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자금 마련해서 파이어족 되신분들 혹은 부업 파이프라인 실현해서 준파이어족이신분들 실제로 살아보니 어떠신가요? 일상이 너무 궁금합니다. 매일 파이어염불만 외는 파이어무새로서 진짜 매일매일이 심심하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 너무 힘들게 살고 있어서 그런지 제발 좀 심심해보고 싶습니다. 연휴에도 죽어라 일했거든요? Q. 아침에 눈떴을때 출근 안해도 되고 오늘은 뭘할지 고민하는게 즐거우신가요? 아니면 이것도 지겹거나 외로우신지... Q. 남들 일할 때 카페 앉아 있거나 운동하는 게 처음엔 좋다가 나중엔 매너리즘에 빠지나요...? Q. 사회적 소속감이 사라진 데서 오는 허무함도 있나요?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파이어족이 되어도 일을 해야 된다는 소리가 있던데 진짠가요? 자유를 쟁취하신 분들의 일상이 궁금합니다. 막상 빨리 은퇴하신 분들은 심심해서 견디기가 힘들다는데 진짠지 아니면 그마저도 즐거울만큼 행복하신지... 물음표 살인마 죄송합니다!!
파이어족 되신분들 계신가요..? 저 너무 궁금한게 있습니다..
02월 20일 | 조회수 367
차
차은우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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