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아주 두서 없는 점 미리 사과 드리겠습니다. 참다 참다 못 버티고 쓰는 거라... 그저 한 달 벌어 한 달 간신히 먹고사는 동네 강사입니다. 모이는 돈도 없을 뿐더러 장래가 암울한 직장이라 다른 직장을 찾아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하고 싶은 것이나 장래가 괜찮아 보이는 게 마땅히 보이지가 않네요. 뭔가 배우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건 있지만, 그렇다고 폴리텍을 가자니 지금 직장이 수업 시간을 다 잡아먹어서 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부모님의 지원을 받자니 제가 부모님한테 쌓인 게 많아서 받고 싶지도 않네요. 원치 않았던 직업 공부를 강요한 걸로도 모자라, 나중에는 자기네 회사 사정이랍시고 절 강제로 그 회사 요직에 쑤셔박아놓고는 그걸 빌미로 일을 시켜 가면서 공부 시간을 다 뺏은 전적도 있었다 보니, 말도 섞기 싫은 건 덤입니다. 그 와중에 제 결정에는 쓸데없이 요구만 많이 해 대고... 이런저런 일에 얽매여서 하고 싶은 걸 다 잃어버린 30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가진 것도, 원하는 것도 없는데 뭘 해야 할까요...
02월 23일 | 조회수 164
B
BLITZ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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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qwertyy1
억대연봉
02월 23일
대치동 스타강사 가시죠
대치동 스타강사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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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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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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