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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 vs 법무사
부동산 개발 직군 재직중인 31살 직딩입니다 현재 대기업 계열사지만 길게 버텨봐야 퇴직은 50살, 연봉도 최대 8-9천이 맥스일듯해서 전문직 도전하려고 합니다... 현재 연봉은 영끌 6천정도구요. 감평사나 법무사 둘중에 하나 직장생활 중에 취득해서 전문직으로 미래를 대비하고 싶은데... 어떤걸 더 추천하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난이도가 궁금합니다... 자격증 준비라도 해보신분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공인중개사, 자산관리사 자격증 갖고 있네요. 공중이랑 난이도 비교해서 설명가능하시면 베스트일듯합니다.
겅댕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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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공백기 취업준비 무기력, 우울증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저는 공백기가 1년이 되었어요 :) 다른분들은 무기력, 불안감, 우울증을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이전 경력은 6-7년 정도 있습니다. 오래다니던 직장을 작년에 퇴사하고 리프레쉬 시간도 갖고 올해부터 취업준비를 했어요! 다니면서 이직하는게 젤 좋은 방법이지만 이미 너무 많은 업무량과 배신당한 상황 등 번아웃이 온상태라서 퇴사를 먼저 결정했었습니다. 주니어 경력이 아니다보니 이직 준비 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이 1) 오래다닐 수 있는 회사 2) 전직장보다 좋은 곳을 가자 라는 희망사항과 욕심이 있었어요 그러다보니 더욱 신중해졌고..... 완벽하게 맞는 회사는 없지만, 적어도 오래다니고 싶은 회사를 가고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공백기 1년 동안 취업문을 두드리며 취업을 아예 못했던 건 아니구요! 1년동안 3번의 회사를 경험하였어요. 누가 보면 한심해 보일 수 있지만, 회사 들어가서 아니라고 생각되면 빨리 나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연초에는 당연히 더 좋은 곳을 들어갈 수 있을거라는 자만심도 있었던 것 같구요 ㅎㅎ 그러다 벌써 이력서 상 공백기가 1년이 되었더라구요! 과거에 대한 후회는 해도 달라지는게 없고 그 당시 내가 했던 결정은 충동적인게 아닌 충분히 생각하고 내린 최선의 선택이였는데도 불구하고 기억이 미화되어 과거의 선택에 후회를 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이제는 일단 아닌 것 같은 회사라도 다니면서 준비하는게 맞았는데....내가 너무 의지력도 부족하고 인내력도 부족한건 아닐까? 라며 자책이 되기도 하고, 왜 자꾸 하려는것마다 다 잘안되고 왜 안좋은 상황들만 자꾸 오는걸까?라며 세상을 원망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좋은 회사는 누구나 가고싶고, 저보다 더 노력하고 더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이 많은데 자꾸 어린아이처럼 억울하기만하고 바라는 것 같아요. 커뮤니티에 공백기 3개월 이상인 지원자는 서류에서부터 거른다는 말을 보고 '나 이제 어떻게 하지? 어디서부터 꼬인걸까? 할 수 있을까?' 자꾸 우울의 늪에 빠지더라구요. 우울증 증상같아서 이럴때일수록 운동을 하거나, 일단 노트북 들고 카페에 가려고 노력하는데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행벅하자제발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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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영업직군 팀장 세후 월급 문의드립니다.
오라클 코리아. DB유지보수 세일즈 직군이에요. 팀장직이고(상무급) 주로 금융권 영업입니다. 세일즈 목표 달성여부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략 맞춘다고 했을 때 일반달 세후 월급이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대략 평균 연봉을 알고 싶어서 문의드려요. 경력은 20년도 정도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제선배
억대연봉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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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4살 3년차 이직, 직무 산업 변경시, 많이 어려울까요?
