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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제가 50넘어서 주식을 시작했어요. 저는 좀더 젊을때 안한 게 후회가 되었는데 왜 다들 주식은 안하는 게 맞다고 하는 걸까요? 참고로 50대 중반 직장을 다니는 아줌마입니다. 저도 첨엔 멋도 모르고 2차 전지 오를때 투자했다가 반토막나기도 하고 씁쓸한 경험이 있지만. 지금은 다 회복하고 수익내고 있어요. 적금보다 확실히 수익율이 좋은 건 맞아요. 주식으로 후회하시는 분들, 말리시는 분들은 왜인지 궁금해요. 그 후로 5개월 후 ……… 10월을 지나 쭉쭉 코스피가 6300까지 오르더니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으로 불안불안하던 주가가 오늘은 날아 올랐네요. 다들 위태위태한 상황들은 어찌 잘 보내고 계신지요? 다양한 의견들 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빚투가 아닌 여유자금으로 하다보니 그다지 중동정세로 인해 영향을 많이 받진 않았습니다. 단기투자가 아니라 장기투자를 하는 경우여서 이 순간도 지나가리라 보고 50% 수익률이 38%까지 떨어지는 정도의 데미지가 있었지만 별로 개의치 않을려고요.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라 이 순간이 지나가면 다시 주식시장은 되살아 날거라고 기대해 봅니다. 어찌보면 최악일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전체적인 수익률이 50% 넘었네요. 또5개월 후 세계는 어떤 상황일지 그 때 저의 수익률은 몇 프로일지 궁금해지네요. 주식 투자자들 화이팅해요.
고립무원
25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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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달러 어떻게 사시나요?
해외여행갈땐 토스나 트래블카드 많이 썼는데 자산으로 가지고 있으려니 어디서 사야될지 모르겠네요;;; 1. 카카오나 토스 2.시중 은행 외환 계좌 3. 증권사 환전 4.현금 다들 어떻게 사시는건가요ㅠㅠ
그러지말자진짜
25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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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연봉 희망
나이별 연봉 정보를 보는 앱이 있어서 보는데 40세 상위 1% 2억5000만원 상위 10% 연봉이 1억4000만원 상위 25%도 1억1000만원 평균은 8000만원 입니다. 한국 대기업(250인 이상 사업자) 직원 비중이 전체의 14%라고 하는데 직관적으로 생각하는 것 보다는 연봉이 높은데 맞는 데이터 일까요? 상위 1%가 워낙 높아서 높아 보이는 걸까요? 40세에 it 이직 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가 희망 연봉일까요?
꼬북이한마리
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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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얼마 저축하세요? 댓글 부탁드려요
다들 어떻게 사는지.. 내가 잘 살고있는지가 궁금해 올려봅니다. 댓글 부탁드려요! 나이, 가족수(맞벌이유무), 저축금액 전 43, 4(맞벌이), 500 입니다
시카소
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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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만원을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3년 적금한게 만기라서 3800만원이 생깁니다. 2000만원은 미국지수추종 ETF에 넣고 1800만원 중에 1500만원은 예금 300만원은 결혼정보회사에 넣을까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루시인더스카이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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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네이버 합병 그럼 난?
저녁에 두나무와 네이버 합병에 관해 재무제표를 보았습니다. 2개 회사 보다 보니~ 두나무의 지분을 가진 회사가 더 궁금하더라고요. 어쩌면 제일 반사이익을 가져갈 곳 같아서요. 그 중에 저는 이곳을 관찰해 볼까 합니다. 이래 저래 조사를 해보니 신성이엔지라는 회사와도 연결되고~ 야수의 심장을 가진 회사 같아요. 그냥 가만히 있을 거 같지는 않거든요. ^6 https://brunch.co.kr/@lshkorea/294
@두나무(주)
정자이과장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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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팁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회계법인 출신 전략기획 쪽 프리랜서 입니다. 기업에서 프로젝트를 맡길정도로 인지도를 쌓았고, 기업 강의, 자문, 심사 등으로 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만, 고민이 수입이 늘어나게 되면서 종합소득세 부담이 늘어나는 것인데요. 작년 수입이 2억 가까이 되면서 신입공무원 연봉 정도의 세금을 납부하는 상황입니다. 올해도 비슷할것 같네요. 연금저축 등 절세 계좌는 가입했고요, 세무사를 통해 복식부기도 맡기고 있어요. 별도 사무실도 없고, 사실 지식서비스다 보니 출장비 외에 드는 비용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차도 10년째 그대로이고요. 절세에 관한 조언 구합니다.
