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231,92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마트 비지엠 알바
마트에서 가요 비지엠 트는 알바도 따로 구하나요? 좋아하는 가요 틀고 월급도 받고 꿀인데????
프레리
01월 04일
조회수
384
좋아요
1
댓글
4
빕스 주방 알바하고 있는데요ㅠㅠ
취업은 안 되고, 월세는 내야하니 빕스 주방 알바를 하고 있는데요. 너무 힘드네요ㅠㅠ 쉬운 일은 없지만 너무 힘들어요. 하루에 300 ~ 500명 (크리스마스에는 1000명ㅋㅋㅋ)의 음식을 계속 만들어야 하니까 육체가 지쳐요ㅠㅠ 제가 마감 알바인데 점심겸 저녁을 먹고 오후 4시부터 밤 23시까지 계속 일해요ㅋㅋㅋㅋㅋ 혼자서 오더빼고 식재료 칼질까지 다 할 수 있도록 하는게 기본이라는데ㅋㅋㅠㅠ 급식 알바를 해봤지만 패밀리 레스토랑 알바는 그 알바의 2배로 더 힘들어요 빨리 취업이 되어서 자아실현을 얻고 싶어요. 어쩌면 그거 때문에 힘든 거일지도...ㅠㅠ
민트초코좋아
01월 04일
조회수
953
좋아요
7
댓글
3
옷은 보통 얼마정도까지 쓰세요?
이번에 아울렛을 갔는데 어떤 브랜드의 자켓을 입어봤거덩요? 와 근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ㅠㅠ 마침 30%세일한다길래 얼마냐 물어보니 계산기 뚜드리시더니 “419,000원입니다!“ 하는데 허걱쓰.. 근데 후회할것 같아서 질렀습니다.. 저한테 가장 비싼 옷은 25만원이었는데 값이 확 올라갔네요 ㅋㅋ 이렇게 보니 제가 일년동안 옷값에 쓴 돈 / 12를 하니 대략 한달에 11만원 선이던데 여기 계신 분들은 한달에 지출비용이 얼마나 되시는지 아니면 옷 살때 마지노선 가격이 있으세요??
에로스
01월 04일
조회수
2,971
좋아요
149
댓글
28
카카오톡 선물하기 반품 했는데 돈도 안주고 대체선물도 안줘요.. 한달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래 내용 관련 1달전에 같은 글을 올렸었는데, 소비자원/금감원에 신고했으나 카카오가 계속 뭉개서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상식적으로 반품 했으면 돈을 돌려주거나 대체상품이라도 보내는게 맞지 않나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던 분 있나 해서 여쭙습니다. 1.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케익 주문 2. 예상보다 너무 일찍 도착해서 반품 접수 3. 카카오 측에서 신선식품 반품 불가하다고 답변 4. 그런데 같은 날 갑자기 택배사는 반품 배송 시작했다고 알림이 오더니 케익을 가져가버림(케익 받은 상태 그대로 문 앞에 있는 상태였음) 5. 카카오톡 측에 문의하니 택배사에 물어보라 함. 6. 택배사에 물어보니 카카오 측이랑 해결하라 함. 7. 카카오는 안타깝고 더이상 해줄 것이 없고 환불 불가라 함. 8. 케익 배송 조회해보면 왜인지 부산으로 배송되어 가버림.(케익 본래 생산지가 부산 아니고 저희 집도 부산이 아님) ...? 신선식품 환불이 어렵다는 건 이해하겠습니다. 근데 그러려면 택배사가 회수를 안해갔어야 하는데 저는 현재 케익을 받지도 못했고(당연히 열어보지도 않음) 환불도 전혀 못 받는 상황입니다. 하다못해 배송비를 빼고 일부 환불이라든지 케익을 돌려주든지 해야하는데 안타깝다 그냥 이걸로 끝이다 라는 카카오톡 측의 답변이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부산으로도 왜 배송된건지 모르겠고요 돈보다도 처리 방식이 너무 황당한데 원래 이런 건가요? 애초에 반품 불가한 물품을 반품 접수한 제가 잘못이라 그냥 돈도 다 제가 내는 구조인가요...? +) 추가 카카오에서 ‘단순변심’으로 반품 접수했고 제품 이상이라든지 이런 내용으로 접수하지 않았으며 택배사에 따로 뭘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해당 케익 반품에 관한 정보는 아래 내용이 전부인데,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따로 사진 촬영 해달라고 돼있고 반품 불가라고 적혀있지도 않아요... 아래 내용에 따르면 단순변심이니 제가 배송비는 부담할지언정 신선식품이니 아예 반품이 불가하다든지, 전체 금액이 다 제 부담이라든지 하는 걸로는 안 읽힙니다ㅠ
@(주)카카오
지적인공대생
01월 03일
조회수
4,262
좋아요
130
댓글
92
