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디자이너
디자이너
참여자 121,02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현대리바트 빌트인가구 직무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빌트인가구 직무는 어떤 일을 하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스펙, 처우도 궁금합니다
여름8월
25년 07월 31일
조회수
64
좋아요
0
댓글
0
구직 쉽지 않네요ㅠㅠ
현재 구직 중인지 4개월차입니다. 서류에서도 많이 광탈하고 면접 진행한 곳들도 탈락 결과를 듣고 나니 심적으로 많이 힘들고 그동안 10년간 내가 해 온 일들과 삶이 의미 없고 부정 당하는 기분이 드네요. 총 8군데 면접을 진행했는데, 2차는 겨우 2군데 봤습니다. 1곳은 떨어졌고, 1곳은 면접 보고 차주까지 연락 준다고 했는데 3주째 연락은 없고 재공고가 올라와있네요. 정말 요즘 이직 성공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ㅠㅠ 면접에서 문제가 있나 싶어 몇 일간 대본을 정리해가며 연습해가도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으니 정말 직무를 전향해야 하나 싶은 생각까지 드네요.. 어디 맘 터놓고 이야기할 곳이 없어 푸념이라도 해봤습니다 ㅠㅠ 저와 같이 현재 구직중이신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초코오레오
25년 07월 28일
조회수
850
좋아요
19
댓글
10
한 회사에서 오래 다니는게 결국 성과가 있네요.
이직을 준비한 지 겨우내 1달 채 안되네요. 전 회사를 총 두 군데 다녔고 각각 6년, 9년 입니다. 가장이다보니, 지금보다 나은 곳 적어도 비슷한 곳을 가야한다는 강박에 참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40대 초라 걱정이 더 앞섰지만 용기내 포폴을 기존에 만들어둔 것에서 디벨롭을 하고 업데이트도 해서 나름 경쟁력있는 포폴을 준비했죠. 그렇게 이리저리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지원자 수가 저를 옭죄더군요. 무서우리만치 많은 지원자들.. 얼마나 대단한 회사길래 이리도 많이? 하고 보면 5~10명의 근로자가 있는 회사.. 더 충격이더군요. 50명이 채 안되는 곳은 넣지 않겠다는(무시하는건 아닙니다ㅠ) 다짐하에 이상이 되는 곳을 20-30여군데 넣었습니다. 1주일 정도되자 하나 둘 연락이 왔습니다. 그 기다림의 시간은 정말 지옥이더군요 ㅎㅎ;; 정확히 한 달이 됐습니다. 무려 합격한 회사는 두 군데! 괜찮은 회사라 골라가게 되었네요. 그 면접에서 나왔던 얘기는 하나같았습니다. ‘지원자님 같이 한 회사에 오래 기여해준 분들이 필요합니다. 참 많이 힘드셨을텐데 잘 버텨주셨네요. 대단하십니다.‘ ...
버티지말고잘버텨
25년 07월 24일
조회수
1,065
좋아요
22
댓글
17
AI에 지배당한 대표님
대표님이 평상시에도 잘 모르는데 존심으로 다 아는척 하시는 분입니다. 요즘 트랜드에 맞게 ai툴을 쓰는건 좋지만 너무 광적으로 믿으십니다... 뭔가 업무 지시를 할때 지피티를 돌려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를 하시고, 본인의 생각과 방향성은 1도 없어 보입니다. 디자이너나 개발자가 있는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ai로 웹페이지를 만들었다 2시간도 안걸렸다며 자랑하시며 뚝딱하면 다 나오는줄 압니다ㅜㅜㅜ 저희도 그정도 퀄리티면 1시간이면 만듭니다ㅜㅜ 모든지 ai가 다 해준다 등 모든 업무를 할때 ai 돌려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하..ㅋㅋㅋㅋ 점점 의욕도 없어지고 저정도 퀄을 원하는구나 싶어 발전이 없어보입니다. 좋은 방향성을 제시해줘도 ai말만 믿습니다ㅜㅜㅜ ai가 다 해준다며 더이상 직원을 뽑을 생각도 없다십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ㅜㅜㅜㅜㅜ 멍청한 사람이 신념이 생기면 무섭다더니 딱 그렇습니다ㅜㅜㅜ
몸짱될꾸야
25년 07월 23일
조회수
584
좋아요
20
댓글
8
이직 참 쉽지않네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그리고 동료님들 이직 과정이 고단하고 답답해 몇글자 푸념하듯 남겨봅니다. 지난 봄 회사의 갑작스러운 원거리 이전으로 부득이하게 퇴사를 했습니다. 통근을 하기에는 어려운 거리라 아쉽게도 퇴사를 결정했어요. 이후 약 3개월간 계속해서 이직을 시도했습니다. 그 사이에 포트폴리오도 여러 차례 개편해보고 구루에게 1대1 피드백도 요청해 받아보고 포트폴리오에 도움이 될 개인 디자인 프로젝트까지 진행해 실어봤는데 3개월 간 서류합격 2곳을 제외하고는 아직 소식이 없네요. 주변, 제 3자에게 피드백을 받았을 때 좋은 평가를 받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음에도 좋은 소식이 들려오지 않아 조금씩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맞습니다. 제가 부족한 디자이너이고 요즘 시장에 맞지 않는 디자이너라 자꾸 미끄러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인지라 조금씩 지치고 마음이 힘들어지는 것도 사실이네요. 포트폴리오에서, 제 이력에서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탈락 메일에 적혀있으면 좋으련만… 못난 푸념 늘어놓은 점 죄송합니다. 요즘 시장이 침체되어 이직이 많이 어렵다고 합니다. 저와 같은 분들과 오늘도 현업에서 열심히 일하고 계신 모든 선배님들, 동료님들을 응원합니다. 저 역시 조금 더 힘내볼게요.
