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디자이너
디자이너
참여자 121,02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하려고 보니 경력은 7년이 넘고.. 이직은 어렵고..
디자인을 하대해도.. 유통업종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2년넘게 다녔었지요. 원래는 온라인쪽 웹디로 들어왔다가 급 사업자 변경, 노선변경으로 주먹구구로 편집도 겸용… 업장 메뉴판, 카다로그, 팝업배너, 현수막 등등 안해본 것이 없어요. 그러다가 행사 외근을 한달에 5일 빼고 줄창나게 시켜서 결국 참고 참다 터져서 퇴사-이직 알아보는 중입니다. 그런데 경력이 이렇게 쌓였을 줄은 몰랐어요. 뭔가 더 어려운 듯 한 느낌은 제 실력탓일까요.. 9/2부터 이력서 줄기차게 넣기 시작했는데 퇴사는 9/30이고.. 괜히 조바심이 나네요 하하하…
빈곤한고양이
25년 09월 09일
조회수
380
좋아요
1
댓글
1
직무가 너무 버거워 그만두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큰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너무 버겁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저희 회사는 디자인 에이전시로, 공공디자인 용역은 이제 막 시작하려는 단계입니디. 구성원은 시각디자인 전공, 제품디자인 전공자들 뿐이고 공공디자인 경험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저 역시 공공디자인 전공도 아니고 관련 출신도 아닌데, 이번 프로젝트를 거의 혼자서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님이 용역 초반에, 사업의 기반만 잡아놓으면 팀으로 움직여야지, 해놓고서는 10개월 일정 중 전담팀을 꾸리거나 충분히 공부할 시간조차 주어지지 않았고, 매주 담당 주무관에게 보고해야 하는 상황에 다른 업무까지 겹치다 보니 사실상 ‘원맨 퍼포먼스’로 버텨왔습니다. 지금 프로젝트는 마무리 단계인데도 진행률은 50%도 달성 못했습니다. 회사 동료들도 공공디자인 분야 전문성이 없어 함께하기 어렵고, 맡겨도 오히려 제가 감당해야 할 일이 늘어나는 상황이라 팀워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다들 본업인 디자인 업무는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공공디자인 관련 과업은 계속 버거워하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깊이없는 작업은 각자 포트폴리오로 챙기기에도 민밍할 정도의 수준이죠.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설픈 PM 역할을 하는 것도 한계에 다다른 것 같고, 솔직히 이제는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거기에 가끔씩 대표님한테 이런 어려운 사정을 말하다 저도 모르게 감정이 울컥하다보면(대부분 격무에 시달리는 새벽 시간, 혼자 작업하다가 폭발을 하죠..) 대표님께 날카롭게 말을 하거나 하는데, 그갈 가지고 대표한테 대든다고 승질을 냅니다... 일도 감정도 이제 너무 지펴ㅛ어요.. 최대한 책임감 가지고 해왔지만 오늘 한계에 다다른 느낌이에요. 사직서를 써야 하나 고민 중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나이는 40중반, 아내와 자녀가 있어 상당히 고민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신가요?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하거나 정리하는 게 좋을까요?