(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Call for
오늘의 표현은 Call for (콜 포)입니다. 뜻: 요구하다, 필요로 하다, 촉구하다, 요청하다 발음(한국식 독음): 콜 포 영영사전 정의: to demand or request something; to require something as necessary or appropriate Call for는 단순히 “부르다(call)”가 아니라, 상황이 어떤 행동이나 조치를 필요로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의 요청이라기보다, 상황·문제·조건이 자연스럽게 요구하는 것을 표현할 때 자주 쓰입니다. 1. 필요성을 말할 때 This situation calls for immediate action. → 이 상황은 즉각적인 조치를 필요로 합니다. → 누군가의 감정이 아니라, 상황 자체가 요구하고 있다는 뉘앙스입니다. 2. 공식적인 요구·촉구 The report calls for stronger regulations. → 그 보고서는 더 강력한 규제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뉴스, 보고서, 성명문에서 매우 자주 쓰입니다. 3. 특정 대응이나 태도를 요구할 때 This job calls for patience and attention to detail. → 이 일은 인내와 세심함을 요구합니다. → 능력이나 자질이 필요하다는 의미로도 자주 사용됩니다. 활용 포인트는, Call for가 ✔ 개인적인 부탁(request)보다 객관적이고 ✔ 명령(order)보다는 부드러우며 ✔ 상황 논리를 강조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call for action call for change call for calm 같은 결합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최근 뉴스나 업무 상황 중 “이건 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느낀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2. “This calls for a different approach.”라는 문장을 만들어 보십시오. 3. call for를 ‘요구한다’기보다 ‘상황이 요청한다’고 이해해 보세요. Call for는 단순한 동사구가 아니라, 상황 판단과 대응의 언어입니다. 이 표현을 익히면, 영어로 문제를 분석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말이 훨씬 자연스러워집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03일
조회수
438
좋아요
13
댓글
2
맘에.여유가 없다(공황장애 or 우울증)
요즘 나도 어찌하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새해 인사 카톡으로 오면 같이.새해.복많이 받으라고 인사치레는 할만 한데 그런것도 하지 않는다. 그냥 인사 받고 읽씹.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으니.마음도 점점.그렇게.되는.듯 사는 건 이렇더라도 마음만이라도 부자이여야 하는데..쉽지않네 이러다가 친구들도 다 떠날까 겁나네 정말 새해 인사정도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쉬운건데 . . 참 마음이 가지 않네
인천전세중소김부
01월 03일
조회수
791
좋아요
14
댓글
3
할머니가 돌아가셨대요. 근데 자꾸 본전 생각이 나서 갈 수가 없어요. 저 쓰레기인가봐요.
지금 유럽 여행 온 지 일주일 조금 넘었습니다. 남은 연차랑 샌드위치 연휴 다 끌어모아서 2주 넘게 일정 잡고 왔어요. 크리스마스 마켓 보는 게 소원이었거든요. 근데 오늘 할머니가 돌아가셨대요. 엄마한테 카톡이 왔는데. 내일부터 장례 치를 건데 무리인 거 알지만 최대한 올 수 있는 쪽으로 알아보라고, 할머니 잘 보내드려야 너도 마음 편하지 않겠냐고 하세요.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어요. 어릴 때 할머니가 저 키워주셔서 정말 애틋하거든요. 분명 건강하셨는데 이게 무슨 일이지 손을 덜덜 떨면서 엄마한테 전화했어요. 당장 짐 싸서 제일 빠른 비행기 타고 오라시는데 어떻게 가냐고 지금!! 하면서 엉엉 울다가 전화 끊었어요. 맞아요. 당연히 당장 짐 싸서 공항으로 달려가야 하는 게 맞는데 엉엉 울면서도 머릿속으로 어쩌지 어쩌지 생각했어요. 저 진짜 쓰레기인가 봐요. 