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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무례함
터키나 중앙아시아, 중국 사람들과 업무적으로 좀 교류할 기회가 있었는데 일부는 친절하고 매너있었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아주 무례하더라구요. 외국인을 아무 이유 없이 조롱하고 웃음거리로 만들고 골려주는 게 그들의 민족성처럼 보였습니다. 약간 유목민적 본능으로 동물 사냥하듯이 외국인 하나를 표적삼아서 떼로 몰이사냥을 한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재미로 매번 그렇게 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대체 어떻게 저런 인간성이 가능한가 싶은데 아마 과거 역사에서 황제 술탄으로 군림하며 조공받던 습성이 남아있는 듯합니다. 동북아의 쬐그만 한국이란 나라가 요새 좀 잘살게 됐다고 하는데 너희는 여전히 우리 밑이다. 알아서 기어라 이런 느낌???? 문제는 이분들이 한국에서 한국의 혜택을 누리며 살면서도 여전히 한국사람을 하대하듯 바라보고 조공받는 멘탈이라는 점입니다. 저 이런 글 쓰면 이제 저 나라들 입국금지될까요????
프레리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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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 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Forties
오늘의 단어는 Forties (포티즈)입니다. 뜻: 40대 발음(한국식 독음): 포티즈 영영사전 정의: the period of life between the ages of 40 and 49 Forties는 숫자 40이 아니라, 인생의 한 구간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나이를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 분위기와 단계를 부드럽게 전달할 때 자주 쓰입니다. 1. 자기 나이를 말할 때 I’m in my forties. → 저는 40대입니다. → 정확한 나이를 밝히지 않고도 충분히 의미가 전달됩니다. 2. 다른 사람의 연령대를 말할 때 He’s in his early forties. → 그는 40대 초반입니다. She’s in her late forties. → 그녀는 40대 후반입니다. 3. 삶의 단계·이미지를 말할 때 Many people rethink their priorities in their forties. → 많은 사람들은 40대에 우선순위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활용 포인트는, Forties가 ✔ 나이 숫자보다 ✔ 경험과 단계 ✔ 인생의 분위기 를 함께 담는 표현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in one’s forties early / mid / late forties 같은 형태로 매우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자신의 현재 단계나 느낌을 “in my forties”로 한 문장 만들어 보세요. 2. 나이를 묻거나 답할 때 숫자 대신 forties를 써 보세요. 3. life stage라는 관점에서 이 표현을 느껴보세요. Forties는 단순한 연령 표현이 아니라, 경험이 쌓이고 시야가 넓어지는 인생의 한 국면을 담고 있는 말입니다. 이 표현을 쓰면 영어가 훨씬 자연스럽고 여유 있게 들립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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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기술가치평가사 자격증
난이도나 교육내용 질 어떤가요? 스타트업 발굴 평가 업무 진행하는 프로젝트 운영하며, 5년차 실무자입니다. 멘토링, 심사평가 가능한 능력 기르고자 교육 이수 생각중입니다.
아가몽키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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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기 고민
글로벌 경기 고민을 하루벌어 하루 먹고사는 제가 할 스케일의 걱정은 아닌 거 같지만, 한국 중국 미국 할거없이 정부부채가 막중하게 늘고있고 미국은 은행과 백화점이 파산하고 국내 기업들도 구조조정을 현실화하니 직장인으로 걱정이 되는게 사실인데요. 이러다 국내 대기업들도 흔들리는게 아닌지 걱정되구요, 새마을금고 등 서민들 쌈지돈도 금융업계에서는 주시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한은 총재가 잊을만하면 뱅크런이니 원화휴지조각 안된다 등 굳이 뻘소리하는 것도 신경쓰이구요. 뭔가 뿅!하고 기적적인 이벤트가 벌어질 일은 없을지…. 우울하네요. 들리는건 전쟁 소식뿐…. 작년에 주식 오를 줄 알았으면 주식투자나 하는건데…. 기가 막히게 타이밍을 놓치는 마이너스의 손임늬다.. 저축도 하기 싫고 그냥 다 쓰고 싶어요. 약간 내일은 없다 너낌으로
프레리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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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켠입니다.