하하하너너ㅜ퉅
25년 07월 22일
조회수
751
좋아요
13
댓글
25
투표 디자이너 MBTI 순위
1위는 예상했는데 intj는 좀 의외네요
밍밍밍돌이
25년 07월 22일
조회수
1,888
좋아요
20
댓글
19
빅테크
현재 운이 좋아 감사하게도 해외에서 빅테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만약 한국에 들어가게 된다면 이직?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아님 한국 경력이 아니라서 그냥 별 도움 안될까요 ? 한국은 아직도 나이를 많이 따질까요? 나이 30 넘어서 커리어 바꾸고 빅테크 들어간거라 경력은 아직 길진 않은 편입니다.
루다루
25년 07월 21일
조회수
211
좋아요
1
댓글
3
옛날 노래 리메이크 많이 하네요
요즘 어린 가수들이요 예전 명곡들을 많이 리메이크로 불러서 옛날 생각도 나곤 하는데..근데 음 뭐랄까 가창력도 별로.. 그렇다고 음색이 이쁘거나 감동이 실리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창의적이게 편곡한 것도 아니고 그대로 따라 부르는 정도인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몰겠네요 .. 익숙한 노래라 그런가 싶지만 꼭 그렇지도 않은거 같구 원곡 가수들이 정말 매력이 참 많았구나 느껴지곤 하네요
문지옥에
25년 07월 19일
조회수
297
좋아요
3
댓글
1
이직 고민 중입니다.
저는 8년정도 제조업에서 용기를 디자인 했구요. 지금은 1년정도 화장품 부자재 소싱 및 디자인 감리, 업체관리를 하고있습니다. 최근 면접을 봤는데 팀원이 아닌 팀장 제안을 받았습니다. 여기는 화장품 브랜드회사인데 유명한 브랜드도 아니고 현재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려고하는 과도기인것같습니다. 그래서 용기개발경험+부자재 소싱 등의 경험이 있는 사람을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저한테 프로세스 정립부터 해줬으면 한다고 했습니다. 여기는 역에서 내려서 10분정도 걸어가야하고. 지금회사는 역바로 앞입니다. 제가 원하는 연봉 인상은 천만원이었는데 700으로 제안을해서 처음에누 고사했는데 그날 천만원으로 맞춰주겠다고 다시 연락이왔습니다. 수습이 끝나면 더 올려주겠다고 합니다. 우리가 아닌 브랜드도 아니고 과도기인 회사에서 연봉 맞춰주겠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제안을 수락해야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잘하면 이걸로 지금 회사에서 협상을 해볼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다른사람들은 회사가 작아도 일단 가라.는 의견이 많습니다.저는 고민중이구요. 다른분들 의견도 궁금합니다.
바다호수
25년 07월 14일
조회수
158
좋아요
0
댓글
2
이직하자마자 다른 회사 면접 볼 때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까요?
