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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채용 관련 문의
이번에 세일즈포스 채용 공고가 떠서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현재 재직중이신 분 계신가요?? 지금은 컨설팅 커리어이기는 한데 이전 직장인 제조대기업에서 HW 영업 6년 정도하며 B2B/B2C 모두 수행하였습니다. 1. IT SW 경력은 아닌데 AE 태블로 직무에서 경력 인정이 되는지 2. 세일즈 조직의 영어 사용 빈도와 면접 시 영어 허들은 어떻게 되는지 상기 2가지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일즈포스코리아(유)
리버모어
2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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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노후대비 기사자격증 (소방 vs 안전) 조언부탁드립니다.
노후 대비 자격증 이야기입니다. 현재 산업안전기사는 취득했고 위험물산업기사도 곧 나옵니다. 그렇다고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총무나 관리쪽 경험은 꽤 있습니다. 아직 머리가 돌아가는 나이라 미리 준비를 하고 싶어 계속 공부중인데 길이 애매합니다. 두가지 테크트리를 추천받았는데 1. 산업안전기사 -> 산업안전지도사+산업안전기술사 2. 소방기사 -> 소방시설관리사(소방기술사) 몇년 각오하고 공부할 생각입니다. 두가지가 궁금한데요. 양쪽의 난이도 차이와 늙어서(60정도 은퇴하고?) 해당 자격증만 있고 관련경력이 부족한 상태로 한달에 1~2백만원이라도 벌어서 와이프랑 얌전히 살고싶다면 어느쪽이 더 좋을지 의견부탁드립니다.
두두두둥두두
2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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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이력서보고 면접제안왔길래
수락하고 기다리고있었는데 갑자기 탈락당했네요 이미 다른사람 채용해서 그런걸까요
큐팟패치
2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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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전문직 시험이
뭐가 있을까요..? 아직 30대 초반인데 벌써부터 노후가 걱정됩니다..
어휴슈바진짜ㅠ
2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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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에 조바심 생기네요
인녕하세요 31살 직장인입니다 우선 저의 이력을 말하자면 설계직 10개월, 기술지원 2년, 퇴사후 창업시도1년, 하고 현재 회사에서 생산관리 1년 재직중입니다. 현재 다니는직장이 너무 작은기업(10인이하)이기도 하고 연봉도 만족하지 못하여 다른곳으로 이직하려 합니다 지금은 정신차리고 6시그마 교육 듣는중입니다 6시그마 수료하게 되면 오픽IM2 다시 딸 예정이고 이력서 넣어볼려하는데 31살 나이에 좀 늦은게 아닌지 걱정입니다.. 저는 계속 경력이 바뀌고 짧기도해서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 되버렸네요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잘가고 계신거같아 조바심이 조금 생기는거같네요 앞으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형님들의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기까지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돈모아보자
2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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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md에서 직무전환하여 이직하신 선배님 계신가요
온라인 md 4년차인데 매출 압박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직무전환하여 이직하고자 합니다 혹시 직무전환하여 이직하신분 계신가요? 계시다면 어떤 직무로 전환하셨는지와 기존 경력에서 어떤 점을 어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피오니향
25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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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안녕하세요 6년 경력이 '1~3년 경력 보유 필수'에 지원하면
아예 고려 대상도 아니게 될까요?ㅠㅠ 지원을 하되 같은 계열사 '2년이상 경력 보유' 로 지원하는 게 나을까요? 직무는 같습니다만.. 6년 경력이 저 1~3년 경력 보유에 독이 되는 걸까요? '1~3년 경력 보유' 쪽이 자회사로 더 큰 기업이라 욕심이 나서요
팥죽안의새알
25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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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뭐를 해야 좋을까요..?
