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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 ETF 적격 제외 논란: 2025 퇴직연금·IRP 규제 변화와 투자자 영향
요즘 IRP/퇴직연금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관심 가져야 할 소식이 하나 있네요. 고용노동부가 TDF ETF를 적격 상품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TDF ETF가 안전자산으로 인정되면서 사실상 주식 비중을 90% 이상까지 끌어올릴 수 있었는데, 이게 막히면 연금계좌 수익률에 영향을 크게 줄 수 있다고 하네요. 한국 퇴직연금 수익률이 OECD에서도 낮은 편인데, 규제가 더 강화되면 투자자 선택권이 줄어들 것 같아 아쉽습니다. 저도 공부할겸 관련 자료 쉽게 정리해봤음! 👉 https://moneyume.com/2025/08/29/tdf-etf-eligibility-removal-korea-retirement-accounts-2025/
월가의늑대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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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29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25년 8월 29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Fed Draining Reserve, US TGA Balance, Fed RRP, SHANGHAI STOCK, CNYUSD, DXY, US Receipts, Outlays, Fed Outstanding, US 10Y-3M Yield, Crude Oil_250829 ▲ 2022년 US 재무부의 TGA 잔고가 Refill 되던 시기에 연준 지급준비금이 감소되면서, 시중 달러 유동성이 흡수되었고, 이는 달러(DXY) 상승세를 출현시켰습니다. 동시에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CNYUSD)와 중국 증시(SHANGHAI)는 연동되어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 현재 TGA 잔고는 상승세, 연준 지급준비금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TGA 잔고는 9월말까지 850 Billion까지 Refill될 예정이며, 8/27 기준 596 Billion이며, 9월말까지 +254 Billion이 추가 Refill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9월은 US 재무부의 세수 증가 이슈(법인세)가 있습니다. 또한 연준 Reverse RP 가 역사적으로 바닥 수준이라서, TGA 잔고의 Refill에 따른 유동성 흡수 완충 효과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연준의 지급준비금 감소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시중 달러 유동성 흡수 요인으로서 9월에 일시적 달러 강세가 출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는 9월에 단기적으로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CNYUSD) 및 SHANGHAI 증시의 하락세 출현이 나타날 수 있는 요인입니다. ▲ TGA 잔고는 8월 1일 378 Billion에서 8월 27일 596 Billion까지 Refill 되었습니다. ▲ 지난 25/7/28, US 재무부는 9월말까지 TGA 잔고를 850 Billion까지 Refill 하겠다고 공시하였습니다. ▲ 이는 재정 집행의 안정적 기반 마련 및 계획 구체화를 위해 충분한 현금 쿠션을 미리 쌓아두기 위함이라고 생각됩니다. ▲ 역사적으로 미국은 세수(Receipts) 수준이 4월, 9월에 높았습니다. 다가올 25년 9월에도 세수(Receipts) 수준은 비교적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시중 달러 유동성 흡수 요인입니다. ▲ 기업은 MMF에 현금을 비치하는데, MMF는 연준 계좌인 역레포(RRP)에 투자했던 자금을 회수하여 세금 납부를 위해 사용하기도 하였지만 (MMF -> US TGA 이동, 시중 유동성 흡수 완충 효과) 현재 역레포잔고는 역사적 바닥 수준입니다. ▲ 따라서, 현재 기업은 은행에 비치한 현금을 사용하여 세금 납부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상업은행 계좌 -> TGA 이동) ▲ 이는 시중 달러 유동성 축소 요인 (달러 강세 출현 가능) 이며, 은행 지급준비금 감소 요인 (시중 유동성 흡수 + 은행 신용창조 여력 감소 + 미국증시 선물/옵션 마진(증거금) 대출 등 레버리지 공급 여력 감소) 입니다. ▲ Fed REPO Outstanding는 연준이 하루 동안 기관에 담보를 받고 빌려준 현금액인데, 최근 Fed REPO Outstanding 증가 추세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시중 유동성 부족 조짐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US 10Y bond Yield – 3M bond Yield (장단기 금리차)를 살펴보면, 현재는 역전에서 정상 수준 (장기물 금리 > 단기물 금리)으로 회귀 중입니다. ▲ 역전 후 정상 회귀 수준이 1 % 까지 상승하는 지점(with 국제 유가 소비 둔화)에서 경기 침체가 발생되는 성향이 있었습니다. 