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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아파트 가격) 잡는 방법
강남 아파트로 상징되는 욕망의 계급 사다리, 그리고 전반적 주택 부동산 가격을 잡는 방법은 공급을 늘릴 수도 있지만, 제한된 공급지를 고려하면, 다들 어디서 돈이 그렇게 생겨 수십억 강남 부동산을 사는지 (유시민씨도 자금 출처 밝혀라) 범죄 사기 수익을 척결해서, 부정한 소득으로부터의 수요를 줄여야 한다. Jtbc 회생직전 채권 발행하여 Jtbc와 증권사가 이익을 챙겼을 것이다. 예전 동양그룹 붕괴 직전 회사채와 기업어음 발행으로 큰 피해를 초래했다 그러면 채권발행 조달 금액은 어디로 갔을까? (추정이다) 우선 동양그룹, Jtbc 내부자들이 사적으로 빼돌렸을 가능성이다, 회사 붕괴직전이니 채권자들에게 갚는게 아니라 일부는 사적 횡령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런 붕괴직전 채권 발행을 하기 위해 금융당국, 정치권에 로비 자금이 들어 갔을 가능성도 있다. 증권사들은 수수료를 챙기고, 그 돈의 상당액은 결국 증권사 임직원들 성과급으로 지급된다. 그러면 그들이 그 돈 챙겨서 결국 뭐하겠나, 강남 아파트나 주요 부동산 매입에 쓰게 된다. (동양그룹 채권은 불법으로 판결이 났으니) 이런 불법 소득을 차단하고, 합법적이고 건전한 소득만이 가능하도록 최대한 정책을 하면 부동산 가격도 결국 근본적 잡을 수 있다. 결국, 개혁과 공정한 규칙을 만들고 사기를 엄벌하는 것이 모든 주요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인 것이다. 신한투자증권의 불법성을 강력 조사하여 만일 불법이 있다면, 미국이 버니 머도프 처벌처럼, 100년은 아니라도 최소 30년에 사기 금액의 몇배로 금융치료를 해야 한다. 한국은 사기를 정부가 권장한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금융범죄들을 강력 처벌하지 않는 것은 하라고 권장하는 것이다. 주가조작범들 강력 처벌한다던 대통령이, 금융투자업계의 강력 반대에도, 금융중범죄자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을 특별사면한 것은 진정성을 의심 받기에 충분하다. (아래 상세) 그리고 거액 뇌물 받은 정치인들 사면해 주면서 무슨 정의, 공정인가. 그러라고 국민들이 표 줬다 생각하시나. 뇌물 받은 돈으로 부동산 매수하고, 뇌물 준 자는 줘서 챙긴 부당이익으로 부동산 매수했겠지. Jtbc 채권발행에 대해 어떻게 대통령이 대응하는지가 한국 금융 자본시장 발전에 중대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Jtbc와 증권사들을 강력 처벌하고 신한투자증권의 모기업인 신한금융지주 경영진에게도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에 대한 특별사면을 취소하고 다시 처벌하기 바란다. 이재명 대통령은 소년공으로 어렵던 시절과 여러 고난도 겪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줄 알았으나 실망이다. 기득권과 타협하여 국가를 더욱 부패하게 만들 생각이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옳은 일을 하시기 바란다. 국정은 시장이나 지사와는 차원이 다르다, 과거의 성공 요인이 현재 실패 요인이 될 수 있다. 이전과 다른 방법도 고민하시라. 개혁=공정=민생=실용=화합 ___ 회생 4개월 전까지 JTBC 1430억 조달…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심사 책임론’(1부) 김현호 승인 2026.06.25 10:55댓글 1 BBB급 회사채 수요예측 미달에도 217억원 인수 후 셀다운 930억원 추가 발행 뒤 4개월 만에 채무불이행·회생 신청 290억원 개인 일임계좌 유입 정황…이선훈 사장, 인수·판매 경위 설명해야 JTBC를 비롯한 중앙그룹 계열사들이 채무불이행과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면서 총 1430억원 규모의 JTBC 회사채 발행을 주관한 신한투자증권의 책임론이 커지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이 개인투자자에게 회사채를 직접 판매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지만, 기관에 배정된 채권 일부가 투자일임사를 거쳐 개인 고객 계좌에 들어간 정황도 제기됐다. 발행 주관과 인수, 셀다운 과정에서 위험 심사와 내부통제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이 직접 설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___ 李정부 '대사면' 면면 살펴보니…논란의 인사들 대거 포함 김윤기 기자 [email protected], 강영훈 기자 [email protected] 입력 2025-08-11 18:34:18 수정 2025-08-11 20:21:27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부인 정경심 전 교수 사면 및 복권 송언석 국힘 비대위원장 '문자'서 지목된 야권 정치인도 모두 포함 국민적 지탄 받았던 경제인도 대거 복권… "심사 기능 강화해야" 조 전 대표 아들에게 허위 인턴 확인서를 써 준 최강욱 전 의원, '정대협'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윤미향 전 의원도 복권됐다. 