QA로 7년 이상 회사생활을 해오다가 결혼 후 경영악화로 인한 권고사직으로 회사 부서 인원 전체가 해고되었습니다. 그 후 좀 더 좋은 회사를 가보겠다고 1년 동안 면접 보러다니면서 공부하다가 시간을 버리고 건강상의 이유로 또 1년을 허비했습니다. 그렇게 계속되는 면접 탈락에 고배를 겪고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전자과 전문대만 졸업했던 제가 사이버대 영어영문학과를 편입하고 공항에서 지상직으로 일해보기도 하다가 그만두고 지금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 대하며 일하는 서비스직이 아주 안맞는거 같지는 않지만 지금 몸 담고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가 저랑 잘 안맞는거 같아 더 고민이 되는 요즘입니다. 제가 뭘 하면 좋을까요? 벌써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물음
25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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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인 회사 vs 다인회사
이직시험에 합격했는데, 새회사 조건이나 연봉 현실적인 부분은 좋은데 거의 혼자 일하는 회사고, 현 회사는 업무량 대비 연봉 적은편이지만 직원이 많고 진짜 배울 게 많은 선임도 있고 사람들이 좋아요. 고민됩니다 도와주세요..!
홈런볼ㅎ
25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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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전기시공직 이직 방향성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직고민때문에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대기업 건설사 전기시공직으로 시공, 공무일 같이하면서 3년 3개월 근무 후 퇴사했습니다. 현장에서 자부심 갖고 근무하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겠지만, 오지에 있는 돌관현장에서 토,일,공휴일 계속 달리다보니 결혼 후에도 이걸 계속 이어갈 자신이 없어서 직무전환을 조금이라도 빠르게 하는게 낫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제조업쪽 인프라,유틸리티팀으로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지만 T.O자체가 많지 않은 것 같고 대부분 서류탈락되고 있네요.. 만 32세 나이때문인지 중고신입도 쉽지않고요.. 어느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 스펙은 대기업 건설사 현장 전기시공경력 3년 3개월, 인서울중위권대학, 전기기사, 산업안전기사, 영어 토익 940, 영어 토익스피킹 AL 입니다.
캥스
25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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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업금지.. 크게 문제되진 않겠죠?
안녕하세요. 제가 동종업계 경쟁업체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동종업계라고는 하지만 제가 소속되어 있는 사업부에서 생산/판매하는 제품과 이직하려는 회사의 제품이 상이하여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제품개발에 관련된 것이 아니라 생산기술 업무고 고과도 잘 받지 못한 평범한 직원이라서 요주의 인물은 아닐 것 같습니다. 다만 회사 인사시스템에서 퇴직원을 작성할 때 경업(겸업 아님)금지에 대해 자동 동의한다는 내용이 있어서 변호사 상담을 해보니 동의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고 하여 우려되긴 합니다. (법정으로 가면 승소하겠지만 회사측에서 괴롭히려고 작정하고 소송걸 수도 있음) 알음알음 저희 회사에서 경쟁사로 이직한 경우가 많아서 저도 별일 없을 것 같기는 한데 혹시 시범케이스로 물고 늘어질까봐 걱정이 되네요. 내일 일단 사직원을 던져보려고 합니다. 잘 풀리면 좋겠네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슈로