다만, 아직은 1% 수준까지 도달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단의 글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투자와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linkedin.com/pulse/%EA%B2%BD%EC%A0%9C%EC%A7%80%ED%91%9C%EC%99%80-%EA%B8%88%EC%9C%B5%EC%8B%9C%EC%9E%A5-%ED%86%BA%EC%95%84%EB%B3%B4%EA%B8%B0review-global-economic-factors-financial-%EC%84%B1%EB%AF%BC-%EA%B9%80-qtw1c/?trackingId=3pVi7AyjTBOA9tkF8%2B%2F8ng%3D%3D
김성민 | 한국연금투자자문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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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의무가입 만기 대응 방법 및 절세 전략 정리
ISA 들어두는 게 좋다고해서 가입은 했는데 의무 가입 기간이 끝나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 분들을 위해 ISA 계좌 만기 시 대응 방법과 절세 전략을 정리하여 안내 드립니다! ____________ 🔎ISA 만기 시 대응 방법 ISA 계좌는 만기 시점에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30일이 지나면 일반 계좌로 전환되어, 세제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기일 이전에 아래 중 하나의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또한, 만기 시점이 도래하지 않았더라도 의무 가입 기간이 지났다면 아래와 같이 대응할 수 있습니다. 1. 연장 (계좌 유지) 이런 경우라면 만기 연장(계좌 유지)를 고려해보세요 - 만기 시점에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손실을 확정하고 싶지 않은 경우 - 순수익이 비과세 한도를 넘지 않아 계속해서 ISA 세제 혜택을 받으며 운용하고 싶은 경우 - 만기가 있는 금융 상품을 보유 중인데, 상품 만기가 계좌 만기보다 긴 경우 - ISA 가입 이후 이자 및 배당 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된 경우 만기 연장은 만기 3개월 전부터 가능하며, 연장 시점에 다시 만기 기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의무 가입 기간만 지킨다면 언제든지 해지 가능한 만큼 ISA 계좌 개설 시 만기를 9,999년으로 설정하면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습니다. 2. 해지 (종료) 이런 경우라면 해지를 고려해보세요. - 순수익이 비과세 한도를 넘는다면 해지하여 세제 혜택을 받는 것이 유리 ISA 계좌를 해지하면 계좌에서 발생한 이익과 손실을 합산(손익통산)하여 순이익을 기준으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과세 한도를 초과하는 순수익에 대해서는 9.9%의 낮은 세율로 분리과세됩니다. 이 혜택은 일반 이자소득세나 배당소득세율인 15.4%보다 훨씬 낮습니다. 단, 앞서 말한 것처럼 만기 후 30일이 지나면 일반 계좌로 전환되어, 세제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걸 꼭 기억해주세요. 📌ISA 절세 혜택 비교 ISA에서 투자했을 때와 일반 계좌에서 투자했을 때 발생 세금을 비교해볼까요? A) 이익 500만 원, 손실 200만 원 = 순소득 300만 원 → 일반 계좌: 과세기준 500만 원 * 세율 15.4% = 세금 77만 원 → ISA (일반형) : (순소득 300만원 - 비과세 200만원) * 세율 9.9% = 세금 9.9만 B) 이익 800만 원, 손실 400만 원 = 순소득 400만 원 → 일반 계좌: 과세기준 800만 원 * 세율 15.4% =123.2만원 → ISA (일반형): (순소득 400만원 - 비과세 200만원) * 세율 9.9% = 19.8만 *과세기준 금액과 세금은 투자 상품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 🔎 ISA 만기 자금 세제 혜택 극대화 방안 만기 해지 자금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지만, 아래와 같이 세제 혜택을 극대화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 연금 계좌로 이전 (IRP 또는 연금저축) ISA 만기 자금을 해지 후 60일 이내 연금 계좌로 이전한다면 추가 세제 혜택이 부여됩니다. 📌ISA 만기 자금 이전 혜택 - 연금 계좌 연간 납입 한도는 연금저축+IRP 합산 1800만 원 - ISA 만기 자금은 이 한도 초과하여 1억까지 납입 가능 - 이전 금액의 10% (최대 300만 원)를 추가 세액공제 받을 수 있음 📌ISA 만기 자금 연금계좌로 이전 시 Tip - 연금 계좌 납입금액을 늘리고 싶다면, 한도 내 전체 이전해도 됨 - 추가 세액공제 정도만 필요하다면 3000만원까지만 이전해도 무방 - 세액공제 적용된 300만 원을 제외한 금액은 언제든 인출 가능 (세액공제 받지 않아 비과세, 단 연금저축은 중도인출 자유롭지만 IRP는 제약 있음) - 또한, 이듬해 납입연도 전환을 신청해 세액공제 받거나, 세액공제 안받고 그냥 운용하는 방법도 있음. 2. 