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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안녕하세요. 화학과 출신의 석화회사 현직자입니다. 최근 지인을 통하여 MBA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되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MBA를 하시는 현직자 인원분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MBA 이후 어떤 형태로 경력관리를 하는지 또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Cheon Seung Hwan | 롯데대산석화(주)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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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이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모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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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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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하기 전 퇴사하게 됨.. 슬슬 걱정되네요. 창업(장사) 고민할땐가
불합리한 회사 결정으로 나오게 되었어요. 버티려면 개가 되어야했던.. 암튼 사연은 뒤로하고, 정치나 직급에 욕심 없어서 아직은 실무자로 더 배우고 뛰고 싶은데 연차가 있다보니 부담스러운가봐요. 좀 작은 곳에 과감하게 리더 자리 시도할지, 월급이 아닌 다른 수입을 찾아야할지 고민입니다. 과거에 봤던 분들 중.. 협력업체 이사로 가셨던 분, 장사 시작하셨던 분들 떠오르네요. 이직 시도 한달밖에 안 되었으나 어릴때와 다르게 서류통과 잘 안 되어서 웃음이 사라지네요. 이력서 다시 써서 조금 더 시도해 봐야죠. 많은 회사 중 인연이 있길.. 저를 위한 조언 있을까요.
두리번토끼
억대연봉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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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 부탁드려요
나이는 23이구요 여자예요 대기업 생산직에 입사한지는 올해 4년차됬어요 대학은 사내대학 다니구 있구요 4년제 졸업하구 퇴사후 공부해서 대학원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그뒤로 어딜가야할지 좀 고민이예요 이직을 생각하는 이유는 문화랑 교대근무 때문에요 제가 몸이 좀 약하기도 해서요... 커리어를 어느쪽으로 쌓아야할지 추천좀 해주세요 관심있는 분야는 일단 공학쪽은 다 생각하고 있어요
iliiilil
22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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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결과 지연, 마음비워야할까요?
안녕하세요 1/5(수) 최종면접 이후 일주일 내로 결과 안내 준다고 했으나 일주일이 넘어도 무소식이어서ㅠㅠ 인사팀 문의 결과 이렇게 답변 받았습니다. —————————————— 최근 내부 조직개편 등의 여러가지 이슈와 현업의 결과 검토 지연으로 인해 채용 과정 진행이 더뎌지고 있습니다. 현업에서 전달 받으면 빠른 시일 내로 안내 드리겠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번주 월요일에 안내받은 내용이고 아직까지 안내받지 못했으면 불합격으로 생각해야할까요? 재문의 해보는건 너무 재촉하는걸까요? 벌써 면접본지 2주가 넘어가서 피마르네요ㅎ
연듑
22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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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경력 연차가 올라간 건 공감하시나요?
예전에는 경력직 공고에 2-3년이 정말 많이 보였는데, 요새는 잦은 퇴사와 이직이 많고 중고 신입 개념이 자리잡다 보니 3-4년? 5년 이상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1년/2년 이렇게 갖고 있는데 지금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려면 아직 부족하구나.. 싶네요 ^^;
토람이
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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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임원 면접 봤는데
최종인데도 경쟁자가 꽤 있다고 하네요 면접 보신 임원분이 스마트하시고 좋으셔서 같이 일하고 싶은데 잘 보진 못한것 같아 우울합니다 ㅜㅜㅎㅎㅎ
류류룰
22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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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잦은 부서 이동...
5년차입니다 입사는 마케팅으로 했는데 2년뒤에 구매팀에 수출입업무담당 결원이 생겨서 팔려갔었어요 전임자한테 인수인계 딱 일주일 받고 이 악물고 2년 버텼는데 이번에는 회계팀 빵꾸났다고 신입사원 뽑아주니까 그 일 물려주게하고 발령내네요... 이미 커리어는 아작나서 어디 오도가도 못하고... 너 머리 좋으니까 다 할수 있을거야 라고만 하고... 신입한테 한 사흘 알려주고 알아서 하게 하라는 것도 웃기고... 생짜 신입이 알면 뭐 안다고 ㅋ 직무도 모르겠고 업계도 모르겠고 이딴 회사 나오고 싶네요. 어디라도 좋으니까 옮기고싶어요. 아삽으로. 그냥 술먹고 넋두리 해봅니다.
큐브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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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나 공공에서 민간으로 가는 경우는 소수일까?
직무는 제가 보았을 때 충분히 자격될것 같아서 지원하려는데... 이런 사례가 흔하지가 않은걸까요. 민간에서 비영리나 공공쪽 넘어가는 건 많이 본것 같은데, 어째 그 반대는 흔하지 않은 것 같아서... hybrid 형태의 인재 지향하다보니 왔다갔다하는 게 제게도 좋다고 판단해서 더 늦기전에 옮겨보려고 시도중이긴한데... 경험 있으신 분 있을까요?