안녕하십니까. 아까 길 글게 썼다가, 그냥 간편한게 좋을거 같아서 다시 씁니다. 우선 저는 석유화학 중소기업 베트남 해외파견 3년차 -해외사업부 맡은 업무는 기획, 품질, 생관, 인사, 회계, 감사, 인증, 고객처 응대, 현지 외주처 탐색 및 관리... 이정도입니다. 석유화학 슬슬 끝물이고, 현재 직종이 제 적성이랑 엄청 안맞는데, 다른 분야로 전환이나 이직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3년차 중고신입이라도 해 봐야 할까요? (기획, 컨설팅, 해외영업... 이 방향으로 진행하고자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다빙바다붐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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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팀 ga 커리어 물경력 가능성
안녕하세요 현재 crm 경력은 있지만(약 1년 반) 조직문화 직무에 도전해보고 싶은 사회초년생입니다. 공고를 뒤지던 중 같은 회사에서 crm 인턴과 피플팀 ga 인턴이 둘 다 올라와 있어서 어떤 직무에 지원해볼까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crm은 경력은 짧지만 있기도 해서 메리트가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조직문화 직무에 비해서는 흥미나 관심이 조금 떨어집니다. 반면 조직문화, ga쪽은 경험은 없지만 관심도 생기고 있고 왠지 모르게 자신이 있습니다. 그렇긴 하지만 공고 내용 상으로는 총무 보조(?) 느낌이 80%, 조직 문화 관련이 20% 정도로 쓰여있어서 사무실, 비품 관리 같은 업무만 하게될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사실 둘 다 붙고 고민하면 좋지만 같은 회사의 공고이다 보니 어떤거에 지원할지 우선 고민부터 되네요.. 선배님이시라면 경험이 있는 직무vs도전해보고 싶은 직무 중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마께링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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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생활 4개월 째.. 답답하네요..
글이 좀 길지만,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쭈고자 합니다. 올해 29살 백수 생활 4개월 째입니다. 군대 전역 후 대학교 2학년 때 창업해서 투자도 받고 매출도 나오면서 나름 자부심처럼 느낀 6년 정도 운영했던 회사를 이런 저런 좋지 않은 사정으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생활, 술 자리, 여행, 쇼핑 등등 다 참아가면서 나름 쉼 없이 달려왔다고, 치열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고, 이 참에 아무것도 안하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쉬어보자고 생각하면서 지난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그동안의 생활이 몸에 배였는지 쉬는게 썩 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실제로 뭐 여행을 간다거나 시간을 크게 의미있게 보낸 것 같지도 않습니다. 일을 안하고 가만히 있는 것 자체로 불안한 마음이 가득 찼고 이후에 대한 걱정만 쌓여갔습니다. 창업한다고 남들 같은 취업 준비는 하나도 안되어 있고.. 이력서를 평가하기만 했지 내 이력서를 막상 만들어 보려니 자격증도 하나 없고 적을 수 있는게 창업 경험 하나 뿐에 막막한 마음만 가득입니다.. 주변에서는 아직 젊은 나이에 뭐 그리 걱정이 많냐, 창업이든 취업이든 하고 싶은 거 더 해봐라, 4개월이라는 시간에 너무 압박을 느끼지 말아라, 더 쉬어라 등등 위로의 말들을 많이 해주시지만, 그래도 불편하고 불안한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창업해서 이것저것 다 건드리며 겉핥기만 했던터라 특별한 스페셜리티가 있었던 것도 아니였기에 더 막막한 마음이 큰 것 같습니다. 이런 막막한 기분이 들 때 선배님들께서는 어디서, 어떻게 동기부여나 영감을 받아서 다시 움직일 수 있는 계기를 만드셨는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롯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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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확정후 안가는 경우도 많나요?
최종면접보고 제시조건이 안맞아서 안가는경우도 많나요?
임원니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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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이면 직무 전환하기에 늦은 나이일까요?
영업기획 만 1년 HRD 만 3년 30대초반 남성 HR이 평생 길인줄 알았으나 어쩌다보니 다른 직무로 스카웃 제의를 받았습니다 리서치 관련 PM 이 메인이고 교육업무가 서브인 곳이요 연봉도 많이 오르고 hrder로서 언제까지 이 길을 갈 수 있을지 고민하던찰나에 좋은 제안이라 생각해서 수락했는데 (모든 분야가 그렇겠지만 hr 스트레스도 많았고요) 막상 새로운 분야로 가려니 걱정도 되네요 직무 전환 해보신분들의 조언이 궁금합니다
새도전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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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추천서 부탁하기
20년 이상 회사생활을 하신 리더분들의 견해를 여쭙습니다. 미국석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사(회사임원)에게 추천서를 요청하고싶은데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걱정입니다. 임원분 바로 아래에서 기획업무를 하고있고, 친밀한 관계로 일하고있어요. 작년부터 제게 오는 좋은 기회들(전배, 해외근무 등등)을 반려....ㅎ... 하셨지만 그만큼 팀에 제가 필요하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존경할 점이 많은 분이십니다. 개인적로 석사에 대한 꿈을 오래 꾸고있었고 그 시기를 내년도로 잡고 개인적으로 준비중입니다. 임원분께 추천서를 받는다면 메리트가 클듯해서 한번 여쭤볼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이실까요...? 자기개발의 기회이니 흔쾌히 써주신다고 하실까요..? 아니면 휴직하고 대학원 가겠다는 마당에 추천서까지 써달라고하면... 싫어하실까요...? (써주신다고만 하시면 추천서 초안은 제가 써서 공유드릴예정입니다.)
