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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 회계팀 퇴사 후 직무고민
안녕하세요. 올해 28살 여자로 중견기업 석화기업에서 회계팀 근무하다가 1년 3개월 재직 후 올해 6월에 퇴사한 사람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입사후 사수가 2개월 후에 급퇴사하셔서 급하게 월마감부터 주석공시까지 모든 업무를 수행하느라 너무 생지옥.. 힘들기도했고 회계 자체가 안맞아서 그런가 일하는게 지옥같고 출근 전부터 표정이 안좋아지고 결산, 세무조정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해졌어요 결국 역류성 식도염을 3달동안 앓고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퇴사하게되었거든요ㅠㅠ 그동안 직무탐색한다고 마케팅아르바이트 패션amd아르바이트 등 해봤지만 이게 나에게 전문성이 있는일이 되어 나이먹고도 할수있을까? 라는 의문에 다시 회계팀을 고려하게 되는 상황이 너무 슬퍼서요 ㅠㅠ 그리고 나이가 있다보니 중소로 시작해야할거같은데 md,마케팅 연봉이 꽤 낮은편인것같더라고요 !아니면 중견 영업직을 노려봐야할까요 평소 패션 식품에 관심이 많아 인스타를 조금 키우게되었는데 이건 단순 취미일지 혹은 좋아하는일이 잘해지게될지 고민이 많이됩니다.. 최종 인생목표는 본인 능력을 키워 사업하고자하는데 일단 근로소득이 필요해서 또다시 회계팀가면 과도한 스트레스로 아파질것같아요.. 혹은 자금 금융쪽으로 전문성을 이어가보는게 좋을지 이부분도 고려되네요 ㅠㅠ 방황을 끝내고싶습니다..
생퇴사후고민
24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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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경력 이직 힘드네요..
저는 계약직의 경력이 3년정도 있습니다. 첫 회사 계약직 1년->중소기업 정규직 1년->계약직 2년->(산업 변경) 중소기업 정규직 2년 계약직 생활 이후 업종을 변경하여 중소기업에 2년정도 다니다가 건강상의 문제로 퇴사 후 1년정도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중소기업 정규직 기준의 직무로 현재 일을 구하고 있는데 면접볼때마다 왜 계약직을 2번한건지 연봉 수준은 어땠는지 등.. 계약직에 대한 질문들을 수없이 하십니다. 계약직으로 길게 일하긴했으나, 현재 직무랑 상관도 없기도하고 경력도 총 경력보다 마지막 회사 2년 기준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건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일단 계약직을 2번 했다는 이유로 다들 부정적으로 보시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계약직 회사 업데이트 하기 전엔 서류라도 합격을 많이했었는데 경력을 다 업데이트하고 난 뒤에는 다 떨어집니다ㅠㅠ 현재 지원하는 회사들은 계약직으로 일했던 직무와 달라서 이력서 상 계약직 1곳이라도 제외하고 싶은데, 경력은 무조곤 다 작성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호잉또잉
24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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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공무직 시험 뭘보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코이카 공무직(홍보) 지원해서 서류 통과하고 다음주에 시험을 준비 중인데 업무 관련 지식을 시험본다는데 족보도 없고 예상 범위도 없고 난감하네요. 저는 지금 현업에 있긴 한데 이론적인 건 사실 일하다보면 자기 분야 외에는 오히려 까먹는 경우도 많으니 오히려 엊그제 자격증 딴 친구들한테 밀리는거 아닌가 불안하기도 해요. 코이카 정무직 시험 보셨던 선배님들 혹시 어떻게 진행되는지 살짝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한국국제협력단
성과급좋아함
24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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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 경우 이직할까요 하지 말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약 4년정도 된 스타트업에 1년 동안 경력직으로 근무했고 총 경력은 약 6년정도 됩니다 근데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월급이 밀리기 시작했고 앞으로도 가망이 없어보여서 이직을 해야하는데 연말이고 경기도 어렵다보니 마땅히 이직할 곳이 없네요.. 그러던 중이 같은 산업군의 다른 스타트업 (2년차)을 소개받아 이직할 기회가 생겼는데 제 현재연봉을 1,000이상을 삭감해야 오퍼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지금 회사가 월급이 안나오니 이렇게라도 하고 가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차라리 퇴사하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이직준비를 하는게 나을지 모르겠네요… 이제 어디든 한 번 이직하면 최소 2년 이상은 있으려고 하는데 지금 나이가 30중반이라 점점 더 걱정돼요..