이제는 김대리라고 소개 해야할까 괜히 고민되네요 ㅎㅎ 저는 지금 퇴근 준비를 하면서 슬그머니 운동을 가볼까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응원해주신 덕분애 브런치에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어요~ 혹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읽어주세요 ^^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붉은 말처럼 울끈 불끈 달리는 한해 되어 보아요~~! https://brunch.co.kr/@jkyunee
영포티정태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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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인접 농협대출 적극검토합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댓글남겨주세요^^
aaabb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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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빨 빠지는 꿈 꾸는데 이거 괜찮은건가?
한달 사이에 세번 꿈. 첫번째 꿈은 사막에서 계속 걷고 있었음. 너무 목말라서 바닥에 있는 모래를 막 퍼먹음. 목뒤로 넘어가지도 않아서 삼키지도 못하고 입으로 다시 흘러나오는데 이빨도 같이 우수수 빠짐. 두번째 꿈은 회사에서 중요한 PT를 앞둔 상황이었음. 웬 기자들도 와있었음. 플래시 촤자작 터지고 발표를 하려고 입을 딱 떼는 순간 앞니 하나가 툭 빠짐. 당황해서 손으로 입을 가렸는데 나머지 이빨들도 우르르 빠짐. 손을 떼야 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하다가 잠에서 깸. 세번째 꿈은 오늘 아침이었는데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고 있었음. 이빨 이-하면서 괜찮나 톡톡 건드렸는데 갑자기 이빨이 연약한 유리처럼 변하더니 와장창 깨짐. 원래 꿈을 잘 안꾸거나 꾸고 나서도 기억이 잘 안나는데 벌써 세번째고 빠진 이빨을 막 뱉어내는 그 감각이 꿈이 아니고 진짠가 생각할 정도로 너무 생생했음. 다음 주 부터 장기출장 가는데 그거땜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이빨 빠지는 꿈은 흉몽이라길래 괜히 찝찝하네
몽기몽기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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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그 이상의 감동을 선물받았습니다. (feat. 리멤버)
드디어 기다리던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출근 준비로 정신없는 와중에 리멤버에서 보내준 '2026 New Year Edition' 선물을 보고 정말 코끝이 찡해지는 감동을 받았어요. ​1. 이직 후에도 잊지 않고 챙겨주는 살뜰한 마음 보통 이직이 결정되면 서비스와의 인연도 끝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리멤버는 달랐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회사 앞까지 도착한 이 정성스러운 패키지를 보니, 제 커리어를 끝까지 함께 고민해 주는 든든한 파트너를 얻은 기분이에요. ​2. 센스 대폭발! 말이 움직이는 입체 포장 처음 박스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디자인인데, 보는 각도에 따라 말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서 한참을 쳐다봤네요. 전통 보자기 포장에 레드 컬러의 말 참(Charm) 포인트까지... 리멤버의 센스가 정말 '갓벽' 그 자체입니다! ​3. 솔직히 말할게요, 쿠키가 '미쳤습니다' (진짜 개맛있음 강조!) 예쁘기만 한 줄 알았는데, 구성된 다과들이 하나같이 예술입니다. 특히 말 모양 레드 쿠키랑 산 모양 다과들, 이거 어디서 파는지 따로 묻고 싶을 정도로 정말 맛있어요.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데, 아까워서 못 먹겠다던 결심이 무색하게 동료들과 함께 먹으니 순식간에 사라졌네요. ​4. 맺으며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을 격려받는 느낌이라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리멤버 꼭 활용하세요! 이런 감동적인 케어는 정말 리멤버뿐인 것 같습니다. ​새 직장에서도 리멤버가 보내준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고마워요, 리멤버! 🐎❤️ ​#리멤버 #Remember #이직성공 #이직선물 #리멤버후기 #2026년 #붉은말의해 #커리어성장 #감동선물 #쿠키맛집
HOMEN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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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된 2025년의 소회...