살려zoo세요
25년 09월 08일
조회수
304
좋아요
3
댓글
1
직장내괴롭힘으로 퇴사하는게 정당한지 한번 봐주세요
저는 디자인 경력 총 7년 정도이고, 현재 직급은 대리입니다. 지금 회사로 이직한 지는 다음 달이면 만 1년이 되는데, 사실 입사 초반부터 “딱 1년만 버티고 그만두자”는 마음으로 버텨왔습니다. 주변에서는 환승이직을 권유하기도 했지만, 저는 아직 공고도 많지 않고 회사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심하다 보니 그만두고 이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큽니다. 회사의 장점 1. 이름을 알 만한 중견기업으로 직원 수가 100~200명 규모입니다. 2. 현재 처우는 높진않지만 만족합니다. 3. 다른 팀들은 대부분 6시에 칼퇴근을 합니다. 4. 극여초 회사로, 부장급이 모두 여성입니다.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회사의 단점 및 문제 상황 1. 가장 큰 문제는 저보다 약 1년 먼저 들어온 파트장입니다. 나르시스트적인 성향이 강하고, 마이크로 매니징·정치질·가스라이팅을 지속적으로 합니다. 후임이자 파트원인 저와는 6개월 이상 대화를 하지 않고, 업무 공유나 의견 조율도 전혀 없습니다. 일방적으로 지시만 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소통 방식을 개선해보자고 건의했으나 대답을 회피하거나 말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2. 파트장은 저를 기준 미달이라며 매달 ‘개인적인 평가표’를 만들어 낮은 점수를 주고 팀장에게 보고합니다. • 실제로는 100점 만점에 38점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 평가 항목은 “이미지 크기를 1mm 키워라”, “그림자가 아주 살짝이라도 겹치지 않게 하라” 등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그러나 팀장은 본인이 직접 채용한 파트장이라 그런지 그 말을 신뢰하고, 제 의견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3. 현재 파트 인원은 파트장을 포함해 3명인데, 1년 사이에 저를 제외한 경력직 2명이 해고되었습니다. 그 전에도 이 상사 때문에 직원이 퇴사하거나 정신과 치료 후 퇴사한 사례가 있어, 파트장이 온 뒤로 하위 직원이 총 4명이나 나갔습니다. 그 결과, 저는 처음 공고와는 다른 업무를 떠맡게 되었고 잡무가 많아졌습니다. 사실상 취업 사기에 가까운 상황입니다. 4.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트장의 언행을 증거로 모아 팀장과 몇 차례 상담했으나, 팀장은 파트장 말만 믿고 오히려 제가 불평이 많고 말 안 듣는 사람으로 낙인찍었습니다. 구조적으로 해결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5. 회사는 체계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인사 구조가 엉망입니다. 육아휴직이 발생하면 타 팀 인력을 끌어오거나 계약직·수습 인력을 돌려쓰며 팀을 운영합니다. 현재 팀 내 정규 TO도 없습니다. 6.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없는 잡무가 많고, 장기적으로 이직이 어려워질 것 같아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안정적인 회사를 기대하고 이직했지만, 이 상사 밑에서는 결국 퇴사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다른 팀 직원들도 이 상사를 싫어하며, 저를 보고도 “1년 버틴 것만 해도 대단하다”고 할 정도입니다. 7. 현재 파트 인원을 충원하지 않아 제가 2~3인분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일정 압박까지 받습니다. 마감이 조금만 지연돼도 스케줄표에 빨간색으로 표시하고 낮은 평가를 줍니다. 또, 불필요한 보여주기식 수정 요구로 최소 5번, 많게는 10번까지 반복 수정이 발생해 결국 회사 전체에서 저 혼자만 야근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라면 퇴사해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신가요? 저는 지금까지 “일을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없고, 다만 이 비효율적인 보고 체계와 파트장의 집착을 더 이상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결국 저 한 사람을 문제 삼아 몰아내려는 듯한 환경에서 더 버티는 것이 무의미한것같아요
dddrzv
25년 09월 07일
조회수
354
좋아요
3
댓글
3
면접후 연락….
저번주 목요일에 면접보고 기다리는중인데… 분명 잠수 안하구 7일 이내로 연락 준다는데 7일 지났는데 연락이 없어요… 오늘 금요일인데 그냥 하루 밀린 걸까요…!!!
노는게제일좋아1
25년 09월 05일
조회수
148
좋아요
0
댓글
2
요즘 디자이너들 커뮤니티
요즘 디자이너들 커뮤니티 어디 많이 이용하나요? 예전엔 페북 그룹으로 많이 봤는데! 디자이너들이 사용하는 제품 홍보하려는데 잘 모르겠어서요 다들 어떤 커뮤니티 채널 많이 이용하시나여
희보01
25년 09월 04일
조회수
452
좋아요
0
댓글
1
팀장 고집이 세서 무력감 느낍니다
3년차 직원입니다. 팀장이 고집이 세고 굉장히 마이크로매니지합니다. 일을 해도 내 것같지가 않아 의욕이 없고 걍 시키는 것만 하고 싶어지는데 정상인가요?