동료 국회의원실에 '허위 인턴 등록'을 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윤건영 의원을 비롯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관련 감찰 무마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던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문재인 정부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도 복권됐다. 정부는 야권 정치인과 경제인 다수도 사면키로 했다. 제3자를 통해 뇌물을 챙긴 혐의로 징역 7년이 선고된 정찬민 전 의원, 사학재단 교비 횡령 등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 선고를 받은 홍문종 전 의원, 사업 선정을 빌미로 모 업체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로 징역 4년 3개월 판결을 받은 심학봉 전 의원이 그 대상이다. 이들은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대통령실에 보낸 '사면 요청 문자'에서 포착된 인사들이다. 주요 경제인 사면 대상자에도 논란의 여지가 있는 인사들이 포함됐다. 개인 골프장 사업 추진과 가족·친인척 허위 급여 지급 등 혐의로 지난 5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은 잔여형에 대한 집행이 면제되고 복권됐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뇌물 공여 등 혐의로 유죄가 선고됐던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 등 4명도 복권됐다. 현재현 전 동양그룹 회장,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도 복권됐다. ◆법치 무력화 논란 "제도적 보완 있어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날 "이번 사면은 국민 화합 기회를 마련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사회적 갈등이 봉합되고 국민 대통합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으나, 이번 사면이 사회적 갈등만 증폭시킬 것이란 비판이 만만찮다.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은 사면 발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번 사면을 '유권무죄, 내편무죄'로 규정하며 "국민의 절반이 수사·기소·재판에 냉소적이 되면 나라의 질서는 어떻게 유지하는가"라고 비판했다. 차진아 고려대 로스쿨 교수는 매일신문에 "정권 초기에 이른바 '국민 통합을 도모한다라'는 미명 하에 대통령 측근, 재계 인사들에 대한 '대사면'이 관행처럼 굳어져 있다. 법치주의 관점에서 굉장히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차 교수는 사면심사위원회가 대통령의 사면권 행사 의지에 반대하기 힘든 구조임을 지적하면서 실질적인 심사 기능 강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차 교수는 "심사위원이 국회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 임명되도록 한다든가, 임기를 늘리고 이를 보장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신한투자증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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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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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공화국] 식료품 가격 세계2위
한국은 스위스에 이어 2위 왜 한국이 살기 힘든 국가인지 알겠나 인간으로 기본적 삶을 살아가기에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 각자도생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천민자본주의 정글 국가 (OECD 최고자살율국 20년 이상 연속, 그래도 국뽕에 찬 잔인한 것들) (아래 동아일보 사설 중) ‘공정거래위원회 등도 일부 식료품 기업들의 담합 행위를 서민경제 교란 범죄로 보고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엄포만으로 먹거리 물가를 잡긴 어렵다.’ -> 다 아는 것이지 5.18 스벅은 욕하면서 전두환 노태우도 사면해 줬고 노태우 자식은 주중대사 임명, 주가조작은 엄벌한다더니 사기채권 판매 동양증권 현재현 회장 특별 사면 그러니 Jtbc가 똑같이 했고 식료품 담합 기업들 엄벌한다 믿는 흑우들 없지? 통계로 국민소득이 높으면 뭐하나 최상위층 숫자가 평균을 왜곡하는데 이제 재벌 위주 성장 정책을 바꿔야 할 때가 왔다. 국가의 모든 자원을 재벌들에게 지원할 이유가 없다. 대신, 노동법 개정으로 해고를 자유롭게 헤서 재벌기업들 비용구조를 덜 무겁게 해 주고, 기업 경영권 지분에 대한 상속세를 폐지하는 거래를 하면 된다. 현재 경제 사회 구조로는 벼랑으로 폭주하는 기관차일 뿐이다. 떨어지기 직전까지야 일등석 승객들은 편안 하지만 결국 모두 추락하는 구조이다. 