그냥 가장 힘들었던 2025년을 그나마 잘 마무리했다 생각하는 사람의 넋두리입니다. 몇 년 전에 태어난 어린 아이와 와이프, 이렇게 단란한 가정이었죠. 계속 행복할 줄 알았는데 2025년이 그렇게 혹독할 줄은 몰랐어요... 작년 1월, 와이프가 크게 아팠지만, 치료받을 응급실에서 전부 거절 당하고, 보호자 역할 하느라 아이를 멀리 맡기게 되었을 때부터가 시작이었어요. 얼마 뒤 겨우 받아주는 지방 응급실을 찾았지만, 병원에서 이미 진행이 많이 된 급성골수성백혈병이라고 했을 때 저는 와이프를... 아이는 엄마를 잃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포기할 수는 없었죠. 제 가족의 일상을 지켜야했어요. 저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 했습니다. 와이프는 작년 내내 말로는 표현하기도 힘든 항암치료와 고생 끝에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아 나갔죠. 말은 잘 못했지만 불안해하던 아이는 양가 부모님의 도움으로 힘든 시기 같이 버텨나갈 수 있었어요. 저는 와이프의 병원 선택과 집안 소독, 부작용 관리 등 치료 과정을 돕고, 재정적으로 버틸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며 기적처럼 와이프의 암세포가 관해되었고 그간 모은 돈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가족이 다시 모여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와이프가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고, 이식 부작용 치료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 힘든 일을 겪고도 무너지지 않은 우리 가족 모두 대견합니다... 2026년 올해 가족들 모두 건강해서 행복한 일상을 계속 누릴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HungryM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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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들이 플젝 신청자를 제동의없이
이 사람들이 기관 프로젝트 신청자를 제 동의없이 제 이름으로 올린 거 같습니다. 저는 암것도 모르고 생활하다가 난데없는 팩트체크 펙폭이라며 제가 하지도 않은 일로 인격모독을 당하고 있구요. 서류를 꾸며서 제 이름을 넣어놓은 거 같은데 증거를 잡으려고 꽤 오랫동안 엿보고 있는데 철옹성처럼 서류나 자료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플젝이 큰 돈이 되니까 신청하고 미끼상품처럼 제 이름을 위에 올려놓고서 자기네들이 매달리는 것처럼 보이기 싫으니까 제가 매달리는 것처럼 disguise하는 상태입니다. (한국말로 표현이 안돼 영단어로) 한마디로 본인들은 고결하고 우아하게 체면지키면서 뒤로 이익챙기고 그들이 서류조작한 저는 플젝으로 넘의 돈 챙기려고 걸레짓하는 년으로 누명을 씌우는 거죠. 그러면서 본인들끼리 파티열며 낄낄거리고 있더라구요. 알고보니 본인들은 최소 백억대 부자인거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좋은게 좋은거 아니냐 니가 좀 걸레돼도 부자만 되면 되는거 아니냐 이런 식입니다. 어이없죠. 경찰에도 이 문제로 몇번 찾아갔는데 죄다 백억부자 말만 듣지 저는 아무리 말해도 계속 무시하더라구요. 정말 괘씸한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프레리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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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감사합니다.
공백기 2년 3개월을 이겨내고 약 3개월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리멤버를 통해 현재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 동료들과 함께 맛있는 간식 먹을 수 있는 선물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리멤버앤컴퍼니
내몫까지힘내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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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긁은 친구한테 액땜했다는 말... 기분 나쁠 일인가요??
친한 친구가 얼마 전에 외제차를 한 대 뽑았습니다. 무리해서 산 거라 평소에도 애지중지했는데.. 어제 주차장에서 나오다가 기둥에 문짝을 아주 심하게 긁었더라고요. 수리비가 몇백 깨지게 생겼다고 아주 죽는 소리를 하길래 위로 차원에서 한마디 해줬는데 나: 야 그래도 사람 안 다치고 다른 차 안 박은 게 천만다행이다. 더 큰 사고 나기 전에 미리 액땜했다 생각하고 잊어버려라. 술이나 한잔 사줄게 친구: 너는 내 쌩돈 몇백이 깨지는데 액땜이란 소리가 나오냐? 니 일 아니라고 말 너무 쉽게 하는 거 아니냐? 나: 아니 나는 친구로서 몸 안 다친 게 다행이니까 좋게 생각하자는 건데 말을 왜 그렇게 꼬아서 듣냐 이러면서 저보고 공감 능력이 없답니다. 저는 진짜 친구 생각해서 이미 벌어진 일이니 그나마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는 의도로 한 말이었는데 정색을 하네요. 위로를 할 거면 제대로 하든가, 옆에서 속 편한 소리 할 거면 가만히나 있으라는데.. 그 뒤로 제 연락은 받지도 않습니다. 아니 보통 안 좋은 일 생기면 액땜했다고 위로하지 않나요? 제가 뭐 비꼬거나 놀린 것도 아니고.. 나이 먹고 이런 걸로 얼굴 붉히니까 참 씁쓸하네요. 제가 먼저 사과해야 될 일인지 좀 봐주세요.