미쯔루
25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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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3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25년 10월 3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Weekly Economic Index, S&P500, Gold, US 3M Yield, DXY, CB Current Jobs Availability, Debt Delinquency 3 Month Expectation, Restaurant shut down, Farming difficult, Big tech CAPEX, OBBBA, US TGA_251003 ▲ 미국 실물경제의 주간 경기 상황을 측정하는 고빈도 경기지표인 Weekly Economic Index가 최근 상승세로 전환되었습니다. ▲ 이 지표는 소매판매 카드 결제액, 철도/화물 운송량, 전력 소비량, 고용 관련 지표(실업보험 청구 등), 기타 주간 빈도로 발표되는 거시 데이터 등을 통계적으로 결합하여 산출되는 지표입니다. ▲ 역사적으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되면서 달러 약세 국면과 함께 금 가겨은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 달러 약세 국면에서는 각 국가의 외환보유고를 달러에서 금으로 전환 매수하는 성향은 금 가격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 금은 무이자 안전자산으로서, 안전자산 성격의 달러와 미국채금리의 하락 국면에서 반대급부로서 대체재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 Conference Board가 매월 발표하는 소비자 설문조사인 CONSUMER CONFIDENCE SURVEY : CURRENT JOBS AVAILABILITY을 살펴보면 현재 Jobs Plentiful(일자리가 충분하다는 답변 비율)은 하락세를 계속 나타내고 있으나, Jobs Hard to Find(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는 답변 비율)은 상승세를 계속 나타내고 있는 국면입니다. ▲ 현재 노동시장의 체감은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며, 이는 소비 둔화를 초래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역사적으로 급격한 Jobs Plentiful(일자리가 충분하다는 답변 비율)의 하락세 국면과 Jobs Hard to Find(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는 답변 비율)의 상승세 국면에서는 미국 증시의 경기 침체가 발생되었습니다. ▲ New York Fed의 Survey of Consumer Expectations (SCE)에서 발표하는 DEBT DELINQUENCY 3 MONTH EXPECTATION를 통해, 앞으로 3개월 안에 대출(신용카드, 모기지, 자동차, 학자금 등) 상환을 연체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에 대한 특정 나이대별 설문 조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최근 40세 이하(Age under 40), 40~60세(Age 40-60), 평균(Mean) 항목의 경우 연체 가능성 답변 비율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40세 이하 및 40~60세의 경우 생산 활동의 핵심 세대이며, 부채 보유 규모가 가장 큰 집단인데, 연체 가능성에 대한 답변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은 추후 미국 소비 수준의 감소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 반면, 60세 이상(Age over 60)의 고령층의 경우 연체 압박이 많이 완화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됩니다. ▲ 현재 미국 내 많은 식당과 소매업체 등의 폐업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미국 외식업은 농산물, 해산물, 와인, 커피 등 수입품 의존도가 높은 상황인데, 관세 정책으로 원재료 가격은 상승했지만, 이 비용(원가) 상승분을 소비자가격에 전가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해석됩니다. ▲ 이런 상황은 결국 실업의 증가 및 소비 감소 요인으로 작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미국 농장물의 경우, 관세 영향으로 최대 수입처가 중국인데 판로가 막혀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민자 단속으로 일손까지 부족한 현상이 나타내고 있다고 합니다. ▲ 25년 빅테크 CAPEX 증가율은 OBBBA 법안 발표 및 실적 발표 이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5년 +22.6% → +54.6%, 26년 +8.4% → +18.7%) ▲ CAPEX는 Capital Expenditure, 기업의 자본적 지출을 의미합니다.  ▲ 급증한 자본지출 전망을 고려할 때, 2026년에도 본격적인 투자 증가세가 예상됩니다.  ▲ CAPEX는 공장, 건물, 토지 매입, 기계, 설비, 차량 구입, 소프트웨어, IT 시스템 구축 및 기존 자산의 대규모 개선 및 보수 등의 지출을 의미합니다. ▲ CAPEX가 크면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가 활발하다는 의미입니다. ▲ OBBBA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은 트럼프 2기 국정 과제와 재정 및 세제 개편을 담은 종합 법안을 의미합니다. ▲ 법안 주요 내용은, 기업이 새로운 장비 및 설비에 투자할 경우, 즉시 비용 처리가 가능하도록 하고, (현금흐름 개선, CAPEX 확대 유인) 연구개발비를 즉시 공제할 수 있도록 하며, (신제품 개발 및 기술투자 촉진) 중소기업 세액공제를 확대하고, (현금흐름 증가, 투자 여력 확대) 상속세 및 증여세를 조정하도록 합니다. (가족기업의 자산 이전 부담 감소 및 장기 경영 안정성 상승) ▲ US 재무부에서 TGA 잔고를 9월말까지 850 Billion 까지 다시 채우기 위해 그동안 단기채 위주로 국채를 발행하고 있었습니다.  ▲ 25.9.30 기준 US TGA 잔고는 890 Billion 을 채웠고, 목표 대비 40 Billion을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 앞으로, US TGA Withdrawals (인출) 증가세 및 TGA Closing Balance 감소세와 함께 OBBBA 법안 실행이 시작된다면, 미국 증시의 강한 상승 요인으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그동안 “US TGA 계좌로 달러 유동성 흡수” 및 “상업은행 현금성자산 증가로 인한 단기 유동성 경색 우려”라는 약한 고리가 10월부터는 해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단의 글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투자와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linkedin.com/pulse/%EA%B2%BD%EC%A0%9C%EC%A7%80%ED%91%9C%EC%99%80-%EA%B8%88%EC%9C%B5%EC%8B%9C%EC%9E%A5-%ED%86%BA%EC%95%84%EB%B3%B4%EA%B8%B0review-global-economic-factors-financial-%EC%84%B1%EB%AF%BC-%EA%B9%80-58h0c?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android&utm_campaign=share_via
김성민 | 한국연금투자자문
25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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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 내집마련
현재 28살(98년생)입니다. 현재 세후 약 340정도 받고있고, 돈을 열심히 모아 현재 약 8천여만원을 모았습니다. 열심히 모으고는 있으나, 집값은 그보다 더 빨리, 많이 올라가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내년따지 1억 2~3천만원까지 모으는게 목표인데 1억2~3천만원의 자금과 풀대출(약 3억)을 받아 집을 사는게 맞는지, 더 모아서 나중에 사는게 맞는지 인생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 남겨봅니다. 해당 집은 제가 들어가서 거주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 제대크 목적으로 구매하고자 합니다.
흐브후부
25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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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팔아야 할까요? 수익률 45%
미국 주식은 적금이라고 들었는데... 차익실현 욕구가 오네요~ 지금 정리해야할까요?