개혁=민생=실용=화합 -극단적 양극화: 소수 재벌기업 경제집중도가 세계 최고 -재벌과 관료 결탁으로 재벌 중심 정책->중소기업들 말살, 낮은 식량 자급률(대기업 수출 위해 농업 자립 포기) -횐율 약세 -> 과도한 수출 위주 정책, 다수 국민은 높은 수입 물가, 환율이 국력 -다단계 유통구조 (정치권 정부 지자체 부패 사슬) ____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9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구매력평가(PPP)를 고려한 물가 수준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2024년 기준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 가격 수준은 146으로 OECD 평균(100)보다 46% 높았다. (동아일보 사설) 실질 구매력을 반영한 한국의 식음료 물가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구매력평가 기준 2024년 물가 통계를 보면 한국의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 가격지수는 146으로 OECD 평균(100)보다 크게 높았다. 38개 회원국 중 스위스(147)에 이은 2위다. 한국 국민의 밥상 비용은 3년 연속으로 OECD 최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다른 국가들과 비교할 때 한국의 물가 구조는 기형적이다. 전체 물가지수는 78로, OECD 평균을 크게 밑도는 23위였지만, 유독 먹고 입는 등 기본 생활에 필요한 품목만큼은 비정상적으로 높았다. 지난달에도 파(37.1%), 쌀(11.7%), 달걀(10.3%) 등 서민 식탁에 오르는 필수 식자재의 가격이 1년 전에 비해 크게 뛰면서 장보기가 두렵다는 한숨이 터져 나오고 있다. 한국의 식료품 물가가 유독 높은 것은 복잡한 구조적 문제가 얽혀 있기 때문이다. 우선 식량 자급률 자체가 턱없이 낮다. 2024년 기준 한국의 식량 자급률은 47.9%에 불과하고 쌀을 제외한 밀, 옥수수 등 주요 곡물은 사실상 전량 수입에 의존한다. 먹거리 기반이 취약하다 보니 고환율과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외부 충격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후진적인 유통 구조도 먹거리 물가 부담을 부채질하고 있다. 농산물 구매 가격에서 유통 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은 2024년 기준 49.2%에 달하고, 양파 등 일부 품목은 유통 비용이 전체의 70%를 훌쩍 웃돈다. 한국은행은 영세한 영농 규모로 인한 낮은 생산성과 과일 등 농산물의 제한적인 수입 개방, 고비용 유통 구조 등을 식료품 고물가의 핵심 원인으로 꼽았다. 여기에 원재료값 인상 등을 핑계로 과도하게 가격을 올리거나 담합을 하는 등 일부 기업들의 탐욕까지 더해져 밥상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물가 안정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해 왔다. 공정거래위원회 등도 일부 식료품 기업들의 담합 행위를 서민경제 교란 범죄로 보고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엄포만으로 먹거리 물가를 잡긴 어렵다.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유통망 거품을 걷어내는 등 구조적 해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밥상 물가를 잡지 못하면 가뜩이나 빠듯한 서민들의 살림에 큰 부담이 될 것이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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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 성장 씨앤티테크 전화성 대표 영화
어제 밤 유튜브에서 봤다 짧은 영화 스타트업 AC 얘기 그런데 ~~~~ 국방홍보 영화 느낌 저예산이라 그런가 배우가 다들 국방홍보 출연으로 먹고 살아온 습이 있어서 그런가 그다지 감흥이 없었다 마치 cnt tech 사내 방송 (?) 아니면 회사 사보 (?) 사방(?) 어쨋건 AC의 홍보로 광고도 많이 붙었네 대기업 광고가 붙고 차 회사 한가지 높이 평가 하는건 난 전화성 대표의 진정성이 느껴져 흥미로왔다 그가 음성인식 기술 첫 창업후 두번째 창업한 전화 콜 센터 사업 하다가 8억 빚이 생겼울때 거의 망할뻔 하다가 기사회생 이번에도 코로나 위기 때 해외 사업 철수 하고 내린 AC 사업 망해가다가 처절하게 일어서본자의 사회공헌의 맥락 나는 그를 응원한다 재도전 기업가로 그의 진정성을 알기에 2편은 인간의 7정이 녹아든 에피소드로 눈물 콧물 빼는 감동 스토리도 있으면 좋을듯 2편에선 예산도 넉넉하고 한결 더 좋은 작품 기대할게요
공명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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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괴물을 계속 생산하는 나라