ㅡnㅁ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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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Swear in
오늘의 표현은 Swear in (스웨어 인)입니다. 뜻: 취임 선서를 시키다, 공식적으로 임명하다 발음(한국식 독음): 스웨어 인 영영사전 정의: to officially promise to perform the duties of an office, often by taking an oath Swear in은 단순히 “임명하다”가 아니라, 공식적인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는 절차를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선서(oath)’가 핵심이기 때문에, 공적인 신뢰와 무게감이 함께 담깁니다. 1. 정치·공직 취임 The president was sworn in yesterday. → 대통령은 어제 취임 선서를 했습니다. 2. 공무원·경찰·판사 임명 New officers were sworn in at the ceremony. → 새 경찰관들이 취임 선서를 했습니다. 3. 공식 행사·의식의 맥락 She was sworn in as a judge. → 그녀는 판사로 공식 임명되었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Swear in이 ✔ 단순한 직책 부여가 아니라 ✔ 공개적 약속과 책임의 시작 ✔ 개인 → 공적 역할로의 전환 을 의미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be sworn in as ~ swear someone in 같은 구조로 자주 사용됩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뉴스에서 “was sworn in”이 보이면 ‘취임 선서’의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2. “He was sworn in as CEO.” 같은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3. appoint(임명하다)와 swear in(선서로 임명하다)의 뉘앙스 차이를 비교해 보세요. Swear in은 권한이 생기는 순간이 아니라, 책임이 시작되는 순간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이 표현을 이해하면, 영어 뉴스에서 공식적 전환점의 의미가 훨씬 또렷하게 읽힙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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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Charged
오늘의 단어는 Charged (차저드)입니다. 뜻: 충전된, 기소된, 요금이 부과된, 감정이 고조된 발음(한국식 독음): 차저드 영영사전 정의: filled with energy or emotion; officially accused of a crime; having a cost applied Charged는 기본 동사 charge의 과거분사이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로 매우 자주 쓰입니다. 공통된 핵심 이미지는 하나입니다. 무언가가 ‘에너지·의미·책임’으로 채워진 상태 에너지·전기가 충전된 상태 The phone is fully charged. → 휴대폰이 완전히 충전되었습니다. 감정이 고조된 상태 It was a politically charged atmosphere. → 정치적으로 긴장감이 고조된 분위기였습니다. → 감정이나 의미가 ‘가득 실린’ 상태를 말합니다. 법적으로 기소된 상태 He was charged with fraud. → 그는 사기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공식적인 책임이 부여된 상태라는 의미입니다. 요금이 부과된 경우 You will be charged for extra services. → 추가 서비스에 요금이 부과됩니다. 활용 포인트는, Charged가 ✔ 단순한 동작이 아니라 ✔ 결과로 만들어진 ‘상태’를 설명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emotionally charged politically charged fully charged 같은 결합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최근 긴장감이나 감정이 실린 상황을 떠올려 “It was emotionally charged.”라고 말해 보세요. 일상에서 충전 상태를 말할 때 “It’s fully charged.”를 자연스럽게 사용해 보세요. charged를 볼 때마다 ‘무언가가 실려 있다’는 이미지를 떠올려 보세요. Charged는 단어 하나로 에너지, 감정, 책임, 비용을 모두 표현할 수 있는 매우 압축적인 표현입니다. 이 단어의 공통 이미지를 잡으면, 문맥에 따라 의미가 갈라지는 이유가 자연스럽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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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자본의 약점