youlie
24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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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공채로 이직 시, 경력 미기재
신입공채로 합격은 했는데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경력 기재 안했는데 문제 없으려나요? 채용공고에는 허위사실 기재하면 입사취소라고 써져있긴 한데;
jjjjenk
24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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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회사에서 이직 방향성 고민
저는 마케팅시장조사 3년차 연구원입니다. 지금 회사에 불만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선배님들이 어떤 방식으로 커리어를 확장해나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에그타르트좋아
2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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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경력직으로 요즘 재취업 문을 두드리고 있는데... 인적성검사가 아주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벌써 두번째 인적성때문에 물을 먹었네요.. 다른 경력직 분들은 인적성검사 잘 대응하고 계시나요? 전 정말 힘들게 느껴지거든요.. 이것도 연습을 통해서 만들어야되는건지...
우울이
2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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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느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요세 너무 고민이 많아 뇌정지상태라 글을 남기게 됩니다 나이42살의 평범한(?)직장인 입니다 현재 다니고 직장은 연봉은 6200입니다 주 6일제(화요일만 휴무) 근로시간 평균 15시간 정도 됩니다 근로환경이 힘든게 아니라 버틸수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 제안이 하나 들어왔는데 연봉은 4200이고 주말및 공휴일 휴무 근로시간 평균 8시간 입니다 근로환경도 매우 쉽고요 둘다 오래다닐수는 있지만 연봉인상폭은 적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떤 선택지가 맞을지 요세 너무나 고민되네요 2번째 직장은 11월부터 다닐수 있는지라 시간도 촉박하니 더 머리가 아픕니다 여러 선후배님들의 조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풍기물란
2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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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회사 직접 전화해도 될까요?
가고싶은 회사가 있습니다 사내 분위기도 좋아보이고 집과 가까워 오랫동안 다니기 좋아보여서 계속 지원중인데 열람은하고 공고 내렸다 다시 올리길 반복해요 사실 전에 면접제의가 오긴했는데 대기업 확정이 있어서 면접 취소했거든요... 그것 영향인지 몰라도 연락이 통 오질 않아서 직접 전화해서 입사하고 싶은데 한번 봐주실수있냐고 여쭤보고 싶어요 그래도 될까요??
sof2940
2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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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업 철수..
외국계 다니고있는데 오늘 한국사업 철수한다고 공지내려왔네요.. 예상은 하고있었는데 착잡하네요.. 연말까지 근무하고 퇴직금 받는걸로 협의보고있는데 (실업급여 신청예정), 일단 이력서 업데이트는 시작했어요. 따로 챙겨야하는게 있을까요?
듑룹
2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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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더 빨리 공부를 시작하지 못한게 너무 아쉽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장직으로 시작했으나 30대 후반에 자기계발에 재미가 붙어서 현재는 기계 분야 기술사 취득하고 야간대학원 재학중에 있습니다. 직무는 생산기술에 있구요 그런데 수학은 어릴때부터 포기해서 방정식부터 잘 못합니다. 그런대 학과가 기계공학이다 보니.. 설계, 역학, 공학 과목의 모든 정의는 수식으로 표현하더라구요. 단순히 함수 관련 개념이라도 저한테는 어렵게 다가오네요. 그리고 영어도 여행영어 정도는 가능한데 전문성 있는 영어는 잘 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운좋게 정말 좋은회사에 서합해서 면접 보러갔는데..영어면접을 진행하더라구요. 당연히 거의 못하고 나왔구요 보기좋게 탈락했습니다. 사실 영어 관련해서는 올해 초부터 출퇴근때 팟캐스트로 듣고 책도 좀 보고 했었는데 더 일찍 열심히 시작하지 못한게 너무 후회가 되네요 영어만 됐어도 엄청난 점프를 할수 있었는데.. 그래서 어제 영어 회화 전문 교육도 하나 끊었습니다..ㅎㅎ 소잃고 고치는 외양간 같지만.. 열심히 하다 보면 또 다른 기회가 있겠죠? 혹시 저처럼 공부해야 하는데 차일피일 미루고 계신 분이 있다면..기회는 생각보다 빨리 오더라구요 놓치기 전에 얼른 노력해서 꼭 원하는 기회를 잡으셨음 좋겠습니다.