한국의 시스템은 처음부터 괴물이 아니었다. 하나의 사고를 막기 위해 규정 하나를 만들었고, 하나의 부정을 막기 위해 서류 하나를 추가했으며, 하나의 해킹을 막기 위해 인증서 하나를 만들었다. 처음에는 모두 이유가 있었다. 문제는 아무것도 없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새로운 제도가 생겨도 기존 제도는 사라지지 않았다. 새로운 인증이 생겨도 옛 인증은 그대로 남았다. 간편인증이 등장했지만 공동인증서는 여전히 필요했고, 원패스가 생겼지만 카카오, 네이버, 은행 인증이 또 붙었다. 통합한다며 하나를 더 만들고, 간소화한다며 절차를 하나 더 추가한다. 그래서 한국의 시스템은 개선될수록 복잡해진다. 오늘도 나는 정부 지원사업 하나를 신청하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았다. 사업계획서를 쓰는 데 시간을 쓴 것이 아니다. 기술을 설명하고 시장을 분석하는 데 시간을 쓴 것도 아니다. 로그인하고, 인증하고,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휴대전화로 확인하고, 다시 PC로 돌아오고, 대표자 개인인증을 하고, 법인인증을 하고, 사업자번호를 입력하고, 또 인증서를 선택했다. 몇 시간을 헤맨 끝에 마지막 화면이 나왔다. “사업자번호와 인증서 정보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틀렸는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어디를 고쳐야 하는지도 알려주지 않는다. 사용자는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른 채 처음부터 다시 반복해야 한다. 시스템은 오류를 냈지만, 책임은 사용자에게 돌아온다. 이것이 한국식 보안이다. 기관은 안전하다. 은행도 안전하다. 시스템을 만든 업체도 안전하다. 왜냐하면 모든 불편과 모든 실패와 모든 책임을 사용자에게 넘겨버렸기 때문이다. 사용자는 인증서를 잘못 선택했을 수 있고, 보안 프로그램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았을 수 있고, 브라우저 설정을 틀렸을 수 있고, 사업자 정보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시스템은 언제나 옳고, 사용자는 언제나 의심받는다. 이 나라의 시스템은 사람을 돕기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문제가 생겼을 때 기관이 책임지지 않도록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 그러니 담당자는 규정을 따른다. 개발자는 요구사항대로 만든다. 기관은 지침을 지켰다고 말한다. 감사에서는 서류가 있는지만 확인한다. 아무도 전체를 보지 않는다. 누구도 이 시스템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묻지 않는다. 누구도 국민이 몇 시간을 허비하는지 계산하지 않는다. 누구도 기업이 인증 하나 때문에 사업을 포기하는지 관심 갖지 않는다. 각자는 자기 책임을 피하기 위해 벽돌 하나를 쌓는다. 그렇게 쌓인 벽이 어느 날 괴물이 된다. 그리고 그 괴물은 다시 새로운 괴물을 생산한다. 문제가 생기면 시스템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하나 더 만든다. 사고가 나면 책임자를 찾는 것이 아니라 확인 절차를 하나 더 만든다. 민원이 들어오면 사용성을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안내문을 하나 더 붙인다. 그 결과 우리는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통과해야 한다. 시민은 사용자가 아니라 수험생이 된다. 기업가는 사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인증 절차를 푸는 사람이 된다. 직원은 생산적인 일을 하는 대신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오류 메시지를 검색한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이 이 괴물 앞에서 시간을 잃는다. 그 시간은 통계에 잡히지 않는다. 그 비용은 예산서에 나오지 않는다. 그 스트레스는 정책 평가에 반영되지 않는다. 그러나 분명히 존재한다. 누군가는 사업을 늦추고, 누군가는 신청을 포기하고, 누군가는 직원을 반나절 동안 인증 문제에 붙잡아 둔다. 이것은 단순한 불편이 아니다. 국가 전체의 생산성을 조금씩 갉아먹는 보이지 않는 세금이다. 한국은 디지털 강국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진짜 디지털 강국은 시스템이 많은 나라가 아니다. 사용자가 시스템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다. 좋은 시스템은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는다. 조용히 작동하고, 사용자를 이해하며, 오류가 나면 이유를 알려주고, 책임을 사용자에게 떠넘기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시스템이 사람 위에 군림하는 나라를 만들었다. 사람이 시스템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이 사람을 심사하고 의심하고 훈련시킨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사람도 괴물로 변한다. 담당자는 규정만 말하는 사람이 되고, 개발자는 사용자보다 발주기관 눈치를 보는 사람이 되며, 시민은 분노와 체념을 반복하는 사람이 된다. 괴물 시스템이 괴물 같은 태도를 만들고, 그 태도가 다시 더 복잡한 시스템을 만든다. 괴물이 괴물을 계속 생산하는 나라. 어쩌면 우리가 없애야 할 것은 인증서 하나가 아닐지도 모른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무언가를 추가해야 안심하는 습관, 책임을 지기보다 절차를 만드는 문화, 사람보다 규정을 믿는 사고방식. 그것부터 버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외칠 것이다. 통합하자. 간소화하자. 혁신하자. 그리고 그때마다 새로운 이름의 괴물 하나가 또 태어날 것이다.
