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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성희롱으로 포함되나요?
4년제 대학 나와서 비서로 일을 하게 됐는데요. 일하다가 뜬금없이 사장님이 저보고 좀 꾸미고 다니라고 하네요 ㅋㅋ 다른회사 미팅다녀오더니 그 비서가 뭐 꾸미니 아주 예쁘고 좋다고 저도 좀 안경벗고 화장하고 머리도 좀 하라는데 자기가 비용 내줄것도 아니면서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안그래도 라섹할까 고민은 했었는데 할마음 싹사라졌어요. 기분 완전 더러운데 이것도 성희롱으로 들어가나요?ㅡㅡ
위킬리미
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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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현재 같은 업종에서 일하고 있으며, 전 직장은 H그룹으로 연봉 4,000만 원에 복지 혜택이 거의 없었습니다. 현 직장은 S그룹에서 제의받아 입사한 지 10개월 차이며, 연봉 3,800만 원에 복지 포함 약 5,000만 원 수준입니다. 최근 동종 업계 외국계 회사에서 본봉만 5,000만원 복지는 별도로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이 회사는 미국의 유명 투자사가 2,000억을 투자했지만, ‘3년 내 매각설’ 등 소문이 많고 회사의 정체가 불분명하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이직 시 경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커서 고민 중인데, 이직을 결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우리대표는악덕이
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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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은 어떻게 해야 성공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제 6년차가 된 기획자입니다. 워낙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 IT 이커머스 서비스 기획(3.5년)과 브랜딩 및 컨텐츠 기획(2년)을 두루 거치며 열심히 경력을 쌓았습니다. 최근까지 가구 브랜드에서 팀장으로 재직하다가 너무 갈리는 바람에 휴식하면서 이직을 준비해왔는데요. 약간의 불안함도 있고 시장 상황이 너무 나쁘다보니 마음이 조급해져 2달동안 60곳이 넘게 지원을 했습니다. 적응력과 커뮤니케이션에 강점이 있기에 관심 분야와 직무 핏 위주로 지원했구요. 특히나 직전 회사에서 B2B 프로젝트를 다루며 성과를 내고 흥미를 느껴서 이쪽 서비스 분야로 스타트업 지원을 많이했습니다. 벌써 3번째 이직인지라 정말 같이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곳에 진심을 다해 지원했고, 몇 군데에서는 채용 플랫폼으로 선제안을 받기도 했어요. 그런데 결국 다 서류 또는 1차 면접에서 컷이 나네요.. 경력은 인정하나 핏이 맞지 않는다는 다소 형식적인 이유다보니 원인도 잘 파악이 안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타트업형 인재를 이상적으로 생각하다보니 더 좌절감이 크네요. 제 어떤 부분이 스타트업 이직에 관해서 가장 문제일까요..? 잦은 이직인지, 경력 부족인지, 혹은 다른 요인이 있을지 감히 여쭤봅니다!
stddrgh
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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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연차소진
안녕하세요. 퇴사를 앞두고 말일까지 나오고 나머지 연차는 휴가로 소진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휴가로 사용하는 것은 안되고 수당으로 받아가라고 하십니다. 사직서에는 휴가를 사용한 날짜로 기재하여 그냥 제출하였는데, 혹시 회사에서 저에게 부당하게 법적조치를 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귀여운왕감자
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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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민 중 입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현재 조선소 상대 자재 영업 및 납품관리를 하고있는 30대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회사를 1년정도 재직했으며 앞 회사도 4년 잘 다니다가 회사가 파산하는 바람에 쫒겨난(?)신세였죠. 서론이 길었네요... 지금 회사도 연봉이 조금 낮을 뿐이지 나름 재미있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모든 중소기업들이 다 그런거는 아니겠지만 요즘 보면 제가 해야하는 일들이 아닌 다른 부서의 일들이 자꾸 지원 요청이 와서 제가 할 일들을 못 하고 시간에 치이다가 결국 하지도 못 하고 다음 날로 미루는 날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에도 순서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일 하는거보다 저렇게 하는게 어떤지 제안을 해도 자기네들 일이 긴급으로 오는게 많다보니 어쩔 수 없다라고 해서 슬슬 짜증도 나고 이렇게 일을 해야하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퇴사 후 이직을 결정했고 조만간 사직서와 면담 요청을 하려고 합니다. 물론 순서는 새로운 직장을 구하고 퇴사를 함과 동시에 환승이직을 할 생각입니다. 또 늦다면 늦은 나이지만은 새로운 도전도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제가 잘 헤쳐나아갈 수 있을까요? 용기가 나질않아 하소연합니다 ㅠㅠ
호타페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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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이직면접 시 주의사항 여쭙습니다
