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319,42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Protest
오늘의 단어는 Protest (프로테스트)입니다. 뜻: 항의하다, 반대하다 / 항의, 시위 발음(한국식 독음): 프로테스트 영영사전 정의: to express strong disagreement or opposition; an organized public expression of objection Protest는 의견을 강하게 드러내는 행위를 가리키는 단어입니다. 문맥에 따라 동사와 명사로 모두 쓰이며, 감정 표현보다는 공식적·집단적 반대의 뉘앙스가 강합니다. 1. 동사로 쓰일 때 (항의하다, 반대하다) They protested against the new law. → 그들은 새로운 법에 항의했습니다. He protested the decision strongly. → 그는 그 결정에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2. 명사로 쓰일 때 (시위, 항의) A large protest took place downtown. → 도심에서 대규모 시위가 열렸습니다. The protest lasted several days. → 그 항의는 며칠 동안 이어졌습니다. 3. 일상적 반대 표현으로 She protested loudly when her name was called. → 그녀는 이름이 불리자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 꼭 정치적이지 않아도, 부당하다고 느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Protest가 ✔ 단순한 불평(complain)보다 강하고 ✔ 감정 폭발보다는 의사 표현에 가깝고 ✔ 개인·집단·제도 모두에 쓰인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peaceful protest (평화 시위) public protest (공개 항의) protest against ~ ( ~에 항의하다 ) 같은 결합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뉴스에서 protest가 나오면 ‘반대의 방식’을 함께 떠올려 보세요. 2. “They protested against the policy.”라는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3. complain, object, oppose와 protest의 강도 차이를 비교해 보세요. Protest는 단순히 화가 났다는 표현이 아니라, 입장을 공식적으로 드러내는 행동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를 이해하면, 사회적 갈등과 의견 표출을 다루는 영어가 훨씬 또렷해집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09일
조회수
238
좋아요
11
댓글
0
(AI전략) AI시대엔 오리지날콘텐츠를 가져라
인공지능 시대의 개막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분명합니다. 기술의 발전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한 변화는, 무엇이 인간의 고유한 가치로 남는가가 훨씬 또렷해졌다는 점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포인트 하나를 꼽자면, 이제는 오리지널 콘텐츠만 있다면 거의 모든 것이 가능해지는 시대가 열렸다는 사실입니다. 과거에는 콘텐츠를 세상에 내놓기 위해 수많은 장벽을 넘어야 했습니다. 말하는 능력, 글을 쓰는 기술, 연기력, 무대 연출, 촬영과 편집, 유통 채널까지 모두 사람이 직접 해결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디어가 있어도 구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재능이 있어도 자원과 환경이 부족해 묻히는 일이 흔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고유의 생각과 아이디어, 대본만 있다면 아나운서의 목소리도, 배우의 연기도, 무대 연출과 편집도 인공지능이 대신해줄 수 있습니다. 글은 자동으로 구조화되고, 영상은 다양한 형식으로 변주되며, 하나의 원천 콘텐츠는 무수한 형태로 확장됩니다. 이제 ‘만드는 방법’은 더 이상 희소한 자원이 아닙니다. 이 변화는 우리에게 하나의 질문을 던집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가장 큰 가치가 발생하는 영역은 어디인가. 답은 명확합니다. 어떤 생각을 하는가, 어떤 아이디어를 떠올리는가, 어떤 구조를 설계하는가, 그리고 어떤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어내는가입니다. 