공명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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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문득 뉴스보다 생각났는데 쇄신을 믿으시는 분 있나요?
정치적 대립을 하려는건 아니고 이번 장윤기 사건 관련해 tf팀을 꾸려 경찰 쇄신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tf팀 혹은 쇄신에 대해 긍정적이신 분이 있나 궁금해 글을 올려봅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밥잘먹는밥킴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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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제발 존엄사 좀 허용해 달라는 중장년 직원들..
어제 다른 커뮤니티에서 제목과 같은 내용의 글을 봤습니다. 못 보신 분들을 위해 하단에 첨부합니다. 예전에는 존엄사 이야기가 나오면 생명을 포기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막상 저도 나이가 들기 시작하니 부모님 세대 나이대 분들이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의료 기술이 발전한 덕분에 더 오래 살 수 있게 된 건 분명 좋은 일인데, 어디까지를 삶이라고 봐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생기더라고요. 막상 나이가 더 들면 살고 싶단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병 걸린 채로 100세 넘게 사는 것도 저를 포함한 가족에게 못할 짓 같단 생각도 드네요. 물론 악용 가능성이나 생명 경시 문제 같은 우려도 있어서 쉽게 결론 낼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리멤버에 계신 분들은 존엄사 허용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본인이 원한다면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어떤 경우라도 허용하면 안 된다고 보시나요? 무거운 주제지만 생각하시는 내용에 대해 자유롭게 얘기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
닮구싶다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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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경영이고 경제이다
기업 경영에서 기업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건 생각 보다 적다. 물론 식당 맛집해서 소문나서 대박날 수 있겠으나, 각종 규제부터 규모를 키우려 하면 입지부터 노동법, 정책 규제 등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수출기업 수입기업 환율이 중요하다 모든 기업 경영자에게 노동법 중대재해처벌법 등 영향을 준다 기업은 플레이어다. 정부는 심판이고 사무국이다. 정치는 정부를 움직인다. 선수가 아무리 열심히 하고 잘 해도 심판과 사무국이 경기규칙 편파적 적용하고 조작하면 훈련도 하지만 동시에 경기규칙을 공정하게 발전적으로 만들고 사무국과 심판을 감시하는 일도 해야 한다 대기업들도 한국 정치에 따라 수백조 투자가 영향 받고 미국 정치에 따라 주요 의사 결정이 변경된다 정치=경영=경제 의회, 정부, 사법을 감시하고 경기규칙이 공정하고 발전적으로 되게 하는 것도 경영자의 책임이고 업무이다. IMF 때 기업 경영자들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환율 때문에 없어진 기업들 많다 모든 것을 각자도생과 적자생존으로만 볼 수 없다 경영환경을 만드는 것도 경영자의 업무이다 정치에 무관심하라, 정치 이야기 하지 말라 하는 자들이 범인이다. 전두환이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지 못 하게 하기 위해 3S (sports screen s*x)로 우중화를 했던 것과 같다 시민들이 삶을 지키기 위해 정치를 감시해야 한다. 이 글은 재테크에 썼어야 하는데 -Jtbc 회생 신청 직전에 개인들에 체권 판매 7,900억원 미국이면 버니 머도프처럼 100년이상 이다
Matrix
쌍 따봉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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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청소 아주머니 빈소 홀로 찾은 이재용
마케팅이다 보여주기다 쑈다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마케팅이면 어떻고 쑈면 어떻습니까 요새는 이런 쑈 조차도 안 하는 사람 천진데 위선도 선이라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보여주기라 할지라도 이런 보여주기가 좀 늘었으면 좋겠네요 무례를 부끄러워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트럭인 요즘 제발 다들 척 좀 하고 살았으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704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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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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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프로필 조회 시 기록이 남나요?
관심있는 회사 지원하려고 조회해 보다가 지원 부서 팀원분들이 조회되어서 눌러봤는데 이런 것도 기록이 남을까요...? 리멤버 이제 막 처음 가입해서 잘 몰라 여쭤봅니다!
투투토토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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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자율주행 포기?