카즈하
은 따봉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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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인베스트먼트) 주식투자는 오히려 운동과 같다
주식투자는 운동과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단번에 인생을 바꾸는 한 방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몸을 단련하는 과정과 훨씬 더 닮아 있습니다. 바디프로필을 찍는 순간을 떠올려 보십시오. 조명 아래에서 근육이 선명하게 갈라지고 셔터 소리와 함께 화려한 순간이 펼쳐지지만, 그 순간은 결코 공짜로 주어지지 않습니다. 몇 달 동안 똑같은 훈련을 반복하고 술자리도 포기하며, 치킨 냄새가 코끝을 자극해도 이를 악물고 지나쳤기에 만들어진 결과물입니다. 주식투자에서도 때때로 계좌가 빛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주가가 폭발적으로 치솟아 단숨에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듯한 짜릿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순간, 그림자처럼 따라붙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락 전환의 공포입니다. 여기서 팔아야 하나, 더 오르지 않을까 하는 갈등은 운동에서 무게를 더 올릴지 말지 고민하는 순간과 닮았습니다. 잘못 선택하면 부상이라는 대가를 치르고, 제대로 선택하면 기록을 새로 씁니다. 대부분의 시간은 오히려 지루한 횡보장입니다.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 답답한 장세는 운동으로 치면 러닝머신 위에서 뛰는 것과 같습니다. 풍경도 변하지 않고 재미도 없지만, 체력은 그 과정 속에서 쌓입니다. 횡보장에서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는 일은 운동 중에 자세를 조금씩 고쳐가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지금은 별다른 효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그 작은 차이가 누적되면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옵니다. 재미는 없지만 이 시기를 버텨낸 사람만이 진짜 힘을 얻게 됩니다. 롱포지션을 잡았다는 것은 장기적인 다이어트 계획을 세운 것과 같습니다. 하락장과 횡보장에서도 매일 조금씩 사들이는 꾸준함이 필요합니다. 오늘 닭가슴살을 먹는다고 내일 식스팩이 생기지 않듯, 오늘 주식을 샀다고 해서 당장 계좌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반복 속에서 계좌의 기초 체력이 단단해집니다. 또한 운동에서 상체만 키우다 보면 결국 하체가 부족해 균형이 깨지듯, 투자에서도 특정 종목에만 몰두하면 포트폴리오의 균형이 무너집니다. 이때는 애착이 가는 종목을 정리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더 오를 수도 있다는 아쉬움이 남지만, 전체적인 균형을 위해서는 냉정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운동에서 억지로라도 스쿼트를 해야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결국 주식투자는 매일의 땀에서 비롯됩니다. 눈부신 순간은 잠깐이고 그 이면에는 고통스럽고 재미없는 루틴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그러나 그 과정을 견뎌낸 사람만이 바디프로필 속 주인공이 되듯 시장 속에서도 살아남아 장기적인 성과를 얻습니다. 주식투자는 돈을 불리는 행위가 아니라 자기 관리와 인내, 습관을 단련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운동과 다르지 않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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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전망(뇌피셜)
차트의 비밀을 풀은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이번 사이클고점은 이정도 될것같네요.. $180K 아래 오버레이된 차트는 샌드박스(2021년)입니다 BTC(2025) Vs. SAND(2021) 뇌피셜입니당~
모니빠다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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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층 삼성전자 , S&P500 최고점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코로나이후 5만 전자에서 최근 84,000원까지 도달한 삼성전자, S&P 500 또한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연 이제 시작일까요. 아니면 고점일까요. 삼성전자가 이렇게 제법 급격하게 상승하게된 배경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그리고 S&P500은 과연 '꾸준히' 사두면 '꾸준히' 오르는 안전자산일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바질토마토
쌍 따봉
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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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진짜 다들 너무 부럽네요.
37살 36살 부부고 저희는 아직 무주택자에 반전세 살고 있어요. 아이는 둘이에요. 7살 4살.. 4.7억 정도 모았고, 맞벌이에 둘이 합쳐서 연봉 세전 1.6억에 이 정도 모으는것도 정말 쉽지 않았는데 비슷한 또래들이 벌써 20억 30억 얘기하니 부럽고 저는 뭐하고 살았나 싶네요..저 사람들은 나중에 100억되면 저는 겨우 10억 모으겠네요.. 청약은 넣는거 다 떨어지고. 주변에 또래 부부들은 다 저정도 이루었는데 나만 이런건가 싶고 암튼 저런글들 보니 한숨 나오네요..스스로 초라해보이고
iiiggg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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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어떻게 보세요
비트코인을 어떻게 보시나요. 무언가 변혁인것 같고 점점 포털이 닫혀가는 느낌이 드는데 고민이 되네요. 1. 정말 미래자산이 될까요? 2. 지금은 한개에 1억6천으로 너무 비싼데, 5년안에, 10년안에 얼마나 갈까요?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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