오렌지5
22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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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직 및 취업 준비자 님들 힘내세요~
음....우선 12월 31일~~ 21년을 마무리하고 22년을 준비하며 현재 취업준비 및 이직 등을 고민하고 실패 등으로 고민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저의 이야기를 해드리는 것도 좋을 듯 하여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현재 직장생활 10년차~ 과장급으로 재무/회계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닌 기업의 수로 보면 4번째 회사가 됩니다. 처음 유명 외국계 회사의 인턴으로 그리고 계약직으로 전환해서 일 할 때는 미래에 대한 막막함으로 정규직이 되고 싶다는 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8개월만에 퇴사를 하고 다시 공채 시장에 들어왔습니다. 운좋게 2달만에 사립학교 교직원으로 입사를 했으나, 소위 인격모독형 상사의 괴롭힘을 참지 못하고 5개월만에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다른 분의 글에 댓글로 쓴적이 있지만 아무리 경력이 중요하다고 하더라도 자존감이 무너지고 정신적 타격을 입을 듯 하면 그만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을 듯 합니다.) 전국 도보여행, 태국에서 1달 생활하기 등 나름 정신을 다시 추스르고 나서 다시 시작한 공채 시장에서는 약 80 곳에 지원을 했으나 줄줄이 서류 탈락을 하며 부족한 스펙을 원망하기도, 성급히 퇴사한 것은 아닌지 퇴사결정을 후회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지원한 81, 82번째 회사에 최종합격하여 다시 직장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다닌 결과 7년의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회사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19년말 이직 시장에 나왔습니다. 이직하는 것 또한 다시 신입으로 입사할 때 처럼 많은 부분에서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진짜 더 나은 곳으로 이직 할 수 있을까~? 기존 경력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까~? 그 사이 결혼과 아이가 태어나 가장의 입장에서 더욱 불안하고 어려운 시기 였습니다. 그래도 그 동안의 업무 경험을 연단위로 나열하고~ 다시 그것을 분야별, 주제별로 분류하여 작성한 경력기술서가 영향력을 발휘한 것인지 최종적으로 나름 유명한 상장사 3곳을 합격하게 되고, 연봉 및 처우 협상을 통해 현재 회사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현재 회사에서 근무를 한지 2년차가 지나가고 있네요. 주절주절 제 경험을 이야기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저도 같은 경험을 하였음을 말씀드려야 아래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내용이 힘을 받을 듯 해서입니다. 1. 새로운 시작을 겁내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불안하고 위태로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하고 더 힘들 수도 있습니다. 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노력하시면 목적한 바를 이루실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2. 힘들면 작게, 할 수 있는 것부터 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9년 이직 시점에 최종 합격한 3곳의 회사 모두 대졸신입 시장에서는 저의 스펙으로는 서류 접수도 못하는 회사였다는 것입니다. 7년의 경험이 소위 말하는 학벌, 스펙을 넘어선듯 합니다. 현재 할 수 있는 곳에서 경험을 쌓아 더 큰 목표로 움직이시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3. 실패가 발생하면 피드백을 진행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서류에서 계속 탈락하면서도 계속 동일한 내용과 양식의 서류를 작성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었다는 것을 최종합격하면서 깨달았습니다. 반드시 개선점이 있으실 겁니다. 혼자가 힘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 경력직 이직을 고민하시면 그 동안의 업무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보고, 분류해 보신 후에 이를 지원하는 회사에 가장 적합한 업무경험 순서대로 잘 정리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직자 분들은 향후, 언제라도 이직 시장에 나가실 계획이 있다면~~ 현재 업무를 매년 단위로 정리해 두시고 복기해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긴글이 되었네요.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이 글이 취업 및 이직을 준비하시는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1년 모두 수고 많으셨고~~~ 다가오는 22년 새해에는 더욱 즐겁고 행복한 한 해~~~ 원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그런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모두들 건승하십시요!!!
빠린
2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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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별거 아닌 요즘 세상에...
성과급 시즌이 다가오니 퇴직예정자의 입장에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직전 년도 경영성과에 대한 노고에 보답하는 개념으로 지급하는 비용을 재직중이지 않다는 이유로 줄 의무가 없다고 생각하는 회사나 요구할 엄두도 내지 못하는 기/예비퇴직자들의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1년 만근자로써 저도 좀 억울하네요.. 한달차이로 1년치 보상이 받는자와 못받는자가 나뉜다는게ㅎ
elice
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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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의 대표에게 직언. 어떻게 생각 하세요?