해지 후 재가입 (새로운 ISA 개설) ISA를 해지하고 새로운 ISA를 개설하면, 그 해 연간 납입한도 2천만 원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해 최대 4천만 원까지 ISA에 납입할 수 있게 되어, 자산 증식 기회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3년마다 ISA를 해지하고 재가입하는 방식으로 세제 혜택을 반복적으로 누리는 전략입니다. ____________ 📢 요약 정리 및 ISA 계좌 관리 조언 - ISA 계좌 개설 시 만기를 최대한 길게 설정(예: 9999년으로)해서 유연성 확보하기 - 만기 3개월 전부터 계획 수립하기: 의무보유기간 만기 혹은 계좌 만기가 도래하기 3개월 전부터 계좌 현황을 확인하고 연장, 해지 또는 연금 이전 등 계획 수립 ____________ 2021년 처음 중개형 ISA가 출시된 만큼, ISA 의무 가입 기간 3년 만기가 끝나가는 분들을 위해 이번 글을 작성해 보았는데요. 혹시 아직 ISA 가입을 안했거나 알아보고 있는데, 뭐가 뭔지 어려운 분이 계시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에 남겨주신 내용 참고해서 다음 편에서 안내 드리겠습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든든 dndn
동 따봉
 | 로보어드바이저 AI 자산관리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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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잘하시는 고수 분의 조언을 듣고 있습니다
재테크에 무지한 직장인입니다 투자에는 재능이 없다고 생각해 무식하게 모으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연봉이 오르고 이제라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아 용기내 글을 올립니다 꿀팁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1. 연봉 세전 1억원, 부수입 1000만~2000만 2. 곧 30대 중반, 여의도 오피스텔 전세(일부 대출), 집, 차 없음 3. 고정소비 : 월 생활비 150만원, 사립 대학원 학비 3. 현 자산 - 부동산 투자 1억6000만원(+1억원 피 붙을듯) - 현금 4000만원 - IRP 1200만원(이제 넣은지 4년째) - 연금저축(회사가 해줌) - ETF(이달 시작, 500만원) - 주식 1200만원 - 청약저축 500만원 - 전세 묶여있는 돈 8000만원 - 코인 500만원(비트코인, 이더리움) 대략 이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투자 방식은 비트코인 월 70만원, ETF 틈틈이 사모으고(월 100만원 수준) 부동산에 매달 140만원 정도 투자 중인데 혹시 이 정도 비율은 낮을까요? 아마추어라서 책 봐도 잘 몰라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썬단무지
억대연봉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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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취업한 사람들을 위한 절세 및 투자 꿀팁
올해 취업했고, 작년도에 알바라도 뛰어서 소득 잡혀 있는 사람 기준으로 계산함. (아니면 공무원, 중소기업 이여서 작년소득도 낮거나)
마군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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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한번 잘못 눌러서 460억원 손실과 함께 회사를 파산시킨 직원
이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 생길 수 있는데 그걸 방지할 시스템이 없었다는 게 놀랍네요... 이 사건 기억하시는 분들 있나요?
밈밈무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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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 ETF 어디에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직장 21년차 40대 후반이고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대출(아파트,신용)금을 전액 상환했고 큰 애는 내년에 졸업하는데 이미 취직이 확정되었고(올 2학기 취직 예정) 둘째는 고3인데 부사관 합격해서 연말에 입대 예정이라 정황상 이제는 여유 자금이 생길것 같습니다. 연간 이자율로 알아보니까 IRP 3.24%, ETF(S&P500기준) 2% 나온다는데 혹시 재테크 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요즘은 부동산도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던데 궁금합니다.
