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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 다른 포지션 제안이 돌고 도네요
준대기업일지 중견그룹일지, H그룹 계열사쪽 제안이 자주 들어오는데, 사업을 확장하려는 것인지, 사람이 자꾸 나가는 것인지.. 작년 여름쯤 해당 회사 컨설팅 부서 수석급 헤헌에게 제안 받고 지원했으나 떨어짐. 작년 가을쯤 같은 헤헌이 같은 회사 실장급 제안 받고 ‘수석도 안되엇는데 임원이 되겠소?’ 하고 지원 안함. 작년 겨울에 다른 헤헌에게서 연구개발총괄자리 제안 받았는데 요구사항에 석사(박사선호)라고 되어 있어서 ‘저는 학사인데요’ 하고 거절.. 돌고 돌아 다른 헤헌이 또 주말에 다시 컨설팅 부서 수석급 제안 다시 옴. ‘작년에 지원했다가 떨어졌는데요? 다시 지원해도 되나요?’ 라고 헤헌에게 답장 보냄. 딱히 공고가 올라오는 것도 아니고 헤헌 통해서만 비공개로 계속 진행하는 것 같은데, 이렇게 다양한 포지션을 계속 비공개로 진행하는 것도 신기하고, 제 이력에 키워드에 맞는 것이 있는지 계속 연락 오는 것도 신기하네요. 지원해봐야 안 뽑아줄거면서…
노예22년
쌍 따봉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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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선배님들 이직 참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연차 14년차(차장급) 입니다 최근 4대그룹 중 한곳 최종합격 했는데요 현 회사(4대 그룹중 하나) 퇴사 통보 했는데, 담당 임원이 퇴사 만류 하네요 현 회사는 3번째 회사로 입사한지 1년6개월쯤 됐구요 내건 조건이 상위고과 및 보직장 자리 주겠다 하구요 연봉은 이직할 곳은 기본급 1억, 현 회사는 9300정도이며 이직할 곳은 실무이며 새로 적응해야 하는 직무입니다 뒤도 안돌아보고 이직하려 했으나 담당임원이 붙잡는 바람에 조금 고민됩니다 역시 맘 먹었으니 이직이 맞겠죠? 참견 좀 부탁합니다
40대이직은어려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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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근무하며 공채를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얼마전 졸업하고 증권사 1년짜리 계약직에 최종합격하였습니다 현재 상황: 증권사에서 1년 계약직으로 최종 합격하였고, 입사일은 다다음 주입니다. 동시에, 제가 원하던 대기업에서 1차 면접과 서류전형을 통과했습니다. 이 중 한 곳은 2월 입사 예정이며 3차 면접까지 있고, 다른 한 곳은 3월 입사 예정이며 1차, 2차 면접까지 있습니다. 면접은 다음주에 잡혀있습니다. 면접 및 입사 일정: 대기업 면접( 2차면접 및 1차면접)은 두군데 모두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으며, 계약직 입사전이라 다음주에 실시하는 면접은 문제없이 참석이 가능하지만 혹시라도 좋은결과를 얻게된다면 최종 면접이 걱정입니다. 계약직은 3교대 근무로 스케줄이 된다면 주간에 면접 참석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스케줄근무 특성 상 면접을 못 볼 가능성도 있습니다. 고려 사항: 계약직(증권사)은 최근 관심을 가지게 된 분야이며 유명하고 유망하며 제가 일해보고싶던 회사이지만, 정규직 전환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계약 만료 후 정규직 포지션에 다시 지원해야 합니다. 대기업은 원래부터 관심 있던 직무와 회사입니다. 여기에 합격한다면, 계약직을 중도에 그만둘 수도 있으므로 이 경우 계약직으로 근무중인 회사에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계약직을 포기하고 대기업 면접에서 떨어진다면, 상반기까지 공고를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질문: 계약직을 시작하면서 대기업 면접도 병행하는 것이 맞을까요? 복리후생은 계약직이나 정규직이나 차이가 없으며, 계약 연봉 외에는 성과급과 수당이 정규직과 같습니다. 병행하며 돈도벌고 경험도 쌓는게 좋을까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 결정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통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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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 ai개발 짬뽕