25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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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퇴사한 회사에서 다시 오라고 연락 받았습니다 직전연봉 + 400 해서 오라고 하네요 전 +800 안주면 별로 가고싶진 않은 전회사입니다 이럴땐 안가고 다른 직장 가서 똑같은 연봉이어도 복지 좋운 회사가는게 좋을까요? 많은분들이 각자의 의견을 공유해주셔서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퇴사사유 궁금해하셔서 추가로 넣었습니다.. 1. 성과급 미지급 (실적 전년대비 2배 달성 및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및 진급누락 2. 직무범위의 한계 (벤더사에 의지해야하는 OEM) 3. 무능력한 부서장과 고인물들의 업무태만 ->이로인한 업무분장이 제대로 안됨 (나에게 쏠림현상) 3-1. 이로인한 업무분장 개선 요청하였으나, 폭언 및 협박 (녹취자료도있음) 퇴사종용, 업무 배제, 담당거래처 담당자 변경 등.. 4. 냉난방기 없음 (뭐라 할말이없네요 진짜이건..) 5. 업무 과다로 응급실 실려가서 생각해보니 이렇게까지 일을 해야하나 싶을정도. 회사 재입사 제의를 한 이유 - 부서장 좌천 될거고 조직개편 될 예정 - 진급누락도 부서장의 외압으로 되었던거니 진급예정 - 조직개편된 팀은 선배가 운영할 계획 선배와의 관계는 퇴사전날가지도 매우 좋았고 재입사 스카웃한 사람도 선배였습니다.. 하지만 상기 퇴사사유를 보면.. 직무 성장성과 연봉, 처우, 복지, 업무강도(개선되지않는 고인물들의 짬처리 행태)생각해보면 종합적으로 리멤버의 여러 선배들의 조언주신대로..제가 목표를 하고 있는 회사로 가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좌우로다안결
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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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결정 문제
현재 지방에서 근무 중이고 제조업 R&D에 종사하고 있고 경력은 10년차 있습니다. 경쟁사 이직 기회가 있어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현직장 A 연봉 7500만원, 복지없음, 성과급 400만원정도 광역시의 위성도시에 거주 집값 저렴 출퇴근 시간 편도 15분 이내 처가가 30분 거리 내에 있어서 아기 돌봐주실수 있는 여건 경기위축에 따른 개발 축소, 중국 의존도 상승으로 일거리 축소중, 중국으로 차출될 가능성도 있음. 업계2위 제안 직장 B 연봉 7400만원, 소소한 복지는 있음, 성과급 연봉의 7~9%정도 서울에 위치 집값에 대한 고민 출퇴근시간 편도 50분 예상 처가 4시간, 본가 3시간 30분 업계 1위, 매출구조가 좋아 아직은 튼튼함. 이직을 해야할까요, 스테이해야할까요.
영무룩
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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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내년에 대리가 되는 곧 5년차 예정 직장인 입니다. 미국에서 자동차 회사에서 생산관리, 공정기술 업무 2년을 다니다가, 현재는 의료기기 회사에서 기술지원 업무를 만 2년 조금 안되게 하고 있어요. 업무 특성상 해외 출장도 잦고, 평일 야근도 잦습니다. 회사에서 좋게 봐준 덕분에 작년에는 상도 받고, 올해는 인사평가를 잘받아서 내년 연봉은 5천이 조금 넘을것 같아요. 고민은 회사에 작년 막내로 입사했다가 올해는 어쩌다보니 중간관리자 급으로 인정도 받고 있고, 급여, 고객을 대하는 포지션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나름 괜찮은 것 같지만 이대로 가다가 여기 회사에서 고인물이 되다가 나중에는 이직을 못하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발전성에서 보자면 과장 차장 업무를 비교했을때 저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 이에요. 중견기업이지만 체계화 되어 있지 않아 부품 포장 부터 힘쓰는 일까지 다 해야되서 야근은 많고, 사람들은 계속 그만두고.. 2년동안 한 10명은 그만둔것 같네요 ㅎㅎ.. 그리고 의료기기 특성상 현재보다 회사가 더 성장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저도 그동안 퇴사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누군가에게 인정받는다는 그 기분과 2년 채 안되는 경력으로 잦은 이직을 반복 하다가 어느 순간 물경력이 될까 싶네요.. 여러분이라면 현 회사에서 계속 인정받고 다니기 vs 다른 회사 서류 계속 넣으면서 이직각 보기 어떤 쪽 일까요??
Zzim
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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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어떤 삶을 준비 중이신가요?
50대 중반 30년을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정년 퇴직이 이제 4년 남았는데 비슷한 분들은 인생 2막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알함브라
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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