sangwoo2
억대연봉
25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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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장 금 ETF 6종 비교
최근 1년 금 가격이 무려 33%나 상승했습니다. 같은 기간 미국 S&P500은 14%, 한국 코스피200은 17% 상승한 것을 고려했을 때 압도적인 성과라고 할 수 있죠. 이 흐름 덕분에 금 ETF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선 금 ETF 투자를 고민 중이신 분들을 위해 국내 상장 금 ETF 6종을 비교 분석해보았습니다. ____________ 📌국내 상장 금 ETF 종류 구분 국내에 상장된 금 ETF는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금선물(H) ETF - 가장 오래된 형태의 금 ETF로, 환율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환헤지(H)를 합니다. - 다만, 선물 특성상 금 현물 가격을 정확히 따라가지 못하고, 환헤지 비용이 발생해 수익률이 낮을 수 있습니다. - KODEX 골드선물(H), TIGER 골드선물(H)가 이에 해당합니다. 2)재간접형 금 ETF - 미국 상장 금 ETF에 다시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 ‘김치 프리미엄’ 없이 국제 금 시세를 따르지만, 국내 ETF 보수 + 해외 ETF 보수가 함께 발생해 총 비용이 높을 수 잇습니다. - KODEX 금액티브, SOL 국제금 ETF 가 여기에 속합니다. 3)KRX 금 현물 ETF - 실제 금 현물에 투자하는 가장 직접적인 방식입니다. - 환헤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영향을 줍니다. 환율 상승 시 추가 이익을, 반대로 하락 시 손실을 볼 수 있죠. - ACE KRX 금현물, TIGER KRX 금현물이 여기 속합니다. ____________ 📌금 ETF 종류별 성과 차이 2021년 12월 금현물 ETF 출시 이후 성과를 살펴 보겠습니다. - 미국 GLD: 누적 80% (연 18%) - KODEX 골드선물(H), TIGER 골드선물(H): 누적 59% (연 14%) - ACE KRX 금현물: 누적 100% (연 22%) 선물의 비용 구조 차이와 환헤지비용 때문에 선물 대비 현물이 유리했고, ACE KRX 금현물은 환율 상승으로 추가 이익(연 4.05%)을 얻어 더 높은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____________ 📌금 ETF 운용 규모 및 시장 트렌드 현재 국내 금 ETF의 운용 규모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 ACE KRX 금현물 (약 1조 2900억 원)> KODEX 골드선물 (약 2700억 원) > TIGER 골드선물 (약 1300억 원) KODEX 골드선물(H)은 2010년 금 ETF 중 가장 먼저 상장하여 운용 규모 역시 컸습니다. 그러나 2024년부터 금현물 ETF의 운용규모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순위가 달라졌습니다. 금 가격 상승과 함께 금 현물 투자 선호가 높아진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 📌금 ETF의 보수 경쟁 심화 국내 상장된 금 ETF는 총 6종으로 각각의 보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 KODEX 골드선물(H): 0.68% - TIGER 골드선물(H): 0.39% - ACE KRX 금현물: 0.5% → 0.19% (2025년 7월 11일 인하) - KODEX 금액티브: 0.3% - SOL 국제금: 0.3% - TIGER KRX 금현물: 0.15% (2025년 6월 24일 신규 상장) KRX 금 현물 ETF의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운용사에서 유사한 상품을 출시함과 동시에 보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데요. 지난 6월 24일 TIGER KRX 금현물이 신규 상장되며, 후발주자로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 업계 최저 보수 0.15%를 내세웠습니다. 그러자 7월 11일 ACE KRX 금현물 또한 기존 보수를 0.5%에서 0.19%로 인하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____________ 📌미국 시장은 어떨까요? 미국 시장도 마찬가지로 보수 경쟁이 치열하며, 보수가 낮은 ETF가 장기적으로 유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 상장된 금 ETF와 ETF 별 보수 - GLD (0.4%) : 가장 오래되고 운용 규모가 큰 금현물 ETF - IAU (0.25%): GLD의 후발 주자로, GLD 대비 낮은 보수를 내세우는 금현물 ETF - SGOL (0.17%): GLD, IAU와 유사하며 더 낮은 보수를 내세우는 금현물 ETF, 앞 둘에 비해 유동성은 낮은 편 - AAAU (0.18%): 비교적 최근인 2018년에 상장한 금현물 ETF - GLDM (0.1%) GLD의 소액 버전으로 보수를 대폭 인하한 ETF - IAUM (0.09%): IAU의 소액 버전으로 현재 미국에서 보수가 낮은 금 ETF 미국 상장 금 ETF의 경우, 보수가 낮은 순으로 준수한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IAUM (약 18.12%) = GLDM (18.12%) > AAAU (18.04%) > SGOL (18.01%) > IAU (17.94%) > GLD (17.64%) ____________ 📌무엇을 고려하고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금 ETF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주요 요소는 투자 방식(선물/현물), 환노출 여부, 그리고 보수입니다. - ‘선물’이나 ‘합성’이라는 이름이 있다면 보이지 않는 운용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 금가격만 추종하고 싶다면 환헤지(H)를, 아니라면 환노출(H 표시가 없음)을 선택하면 됩니다. 