자율주행은 안 되는데 로봇은 되나? 현차는 테슬라 하청공장 될 듯, 차 하드웨어만 만드는 어차피 로봇도 AI가 핵심인데 국내에서 입틀막 시켜서 비판 못 하게 해 봐야 이미 테슬라에서 국내시장 장악 당하고 First Mover는 못 되어도 Fast Follower는 한다고 하면 그냥 테슬라 그대로 따라 허겠다. 어설픈 자존심에 독자적 하다가 없어진다 그냥 열심히 테슬라 따라 하는게 답이다 ___ [단독] "中기술 갖다씁시다"…현대차 자율주행 수장 충격 발언 중앙일보 업데이트 2026.01.23 16:24 현대차그룹의 SDV(소프트웨어정의차량) 전환과 자율주행의 전권을 쥐고 있던 송창현 당시 사장(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이 말을 꺼냈다. “회장님, 현재 우리 기술력으로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중국 샤오펑(XPENG)의 자율주행 기술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합니다.” … 보고를 듣던 정 회장의 고심이 깊어졌다. 일각에선 이날 정 회장이 송 사장에게 화를 냈다는 얘기도 흘러나왔다. ___ [경제만담] 정의선 회장의 결단… 자율주행 '독자노선' 백기 든 현대차, 로봇 승부수 띄웠다 송창현 사장 주도의 8조 원 자율주행 프로젝트 한계...엔비디아와 손잡는 '총판' 전략 선회 '재무통' 서강현 사장의 자원 재배치…2026년 노사 대타협으로 보스턴 상장 노려 안방 위협하는 테슬라 공세…"지배구조 정점 현대모비스가 진짜 수혜주" 김상진 기자 입력 2026.04.0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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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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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서 흔들리는 현대차, 진격의 전기차…
기술이 어떻고 조직문화가 어떻고 결국은 사람인데, 테슬라 등 미국 회사 그리고 그 다음 중국회사들도 보면 진짜 똑똑하다 저런 사람들과 같이 일 하고 싶다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현차 포함 한국기업들은, 1)갑질이 체화 2)일 안 하고 남의 공 가로채기 3)논리나 지식이 안 되면 나이, 폭언, 폭력 등 소위 단무지(단순 무식 지랄)로 억지 - 늙은이들 뿐 아니라 젊은이들도 배워 따라함 4)관료주의 5)권모술수 골프 술 유흥으로 사내 정치질만 6)태업 등 유형 중 하나 또는 복수이다. 그냥 존경하거나 같이 일 하고 싶은 인재가 드물고, 있어도 조직에서 위 유형 중 하나에게 당해 밀려 난다. 최태원 회장이 인터뷰에서 ’대기업엔 인재가 없다 외국기업 아니면 스타트업 간다‘가 핵심. 뛰어난 인재 차별 대우 해 주려 하면, 조직에서 난리가 나고 왕따 시키면서 맨날 하는 말 ‘회장님 그러시면 안 됩니다. 조직이 흔들립니다.’ 조직은 흔들어서 깨 부숴야 한다 그렇게 고인물들 빼내야 미래가 있다 ___ 전기차 자율주행 그리고 소프트웨어 전반…제조 역량만으로 경쟁이 되는 분야가 아니다 현차 열심히 하지만, 중요한 건 테슬라 중국회사들이 더 열심히 하고 인력 수준도 훨씬 높다 현차 인력들은 국내 우물안 개구리로 갑질하며 착각에 빠져 있을 때, 테슬라 중국회사들은 치열하게 토론하고 발전한다 현차는 본사를 미국으로 옮기지 않는 한 글로벌 경쟁에서 도태는 확정이다. 한국의 대기업 갑질 문화에서는 발전할 수가 없다. 제조가 그나마 강점이었으나 로봇과 AI로 그마저 밀려 날 것이다. 미국 중국에선 사방에 뛰어난 기업들이 계속 나오고 그들과 경쟁하며 때로는 협력하며 치열하게 발전한다 현차 대다수 인력들은 명함 뽕에 빠져서 회사 규모를 개인 능력이란 망상과 갑질 놀이에 빠져 인력 수준이 낮다. 왜냐면 국내 기업에선 자동차업계에서 현차와 경쟁할 곳이 없기 때문에 오만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대책은 1)노동법을 개혁해서 노조의 과다 권한을 줄이고 2)정의선 회장은 갑질 문화와 관료주의를 타파하여 진짜 우수한 인재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미 방향은 정해져 있다. 현차는 자율주행 시대에 제조 하청으로 전락할 수 있다. 국뽕에 빠져 있지 말고 위기감을 갖고 조직을 개혁하시라 조선비즈 ①안방서 흔들리는 현대차… 테슬라 ‘질주’ 한국 자동차 업계를 이끄는 현대차가 올해 상반기 국내 시장에서 이례적인 부진을 겪었다. 1~6월 현대차의 국내 판매량은 31만6713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8% 감소했다. 4월엔 28년 만에 처음으로 기아에 1위 자리를 내주는 등 지난 2월부터 6개월 연속 판매량이 줄어들고 있다. 현대차가 주춤한 틈을 타 테슬라가 약진하고 있다. 