기술은 실행을 담당하고, 인간은 방향을 담당하는 역할 분담이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비유하자면, 이제 꽃을 가꾸고 물과 햇빛을 주고 키워서 꽃을 피우는 일은 인공지능이 대신해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성장 과정을 최적화하고, 가장 아름다운 형태로 피워내는 일은 기계가 훨씬 정교하게 해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남은 질문은 하나입니다. 어떤 씨앗을 만들 것인가입니다. 씨앗이 평범하다면, 아무리 좋은 환경에서도 평범한 꽃만 피어납니다. 반대로 씨앗이 독특하고 강력하다면, 그 이후의 과정은 얼마든지 자동화되고 증폭될 수 있습니다. 이 씨앗이 바로 인간의 생각, 문제의식, 관점, 질문, 이야기입니다. 인공지능은 이미 주어진 것을 잘 키우는 데 최적화되어 있지만, 무엇을 키울지 정하는 일은 여전히 인간의 영역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시대에 중요한 역량은 기술 숙련도가 아닙니다. 어떤 문제를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는지, 남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것을 다르게 질문할 수 있는지, 경험과 통찰을 엮어 새로운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핵심 경쟁력이 됩니다. 오리지널 콘텐츠란 반드시 거창한 창작물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그것이 나만의 관점과 생각에서 출발했는가가 중요합니다. 결국 인공지능 시대는 인간의 역할을 줄이는 시대가 아니라, 역할을 재정의하는 시대입니다. 손을 움직여 만드는 시대에서, 머리와 감각으로 씨앗을 설계하는 시대로 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말할지, 무엇을 만들지, 어떤 이야기를 세상에 던질지에 대한 책임과 가치는 오히려 더 커졌습니다. 이제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는 어떤 씨앗을 가지고 있는가, 혹은 어떤 씨앗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인공지능이 꽃을 피워주는 시대일수록, 씨앗의 질과 방향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됩니다. 그리고 그 씨앗이 곧,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과 조직의 미래를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09일
조회수
176
좋아요
0
댓글
1
용한 곳이라길래 억지로 끌려갔는데... 영 찜찜하네요.
원래 사주나 신점 같은 거 전혀 안 믿는 편입니다. 그런데 친구가 여기는 진짜 다르다며, 예약 잡기도 힘든 곳을 겨우 잡았다고 하도 등 떠미는 바람에 억지로 다녀왔습니다. 새해기도 해서 겸사겸사 같은 마음이었는데, 갔다온 게 후회되네요. 사실 올봄에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고 동업으로 제 사업을 작게 시작합니다. 퇴직금에 대출까지 끌어모아 준비하는 거라,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시기이기도 해서... 그냥 마음의 위안이나 얻을까 하고 따라나섰죠. 출생연도랑 이름만 말했는데 제 가정사, 부모님 건강, 여자친구에 대한 정보, 사업 준비 중이란 얘기도 술술 맞추긴 하더라고요. 신기하긴 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업은 무슨 사업이냐, 지금 쥐고 있는 것도 다 새어나갈 판국에 무슨 짓을 벌이냐고요. 도장 찍는 순간부터 빚더미 앉을 팔자랍니다. 잘은 모르지만 올해 제 사주에 관재수랑 뭐.. 어떤 수가 같이 들어왔답니다. 특히 같이 하려는 사람이랑은 결국 원수 되고 소송까지 갈 거니까 절대 시작하지 말라고 딱 잘라 말하네요. 보통 좋게 포장이라도 해주지 않나요. 30분 내내 "망한다", "하지 마라", "사람 잃고 돈 잃는다"는 소리만 듣다 나왔습니다. 돈 주고 악담만 잔뜩 듣고 왔네요. 이미 사무실 계약 직전까지 왔는데 이런 소리 들으니 찜찜합니다. 물론 사업은 제가 하기 나름이라 생각해서 믿는 건 아니지만 막상 면전에서 그런 소릴 들으니 털고 싶은 마음에 글 올립니다. 그냥 크게 액땜했다 치고 잊어버려야겠습니다. 회원님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처럼 찜찜한 일 없이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eiejdk
01월 09일
조회수
3,032
좋아요
96
댓글
28
욕 안 쓰는 사람도 있나요?