두도시이야기
억대연봉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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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32살 대기업 건설업 pjt 계약직 총무자재원가를 4년차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중소 제조업으로 이직할 수 있는 기회가 들어왔는 데 이직을 하는 게 저의 커리어에 도움이 될 지 판단이 안서서 도움을 구합니다. 이직제안이 들어온 기업은 150명정도 중소 제조기업의 인사총무팀이지만 거의 총무업무와 약간의 안전업무를 진행예정이고 인사업무도 좀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고민은 1. 현재 재직중인 건설업에서 업무를 진행해도 정규직 전환은 안될 것 같고 커리어적으로도 크게 도움이 안될 것 같아 제안이 들어온 기업으로 들어가서 커리어를 바로 잡고 쌓아가는 것이 좋을지... 2. 중소기업으로 이직을 할 경우 추후 추가적인 이직 시 경력 인정이 잘 안된다고 들어 커리어적으로 안좋은 것 아닌가 하는 고민입니다.. 현재는 현장따라 지역을 옮기는 기러기 생활이 싫어 탈건이 간절하긴 한 상태입니다. 결혼을 하면 아이를 위해서도 정규직이 좋을 것 같아서요 많은 참견들과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ㅜ
휘유우우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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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vs 직무 정말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 광고계에서 미디어렙, 매체광고 등에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4년차 마케터입니다. (왜 역대연봉 인증이 뜨짘ㅋㅋㅋ 희망사항 반영..?) 최근 정말 이직 기점을 두고 고민점이 생겼는데요.. 올해 3월에 이직한 회사가 기존 일반광고를 벗어난 분야 특정 분야를 다루는 회사다 보니.. 약간은 위험한 선택을 했던 것 같습니다. 회사 자체는 좋지만 구성원(회사에 제 직무는 혼자라 업무 과중, 커뮤니케이션 부재, 휴가 사용이 힘듦) 및 내부 방향성이 과연 내가 원하는 방향일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그래서 더 늦어지기 전에 일반광고로 다시 돌아와야 하나 싶기도 한데.. 때마침 그 분야의 이직 제안이 와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아직 이직한지 8개월 밖에 되지 않았기도 해서 ㅠ 여러분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현 회사 1) 장점 : 연봉(직무 테이블을 넘을 정도로 많이 줍니다. 이후 이직시 허들이 될수도), 회사 문화 및 사내 복지(회사 자체의 문화가 좋습니다. 재택 등 활성화) 이유도 같이 말씀부탁드립니다🙏 2) 단점 : 커리어(계속 쌓다보면 일반광고의 방향은 희미해질 수도), 동료(커뮤니케이션이 안맞는 느낌이 강합니다.), 동일 직무 동료의 부재(1인), 균형없는 워라밸 이직 고민중인 회사 1) 장점 : 회사규모(대기업 계열), 커리어(일반광고로서 이후 이직 여지는 넓어짐), 동료 및 커뮤니케이션(같은 일을 처리할 동료가 많음, 일반광고 내 인적 네트워크 보유) 2) 단점 : 회사문화 및 사내복지(다소 보수적)
ongong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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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정말.. 너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기획밥 먹은지 10년 차가 되었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까지의 저는 선택의 기로에서 항상 도전적으로 결정을 했던 것 같네요. 최종적으로 회사를 선택하는 과정에서도 안정적이고 무난한 회사, 사업 아이템이나 사업주가 가지고 있는 패러다임이 흥미로운 초기 스타트업. 이 중에서 항상 후자를 선택해 왔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이다보니 항상 위기의 순간이 빠르게 자주 찾아오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몸 담았던 회사들은 좋은 팀원들과 좋은 아이템에도 불구하고 항상 경영악화로 퇴직하게 되는 슬픈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어요. 최근에도 정말 좋은 사업 아이템, 정말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팀 구성원들 이였는데 시장에 찬 바람이 불면서 상황이 안좋아져 안타깝게도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어요. 물론 시장이 어려운 것은 핑계고, 제가 많이 부족했던 건 아닐까 돌아보는 요즘이네요. 매번 비슷한 상황들이 연속적으로 발생하다보니 면접을 가면 근속기간과 퇴사 사유에 대해서 말하는데 10분 가까이 소요되더라구요. 