호빗
25년 09월 02일
조회수
146
좋아요
0
댓글
4
신뢰가 사라진 회사
부서 팀장에게 상의도 없이 팀원을 뽑은 회사 . 그것도 팀장급으로... 그것도 같은 부서 밑에 직원이 먼저 그 팀장급 새로운 사람과 인터뷰를 하고 팀장에게 말을 안했다. 그럼 이런 상황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그리고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할까요?
골때리네
25년 08월 29일
조회수
112
좋아요
0
댓글
0
맨날 조는 사원..
저희는 사무실에 파티션이 없습니다. 그래서 안보고 싶어도 옆 사람이 너무 잘 보이는 구조입니다. 문제는 시도때도 없이 옆에서 꾸벅 꾸벅 졸고 있는 사원이 너무 잘 보여요. 안보고 싶어도 해드뱅잉을 하도 열심히해서 졸고 있는게 그냥 눈에 보여요. 이게 한두번이면 ‘아 이 사람이 정말 졸리구나..‘ 하고 안타까워할텐데.. 5일 근무 중 4.5일을 매 시간마다 저렇게 졸고 있습니다. 심지어 세수를 하든 커피를 마시든 졸음을 이겨내려고 하는 노력도 안보여서 더 짜증나요. 일이 있어도 자고.. 상사가 뒤든 옆이든 지나가도 자고..바로 옆에서 계속 저러니까 일하기도 싫어져요. ’쟤는 자는데 왜 나는 열심히 하고 있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몇번 주의를 줬는데도 그때 뿐이더라구요. ’저 발전 없는 사람은 계속 저 상태일거야. 신경쓰지 말고 열심히 하자‘ 라는 생각으로 정신승리하려고 해도 이제는 한계가 옵니다. 상사도 뭐라고 안해요. 그래서 더 미치겠어요. 이 상황을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알아
25년 08월 28일
조회수
168
좋아요
0
댓글
1
디자인 때려쳐야할까요
긴 글이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답답한데 어디 말 할 곳이 없어 주절주절 적어봅니다.. 디자인 경력 6년정도 되었는데 현수막이나 실사출력 디자인 3년 + 영상 디자인 3년 했습니다. 3년 다니던 직장에서는 포스터 리사이징하여 무빙주는 작업이나 인터뷰 자막, 포인트 자막 이런 작업을 주로 했고 나름 성취감도 있고 퇴근 후나 출근 중 가끔 지하철에 나오는 영상을 보며 뿌듯함도 느끼며 재밌게 일을 했었습니다. 팀원들이 모두 나가기 전까지는 버티면서 다닐 만 했지만, 인원충당도 안 해주어 그만두고 3개월정도의 이직 준비후에 들어가게 된 곳은 정말 단순 숏츠 광고 영상이라 제 작업 스타일과는 맞지 않는 것 같아 얼른 퇴사 후에 이번 회사에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3D영상 위에 디자인 작업을 하는 일인데 재밌고 신기하고 배울 것이 많을 것 같아서 이직을 했습니다. 첫 면접때 2가지 제안을 주셨고 1. 경력 인정을 해주어도 연봉 3천으로밖에 못 해준다. 그리고 경력으로 들어온다 하면 테스트 영상을 보내줄테니 거기에 작업을 해서 주어야 한다. 합격 시 바로 실무작업 들어가게 된다. 2. 신입으로 들어오면 초반 업무 파악할 수 있게 알려주며 어떤식으로 작업을 하는지, 속도는 얼마나 내는지 파악후에 스케줄 관리하는 식으로 하자 (연봉 2800 + 수습 한 달 80%) 두 가지의 제안을 하셨고 전 3200을 받고 있었기에 고민을 하다가 3D영상을 받아서 작업하는 방법도 모르고, 이 회사의 시스템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무턱대고 경력으로 가는 것이 위험하지 않을까 라고 여쭤보니 한 달 신입으로 들어와도 일 하는 것을 보고 수습 종료 후 재계약 시 연봉을 올려주기로 약속받고 신입으로 하겠다고 말한 뒤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 날부터 당연한 야근에 작업할 거 없어서 퇴근해봐도 되냐는 말 무시한 채 1시간 뒤에 퇴근하라는 사람들.. 