최근에 해외영업 포지션 지원하는데 기존 연봉이랑 동일하거나 깍으려고 해서 남들이 보는 내가 어떤지 구금합니가 총 해외영업이라는 포지션 경력 6년 안에서 1년은 해외 영업 지원 및 수입(혼자) 그후로는 고객사 관리 및 신규영업을 했습니다 마지막에 1년 정도 글로벌 마케팅 업무만했습니다만 느낌으로는 신규영업만 전담했던고 같습니다 중요한건 재작년 챗gpt만들어진 이후로 ai 활용공부를 매일같이해서 지금은 알아서 홈페이지 타고 들어가서(구글 봇+크롤링기술) 회사 소개와 직접 만든 회사 e카탈로그를 자동으로 뿌리는 (제가 자는 동안에도 뿌리고(ai연결해서 언어는 알아서 바꾸고 e카탈로그도 get방식으로 맞춤화 해봤어요) 예를 들면 lang=es 스페인 - 홈페이지로 언어특정 불가시 2. 그냥 null => 클릭 들어온 사람의 언어로 설정 3. 영어 기본값 company=그쪽 홈페이지 훝으면서 회사이름 유추 welcome 뉴컴퍼니! 처럼 각 회사 별로 맞춤 e카탈로그로 설계 + 좋을 것 같아서 회사 별로, 혹은 전체 들어온 유입 수나 눌러본 제품 등 클릭 수 통계 볼 수 있는 관리자 모드도 만들었음 사실 아이디어만 있지 코드는 전부 챗 gpt 같은 ai프로그램이 코드짜준거니 어렵지는 않았는데요 정리해서 제가 만든거는 1. 영업에이전트: 알아서 인터넷 구글 봇처럼 수집 및 영업아웃바운드 이메일 발송 2. e카탈로그: 기존 회사의 마케팅 및 제품 자료를 최대한 넣었고 고객별 맞춤(현재는 팝업까지만), 언어 자동 맞춤 +(현재 ai봇 추가하려고 개발중) 3. 예전에 세일즈포스 써본 경험이 좋아서 crm및 업무 공유플랫폼 제작 4. ai 영상 제작 및 자동 업로드 툴로 컨텐츠 하나 만들어서 지속 업데이트 뭐 이런 거를 만들어서 기존 업무에 돌리고 있습니다. 원래 업무는 그냥 남들 하듯이 해외영업일 - 고객 관리, 오더 관리, 전시회 및 신규영업 정도인데요. 다른 회사들 면접을 가도 기존 영업 방식에 대한 경험만 물어보거나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연봉도 많이 안쳐주네요 "우리는ai회사가 아니라 잘모르겠네요 라던지 아 네에~"그냥 이런 반응이더라구요 그냥 해외영업 5~6년차로만 보시는데 심지어 자기 분야 아니라고 깍는 분들도 계시고 남들이 볼때는 그냥 쓸데없이 잡식성으로만 보이는건지 뭔가 답답해서 남들이 볼 때의 제가 어떤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 현 연봉 4500 + 성과급2%별도 - ai활용 영업실적 : 이제 초기라 문의 이메일만 많이 받은 정도, 사실 기존 업무만도 바빠서 들어온 만큼 대응을 못하는게 현실인듯 합니다 - 기존영업은 두명 팀단위로 30억정도 증가시킨 경험 - 토익 960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군금합니다
AI해외영업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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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처음 중견기업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8년차되는 마케터이고, 그 동안 계속 스타트업에서 업무를 했는데요. 스타트업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저도 더 압축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스타트업을 다니면서 열심히 업무를 했습니다. ( 대부분 들으시면 알만한 네임드 스타트업도 있었습니다. ) 그러다가 이번에 좋은 기회로 꽤 규모가 있는 중견기업에서 오퍼를 받고 처우 협의를 시작해야하는 상황인데요. 보통 스타트업 다니다가 중견을 가면 연봉을 많이 올리나요? 대행사에서 스타트업 올 때는 많이 올린다고는 들었는데.... 스타트업에서 중견으로 갈 때도 인상 폭이 좀 큰 편인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월급전날 카드값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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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사내추천, 면접 프로세스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회사 이직 준비중이고 면접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제목대로 현재 채용 진행중인 외국계 회사의 지인(재직중) 을 통해서 사내 추천으로 지원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3차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만..현재 회사에서 같은 팀에서 일하시는 동료분께서도 해당 포지션에 지원을 한 상황인데요, (동료는 그 회사 인사팀 제안으로 지원) 최근 들어보니 최종면접까지 이미 본 상황이고 결과만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연봉협상단계 같더라구요 여기서 드리는 질문은 1. 제가 그 분 보다는 면접을 빠르게 시작했는데 현 단계는 느린 상황입니다. (4차 면접까지 있는 것으로 예상) 외국계는 이런 케이스가 자주 있을까요? 2. 사실 2차 실무 매니저 면접에서 그 분이 저를 굉장히 마음에 들어했었는데..사내 추천으로 지원한 점, 다른 지원자가 최종까지 봤음에도 3차 면접을 진행하는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아직 저한테도 기회가 있는 것인지.. 의견 여쭙습니다 ㅜㅜ