다만, 환헤지는 헤지를 위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모든 조건이 같다면 보수가 저렴한게 가장 유리합니다. - 다만, 시가총액과 거래량이 적다면 운용 비용이 더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각자 투자 목표와 위험 선호도에 맞춰 적합한 금 ETF를 신중하게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____________ 여러분은 금 투자할 때 선물형과 현물형 중 어떤 방식을 선호하시나요? 혹은 이미 투자 중인 금 ETF가 있으신가요? 댓글로 경험과 생각을 나눠주시면 다른 분들께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든든 dndn
동 따봉
 | 로보어드바이저 AI 자산관리
25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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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재테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생과 사회에서 먼저 길을 걸어가신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저는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사회초년생입니다. 은행 예금과 주택청약 적금 정도밖에 모르는 초보라,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의 지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현재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세후 월급: 300만 원 (변동 거의 없음) 2. 보유 목돈: 약 280만 원 (단기 사용해도 지장 없는 금액) 3. 월 여유 자금: 약 80만 원 (고정 지출 제외 후 운용 가능 금액) 위 조건을 고려했을 때, 어떤 방식으로 재테크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저는 '안전성 = 수익성 > 유동성'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필수는 아니며, 저의 성향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질문이 다소 단순할 수 있지만, 사회초년생 후배에게 방향을 잡아주신다면 감사히 듣고 배우겠습니다!
바닐리치
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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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관리
짝수달 성과급600%입니다. 돈 관리가 안되네요. 평달에 고정비 나가고 카드 쓴걸 짝수달에 매꾸는 일상이 계속되고 있네요 41세 10년차 직장인350-700 정도입니다. 어떻게 돈관리를 해야할까요? (아이 초등2학년 1명, 주택담보대출 약 140만) 기타 고정비
도우미
25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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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 파월 발언 포인트
한마디로는 이런 내용 같네요.👀 “당장은 금리 동결, 인하 가능성은 열어두되, 관세 때문에 물가가 다시 오를 수 있어 신중하게 움직이겠다.” 1. 금리 인하? 아직 확정 아님. 데이터 보면서 필요하면 조정. 2. 물가 위험(위쪽), 고용 위험(아래쪽). 둘 다 균형 고려할 것. 즉, 급하게 내리지도, 성급하게 올리지도 않겠다. 몬가 애매하게 들렸는데 상황에 따라 달리하겠다는 제스처 같습니다. 트럼프 눈치도 보는 느낌이고ㅋㅋ 발언후 미국 증시는 급격히 올라가는 양상이었습니다. 엔비디아의 경우 170달러까지 떨어지던게 177달러까지 다시 반등했죠. 다른 다수 주요 미국 주식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비트코인도 상승 영향을 받은거 같네요
월가의늑대
25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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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코인 떨어집니다2
비트 코인 떨어집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가 추가매수했습니다 저번보다 더 많이 0.008개 추가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진짜 떨어지네요 매달 돈 생길 때마다 적립식 투자 할 예정입니다 모두모두 성투하세요!!!