또 기존에 작업해 두었던 프로젝트 수정을 시키는데 간단 수정이면 쉽겠지만 정말 그렇게 복잡한 프로젝트는 처음 보았네요. 수정하면서 이 부분 만지면 그건 수정하지마라.해서 같은 류 컴프 손 안대면 왜 이건 안 했냐 당연히 해야하는거다 하며 쿠사리 주는데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 지 몰라서 작업하기 전에 하나씩 다 물어보고 체크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처음 써보는 업무 일지 관련된 생소한 프로그램들에 처음 3D협업(?) 작업이라 불러오는 방법도 알려주어야 하는데 이것도 모르냐는 식의 말투로 건성건성 알려주고, 점심시간에 말을 걸거나 업무관련 물어봐도 성의없는 대답과 이걸 왜 모르냐는 투의 대답만 돌아오니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이번에 3개월 쉬면서 이직할 곳 알아보는데 지금 시즌에 정말 갈 곳도 없고 더 이상 쉬면 금전적으로도 힘들어서 어떻게든 버텨보아야 하는데 이걸 버티는 게 맞겠죠..? 연락오는 곳 도 없네요ㅠㅠ 우선 수습 기간 한 달은 버텨보고 연봉을 올려달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직원들은 물론 익숙해진 일이라 뚝딱 하겠지만 저는 고작 일주일정도 된 신입 연봉 받는 중고신입인데요... 지금 이 글도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적고 있네요 ㅠㅠ.. 두뇌가 허락될 때 까지는 영상쪽일을 계속 하고 싶은데 제가 잘 하고 있는건지 소질이 없는데 욕심만 부리고 있는 것인지..
듀웅
25년 08월 11일
조회수
1,323
좋아요
7
댓글
11
고민이네요ㅠ
이제 입사한지 3일 되었는데요 나름 전에는 인원이 있던 곳 다니다가 나름 오래되고 괜찮은 브랜드 운영중인 회사에 붙어서 입사를 하게 되었는데 인원이 적어서 면접때 어느정도 다른 일도 도와줘야 된다 이러길래 예상 했지만 삼일동안 디자인보다 잡일을 더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인수인계도 없고 저보고 알아서 확인하라하고 일단 기존 직원들에게 제 소개도 안시켜줬네요 ㅋ 물류일 도와주다가 야근 한 날도 있고 일단 다들 눈치보느라 칼퇴는 아무도 안하고 대표 갈때까지 안가더라구요 지금 삼일 내내 야근 2-3시간 기본으로 했구요 다른분들은 아마 11-12시까지 했을거에요 야근수당 없고 대표는 밖에서 친구들이랑 저녁 먹고 와요 다들 굶고 있는데 음식냄새 풍기면서 친구 데려외서 미팅 핑계로 깔깔대며 수다 떠는데 정 떨어지더라구요 그외에도 컴퓨터 메모리 용량 8GB 로 일러링 포샵 키는데 버벅 거리고 멈춰서 애기했더니 자기는 안그렇다고 저보고 빨라지는 방법 찾아서 해결하라하고.. 비품도 다 제 개인사비로 샀고 회사용으로 챗지피티 쓰는데 개인사비로 하라네요 ㅋㅋ 그거 얼마나 한다고.. 경력이 많진 않지만 3일 다니면서 이건 아닌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자꾸 들고 3일만에 판단하기엔 너무 짧은가 싶기도 하고 친구는 그만둘꺼면 빨리 그만두고 다닐거면 그냥 참고 다니라고 하는데 이상하긴 한거 같다 이래서 고민이에요..