올해목표는이직
25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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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여성 이직 고민
30대 후반인데 이직 가능할까요 외국계 6년 영업관리 외국계 1년반 사업개발 스타트업 3년 파트너십 공백 2년 정도 (가족사업) 영업관리는 주니어만 뽑아서 영업을 해야할것같은데 영업하기에는 경력이 부족해서 애매하네요ㅠㅠ
유리벽공
25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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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 백수 어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답답해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30대 중반 미혼 여성이구요 전문졸업 후 백화점에서 일하다가 의류쇼핑몰 md가 하고 싶어서 취업하고 총 경력이라고는 amd/md 4년 , 물류검수 3년 정도인데(검수는 코로나시기) 검수가 힘들고 재미없어서 다시 대기업 amd계약직을 1년 마지막으로 일하고 업무연장없이 퇴사했습니다. 다음 계획없이 퇴사하긴 했는데 다행이? 실급 받으면서 그래픽같은거 소소하게 배우면서 지내고 있어서 조금은 덜 불안하긴해요 근데 최근에 유명한 뷰티브랜드 스타트업 erp에 면접을 봤는데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스타트업은 저보다 아래인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속으로 예상은 했지만 같이 일해도 괜찮다고 불편하지않다고 다만 기본적인 예의만 있으면 된다고 면접관한테도 좋게 어필 했습니다 근데 이 부분때문인지 조직 문화에 적합하지 않다고 불합격 문자가 오더라구요 흑.. 이걸 마지막으로 이후에는 여기저기 이력서 지원해도 면접 연락은 안오네요.. 진짜 나이가 죄인지 어릴때 퇴사하지말고 그냥 게속 죽어라 일할걸 버틸걸 그랬나봅니다.. 요즘 너무 우울하네요
dmagm
25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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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상담
안녕하세요, 이번에 삼슼엘현에서 중견기업으로 신입 이직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복지, 문화, 연봉 등 많은 것을 포기하였습니다. 이직사유는 생산>>R&D로의 직무변경입니다. 저는 학사출신이고, 추후 연구개발 커리어로 기회가 된다면 대기업으로 다시 이직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학사출신 연구개발은 뽑지도 않을 뿐 더러, 승진 할 생각은 접으라는 소리가 많아서 마음이 심란합니다. 저의 선택이 제 인생을 스스로 망쳐버린 결과를 낳은 것 같아 머리가 많이 복잡한 상황인데,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자동차(주)
유유유유ㅠㅇ
25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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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직 고민
언론계에서 20년 넘게 일하며 50대가 됐고 부담이 큰 자리에 있는데 최근 심각한 이직 고민중입니다. 회사에서 업무량과 스트레스 폭발에다 영업부담까지 큰데 직원을 몰아치는 회사 때문에 삶의질이 극히 낮습니다. 더이상 기자도 아니고 영업사원이 된 느낌인데 수고에 대한 인정도 없고 끊임없이 몰아칠 뿐입니다. 힘들어도 버틴건 기자라는 일에 대한 보람 때문이었는데 지금은 그것도 아니고요. 일반 기업에서 비슷한 일을 할 기회가 생겼는데 사실 가고 싶습니다. 매일매일 하이텐션의 일을 하던 것에서 업무 부담은 줄어들 거고 회사는 비교적 안정적이고 업력도 오래됐고 분위기가 좋은 편입니다. 직원에 대한 배려와 복지도 좋아지고 연봉도 늘어나고요. 여기서 젖은 낙엽처럼 온몸을 소진해가며 일하는것, 힘들지만 이미 알고 있는 리스크를 감내하며 정년까지 7년정도 버티는것이 나을까요? 건강도 걱정 ㅜ 새로운 조직에 대한 적응 리스크가 있지만 최소 3년은 일할수 있을거고 적응 잘 하면 더 오래 일할 수 있고, 삶의 질 더 좋고 영업부담 없는 곳으로 옮기는게 좋을까요? 좋아하는 글쓰기에 집중하는 조용한 생활로요. 사실 가고 싶은 마음이 70~80%는 됩니다.
