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7,77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40대 초중반 임원 > 팀장 이직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 직장은 업력은 오래됐으나 업력에 비해 규모는 그렇게 크지 않은 비상장 중소기업입니다. 저는 핵심 부서의 부서장 임원으로 올해 초 입사했고요. 커리어 내내 주력으로 하던 직무를 하러 왔는데 최상위 의사결정권자의 변심?으로 인해서 지금은 원하는 직무가 아닌 다른 직무를 총괄하고 있어요. 그러던 중 원하는 직무의 팀장 포지션을 뽑는 곳과 잘 연결이 되어서 긍정적으로 조율 중인데요. 그 회사는 부서장 임원이 따로 있고 그 밑에 팀장으로 제안 받았습니다. 대신 연봉 등 원하는 조건은 맞춰줄 것 같고요. 이제 40대 초중반인데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운영해갈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ㅠㅠㅠ 나이도 연봉도 자연스럽게 올라가다 보니까 이직 기회도 예전처럼 많이 주어지지 않은 것 같고요. 여기서 몇년 더 지나면 아예 이직이 어려워지지 않을까 싶고 그렇다면 원하는 직무는 아니더라도 지금 회사에서 임원 커리어를 좀더 쌓는게 도움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40대 동년배 분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사업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언제까지 회사생활 할 수 있을지고 불안하고.. 다들 커리어 어떻게 설계하고 계실까요? ㅠㅠ
실땅님님
24년 10월 21일
조회수
3,520
좋아요
36
댓글
40
자산운용사 마케팅 팀 백오피스 업무 관련 문의
안년라세요 현재 비금융 사기업에서 금융권을 이직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최근에 자산운용사에 중고신입으로 합격을 했는데 이후 고민이 생거 문의드립니다. 영업지원, 펀드 설정 등의 업무인데 이게 단순 사무직일까요? 이 분야로 입사한다면 쌓을 커리어가 어떤 걸까요? 물경력이 될까봐 두렵습니다. 그리고 성과급이나 연봉 인상률이 어떻게될까요 ? (AUM 2조 정도입니다ㅜ) 연봉이 천 이상 깍여서 업무 처우 앞으로의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비금융에서 이직하는 거다보니 감이 잘 안와 문의드립니다 ㅜ
가즈아12
24년 10월 21일
조회수
1,280
좋아요
2
댓글
4
임금 밀림 실업급여
10인이하 기업을 다니고 있습니다. 월급이 상습적으로 밀려서 짧게는 5일 ~ 길게는 18일이 넘도록 못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달 안에 지연되어서 들어오기는 하는데, 문제는 제가 지금 퇴사를 앞두고 아직까지도 9월 임금을 받지 못했어요. 약 4-5회정도 밀려 들어온 것 같아요. 이런 경우에 실업급여 수령이 가능할까요? 찾아보니 합산 지연 기간이 2개월이 넘으면 받을수 있다고는 하는 것 같은데, 관련해서 아시는 정보 있으신분들 정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있는거다주라
24년 10월 21일
조회수
1,335
좋아요
0
댓글
5
얼마 전 개방형 직위 관련 질문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저는 얼마 전 모 공사 개방형직위에 입사지원했습니다. 채용공고가 한정된 곳에만 게시되어 뭔가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워낙 인기 있는 회사라서 그런가 했습니다. 지원마감 후 지원자와 선발인원을 공시하도록 되어 있어 지원인원과 선발인원을 확인했는데 면접일에 선발인원보다 한 명이 더 참석한 걸 확인했습니다. 면접 안내에 단정한 정장을 착용하도록 했는데 그 여자분은 긴 스커트에 뭔가 복장이 엄청 편해보이시고 종이백 하나만 들고 오셨더군요. 그 분이 내부직원이고 10년 이상 근무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당황스럽더군요. 그분은 정규직인데 그 지위가 개방형직위 임용기간 및 임용 이후까지도 유지된다고 하니 지원하는 것이 손해날 이유가 없는 데다가, 생각해보니 면접에서 떨어지면 부서에 망신스러울 걸 각오해야 하는데 뭔가 사전에 얘기가 되어서 지원했겠구나 싶었어요. 지원자들을 시간차 없이 동일시각에 집합시켰는데 다른 지원분야 지원자 여성 분 한 명이 갑자기 들어와서 인사담당 직원한테 "언제 시작돼? 나 언제 들어가면 돼?"하면서 편하게 대화를 주고 받더군요. 