미요오오오
25년 08월 10일
조회수
143
좋아요
1
댓글
1
포트폴리오에 아직 런칭 전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제목에 쓴 것처럼 제가 진행한 프로젝트가 아직 오픈 전입니다 이번년도 말이나 내년 초 오픈 예정인데 이직 준비중이라서요 포트폴리오에 포함시켜도 될지 궁금합니다
금이야옥이야22
25년 08월 07일
조회수
210
좋아요
2
댓글
2
고민이네요. ㅜㅜ
19년차 인테리어디자이너입니다. 회사명을 이야기할수는 없지만 50년 회사에서 인테리어 디자인팀장으로 근무중입니다. 한해를 지나고 나니 팀원들과 협력사간의 유착? (물증은 없지만 통화하는걸 듣고 알았음) 과 오너회사라는 단점이 너무나 확현하게 보입니다. 대표,회장 (아빠와 아들사이) 이다보니 이건 군대보다 더심한 상명하복이 존재합니다. 무조건 대표와 회장 말은 정답이다. 디자인은 주관적이다보니 그때그때 다른데 아주 미치겠습니다. 심지어 대표는 회장과 회의에 참석을 안합니다.(사이가 안좋음) 대표컨펌 후 회장 컨펌시 반려당하면 대표는 난 이게좋으니 다시 컨펌 받아라. 이런식입니다. 뭐 길게 이야기안해도 회사 돌아가는 것은 다아실수 있으실 겁니다. 너무 답답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다 연봉은 적지만 그냥 혼자하는게 일하는것이 나을거 같아 이직을 생각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직하는 회사는 크지도 않고 채계가 없다보니 걱정입니다. 단순 돈만보고 여기 있을지 아님 좀 적게 받더라고 이직을 할지...40대 후반에 나이에 이만저먀 고민이 아닙니다.
bunny100
25년 08월 07일
조회수
217
좋아요
0
댓글
1
디자인하면서 화났던 순간이 있나요?
디자인 관련 프리랜서나 개인 회사 운영, 또는 직장 다니면서 진짜 답답하고 화나고 짜증났던 순간 있으셨나요? ㅠㅠ
슬픈초년생
25년 08월 06일
조회수
805
좋아요
11
댓글
26
이직 고민
사내연애하면서이제 결혼 준비중입니다. 규모가 작은 회사여서 좋은 직장이지만 아무래도 다른 동료들에게 불편한 상황이 될 것이 눈에 보여 이직 준비중입니다. 그러던 중 현 직장에서 벤치마킹 중인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에서 신사업 채용공고가 올라왔습니다. 현 직장이 경쟁사로 여기는 회사이고 규모가 더 큰 동종 업계이다 보니 구미가 당기지만 지원자체가 좀 꺼려지는데요. 아무래도 현직장의 프로젝트 과정이 담긴 포폴을 제출한다는 것이 꺼림칙한데 그냥 시도도 하지않는게 좋을까요? 회사에 남아있을 짝꿍한테도 피해가 갈까싶기도 하구요.
황금고블린
25년 08월 06일
조회수
369
좋아요
0
댓글
0
일이 재밌어요
이래도되나 일이 재밌어요 너무신난!!!!!!!!! 당!!!!!!!!!!!!!!!!!!!!!!!!!!!!!!!!!!!!!!!!! 매일매일 재밌어요. 재밌당신난당 더 잘하고 싶어서 받는 스트레스 말곤 스트레스받을일도 아직 없어요 재밌당 히히 근데 보통 이러면 본인이 회사빌런이라던데 큰일이네 구랴도 재밌당
오리가되
25년 08월 06일
조회수
1,666
좋아요
42
댓글
2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