굿걸스
25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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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후 이직시에
안녕하세요. 육아휴직을 계획중인 영업직무 30대 남입니다. 육아휴직 1년 사용 후 복직 없이 바로 이직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사실상 1년동안 경력 단절이되는건데, 복직 후 6개월~1년 정도 다시 업무 경험을 쌓으며 이직준비하는게 경쟁력이 있을까요? 또한, 경력기술서에는 재직중인 회사와 더불어 육아휴직중임을 기간과 함께 명시하고 지원을 해야하는지 문의드립니다.
궁금해요오오
25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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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면접이라면서요
+ 댓글은 기대도 안하고 그냥 면접 끝나고 아 어떡해 으아아 싶은 마음에 주절주절 쓴 글인데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연초부터 따스해지고 기분이 참 좋네요ㅎㅎ 저야 뭐 결과를 기다려봐야겠지만 좋은 결과로 돌아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 싶은 일 술술 잘 풀리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금 면접 끝나서 하는 아무 말 게시물이에요..] 으아아아아아ㅏㅏㅏ 정말 가고 싶은 회사여서 정말정말 서류부터 정말정말 미틴듯이 간절하게 준비해서 방금 1차 면접을 봤는대요 아니 실무면접에 다대일에 30분 정도 볼거라더니 이대일에 15분만에 끝났잖아요…! 제가 얘기할때 끄덕거려주시긴했는데 빨리 끝나버린게 너무 걱정되고 이 황금같은 기회가 이렇게 날아가버린게 너무너무 속상하고 바보같고!!!!!!!! 하…… 다들 경력 면접 준비는 어떻게 하시나요..? 오늘 면접이 3시였는데 아침에 8시에 눈 뜨면서부터 심장이 너무 뛰어서 청심원 두 병이나 마셨는데도 너무 떨렸어요… 이런 바보같은 제 모습,, 그냥 간절한 지원자로 생각하시고 뽑아주시면 좋겠네요..(?) 으아ㅏㅏ
햄쥑
25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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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합격하고 연봉 협상을 진행중입니다. 현재 있는 직장의 연봉과 크게 차이가 안나 고민중입니다. 비포괄 > 포괄 로 변경되고 대중교통기준으로 30분에서 70분정도로 거리도 늘어나게 될텐데.. 현재 직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적어보여 이직을 고민하다가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쿠팡에 계신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싶습니다. 여러분의 의견 모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평정심을 찾고 객관화 할수 있었습니다! 좋은 선택 해보겠습니다
@쿠팡(주)
하라버지
2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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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이번에 오퍼받아서 이직하게 됐는데요~! 직무는 영업, 마케팅이고 2년차에요. 상여+베이스 4,700 > 베이스 6,100으로 가게됐는데, 객관적으로 이직 잘 선택한거 맞을까요? 첫 연협이라 여쭤봅니다..!
파ekd
2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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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선택
동일직무 : 상품개발 직급:대리 1.프렌차이즈 점포 140개 (하양추세) 연봉4000 + 법카식대 1.1만 + 상여금 2.상품개발 팀원 2명 (대리급으로 갑니다. 팀원은 사원) 3. 편도 1시간 4.배울점(샌드위치 자체양상 + 개발 oem) 5잡플 평 2.3 (계약직3개월 후 정규직 1. 프렌차이즈 점포 1200개(성장하나 언제떨어질지모룸) 연봉3750 + 식대비과 연240 + 상여 (낮을 것으로 예상) 2. 상품개발 팀원 3명 맡은 상품은 전부다름 3.편도 1시간 4.배울 것 (상품개발하여 외주에 oem) 5.잡플 평 3.1 (정규직 고민입니다.. 마음은 2번에 좀 가깝긴한데
이홍여리
쌍 따봉
2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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