그제서야 내부직원은 근무중에 잠깐 와서 편하게 면접보고 다른 지원자들은 차비 지급도 없이 타지에서 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안내하는 담당 직원이 "오늘은 내부직원이 지원해서 그동안 경력 회사명 면접중에 말씀하시면 안돼요"했는데 면접중에 면접관들이 먼저 제가 그동안 근무했던 회사들에 대해 언급하더군요. 블라인드 면접이 아니었어요. 질문도 전부 회사 현안에 관한 내용이라 회사자문을 10년 이상 한 내부직원에겐 사실상 너무 유리한 내용들이었고요. 그분의 경력이나 능력 때문에 채용된다고 하더라도 지원 선발인원 허위 공시와 블라인드 면접 아니었던 것은 부정 채용 아닌가요? 지원 시 a4 10장이 넘는 직무수행계획서와 경력기술서, 각종 서류 제출하게 하고 기관에 신분 확인까지 해가면서 들러리 세운 거라면 이 기관 경고 이상 제재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몇달 전 채용 시 다른 직급에 지원했었고 그때 채용된 분은 공사의 위원회 위원이었다고 하는데 공공기관은 다 이런가요? 여기만 이런가요? ㅠ
행복한 사람
24년 10월 21일
조회수
344
좋아요
2
댓글
1
2년차 조경 연봉 협상
세전280으로 주5일 출근중입니다 연봉 협상 이야기도 없어 주3일출근 세후200 받고싶은데 적당한건가요?? 적은지.많은지 알려주세요🥹 (회사 특성상 프리랜서들 많아서 출근일 조정가능)
집갈래요
24년 10월 21일
조회수
833
좋아요
0
댓글
1
인생 첫 커리어 질문있습니다!! 선배님들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운좋게 과학기기 장비 회사로 기술영업 직무로 합격하게 됐습니다. 주요 업무는 분석장비, 계측장비 관련 기술영업 및 영업관리를 합니다. 석사까지 해서 나중엔 석사를 살려 갈 수 있는 직무로 이직을 하고싶습니다. ASML TSE 직무도 지원했는데 나중에라도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지 기술영업은 이직 루트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hanepsp
24년 10월 21일
조회수
406
좋아요
0
댓글
2
캐피탈 중고신입 나이
커트가 어느정도일까요? 서합이 된다면 나이는 그래도 통과된걸까요? 30대 초중도 캐피탈 중고신입 가능한가요?
@캐피탈 및 금융기타
이직하고싶어요k
24년 10월 21일
조회수
2,328
좋아요
1
댓글
5
8년차 지금까지 모은 돈
주식 합해서 약 2억3천 지금 연봉은 6천 초반.. 커리어 시작이 좋지 못했고 코로나 때 연봉 동결.. 괜찮게 모은 편인가요? + 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먼저 제 게시글에 조언 및 답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일일히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지 못해 송구합니다. 제 게시글이 제 의도와는 다르게 읽힐 수도 있었다는 점, 제가 미처 파악 못하고 공개 게시판에 작성하여 불편함을 야기했다면 사죄 드립니다. 스스로 생각 했을 때 많이 모은 돈이라 여기지 않았으며, 사실 이 정도 연차면 더 모아야 정상이라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그에 대한 자극을 받고 투자에 대한 공부를 더 하기 위함이었지, 결코 자랑할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게시글 작성시 더 유의하여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본 게시글----------
니뒤에프로브
24년 10월 20일
조회수
27,382
좋아요
461
댓글
328
제가 가장 후회하는 것
안녕하세요. 중견 반도소재기업 10년차 재직중입니다. 첫 직장에서 계속 다니고 있는데, 사실 이 회사가 만족스러워 다닌다기 보다, 제가 현실에 너무 안주하다보니 물경력만 쌓여서 갈 곳이 없는 탓이 더 큽니다. 알앤디가 아닌 써포트직군이라 일도 어렵지 않고, 나름 회사도 안정적인 곳입니다. 그래서 물경력이 쌓일 것을 알면서도 쉽게쉽게 가려고 스스로 타협한 것이죠. 하지만, 이제 가정이 생기고, 아이가 생기고 하다보니 후회가 되기 시작하더군요. 입사 초반에 과감하게 이직해서 직무 적문성 쌓고 밸류업 좀 할걸이라고 말이죠. 이제와서 어디 해보고 싶어도 경력 기술서에 적을 것이 없어 오도가도 못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다가 지쳐서, 어차피 안 되는거 돌파구로 시작한 스마트스토어랑 구글 애드센스가 나름 순항한 덕분에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것도 실패했다면 정말 앞날이 깜깜했을 것 같습니다. 저연차 직장인분들 중에 혹시나 물경력이 쌓일것 같다는 판단이 드신다면, 하루라도 빨리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두서없이 적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이만 줄입니다. 모두 화이팅하십시오!!
