잡 엄청 여러 개 하시는 걸 보고 동기 부여를 얻어 매출이 크진 않지만 조그맣게 하고 있습니다. 전 사업자를 내고 하고 있다 보니 종소세랑 곧 이제 하는 근로소득세 때문에 고민 이여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사업자 내고 하시는 분들 중 매출이 크지 않으면 근로소득세 신고 시에 알 수 없다고 하던데 맞을까요? 근로계약서 작성 시 부업에 관한 조항은 없었지만 회사 문화로 밝히고 싶지 않아서 여쭤봅니다… 제가 쇼핑몰 운영한 지 얼마 안되었다 보니 잘 몰라 기본적인 상식이라면 죄송합니다. 혹시 추가로 부업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어떤 일을 하시는 지 여쭤봐도 될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쇼핑몰 운영을 하면서 올라선정산을 쓰고 있는데 세금 처리 어떻게 하시나요? 함께 쇼핑몰 운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호갈
24년 10월 24일
조회수
1,282
좋아요
18
댓글
29
불합격한 회사에 자꾸 미련이 남습니다.
불합격한 회사에 1년 넘는 기간 동안 미련이 남아 푸념 글을 써봅니다. 작년, 4년여 다니던 회사를 퇴직 후 긴 공백기를 가졌습니다. 쉬려고 퇴사했던지라 공백기에 대한 걱정이 앞서기보다는, 잘 쉬고 더 좋은 곳을 찾아가겠다는 자신감이 더 컸습니다. 퇴직한 직장은 처우와 복지가 평균 이상의 조건이었기에, 웬만한 회사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고생해서 쌓은 커리어가 아깝지 않도록 이전보다 더 좋은 직장에 가야만 하겠다는 마음도 컸기에 더욱 눈이 높았습니다. 신중히 지원하다 보니 6개월간 9곳 지원에 그쳤습니다. 이 시점부터 취업에 대한 초조함이 느껴졌는데요, 다행히도 3곳에서 서류 합격을 받았습니다. 특히 3곳 중 한 곳은, 제가 가장 가고 싶던 회사의 계열사였습니다. 취업에 대한 막막함이 느껴지던 와중에 ’이때를 위한 거였나?‘하는 희망을 느꼈습니다. 또한 해당 회사가 처우는 몰라도 업무내용, 근무환경, 사내문화 등 다양한 조건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기에 면접을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엄청난 긴장감을 갖고 진행한 1차 직무면접을 합격 후, 지옥에서 천당 가듯이 기뻤는데요. 동시에 “진짜 면접이 남았다, 마지막이다“하는 결의를 다지며 2차 임원면접을 준비했습니다. 결과는 불합격이었는데요. 사실 면접 직후에 복기했을 때에도 중요한 질문에 대답이 엉성했고, 다소 장황했고, 면접장 분위기 또한 썩 밝지 않았습니다. 너무 아쉬워서 며칠 간 슬퍼했습니다. 후회하고요. 현재는 다른 직장에 입사해,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충격적인 불합격, 그로부터 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경력기술서와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하며 그 회사에 TO가 나면 어떤 모습으로 재지원할지 시뮬레이션을 합니다. 생각하지 않는 게 답인 것은 알지만 그 회사 성장도 목격하게 되고, 커리어 플랫폼에 노출되는 해당 회사 구성원의 퍼포먼스를 보면, 또 아쉬움과 질투심과 스스로에 대한 자책이 이어집니다. 불합격에 미련 갖는 분들이 상당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다들 이런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취하시는지, 결과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앵카
24년 10월 23일
조회수
1,667
좋아요
17
댓글
17
징계 전 퇴사
회사내 불미스러운 일로 정직 2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정직 시 무급으로 처리되며 추후 이직할 경우 원천징수영수증이러던지 갑근세증명서에 2개월치 급여가 깍여 계약 연봉보다 미달 날 것으로 예상 됩니다. 현재 새로운 회사와 연봉을 조율하고 있는데, 징계 전에 진행되고 있던 부분으로 최초계약 연봉을 근거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다만 입사서류로 추후에 원징 영수증 또는 갑근세 증명서를 냈을때 총급여가 달라 문제가 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이럴 경우 최초 계약 연봉으로 협상하기 위해서는 징계 실시 일 이전에 자진 퇴사 하는게 좋을까요? 정직 기간중에 이직할 경우 원천징수영수증에 급여가 안 찍히는 부분이 많이 걸립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0neway
24년 10월 23일
조회수
1,609
좋아요
0
댓글
8
퇴사하고 1년 공백후 원래 직무로 갈 수 있을까요?
퇴사 후 커리어가 꼬였습니다. 3개월 정도 쉬고 재취업하려고 했는데 다른 직무로 취업하려다보니 잘 안되더군요. 마케팅 -> 인사/경영지원 희망 최근 마케팅 직무로 2군데서 헤드헌터 제안이 왔더라고요 지금은 행정일하면서 공기업 준비중인데, 헤드헌터 제안 보니까 다시 마케팅으로 돌아갈까 싶기도 하고, 지원한다고 해서 먹힐까 싶기도 합니다. 1년 간 직무 공백 있는 사람이 다시 그 직무로 일할 수 있을까요?
jijjji
24년 10월 23일
조회수
961
좋아요
2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