중소~중견급에서 3년반 근무 후 퇴사하였고 이직 준비 중입니다 오픈해놓은 이력서로 헤드헌터에게서 연락받았고 urgent상황이라 이력서가 예상보다 빨리 통과되어 1차면접 준비 중입니다 질문 요지는, 1)헤헌이 회사에 요구한 연봉이 제 직전연봉보다 천만원 정도 많은데 제가 부탁한 것은 아니고(애초에 전 헤헌에게 500정도 올려말했음) 제게 알려줬던 전임자 페이랑 같은 걸로 봐서 아마 전임자 연봉이랑 같게 부른 것 같습니다 전 솔직히 너무 과하게 올리는 것 같아서(다다익선이란 걸 알고, 감사하지만요) 제가 굳이 나서서 내릴 생각은 없지만서도 혹여 면접 시 연봉 관해 물어보시면 헤드헌터분이 얘기했다고 말해도 될까요? 아니면 이것 관해 따로 헤헌한테 조언을 구할까요? 헤헌이 제안한 대로 100프로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욕심을 부리는 것도 아니고, 그저 헤헌을 통한 연봉협상이 처음이라 여쭙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도 보통 통보식 연봉인상이었기 때문에 따로 협상경험은 없습니다.. 2)그리고 만약 2차면접까지 가게 되면 중국계 HR과 한국인매니저까지 해서 총 셋이서 면접을 보게 됩니다. 제가 스피킹을 다시 공부 중이긴 하나 영어면접 후 호통치듯 피드백을 준 기업이 있어 약간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대학 때 프리토킹으로 교환학생 응대한 경험 정도는 있어 비대면이면 오히려 괜찮을까 싶기도 하지만요.. 헤드헌터분 말로는 중국이나 본사에 보고용 이메일 보내는 일이 주업무라 스피킹은 별로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보통 2차 면접 때는 영어실력이 어느 정도로 당락을 결정할까요?? 후기들 찾아보니 2차 정도면 그냥 붙은 건데 얼굴 보려고 하는거다~~ 아니다 영어 못하면 떨어진다~~ 등 진리의 사바사로 갈리던데 그래도 참고할 겸 여쭈어 봅니다. 답변에 미리 감사합니다.
zxcvmnb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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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그리고 회사
아이가 초등3 뭐 그렇게 어린 것도 아님. 근데 방학이라는 변수 특히 긴긴 겨울방학 2개월(봄방학없음) 키움센터 좀 보내서 점심식사까지 해결할라고 했는데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 별 이유같지 않은 이유를 대며 키움가기 싫다고 한다. 집에 있고 싶댄다. 점심은 어쩌냐고 했더니, 자기 아침밥이랑 같은 걸로 준비해주면 군말없이 먹겠단다. 휴대폰도 안 보겠다고 한다. 약속을 안 지키면 다음부턴 키움가는 걸로 함. 하. 회사 다니는 거 넘 힘들다. 회사일? 인간관계? 아니. 적은 내부에 있어.
문어발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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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은 서류 어떻게 쓰나요?
(2년 거의 다 채우고 3년차로 넘어가는 단계입니다 많은분들이 중고신입으로 말씀 주셔서) 2년차이고 현재 경력직 지원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경력직 이직은 처음이라 ㅜㅜ 보고있는 회사는 아모레퍼시픽인데 아래 3가지 작성을 각 3000자씩 쓰라길래..혹시 경력직은 글자수를 다 채워야하는지랑 자기소개를 성과와 회사 실무 경험 위주로 적는지 궁금합니다! 이직 선배님들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1) 자기소개 2) 직무 선택 이유 3) 실무 역량 경험 (신입 공채 때는 글자수 맞춰 쓰고 다 채웠던게 기억나서요)
@(주)아모레퍼시픽
knb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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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다 작은 기업으로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직을 준비중인데 작은 기업으로 이직하는게 어떤지 경험이 없어서 글 남깁니다. 이직 고려하고 있는 기업은 재직 기업보다 매출은 1,300억 적고 임직원 수도 40% 정도 적습니다. 직무는 경영지원으로 동일 합니다. 이직 기업을 고려한 이유는 매출 신장이 꾸준히 있어 비전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복리후생은 오히려 재직기업보다 나은 점이 있기도 합니다. 조직은 작아지지만 제 몸 값을 맞춰준다면 가는 게 맞을까요?
두부집아들타쿠미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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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조직 분위기
조직 분위기 보수적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는데 아직도 그렇겠죠?
@한국오라클(유)
평화주의자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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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합격 통보 후, 최종면접 일자
서류 합격 되어 1차 실무진 면접을 보고 이틀 후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최종 면접 일정을 잡고 연락 주신다 했는데 4일 정도 연락이 없으셔서 먼저 연락을 드렸습니다. 대표 일정을 확인 중이라 늦쳐진다고 하셨는데요 10/16 실무면접 10/18 1차 합격 + 인사팀에서 최종면접 일정 전달주기로 10/23 일정회신 없길래 연락드렸더니 다시 확인하고 연락주기로 함 근데 아직 일정 회신이 없습니다 그 사이 전직장 동료에게 연락왔는데 레퍼 체크를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면접 일정 잡는게 이렇게 늦추어 질 수 있는지 레퍼 체크는 보통 언제 하는지 의견 여쭙습니다
당근수집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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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 준비하다가 포기...