면접 까지 가면 다행이다 싶기도 한 것이, 이력서를 오픈하면 다양한 도메인에서 길게는 1년 반 까지 일하고 퇴사를 한 것으로 보이니.. '이 사람은 끈기가 부족한 것 같다', '하나를 진득하게 못하네?' 충분히 이런 시선으로들 보실 수 있겠다 싶어요. 경력으로 보면, 게임 기획 / 핀테크 서비스 기획 / O2O 사업 및 서비스 기획 / 신사업 기획 / 블록체인 사업 및 서비스 기획 / PO / PM... 너무 끔찍한 혼종이 된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상황마다 회사에서 필요한 것이라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쏟아서 해왔더니 제너럴리스트 라고 하는 혼종이 되었네요. 요즘 제 서류합격률이 5%나 될까요? 작년에는 6개월 간 강제 백수가 되어서 너무 힘들었는데.. 다시 또 퇴사 한지 3달 째가 되어가니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정신 수양(?)의 목적으로 AI로 노래 만들어서 유튜브도 해보고 OTT 에 재미 있다는 건 다 보고 해도 계속 불안해서 집중이 안되네요. 다들 이런 시기에 어떻게 버티시는지.. 어떻게 이겨 나갈 수 있는지.. 조언이나 지나가는 말, 욕이든 뭐든 부탁드릴게요.
jeric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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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고지 이직 시 처우감소
안녕하세요. 현재 자녀 2명(4살, 2살)이 있고, 맞벌이입니다 양가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태이며, 배우자 직장으로 현재 거주지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지방직) 지금 광역시에서 살고있고, 직장은 타 광역시로 하루 왕복 기준 120km, 약 3시간(평균으로 빠르면 2시간 30분 늦으면 4시간) 현재 직장은 석유화학기업 매출 5~10조 사이 계약 7,000 원천 8,500~9,000입니다. 거주지에 워낙 대기업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 고려하고있는곳이 물류 외국계(매출액 현재대비 약 1/70) 계약 5,500 원천 6,000~6,500 출퇴근 왕복 4-50분 정년 보장 입니다.. 마음은 당연 연고지 근무인데 급여차이를 극복하기가 너무 고민스럽습니다.. 선배님들의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길잃은인생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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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vs해외영업
현재 이제 막 해외영업 2년을 채워가고 있는 사원이고, 최근 경영기획팀의 스카웃 제안이 왔습니다. 사내에서는 파워가 있는 팀이고, 인사팀에서는 나중에 무슨 직무를 하든 경영기획이나 손익업무를 보면서 회사 돌아가는 전체를 볼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도움이 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제가 데이터를 다뤄본 경험도 없고, 부끄럽지만 숫자 감각이 그닥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팀도 업무강도 높기로 유명한 팀입니다. 한편으론 해외영업도 흥미로워서 계속 하고싶고, 한편으론 그 업무를 도전해보면 역량이 상승할 기회가 아닐까 싶기도 해서 너무 고민이 됩니다. 회사생활 오래 해보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역량을 키우기에 기획업무를 해보는게 나을까요?
겨울느티
24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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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건설사 재직 vs 시설직 이직
6년차 건축전기 담당, TOP3 시공사 재직 중 입니다. 헤드헌터로 통해 이직제안받은 곳에서 최종합격을 받았습니다. 어떤 선택을 해야 덜 후회할까하여 글 올립니다. (현 조건) - TOP3 건설사, 정규직 공채 6년차 - 건축전기시공 - 연봉 8800 + 성과급(매년 나옴) - 4주 6휴, 이른 출근 - 떠돌이 = 가장 큰 이직사유 (이직 조건) - 대기업 서비스 관련업 - 시설관리(전기) - 연봉 5500 + 성과급(매년 안나옴, 최근은 매년나옴) - 주 5일 - 연고지 근무가능 (본가 5분 거리)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연고지VS연봉 입니다. 직급인상에 따라 연봉 차이는 더더욱 날 것 같구요. 본인의 가치관에 따라 결정해야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쉽지않네요. 의견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탈건은과학
24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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