비행기 티켓값과 예매해둔 숙소들과 가지 못한 도시들이 머릿속에 둥둥 떠다녀요. 지금 당장 한국 가는 비행기 엄청 비쌀 거고, 이미 결제해둔 티켓은 취소 불가라 쌩돈을 그냥 날려야 합니다. 예약해둔 숙소들? 당연히 환불 안 되고요. 게다가 직장 다니면서 3주 가까이 휴가 내서 유럽 올 기회가 또 언제 있을까 싶고.. 사실 남은 일주일 일정이 눈에 밟혀서 또 미치겠더라고요. 이런 내가 진짜 너무 거지같아서 눈물이 더 났어요. 엄마한테 카톡으로 최대한 비행기 구해볼게 라고 말하고 지나가다 분위기 좋아 보이는 카페에 들어왔어요. 와중에도 예뻐보이는 카페 들어온 것도 미친 사람 같죠? 근데 사실 여기 와서도 비행기는 찾아보지도 않고 있어요. 그러면서 자꾸 합리화를 해요. 어차피 돌아가셨는데, 지금 간다고 할머니 살아오시는 것도 아닌데. 할머니도 내가 여기서 즐겁게 여행하는 걸 더 바라지 않으실까? 이런 생각이나 하는 제 자신이 너무 속물 같고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 같아서 스스로가 혐오스럽습니다. 너무 슬픈데, 그 슬픈 틈새로 여행에 대한 미련과 본전, 돈 생각이 자꾸 비집고 들어와요. 진짜 저 미친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계속 울고 있어요. 핸드폰으로 이거 토독토독 치면서 눈물 콧물 빼는 제가 정말 이상해보이겠죠? 사실 아직 주문도 안하고 앉아있는데 주문하란 말도 안하네요. 제가 아무래도 이상한 사람처럼 보여서겠죠? 그냥 비행기 못 구했다고 거짓말하고 일주일 뒤에 가면 저는 평생 자책감에 살게 되겠죠? 머리로는 답을 아는데 마음이 너무 지독하게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어서 괴롭습니다. 비행기 표는 안 찾아보고 여기에 동조를 구하는 글을 쓰고 있는 꼴도 어이없죠? 나는 왜 이모양 이꼴일까요. 추가) 어차피 가도 할머니는 안 계시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엄마 곁에서 위로해드려야 된다는 댓글 보고 정신이 차려졌어요. 글 쓴 다음날 출발하는 비행기를 구해서 한국에 돌아왔고, 장례식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생각보다 비행기 티켓 값이 저렴해서 찾아보지도 않았던 게 부끄러웠어요. 어떤 분이 비행기 타면 오히려 마음이 편해질 거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렇더라구요. 많은 분들의 질책 덕분에 정신 차렸어요.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려있었다니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한 것 너무 죄송합니다... 너무 부끄러워서 글을 지울까 하다가 이 질책들이 도움되는 순간이 있을 것 같아서 남겨둘게요. 할머니 잘 보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디지털포렌식
01월 03일
조회수
47,023
좋아요
455
댓글
318
흠... 선물 받은건데 혹시 드셔보신분...?
요즘 감기도걸리고 몸이좀안좋긴한데 지인이 씀바귀즙 이란걸 선물해줌. 혹시 사서 드셔보신 분 계시나요? (인터넷에 나와있는 효능은 그닥 신뢰를...)
예비복직맘
01월 03일
조회수
554
좋아요
1
댓글
3
여행 앞두고 있는데, 꿈에 할아버지가 나와서 가지 말라고 하십니다.
원래 가위 한번 안 눌리고 꿈도 잘 안 꾸는 편입니다. 사주나 미신 같은 것도 안 믿고요. 다음 주에 친구들이랑 동남아로 여행 가기로 되어 있습니다. 비행기랑 숙소 다 결제 끝났고 이제 환전만 하면 되는데, 일주일 전부터 계속 꿈에 할아버지가 나오시네요. 돌아가신지는 꽤 되셨는데 처음으로 꿈에 나오신 거구요. 꿈에서 제가 현관문 밖으로 나가려고 하면 그 앞을 딱 막고 굉장히 화난 얼굴로 '안 된다, 절대 가지 마라' 하면서 막는 꿈입니다. 평소엔 그런 말투나 행동도 안 하는 굉장히 온화하시고 젠틀한 성격이셨는데요. 이게 일주일 내내 반복되니까 쎄하기도 하고.. 마냥 무시하기엔 좀 그렇네요; 깨고 나서도 식은땀이 날 정도로 생생하고요. 지금 취소하면 위약금도 반 이상 날리는 상황이라 머리가 아프네요. 제 얘기 들은 친구들은 개소리하지 말라고 난리긴 한데 기분이 영 찝찝한 기분입니다. 그냥 개꿈이라 생각하고 무시하고 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돈 날리더라도 찝찝하면 안 하는 게 맞을까요. 보통 이런 경우엔 어떻게들 하십니까.