wanna be
2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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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신입으로 시작했는데 너무 후회돼요
이직하려고 보니 스스로가 물경력, 체계없이 일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신입으로 시작했을 때 사수도 없었고, 스타트업답게 사업모델도 계속 변화하다보니 이거저거 안 해본 일은 없지만 ‘전문성 있는’ 일을 해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올해로 3년차.... 그동안 그래도 맡은 바 일은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고, 이제는 동료나 상사분도 새로 왔지만, 막상 제가 이직하려고 하니 그동안 했던 일들이 너무 모호한 것 같네요ㅠ 중고신입 쓰기에도, 제 경력이 매력적이지 않다 보니 공채도 우수수 떨어지고요...... 정말 과거로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그때 취업하지 말고 그냥 더 준비해 볼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어요
kikiops
2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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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뭐가 좋을까요ㅜ
초봉 4000 이상 기술직 일자리 많고 회사에서는 정년보장되고 회사소속이 아닐때는 프리랜서 수요도 많고 경력단절 걱정 안할수 있는 아이키우기 좋은 직업은 뭘까요,,
꿈많은초롱
2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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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회사 이직 최합과 최종희망 회사 면접
이직을 8월부터 준비하면서 두 회사 최합했습니다! 현재 아직 퇴사통보는 전이구요. 1회사는 여러 이유 및 희망 연봉에 맞지 않아 거절할 생각입니다. (아직 회신전) 2회사는 최합은 확정이고 오퍼레터 곧 줄건데, 입사를 4주도 길고 최대한 빨리 희망한다고 하네요. 2회사로 결정하면되나 문제는 3회사 (대기업/가장희망함)입니다. 늦게 공고가 올라와서 뒤늦게 합격 연락왔고 어제 본 1차면접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김칫국이긴 하지만 잘될거 같고 만약을 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직 최종(임원)면접, 평판조회, 처우협의 등 빨라도 3주이상의 시간이 소요될거 같은데…그렇다고 떨어질수도 있으니 어찌해야할지 멘붕입니당 이런 경우 어떻게 최대한 2회사와 시간을 끌수있을까요? 선배님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업데이트 응원 및 조언 덕분에 2회사 오퍼수락, 입사일 조율중 3회사 최합하여 현재 처우 협의중입니다! (현회사 카운터오퍼+승진제안까지…ㅎ있을때 잘해주시지….대놓고 회사는 너의 뽕을 어떻게든 뽑아먹을거라 말하던 무능력+팀원 견재하던 임원급 상사..) 중소에서 대겹이다보니 여러가지로 또 긴장되기는 하는데 저는 또 성장하겠죠!!! 모든 직장인 분들 화이팅입니다 😀💪
점핑점핑
2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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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익숙한데 많은걸 알아서 기대감이 없어요, 새로운 관점으로 이직 해야할까요?
그저 재밌고 발전가능성 있는 일을 하고 싶을 뿐인데요. 전반적인 커리어흐름에 피해가 될까 걱정도 되면서, 충분히 돌아갈 수 있는 나이란 생각에 도전해볼까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시겠나요? 현 회사 과장 / 4,000 초반 / 식대별도 투자사 보유의 직원 150명 이하 중소기업 올해 매출 작년대비 반도 못함 내부 조직개편으로 인해 부사장까지 지분 팔고 자진퇴사 대표 뿐 아니라 본부장 다 바뀌고 그 과정이 매끄럽지 못해 대부분 오래된 직원들 이직 준비중 있으면 편하고 익숙할 듯, 내년이 기대되진 않고 그냥저냥 스트레스 받으며 다닐 거 같음 실무자 저 포함 3명 새 회사 프로(리더외 동일) / 5,000 초반 / 식대포함 / 년 성과금 투자받는 직원 80명 정도의 스타트업 브랜드 인수로 인한 신생 사업부, 주된 경력 업무 담당으로 배정 업무를 바라보는 시각과 구조가 기존과 상이 실무자 저 포함 2명 스타트업 치고 체계가 잡혀있단 평이나 C레벨 중 하나가 물을 흐린단 평
찌야
2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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