테슬라의 올해 상반기 판매량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92.2% 늘어난 5만6139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 올해 1월 두 차례에 걸쳐 주요 모델의 가격을 인하한 것이 한 몫을 했다. 테슬라는 BMW와 메르세데스-벤츠를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 ② 캐즘 끝 보인다… 신차 4대 중 1대는 전기차 테슬라에 중국 전기차 비야디(BYD) 등이 가세하면서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전기차 신차 등록 대수는 19만8969대로 전년 동기 대비 112.6% 증가했다. 전체 등록된 신차 중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도 11.1%에서 23.3%로 두 배 이상으로 커졌다. 각 브랜드의 가격 경쟁에 더해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도 전기차 확대를 부추겼다. 업계에선 전기차 캐즘(대중화 전 일시적 수요 정체)이 끝나고 판매량 확대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보고 있다. 이에 기아는 올해 상반기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7만2078대로 역대 상반기 최다 실적을 거두기도 했다. ③ 그랜저에 iX3, 라브4까지… AI 달고 똑똑한 신차 ‘러시’ 주요 자동차 브랜드가 베스트셀링카의 새로운 버전을 올해 상반기에 잇달아 출시했다. 현대차는 ‘국민 세단’ 그랜저의 부분변경 모델을 3년 6개월 만에 선보였다. BMW는 차세대 비전인 ‘노이어 클라쎄’가 적용된 첫 양산차, 전기 중형 SUV ‘더 뉴 iX3’를, 도요타는 브랜드 대표 SUV ‘올 뉴 라브(RAV)4’를 각각 한국 시장에 공개했다. 이들 신차는 국내 시장이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으로 본격적으로 전환을 알리는 출발점이다. SDV는 스마트폰처럼 출고 이후에도 원격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차량 성능을 지속적으로 진화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이 탑재돼 음성으로 차량을 간단히 조작할 수 있게 됐다
@현대자동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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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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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및 유통업체와의 협력 방안에 대한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모두 평안히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이 지역에 새로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이곳에서 비즈니스 관계가 주로 어떻게 형성되는지 알아가는 중입니다. 혹시 중소기업(SME), 유통업체, 또는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를 주로 어떤 방식으로 찾으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플랫폼 활용, 지인 소개, 기업 디렉토리, 혹은 직접적인 접촉 등 이곳에서 통상적으로 활용되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간 내어 소중한 의견을 나눠주셔서 미리 감사드립니다.
압둘자바르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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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사회] 쏘패들의 나라 - 남을 밟고 올라서라?
리멤버는 약육강식 마인드 가진 자들이 많은 것 깉은데, 다음 영상 댓글을 보면 국민 전체로는 그런 것 같지는 않다 [자막뉴스] 딸이 방에서 안 나온지 4년 https://youtu.be/ZjouEvCgiFI?si=yvoqERr81NfF627E 영상 댓글 중 한국은 혐오가 너무 심함. 내리깔고 보는 문화가 정상인 것처럼 행동하고 노력한만큼 얻는 건 맞다고 해도, 모든 기준을 돈으로 환산해서 갑질하는게 젓 같음. 그리고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수치심도 안 느끼니 할 말이 없슴 ㄴ남을 밟고 올라서라 <- 이 마인드를 기본장착해야 잘살수 있음 쏘패들의 나라임 ㄴ뭐든지 비교되는 세상에 유행은 얼마나 빠릅니까…저거안하면 도태되는 거같고 결국 내마음 강해야 저런거 무시하고 내살길 사는건데 쉽지 않죠 내가 죽기살기로 강해져야 살아남는 시대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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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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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료, MBK, 노조