그만놀자
01월 03일
조회수
18,628
좋아요
291
댓글
193
별일 없는 눈물
안녕하세요. 모두 따뜻한 저녁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별일 없이 잘 지내는 사람인데, 요즘은 아무일이 없는데도, 갑자기 깊은 생각에 잠기면서 눈물이 그렇게 흘러요. 업무 스트레스? 당연히 있어요. 근데 감당할수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 세월의 흐름에 따른 호르몬 문제?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울적하다. 이런 기분이 아니라, 그냥 계속 눈물이 흘러요. 티나면 안되니깐 그럴땐 안경을 부랴부랴 쓰거나, 마스크를 눈 바로밑까지 올리거나, 앞머리로 눈을 가리거나 티안나게 가리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닌것 같구.. 원래 나이가 들면 눈물이 많아지나? 결혼도 안하고 혼자라서 그런가? 어떤 부재에서 오는 슬픔인가? 싶다가도. 딱히 슬프지도 않아요. 무엇을 하고싶다. 무엇이 기대된다. 무엇이 실망스럽다. 무엇이 화가난다. 이런것도 없이 그냥 눈물만 흐르는거예요. 그래서 전, 이유를 찾기보다는 이런 상태를 우선 감당? 해보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감당하는게 좋은건지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구구절절 글을 남겨봅니다.
nothing0
01월 02일
조회수
1,698
좋아요
76
댓글
24
월세 계약시 문제 없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ㅜ
현재 월세 보증금 4000/35 계약이 거의 99% 완료입니다. 이삿 날에 잔금만 치르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사진및 영상과 같이 콘센트가 불안하여 중개사님에게 문의 드렸더니 입주 후에 다시 얘기 하자는데 입주하면 잔금 다치르고 중개비도 전부 완료 된 후인데 문제가 없을까요? 저런 경우 (당장 4일 뒤 이사) 수리 되기 전까지 잔금 안치뤄도 문제 없나요? 그리고 창가 주변 벽지가 누런 물띠가 보여 누수 이야기 했더니 이것도 입주 후에 비오고 나서 보고 이야기 하자고 하더라구요 이전에는 그랬지만 나중엔 안그러는 경우도 있다면서요.. 이런 경우가 실제로 있나요? 나중에 나몰라라 할까 걱정되어 문의 올려봅니다. 그리고 최우선변제금 내용 의무적으로 안내해야 한다고 하던데 이것도 제가 보증보험 들 때 임대인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걸 특약에 넣어 달랬더니 그제서야 이지역 최우선변제금 안내를 해주더라구요 (최우선 변제금 4800만원)
올곧게
01월 02일
조회수
395
좋아요
3
댓글
3
세무사한테 세금계산서 서류정리해서 주나요?
반기별로 카드 계좌 영수증하고 전자세금계산서도 일일이 프린트해서 목록하고 같이 첨부해서 갖다주는데 다 이렇게 하시나요?
그레이프프루트
01월 02일
조회수
230
좋아요
1
댓글
1
그냥 왠지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들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 쓸쓸하네요. 저처럼 여린 사람들은 상처 받을 일이 너무 많아서 단단해져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늘 주변에 섭섭한게 많은 것 같아요. '어떻게 저런말을 저렇게 쉽게 할 수 있지..?' 등등 저는 기본이 타인에 대해 알던 모르던 존중이라는게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요즘엔 그 생각을 하며 살면 하루종일 섭섭해야할 일들이 많아 내가 생각하는 건 맞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맞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버리고 조금 더 이기적으로 생각해야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그런데 또 그건 잘 안되더라구요. 늘 바보처럼 살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희망을 잃지는 않습니다. 주변에 내가 모르는 따뜻하고 다정하고 배려심 깊은 분들이 많을 것이라는 뜬구름 같지만 아름다운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보겠습니다. 내일은 또 바보가 되겠지만서도요.