제가 막 아무한테나 쌍욕을 박고 그런 건 절대 아니고요. 그냥 친구들이랑 편하게 대화할 때 미친놈, 개웃겨, 저 새끼, ㅈㄴ 이런 건 별 생각 없이 추임새처럼 넣는 편이거든요. 아니면 진짜 열 받는 상황 예를 들어 운전할 때 말도 안 되는 상황이거나 롤할 때 혼자 쌍욕 정도는 하긴 하는데 그렇다고 상대한테 직접 하는 것도 아니고요. 근데 최근에 알게 된 지인 태우고 운전하다가 앞차가 무리하게 끼어들길래 저도 모르게 "아 미친.." 이라고 했더니 대화 도중에 정색을 하고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ㅇㅇ씨, 다 큰 성인이 그런 말 쓰면 사람이 좀 없어 보여요. 고치시는 게 좋겠어요." 제가 무슨 패드립을 한 것도 아닌데.. 솔직히 기분이 좀 나쁘기도 하고 한편으론 제가 진짜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이게 은근 억울하네요. 이 정도 욕도 안 하고 사는 사람도 있나요? 갑자기 제가 교양 없는 사람이 된 기분이라 여쭤봅니다 ㅋㅋㅋㅋㅋ
도커도커도커
01월 09일
조회수
1,886
좋아요
73
댓글
41
같이 일하는 직원이 자기 기분 안좋다고 별점테러를 하네요.
오늘 팀장님이랑 셋이 식사를 하러 나갔는데 예약을 안해서 자리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장님이 단골분한테 양해를 구해주셔서 2인석에 의자 하나 붙여서 겨우 먹었구요. 저희 뒤에도 사람 더 오셨다가 아예 자리가 부족해서 그먕 가신 분들도 있었어요. 음식은 자리가 없는 게 이해 될 정도로 가격대비 괜찮았습니다. 근데 같이 일하는 직원이 비좁게 먹은게 기분 나쁘다면서 해당 식당 별점테러를 하네요…음식도 그냥 그렇고 위생도 별로고 하면서 예약 안한 것도 우리 잘못이고, 좁게라도 해달라고 부탁한 것도 팀장님인데 카카오맵은 영수증 없어도 되고, 어찌됐든 기분 나빴으니 자기는 풀어야 겠다고…웨이팅만 오래시켜도 자기는 글 쓰고, 자기 친구들도 다 그런다네요. 제가 이상한 거라고 제가 너무 무덤덤한걸까요..???
새록
01월 09일
조회수
2,714
좋아요
184
댓글
34
k패스 사용하시는 분들?
이번에 모두의 카드 나오면서 교통비 더 세이브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이거 전환 따로 신청할 필요는 없는거 맞을까요 참고로 지금 기동카 쓰고 있는데 아이폰도 되고 월 한 7천원은 혜택 더 있는거 같아서 모바일 티머니 k패스로 넘어갈까 싶습니다
킨카다시안
01월 09일
조회수
598
좋아요
2
댓글
1
조금 무거울 수 있는 인생관이 바뀐 계기
어렸을 때부터 모든 면에서 남달랐던 친척 동생이 있었습니다. 외모도 출중하고 뭐든 손만 데면 1등하는 동생이었어요. 성격도 나무랄 것도 없어 만날 때마다 불장난이며 게임이며 같이 놀곤 했었죠. 착해빠져서 놀리기도 좋았답니다. 그런 동생이 작년 이맘때 하늘나라 갔어요. 결혼식이 끝나고 고작 두 달 후였답니다. 해외 출장 중에 심장마비였다네요. 아무 지병도 없었는데.. 그땐 너무 충격이라 말문이 막혔습니다. 지 아버지 장례를 치른 지 몇 해가 안 됐었거든요. 동생 장례식 분위기는 처참했어요. 자리를 함께하며 지 형한테 슬쩍 들은 얘기가 더 충격이었는데, 사인이 자살이었다네요. 화장실에서 목을 멨다고. 그 얘길 들은 우리는 처음 든 생각은 '왜?' 였습니다. 누가봐도 행복해 보였는데 말이죠. 연봉이 9억이랬나 10억이랬나 이제 한창 오르는 시기랬는데. 자기 운전기사에게도 깍듯이 인사하는 동생이었건만.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몇 몇은 처제쪽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여튼 그때부터였습니다. 아. 인생 참 뭐 없구나. 다 내려놓게 되더군요. 행복이란 게 참 멀리서 찾을 것도 아니고. 반려에게도 있지 않구나. 사는 게 쉽지도 않지만, 사실 그렇게 어려울 것도 없구나. 그냥. 그런대로, 주어진대로 살면 되는 건가 싶더군요. 그때나 지금이나 생활이 힘든 건 여전하지만, 남의 힘들고 아픔에 더 공감이 가고, 좋고 행복한 일에 더 기뻐해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런