마음은우상향
2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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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22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25년 8월 22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US PPI Fresh & dry vegetables, Home heating oil, diesel fuel, Crude Oil, Gasoline, US PPI, CPI YoY, PUT & CALL Ratio, US TGA Balance, US Borrowings-Repayments, ReversRP, Fed Draining Reverse, SP500_250822 ▲ US 7월 PPI 내부내역을 살펴보면, 6월 대비 7월에 주요 상승 항목으로, Fresh and dry vegetables(신선한 및 건조된 채소) 부분이 38.9% 상승하였고, Home heating oil and distillates (난방 유류 및 정제유)는 14.9%, diesel fuel (경유)는 11.8% 상승하였음을 확인 하였습니다. 이 부분이 7월 PPI 가 예상치를 상회한 요인 중 한 부분인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 다만, 7월 국제유가와 가솔린 가격의 상승세가 이번 Home heating oil and distillates (난방 유류 및 정제유) 및 diesel fuel (경유)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되었음을 고려했을 때, 현재 8월 국제유가와 가솔린 가격의 하락세가 계속 이어진다면, 추후 8월 PPI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예상됩니다. ▲ CPI는 현재 소비자 가격의 척도이지만, PPI는 미래 가격의 강력한 선행 지표로서, 이번 PPI의 상승이 불가피하게 앞으로 CPI의 상승을 어느정도 높일 수 있는 부분을 분석하였습니다. ▲ 미국에서 대부분의 농산물이 해외에서 생산, 수입하는 상황이며, 관세가 이번 PPI 인상에 많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Phil kafarakis 외식산업협회 회장의 언급을 확인하였습니다. ▲ US CPI가 하락 추세를 계속 나타내지만, 반면 PPI는 상승하는 추세가 계속 이어진다면, 기업이 관세 여파에 따른 비용 부담을 소비자 가격에 어느정도 전가할 지 선택의 기로에 놓일 수 있을테고, 전가할 수 없다면, 기업 순이익에 부정적인 요인, 추가 고용의 감소 상황이 불가피할텐데, 이는 미국 증시의 하락 요인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예상됩니다. ▲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 가능성이 계속 높아진다면, 국제 유가 하락이 출현되고, 이는 US CPI, PPI의 하락 요인이 될 수 있는 요인이라고 예상됩니다. ▲ 시장 심리지표인, PUT & CALL Ratio가 최근 상승 전환된 부분을 분석하였습니다. ▲ US TGA Balance는 최근 계속해서 상승하며 US 재무부의 현금 수준을 높이고 있고, 이러한 추세는 25년 9월 850 Billion 수준 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이는 시중 유동성 흡수 요인입니다. ▲ US 재무부 Public Principal Borrowings(국채발행 등 신규 차입금액)에서 Public Principal Repayments(기존 차입금액 상환)을 뺄셈한 순발행 누적(부채) 금액이 최근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을 분석하였습니다. US 재무부에서 국채 발행에 집중하고 있다는 의미 같습니다. ▲ 연준의 초과 유동성을 의미하는 연준 Reverse RP 잔고가 역사적으로 저점인 상황입니다. 25년 9월까지 TGA refill로 인한 시중 유동성 흡수에 대한 Reverse RP의 완충효과(Reverse RP 감소)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TGA refill을 위한 국채 발행을 현재 상업은행에서 매수함으로써 현재 연준의 지급준비금 잔고가 하락세로 전환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 연준의 지급준비금 잔고의 하락은 지급준비율(%)에 연동하여 상업은행의 현금 잔고의 감소를 의미하고, 이는 은행의 신용창조 여력의 감소, 투자자의 선물.옵션 레버리지 대출 등의 여력도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는 한동안 미국 증시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단의 글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투자와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linkedin.com/pulse/%EA%B2%BD%EC%A0%9C%EC%A7%80%ED%91%9C%EC%99%80-%EA%B8%88%EC%9C%B5%EC%8B%9C%EC%9E%A5-%ED%86%BA%EC%95%84%EB%B3%B4%EA%B8%B0review-global-economic-factors-financial-%EC%84%B1%EB%AF%BC-%EA%B9%80-eklxc/?trackingId=CB0eSJNKjyGgRROTNz5Lfw%3D%3D
김성민 | 한국연금투자자문
2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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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발언 앞둔 분위기
역시 잭슨홀 미팅 파월 발언 앞두고 금리 인하는 쉽지 않아 보이는 분위기 입니다 - PPI가 생각보다 높은 수치로 나오기도 했고 물가가 더 오를 우려가 있으니👀 파월이 매파적 발언(금리 인하에 부정적, 긴축 강조)을 할 확률이 이전보다 높아졌습니다. 미국주식 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줍줍 기회가!
월가의늑대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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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디스크랑 엘리릴리 어떻게 생각하세요?
최근 상당히 주목받는 주식들이죠? 저는 미국 주식에서 AI기업을 주로 보지만 그럼에도 최근 자꾸 상당히 눈에 치이네요 ㅎ 요즘 사람들이 특히 노보 노디스크 얘길 많이 하던데, 위고비로 유명한 기업으로 살빼는데 특효약이며 일론 머스크도 언급한 바 있는 기업입니다.👀 확실히 미래 유망 산업을 봤을때 의료는 빼놓을 수 없고, 특히 비만, 당뇨 등 치료 시장은 거대해 지면 거대해지지 작아지진 않겠죠. 그런면에서 투톱을 달리는 이 두 기업은 반드시 눈여겨볼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현재 제법 주가는 빠진 상태 같던데 흠- (공부하다 특히 중요 부분은 기록하는데, 필요한 분은 참고하세요) https://moneyume.com/eli-lilly-novo-nordisk-glp1-stock-investment/
월가의늑대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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