OTL0000
01월 02일
조회수
550
좋아요
21
댓글
6
[정리전략] 동적자원관리이론 (Dynamic Resource Mobility Theory, DRMT)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아 물건, 일, 생각 등의 정리에 고심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 같아, 그런 것들의 정리 및 관리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여 적어 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적 자원 관리 이론 Dynamic Resource Mobility Theory (DRMT) 0. 기본 문제의식 전통적 관리 모델 = 정적 관리 모델 자원은 고정된 위치를 가진다 저장 = 관리의 완료 정리 = 끝내는 행위 현실의 자원은 정적이지 않다. 물건 서류 공간 재고 정보 아이디어 시간 에너지 모두 변화하고 이동하며 필요성이 달라진다. 정적 저장 방식은 필연적으로 다음을 유발한다. 혼잡 누적 의사결정 지연 인지 부하 증가 심리적 압박 생산성 저하 1. 핵심 명제 (Core Proposition) 자원은 고정(Fix)하는 대상이 아니라 이동·순환(Move & Cycle)시켜야 하는 대상이다. 관리의 본질은 저장이 아니라 흐름 유지다. 2. 자원의 기본 상태 모델 (3-Layer Flow Model) 모든 자원은 다음 3개 상태 중 하나에 위치해야 한다. 2.1 상태 A : 전면 사용 (Frontline Use) 지금 사용 중 즉시 접근 필요 현재 작업과 직접 연결 특징: 접근 최단거리 시야 내 배치 최소 마찰 2.2 상태 B : 단기 예비 (Active Reserve) 곧 사용할 가능성 있음 다음 작업 후보 즉시 전환 가능 특징: 주변 배치 임시 적재 빠른 이동 가능 2.3 상태 C : 장기 보관 (Deferred Reserve) 현재는 불필요 미래 가치 가능성 존재 재평가 대상 특징: 분리 보관 직접 시야에서 제거 주기적 검토 필요 3. 핵심 구조 요약 자원 상태 = {A, B, C} 관리 목적 = 상태 간 이동 비용 최소화 * 관리 실패 = 자원이 상태 이동 없이 정체되는 것 4. 정적 관리 모델의 근본적 실패 원인 정적 관리의 핵심 오류는 다음 한 문장이다. “나중에 정리하자” 이 문장이 의미하는 것: 결정 연기 평가 회피 상태 미분류 이동 중단 결과: 자원 누적 판단 비용 증가 공간·인지 압박 증가 관리 불능 상태 5. 동적 관리 모델의 작동 방식 동적 관리에서는 정리가 없다. 대신 다음만 존재한다. 임시 배치 상태 이동 주기적 재평가 순환 즉, 정리 ≠ 제거 정리 = 이동 6. 자원 동적 관리 이론의 5대 원칙 원칙 1. 이동성 (Mobility) 자원은 고정되지 않는다 항상 이동 가능 상태로 둔다 원칙 2. 순환성 (Cycle) 자원은 들어오고 → 쓰이고 → 밀려나고 → 재등장한다 일방향 저장은 실패 구조 원칙 3. 위치가 아니라 상태로 관리한다 관리 기준은 장소가 아니다. 관리 기준은 질문이다. 지금 쓰는가? 곧 쓸 가능성이 있는가? 미래 가치가 있는가? 원칙 4. 폐기가 아니라 상태 전환 버린다 / 쌓아둔다 (X) 상태 A → B → C → A (O) 원칙 5. 흐름 관리가 본질 정리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적 운영 프로세스다. 7. 개인 적용 기본 모델 (표준형) 전면(A) : 책상 / 현재 화면 / 작업 바구니 예비(B) : 서랍 / 선반 / 임시 폴더 보관(C) : 박스 / 외부 저장 / 아카이브 운영 규칙: A는 항상 최소화 B는 항상 이동 가능 C는 주기적 재평가 8. 재평가 규칙 (30-Day Rule) C 상태 자원은 30일 단위로 재검토 선택지는 3가지뿐 C → A (재활성화) C → B (예비 이동) C → 제거 “계속 보관”이라는 선택지는 없다. 9. 적용 범위 (요약) DRMT는 다음 영역에 동일 구조로 적용된다. 물류 / 재고 업무 공간 주거 환경 디지털 자산 정보·지식 관리 프로젝트 운영 경영 관리 자산 배분 인지 부하 설계 생산성 시스템 10. 이론적 결론 자원을 쌓아두면: 자유도 감소 판단 비용 증가 압박 누적 자원을 흐르게 하면: 선택 부담 감소 유연성 증가 통제감 회복 따라서 정리란, 버리는 행위가 아니라 순환을 유지하는 행위다 11. 최종 정의 (Official Definition) 동적 자원 관리 이론(DRMT)이란, 자원을 고정된 위치에 저장하는 대신 효용 상태에 따라 지속적으로 이동·순환·재평가함으로써 공간·인지·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동적 운영 시스템 이론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02일
조회수
163
좋아요
5
댓글
1
1996년 모 월간지 편집장할 때 기획으로 행복지수 조사를 해서 기사를 낸 적이 있는데 kbs에서 그걸 근거로 9시 뉴스에 보도를 한
적이 있는데 그 영상 중에 제가 나온 부분을 가져와서 동영상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ㅋㅋ 늙어서 그런걸 잘 몰라요 ㅋㅋ
이도환 | 민선9기 구리시 시장직 인수위원회
01월 02일
조회수
243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