현재 이직한지 2주 정도 되었는데, 옮긴 회사가 예상보다 더 커리어를 쌓기 어려운 환경이라 생각이 많아졌어요. 서울에서 고향으로 이직한 건데, 처우도 회사 재정도 괜찮지만... 서울 회사들은 무조건 지방이면 색안경끼고 보는 것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커리어만 쌓이면 상관없다 생각하고 왔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고민이 되는 와중에, 지원하고 싶은 공고(서울)가 올라와서 넣어보려고 하는데요..! 만약 면접에 가게 된다면 현 회사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 안드려도 될까요? 이력서엔 너무 짧은 경력이라 넣지않을 건데, 이미 다니고 있기 때문에 고용보험도 그렇고 여러모로 아예 말 안하기가 애매한 것 같아서 경력직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ㅠㅠ 관련 경험 있으신 분들은 한마디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찌르찌르의파랑새
25년 07월 12일
조회수
586
좋아요
9
댓글
5
요즙 취업 정말 어려워요 36살 8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요즘 서류 광탈의 연속이라 자존감도 너무 떨어지네요.... ux설계부터 컨텐츠 디자인도 다 하고 심지어 퍼블리싱까지 하라고 하여 html + css + Java 까지 다 하고 피그마로 개발팀하고 같이 모듈 생성도 하고 다 왠만큼 할줄 아는데도... 서류에서 다 떨어지네요. 80번째 도전을 하는데도 서류에서 다 떨어집니다. 예전에는 이직이 잘 됫던 거 같은데 계속 떨어지니 자존감이 팍팍 떨어지네요... 그러다보니 점점 알바라도 해야하는지... 걱정입니다. 제발 일하고 싶다.. 일하고 싶다... 저좀 누가 데려가주세요.... 연봉 높게도 안 바라는데 현실이 그래서 그런가 너무 힘드네요...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봅니다... 포폴 혹시 고수님들 계시면 지나가시다가 슬쩍 평가 해주시면 감사드리겟습니다. 포트폴리오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lWlU79SRG55gPC4Xg_CPphgu-j8QWo1t
@삼성전자(주)
너만힘든건아니야
25년 07월 11일
조회수
2,406
좋아요
43
댓글
24
선배님들 캐나다 워홀 때문에 고민이 있습니다
27살로 산업디자인전공 졸업하고 회사를 짧게 다닌 후 프로덕트디자이너 준비하고 있습니다 산업디자인도 그렇지만 특히나 이쪽은 해외쪽으로 많이 빠지고, 나가길 추천하시더라고요 처음 프로덕트디자인을 하고자 했을 때 해외도 생각 안 했던 건 아니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이 두려움으로 다가와서 선뜻 택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분들이 왜 해외로 취업하는 것을 추천해주시는지 찾아보던 중 몇몇 국가의 UX가 뛰어나다는 걸 보게 되었고 다시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떤 식으로 UX를 설계할지 너무 궁금하고 또 저도 그렇게 설계를 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이민이나 해외 취업을 원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오로지 경험만 하고 돌아오는 것이 커리어적으로 도움이 될지, 준비 후 워홀 다녀오면 서른이 될 수도 있는데 이때 한국에서 신입으로 회사에 갈 수 있을지 명확하지 않아 고민이 됩니다 꼭 워홀을 가지 않아도 해외의 UX를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나 혹은 비슷하게나마 경험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같거나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선배님들 계시다면 인사이트 공유 부탁드립니다!
물심양면
25년 07월 11일
조회수
134
좋아요
1
댓글
1
이런 회사 정말 있나요..?ㅎㅎ 찾고 싶네요
이직을 자주했던 편이라서 이번에는 정말 나와 잘 맞는, 내가 추구하는 회사가 어떤 곳인지 명확히 정의하고 회사를 찾아봐야겠다는 마음으로 몇줄 써봤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ㅎㅎ 아래 4가지를 다 충족하는 회사를 찾는건 너무 큰 욕심일까요..? 아니면 이 4가지를 다 충족하는 회사에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ㅎㅎ 그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회사는 어떤 곳인지도 궁금합니다 1. 리더가 회사의 10년 20년 후 미래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그리고 있고 인재의 소중함을 알며 브랜드/마케팅/디자인의 중요성을 알고 이에 투자할 줄 아는 회사 2. 중간관리자가 필요시 리더십에 의견을 내어 회사에 정말 필요한 프로젝트를 잘 추진해나가고 팀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주는 회사 3. 회사 간식 복지포인트 동호회 이런 부수적인 것보다 (종종 보면 이런거 다 챙겨주니까 야근 정도는 해줘야지 ~~ 느낌의 회사들이 있는 것 같음) 칼퇴 및 연차 사용시 눈치 안주고 (직원의 가정을 배려해주는) 외근 혹은 야근 시 이에 맞는 적절한 보상을 해주는 회사 4. 점심먹을때 학교마냥 무리에 안끼면 눈치주지 않고 개별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있고 저녁회식 술자리 강요 안하는 회사 5. (모두에게 바랄 수는 없겠지만) 공사를 명확히 구분하여 일할때는 감정을 좀 배제하고 다른 부서라 할지라도 회사의 발전을 위해 협력이 잘 이루어지는 회사
킷캣
25년 07월 10일
조회수
290
좋아요
3
댓글
2
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까요
디자이너는 수명은 언제까지일까요? 앞으로 업계 전망이 궁금합니다. 전 UI/UX 디자이너 직군입니다.
kch654
25년 07월 10일
조회수
480
좋아요
1
댓글
4
나르시스트 팀장으로 인한 정신과 상담
회사 팀장이 지독한 나르시스트 인데요.. 그 팀장으로 인해 직원 5명중 3명은 정신과에 다닙니다. 나르시스트 성향을 잘 몰랐는데 어린아이 성향이 너무 강하고 자기중심적인 대화와 나이가 20살 차이나는 어린 직원에게도 이쁘거나 집안이 좋으면 질투를 하더군요…참고로 그팀장은 50대 중반입니다..나르시스트 성향 관련 얘기하면 너무 일화가 많아서 이하 생략하겠습니다..ㅠ 제말은 당연히 들어주지 않구요..근무한지는 3년반 되었습니다.. 이직 준비를 당연히 하고있기는 한데 나르시스트 상사 밑에서 근무하시는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현재 정신과 상담을 받고있는데 나르시스트와 같이 일을 하는 하루하루가 너무 지옥같습니다 ㅠ
주지어터
25년 07월 06일
조회수
961
좋아요
11
댓글
1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