01월 09일
조회수
2,445
좋아요
97
댓글
18
팀원들 생떼
플젝 관련 팀원들의 생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저는 팀장이구요. 플젝 기획안을 받아보았는데 지나치게 낙관적인 뷰에 기댄 현실성 낮은 안이라 돌려보냈습니다. 거의 유치원생이 “내 꿈은 대통령이에요”하는 수준이라 용납할 수 없었구요. 다시 수정안을 받았는데 여전히 체계없이 개인기에만 의존하는 현실성 없는 안이라 돌려보냈습니다. 제가 계속 팀원들의 밑도끝도 없는 희망회로에 현실성을 부여하고 있는 중이구요. 솔직히 돈 주고도 사지 않을 이런 조악한 퀄리티의 보고서를 가지고 와서 쪽수로 밀어붙이며 밑도끝도 없이 통과시켜달라며 팀장과 불통이라고 생떼만 쓰는 모습이 꼴보기 싫습니다. 팀원들이 한심할 뿐인데 제가 뭐 놓친게 있을까요????
프레리
01월 09일
조회수
420
좋아요
0
댓글
4
부모님과 연락을 안하고 싶은데, 그래도 되겠죠
어렸을때 집이 꽤 콩가루 집안이었던거 같아요. 가까운분에게 말하면 그랬냐고 티가 안난다고 하더라고요 생애 첫 기억이 7살때 부모님이 거실에 물건던지며 너랑 결혼 잘못했다고 싸운거에요 아빠는 회사생활 그만두고 이직이 잦았고, 엄마가 교육비로 돈을 펑펑 쓴다며 엄마에게 생활비를 주지 않았어요. 부부싸움은 늘 봤던거 같아요 아빠는 저에게 쫓아와서 욕하고 때리니까, 엄마도 절 때리고 저는 집을 뛰쳐나오고 싶어서 학원 도서관, 고등학생땐 기숙사 살아서 공부했는데 유학가고 싶다고 말도 하고, 인서울 공대 합격해도 안보내줬어요ㅋ 더 열심히 해서 공부는 반에서 1-2등은 했어요 여자니까 취직도 별로고 돈 없다고 교대가라고.. 어찌 임용은 잘봐서 수도권에서 근무하고 있네요. 저희 형제가 셋인데, 커서 보니 다 불안과 불면증이 좀 있어요 가정의 정서적 지지가 없었던거 같아요. 해외여행도 원가족과 몇번을 같이 제가 예약해서 가보고 해도 할말이 없어요 결혼하고 보니 이제 잘해주기가 싫더라고요 앞만 보고 살다가 결혼하고나서 옛날 기억이 자주 떠올라요 지금은 그 기억과 감정을 좀 분리 시키긴 했는데 부모님은 잘못한걸 잊었고, 딱히 용서를 구하지도 않아요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거죠 사과받고 싶다는 마음은 포기했어요 그냥 부모님과 연락안하고 살아도 되겠죠? 어떻게 살아야 좋을까요 상담도 시작했고, 운동도, 독서도 꾸준히 하는 중입니다
로엘
01월 08일
조회수
1,801
좋아요
54
댓글
21
혹시 기능성 소화불량
가지고 계신분중에 저와 같은 증상인데 개선되신분 있나요? 증상은 소화안돼서 꺽꺽거리고 가슴에서 턱 걸리는 느낌 배에 가스가 계속 차서 조금이라도 힘주면 물소리가남 먹은 음식이 역류해서 올라옴 입니다ㅠㅠ 거의 5년됐는데 개선책있을까요ㅠㅠ
허어 | FRL코리아(주)
01월 08일
조회수
315
좋아요
2
댓글
11
옷알못 도와줘요
30대 후반인데 독거노인이라 옷알못못 입니닷 이달 말에 친구 결혼식 가야되는데 한겨울 결혼식은 처음이라 고민입니다 정장 입으려는데 안에 와이셔츠랑 니트를 입을지 정장에 겉옷코트를 입을지.. 정장은 있는데 이너나 겉옷은 사야되요
하이정수기
01월 08일
조회수
453
좋아요
6
댓글
12
남의 머리카락이 옷에 닿는게 불편한 분 계신가요?