기업도 사람처럼 수명이 있다. 사럼이 아무리 돈과 권력이 있어도 생노병사 하에 있는 것처럼, 기업도 결국 사라진다. 대마불사라 하여 큰 기업은 경제에 영향이 커서 국가가 지원해 줘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주주, 경영진, 임직원들은 계속 바뀌기에 엄밀히는 같은 기업이 아니다 그러므로 홈플러스의 실패가 올게 온 것이나, 반면교사로 그 원인을 보면 -고 차입 구조: 사모펀드 건 그냥 경영자건 기업이 부채가 많으면 위험한 건 당연하다. 그럼에도 탐욕으로 -관료의 실패: 한국의 최종 빌런들은 관료들이다. 정치인들 자체에 관료들이 많지만, 규제 왕국 한국, 규제를 없애야 한다. 일요일 격주 휴무 등 정책, 노동법 개혁, 금융 규제는 관료들의 보신을 위한 것으로 모래성 한국을 만들었다. 규제를 타파하고 관료들의 권한을 대폭 줄여야 한다. 공무원은 servant로만 기능하게 해야 한다. 기업 경영에 ㄱ도 모르는 무식한 관료들이 권한만 많으니 부패 뿐 아니라 아는 척 오만 떨다가 나라 망친다 -노동법의 실패: 해고가 자유로왔다면 규모를 줄여서 방법을 찾을 수도 있었다. 결국 고정비의 대부분은 인건비니까 -노조의 실패: 회사가 어려운데 급여 삭감하고 일은 더 열심히 해서 살릴 생각이 아니라, 농성 단식이나 하는 멍청하고 저열함. 타 기업들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그러나 완전히 멍청하고 저열하다고 할 수 없는 것이 노동법 때문에 해고가 어려워 타 기업으로 이직이 어렵다 생각하고 때를 쓰는 것이니, 노동법 개혁은 직원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고용시장이 활발해 질 것이고 이직이 활발해 진다. 현 노동법에서 이익 보는 건 정치인과 관료들 뿐이다 -오만함의 댓가: MBK는 승승장구하며, 태양을 향해 날아 갔으나, 추락하게 되었다. 홈플러스 사태로 존속이 어려워 질 수도 있다고 본다. 한국은 미국이 아니기에 금융자본에 제약이 있어 책임 경영이 없기에 경영하기엔 무리가 있다. 또한 경영 전문가들 보다는 변호사들 위주의 인적 구성이 실패 이유기도 하다 -구시대 인맥의 실패: MBK 회장 김병주는 포항제철 창업자 박태준(육사출신)의 사위로 그 배경이 성공에 크게 작용을 했다. Jtbc/중앙일보의 실패와 함께 구시대 인맥의 후광의 한계를 본다. 홍석현 회장의 부친 홍진기 장관도 박정희 시대의 수혜자이다. 기업 경영엔 수저 계급장은 때고 붙는 것이다. 경영자가 오만하면 기업은 시간은 걸릴 수 있으나 결국 실패한다 안타까우나, 홈플러스는 살릴 방법도 없으나 살려서도 안 된다. 생사병사로 자연히 소멸할 때가 된 것이다. 다음은 은행들이 몰락하고 파산할 가능성이 상당 있다 이는 -고 차입구조(예금 대비 유보금이 너무 닞음) -고정비 높은 인력 의존 사업 구조 -규제 산업 -디지털 화폐로 이동이 기존 통화 가치의 급락으로 뱅크런 예상 5-10년내 2-3개 대형 은행의 파산 가능성이 있다. 막다가 더 크게 실패한다 개혁=민생=실용=공정=화합 -관료 권한 축소, 행정고시 폐지 -규제 타파, 노동법 개혁 -기업지분에 대한 상속세 폐지(부동산 등은 유지) -소수 대기업에 법인세를 50% 이상으로 초고소득자/초고자산가 세율을 70% 이상으로 -군대를 지원제로 하고, 처우 개선과 공무원 공기업 가산점. 미 복무자는 일정이상 공직에 임명 불가 (예를 들면, 총리 장관 등. 고위 공직자 꿈이 있으면 복무하라는 것. 대통령 같은 선출직이야 정보 공개되고 국민들 선택 받으면 되고)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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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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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곧 출산예정 이직
8월말에 출산예정인 신혼주말부부 남자입니다. 거주지는 동탄입니다. 와이프는 출산을 앞두고있어서 쉬고있으며 언제 일을다시 시작할수있을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현재 재직중인 A라는 회사는 동탄에서 편도 1시간50분거리고 영끌 5천8백받고있습니다. 최근 면접합격한 B라는 회사는 동탄에서 편도 2시간40분거리고 영끌 8천가량으로 합격했습니다. 곧 출산예정인데 육아도 걱정되고 어떤 결정을 하는게 맞을까요??
신혼부부짱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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