오늘 현대중공업 임금 계약이 체결 되었다고 합니다. 사측이 원하는 방법으로 복지를 대거 삭제하고 기본급을 약간 올리는 방식으로 되었답니다. 어째든 연간 총합을 해보면 연봉이 줄어드는 상황 입니다. 모두 저가 수주 때문인데요. 현중이 무리하게 수주를 받고 있는 겁니다. 대중매체의 기사와 현실은 매우 다른데요, 제가 지난달까지 뭘 해주러 몇개월 동안 울산 동구에 있었는데 모든 직원들은 물론이고 주민들 까지도 눈빛을 잃은 상황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 직원이 정기선 총괄 사장에게 항의 메일을 보내며 회사가 발칵 뒤집어 졌다고 하네요. 저도 자동차 밴더사 있을 때, 하자품을 그대로 출고 하라는 임원들의 요청에 불복하고 회장에게 메일을 보내어 개선되도록 하는 일을 여러번 실행했습니다. 팀장들은 “니가 뭐 그리 잘나서 이러냐?”며 대놓고 쌍욕을 해댔고 억지로 설계자를 하청업체 순환 관리 보직으로 전환하여 수개월 동안 전국 각지를 다니며 품질관리(정확히는 접대 받고 눈감아 주는 일)를 시켰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십만개 이상 생산되어 자동차에 탑승하는 사람을 지키는 부품에 하자가 있는데 제가 아는 한 그냥 넘기지 못하겠더라고요. 야근하고 특근하며 보고서를 만들어서 금요일 저녁에 퇴근하며 던졌죠. 월요일 아침에 임원 회의가 있거든요. 이 사태로 제네시스 처음 출고 차량의 전수 조사가 있었고 전량 울산 출고장 주차장에서 리워크를 하기도 했으며 선행 연구소를 출범하여 장기적인 품질 관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꼴 보기 싫다며 설계 자료를 만지지 못하게 하여 저는 퇴사 했지요. 나름 설계, 해석을 같이 하여 동생들에게 “제발 설계 한 것들 스타틱 해석 이라도 해라” 하며 모두 가르쳐서 할 수 있게 해주고 나왔습니다. 내부고발을 하면 욕 엄청 먹습니다. 자동차 아직도 하자가 엄청 많아요. 저는 국산차 타면 도어트림에 절대 기대지 않습니다. ㅎㅎ 어째든 저는 직언을 하는 사람이 진정 회사를 위하는 것이라고 생각 하는데 몇몇을 제외 한 대부분은 “너도 우리회사 직원이냐?”는 표현을 했지요. 어떻게들 생각 하시나요? 문제를 그냥 두고 넘기시나요? 출고가 늦어져도 문제를 해결 하시나요? 참고로 카이에서 제가 경험 한 것으로는 항공 분야는 문제가 생기면 아주 작은 것 이라도 전체 프로세스를 멈추게 했습니다. 프로세스 중 개선하면 작지만 완료 후 발생한 문제는 사람이 죽기 때문 입니다. 사람이 우선 입니다. 항상.
움직이는모든것
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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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만든 연봉협상테스트ㅋㅋㅋㅋㅋㅋㅋ
http://yeonbongtest.com/ 요즘 유행하는 엠비티아이 테스트 응용해서 연봉협상 시즌이니 재미로 해보시고 연협 기 받아가시라고 만들었습니당ㅋㅋㅋㅋㅋ 저는 유니콘 나오네요...
메엥
2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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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직 생활..
 헤드헌터 통해 지방으로 이직해왔는데요.. 첫 자취에 지방 생활인데다 네임벨류보고(중견) 온터라 직무도 막상 일해보니 만족 스럽지 못합니다. 3개월 좀 넘엇고 다시 집근처로 이직 알아보고 있는 상황인데.. 너무 쉽게 이직 결정해서 온걸까요?? 부적응자가 된 기분이네요..ㅠ 
추위야물러가라
21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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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새로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경력 총 4년차에 1년 반정도 다른 업무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특수한 상황이였기 때문에 원래 업무를 하는 동시에 새로운 업무는 신입처럼 배워가는 정도로 일을 했었습니다. 결국에 지금은 그때의 포트폴리오로 지금회사에 입사를 하게 됬는데, 지금 회사에서는 3년차 이상 포지션으로 저를 뽑았더라구요. 이직하는 회사는 사수도 없고 팀도 없이 혼자 책임져야하는 구조인데, 빠르게 알아서 잘 해나가야하는 환경 같습니다. 직종을 전향하고 싶어서 선뜻 입사를 결정하긴 했는데.. 대외적으로는 4년차인데 기본적인 업무 용어나 프로세스를 잘 모른다고 생각하니 잠이 안오네요.. 제가 잘해낼 수 있을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 저처럼 경력이 다른 업무로 전향하여 이직해보신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ㅠㅠ
월루요정
21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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