지하철에서 옆 사람의 긴 머리카락이 제 옷에 계속 닿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신체 접촉이 생길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머리카락이 계속 스치는 건 참기가 힘드네요. 상대방이 고의가 아니라는 건 알지만 저는 지금 꽤 불쾌감을 느끼고 있거든요. ​보통 이런 상황에서 제가 예민한걸까요? 다른 분들은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ㅎㅎ후
01월 08일
조회수
732
좋아요
7
댓글
15
투표 응용문제 잘 풀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어느 분야나 심화나 응용문제 있잖아요. 수능세대라 기본적인 문제만 풀고 심화나 응용에 대한 대비는 잘 안돼있는거 같아요. 응용 잘 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프레리
01월 08일
조회수
176
좋아요
2
댓글
6
한국사회는 어느 단계인가요?
신라 귀족사회에서 고려 문벌사회, 조선 사대부사회 중에 현재 한국은 어느 단계일까요? 제 체감상으로는 신라 귀족사회가 아주 뿌리 깊은거 같네요. 전 사회 분야에서 카르텔을 형성하면서 갑질을 일상화하고 있네요…. 단순히 어느 가문, 어느 혈통이라는 이유만으로 고학벌 고스펙 이성을 상납받으려고 하구요. 아마 유전자 개량이 이유겠쥬???? 개개인의 인물로 보면 좀 하찮은데,,,, 조선 사대부사회가 가장 진화한 거 아닐까요????
프레리
01월 08일
조회수
202
좋아요
1
댓글
3
(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Sleep a bunch
오늘의 표현은 Sleep a bunch (슬립 어 번치)입니다. 뜻: 많이 자다, 평소보다 잔뜩 자다 발음(한국식 독음): 슬립 어 번치 영영사전 정의: to sleep a lot, especially more than usual Sleep a bunch는 아주 캐주얼한 표현으로, ✔ 정확한 수면 시간보다는 ✔ “평소보다 많이 잤다”는 느낌 ✔ 몸이 쉬어야 했던 상태 를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1. 피곤해서 많이 잤을 때 I slept a bunch this weekend. → 이번 주말에 정말 많이 잤어요. 2. 회복·휴식의 뉘앙스 I was exhausted, so I slept a bunch. → 너무 피곤해서 잔뜩 잤어요. 3. 계획 없이 늘어진 휴식 All I did was eat and sleep a bunch. → 먹고 많이 자는 것 말고는 한 게 없어요. 활용 포인트는, Sleep a bunch가 ✔ slept a lot보다 ✔ 더 구어체이고 ✔ 부담 없고 ✔ 약간 느슨한 느낌 을 준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일기, 친구와의 대화, 회복을 말할 때 특히 잘 어울립니다. 공식적인 글보다는 일상 회화용 표현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최근 푹 쉬었던 날을 떠올려 보세요. 2. “I just needed to sleep a bunch.”라는 문장을 말해 보세요. 3. ‘많이 잤다’가 아니라 ‘회복했다’는 느낌을 실어 보세요. Sleep a bunch는 단순한 수면 표현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쉬어야 했던 상태를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말입니다. 이런 표현을 쓰기 시작하면, 영어가 훨씬 살아 있는 일상 언어로 느껴집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08일
조회수
114
좋아요
1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