브루노맞슈
24년 10월 20일
조회수
3,203
좋아요
75
댓글
34
워킹맘 선배님들 의견 마구마구 부탁드려요
외국계에 영업12년차 입니다. 사실 영업보다는 영업관리직 즉 리테일쪽에 근무한지 어느덧 12년이 되었고 1년은 육아휴직을하고 복직한지 1년이 넘었네요. 지금 회사에서 근무한지 거의 6년이 되었고 워라벨 좋고 상사의 신뢰를 받으며 다니는중입니다. 제가 글을 올리게 된건 지금 회사도 좋지만 이직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현재 회사에서의 느끼는 단조로움 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큽니다. 물론 연봉도 올리고 싶은 마음 또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아이가 아직 어리기도 하고 엄마의 케어가 필요한 시기라 이직이 망설여지는데 워킹맘 선배님들은 회사의 어떤 부분이 가장 우선순위이신가요?
영업12년차에오
24년 10월 20일
조회수
1,196
좋아요
9
댓글
22
다들 일요일 밤에는 뭐하시나요?
9~10년차가 되었는데도, 일요일 이 시간이면 가슴이 쿵쾅 거리긴하네요. 다들 일요일 저녁 시간에는 뭘 하면서 시간을 주로 보내시나요?
딘dean
24년 10월 20일
조회수
2,096
좋아요
57
댓글
46
레퍼런스체크 동의서는 받아갔는데 연락이 없네요
최종면접 합격하고 레퍼런스체크 명단을 가져갔는데 체커분들께 물어보니 아직 연락온것이 없다고 하네요 명단 넘겨준 지는 열흘 정도 지났는데 인사과에 문의를 해봐야 하는 걸 까요 ㅠㅠㅠ?
간장독대
24년 10월 20일
조회수
931
좋아요
1
댓글
1
팀장 연봉/월급 차이
안녕하세요 최근 팀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시스템을 보니 팀원 연봉이랑 연봉 밴드가 보이더라구요. 근데 월급으로 치면 제가 팀원보다 50만원 정도 더 받고 있습니다. (추가로 팀장 수당 10만원 받고 있고 인센율은 동일 하구요.) 팀장과 팀원 사이 월급이 원래 차이가 이 정도 밖에 안나나요.....? 그리고 보통 시스템상 보이는 연봉밴드는 내부 연봉밴드인가요...? 아니면 업계 평균 정도일까요?
두롹바
24년 10월 20일
조회수
2,504
좋아요
24
댓글
19
외국계기업 홈페이지 지원시 영문작성? 한글작성?
제목 그대로 외국계기업 홈페이지 지원시 이력서를 영문으로 작성하는 게 맞나요? 지금까지 계속 영문으로 작성해서 지원했는데, 한글로 하는 게 맞았었나 갑자기 의문이 듭니다. 한글로 쓰면 좀 더 디테일하게 경력을 표현할 수 있어서 아쉽기도 하고요 영문으로 작성해서 APAC HR 팀(외국인)으로 부터 연락와서 리쿠르터콜도 하긴 했는데, 모든 기업이 이런식은 아닐거란 생각이 드네요. 한국인 채용자가 열람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예스링
24년 10월 20일
조회수
409
좋아요
1
댓글
2
시공관리업무에서 신탁사나 금융쪽 이직
안녕하세요. 경력 9년지난 30 초중반 청년입니다. 단종회사 관리직 7년 후 대기업으로 이직하여 3년째 일하고 있는데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 조언 얻고자 글올립니다. 저는 골조 회사에서 계약 관리직으로 일하다가 운이좋아 대기업으로 이직에 성공하였습니다. 정규직은 아니고 계약경력직으로 입사 하였고 연봉은 만족합니다. (세후 500중후반) 내년 12월 정규직 전환대상이며 지금처럼 일하면 전환되는데는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건설 시공관리 특성상 필드업무를 많이 할 수 밖에 없는데, 필드 업무 지속에 대한 걱정, 불만과, 결혼 후 기러기 생활은 절대 하고 싶지않아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먼저 제 스펙은 호텔조리전공 2년제+ 일하면서 학점은행제 취득+ H대 대학원 야간 석사(논문졸) 경력은 15년 4월 부터이니 9년 꽉채우고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마이너스 요소는 초대졸이아닌학벌, 정규직 채용된적이 없음. 정도입니다. 정규직 전환된 후 이직을 하게된다면 35~36살 정도일텐데 그즈음 신탁이나 금융쪽 또는 시행사쪽으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가능할까요? 투운사, 자산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슬픈직장인
24년 10월 20일
조회수
1,043
좋아요
1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