처음에는 전직장에서 물류관리사 취득하면 '넌진짜인정이다'라는 꼰대사수말 듣고 시작한게 보세사 원산지관리사 관세사 제외한 자격증 대부분을 취득하게됬습니다. 하다보니 도장깨기하듯 재밌고,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1.전문직, 사짜라는 명예, 이분야최고자격증임과 동시에 법률로서 업역이 보호받는 자격증이라는 점 2.당시 자기개발과 스펙업에 미쳐있던 나의 모습 3.직장의 고용불안정과 평생직업에 대한 갈망 등등은 관세사수험생활을 하기에 좋은 동기였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그만둘수없는 현실에서 도저히 안될것같더라고요. 1차시험을 붙었다한들, 모든 전문직2차시험이 그렇듯 전업아니고서야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1~99류까지 다외워야하는 관세율표과목은 책열자마자 멘붕...완전 암기능력시험에 가까운...)현재 1차공부도, 퇴근후 사회생활을 다 재끼고있고(사람 못만나서외로움을 많이타는 성격은 아님) 긴호흡을가져가야하는 시험에서 나이가 많다는 점 등등의 제 현실이 힘들다는점에 다른길 찾기로 결론내렸습니다. 30대중반 남자입니다. 미래에대한고민을 이전보다 더 깊게하게되는 시기인것같아요. 결혼, 빚 등등... 막연히 전문직합격하면 되겠지라는 생각만으로 공부하면서 현실을 뒷전으로 둔게 조금 아쉽습니다. 주변결혼소식도 많이 들려오고, 부모님 나이도 들어가는걸보니 안될것 같아요. 만만히 생각했던 기회비용들이 나이가들수록 점점 커지는것같네요. 그런데 해온게 물류/무역쪽이고 전공이 무역이다보니 매몰원가에 빠진것같기도합니다. 정치와 나라에 관심은 없지만 저도 그렇고 농담따먹기하던 친구들과 이런주제가 튀어나오는게 정말 현생이다싶고여.. 아무튼 관세사를 비롯한 자격증/공시 등 수험생활을 하고계시는 직장인분들 계시면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저는 주변에 공부하는친구도 없어서 이런말을 할 곳도 없어서 여기 써봐요.
사블랑고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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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서류 결과
보통 경력 이직은 서류 검토부터 면접 - 결과까지 오래 걸리는 편일까요? 지원한지 3일부터 최대 2주가 다 되어가는 4-5개의 서류가 한 개도 결과가 나오지 않네요... 뭐라도 하나 합/불 결과라도 나오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전체 서류가 전부 결과가 나오질 않으니 괜히 불안감만 커집니다 ㅠㅠ 커뮤니티를 보니 지원자 숫자가 적어 어느정도 인입이 되면 한 번에 면접을 보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 너무 경우가 다양한데 서류 접수부터 채용까지 기간을 기준으로 통상적인 경력 이직의 프로세스는 어떻게 되는지 선배님들께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3년차 이직 준비중이에요
wvocpqgd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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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협의 시 재제안까지 며칠 걸릴까요?
안녕하세요 두 곳에서 합격,오퍼레터를 받았고 그 중 더 가고 싶은 한 곳이 처우가 아쉬워서 제가 희망하는 연봉과 이유 등 조심스레 길게 써서 회신드렸는데 2일내내 읽었는데 답이 없네요. 선배님들은 다들 이직 시 처우 협의 과정에서 재협상 회신 며칠 정도 걸리셨나요? 열심히 준비한 곳인데 혹시나 사라질까 괜히 욕심부렸나 하고 걱정이 되네요. 이직 과정 내내 어느 하나 쉬운 게 없네요.
weeiedf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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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임원면접때 긴장안하는 태도
안녕하세요 어제 신입으로 지원한 중견기업에서 임원면접을 봤습니다. 어제 면접당일날, '긴장을 잘 안하시나봐요'라는 피드백, 면접 이후 면접관님들 쉬는시간이실때 제가 엘리베이터에서 면접관님을 만났는데 그때도 '긴장 되게 안하시는 것 같다'고 총 두 번 정도 피드백 들었는데, 나쁜 피드백은 아니죠..? 이런 피드백을 첨들어봐서요ㅠㅠ.. *제가 발표도 많이하고 면접도 많이봐서 원래 현장에서는 긴장 잘 안하는 스타일입니다(전에 긴장 다해서) (업데이트) 그저 불안한 신입 취준생의 작고 소중한 불안공유글 이었는데.. 많은 선배님들께서 조언과 격언주셔서 감동입니다.. 아직 해당 면접은 결과가 안나왔지만, 제 태도도 돌아보고, 앞으로 면접 또 잡히면 더 잘해보겠습니다! (합격하면 업뎃할게요 히히) (업데이트) 저 여기 합격해서 인턴십하고 있습니다ㅎㅎ 열심히해서 최종합격 달려볼게요!!!
메리빈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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