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 이직할 회사를 합격을 해서 퇴사를 준비중인데 지금 팀에서 연말 마감 사업계획 까지만 도와줄 구 없냐고 부탁을 해서요 지금 6개월 전에도 생긴 공석 자리가 있는데 아직 채워지지 못해서 굉장히 바쁜 상황이었었거든요 저는 맘 같아서는 당연히 도와드리고 전 직장 업무나 인수인계등을 넉넉하게 마무리 하고 오고싶습니다. 다만 이직할 회사가 고민입니다ㅜㅜ 7년정도 다녔던 회사이고, 사실 사람들도 너무 좋았어서 나쁜 인상으로 남기고 싶지 않습니다. 인사팀에서 채용도 잘 안해주는 부서라 이직하는 것도 미안한 마음이긴 해서요.. 이직할 회사에 12월 중순 (2달 후)에 갈 수 없냐고 묻는 건 많이 불편한 일일까요?
이직/커리어
이직 최종 합격 후 유예 기간을 한달 2달 정도.. 두어도 괜찮을까요??
24년 10월 17일 | 조회수 775
가
가즈아12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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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인
인술레이터
24년 10월 19일
회사 입장에서는 다른데 지원하고 딴생각한다고 볼 가능성이 높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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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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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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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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