1. 스티브 잡스는 차고에서 애플을 시작했고, 버핏은 100달러로 투자 회사를 시작했다. 거의 제로에서 시작한 거물들의 영웅 서사와 상관없이 자본은 달콤하다. 학자금이 없어서 휴학해야 하는 학생과 은퇴 후 빚으로 가게를 시작해야 하는 사장에게 돈보다 더 달콤한 제안이 있을까? 2. 하지만 이 달콤함이 자본이 갖는 가장 큰 약점이다. 자본이 없는 사람들은 현실에 눌리지만 자본가들은 자본에 중독된다. 즉, 돈이 있으면 더 크게 성공할 유인이 없어진다. 버핏의 스승 그레이엄조차 자본의 달콤함에 열정을 잃었다. 반면 큰 성공을 이룬 이들은 현실의 고통과 자본의 달콤함 모두에게 지지 않았다. 3. 다음 일화에 버핏의 강점이 잘 나타나 있다. 어느 날, 버핏의 아내 수지는 이웃 돈 커우 씨의 집에 설탕 한 컵을 빌리러 가서 설탕 한 자루를 받았다. 커우 씨의 집안 사정이 넉넉함을 알아챈 버핏은 그날 밤 커우 씨의 집에 찾아가 투자를 권했다. "제게 2만 5,000달러를 투자해서 동업자가 되어 주십시오." 그리고 거절당했다. 나중에 다시 찾아가 1만 달러를 요청하고 거절, 그리고 또 찾아가 5,000달러를 요청하고 거절당했다. 4. "그리고 어느 날 밤, 1962년 여름이었습니다. 나는 돈의 집을 또 찾아갔습니다. 이번에는 투자해 달라는 금액을 2,500달러로 낮추기로 마음먹었는지 어쨌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아무튼 그 집에 갔는데 집이 온통 깜깜했습니다. 불이라고는 하나도 켜져 있지 않더군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어요. 쥐 죽은 듯이 조용했고요. 5. 하지만 나는 눈치를 챘죠. 돈과 미키가 나를 피해 2층에 숨어 있는 게 분명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죽치고 기다렸습니다.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두드렸죠. 아무런 반응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돈과 미키는 분명히 2층에 있었습니다. 칠흑같이 깜깜했지만 말입니다. 무언가를 읽기는 너무 어두웠고, 그렇다고 잠자리에 들기는 너무 이른 시각이었습니다. 나는 지금 그날을 마치 어제처럼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1962년 6월 21일이었습니다." - 앨리스 슈뢰더, 「스노볼 1」, p.44 6. 버핏이 이웃에게 면박을 당하던 1962년, 그는 32살이었고 재산은 150억 원이었다. 면박당하는 것이 좋았을 리 없고 버핏은 "솔직히 부끄럽기도 하고 속이 상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그는 이를 무릅쓰고 투자를 받기 위해 이웃집 문을 끝까지 여러 번 두드렸다. 버핏의 성공은 투자 실력뿐만 아니라 절박한 삶의 태도를 계속 유지한 데에 있었다. 그래서 그의 재산은 43세 이후 4,400배 늘었다. 다시 말하면 그의 부의 99.98%는 43세 이후에 만들어졌다. 7. 돈이 성공의 강력한 도구라면, 왜 모든 부자들은 상속으로 자녀의 성공을 간단히 보장해 주지 않는가? 돈은 현실의 많은 문제를 해결해 주지만, 동시에 문제를 해결할 기회를 박탈하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좋은 조건에서 시작하는 것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경험을 놓치는 것과 같다. 8. 출발점이 어디든지, 같은 지점에 이르면 이후는 경험의 압승이다. 상속으로 100억을 받은 이는 자수성가로 100억을 만든 사람보다 위기 대응 능력이 떨어지고, 같은 직장에 갔다면 산전수전 다 겪어본 사람이 온실 속에서 자란 사람보다 빠르게 성장한다. 그래서 현명한 부자들은 자녀들을 다양한 경험에 노출시켜서 돈이 많은 '약점'을 보완하는 데네 가혹할 정도로 적극적이다. 9. "물적 자원이 있어서 얻는 강점이 있는가 하면, 물적 자원이 없어서 얻는 강점도 있다. 그리고 약자가 행동에 나설 때 자주 승리를 거두는 이유는 물적 자원이 없어서 얻는 강점이 종종 물적 자원이 있어서 얻는 강점과 맞먹기 때문이다." - 말콤 글래드웰, 「다윗과 골리앗」
자허브르
억대연봉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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