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최신글
자신감이 떨어져요
패키지 인턴하고 처음으로 집 근처에 직장을 잡게 된 신입 디자이너입니다. 편집 쪽으로 오게 되었고 현수막 배너 등 카탈로그 명함 등 편집은 다 하는데 제가 작업하면 사수분이 받아서 수정하고 어디 신경 쓰라고 하면서 배우는데 자신감이 떨어져요... 물론 제가 신입이라 많이 부족한 거 아는데 이렇게 점점 성장하는 걸까요.. 들어올 때는 몰랐는데 저까지 합쳐서 3인 일하고 대표랑 사원은 가족 사이인가 봐요. 엄청 친하더라고요. 여행도 같이 가는,,?? 물론 2년 버티고 디자인 말고 다른 곳으로 이직할 예정인데 괜히 속상하네요ㅜㅜ 수습 80퍼센트 떼어가고 월차가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일까요.. 그래도 집 근처고 점심 사줘서 버티고는 있는데 속상해서 주저리 거려 봅니다ㅜㅜ
코묘
06.02
조회수
951
좋아요
2
댓글
16
이직했는데 회사 사람들의 판단이 무서워요.
웹디를 하다가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이번에 전향하게 되었어요. 연봉도 많이 뛰었고. 그래서 정말 연봉만큼 일을 잘하고 싶은데 첫 리뷰에서 어버버 하게 되었네요. 회사 사람들이 저를 의심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되요 주눅이 들어있는데 기운 차리게 몇마디 던져쥬실 분 있을까요.
산이
05.30
조회수
987
좋아요
7
댓글
10
대기업 6년차 경력직 연봉
직무는 상품 온,오프라인 디자인, 패키지, 편집, 그래픽, 브랜딩, 외주관리 전체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름들으면 알만한 대기업 경력 계약직입니다. 네임드와 복지만 보고 이직했고, 발전은 어려운 구조라 걱정입니다. 계약연봉 4100만, 영끌연봉 4800만인데 적은건 아니지만 많다고도 생각 안되어 다른 분들은 어느정도 받는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보통 이정도 경력이시면 얼마나 받으시나요? 곧 계약 만료인데 이직해야할까요?
맞아맞아
05.26
조회수
957
좋아요
2
댓글
4
디자이너(나)는 왜 박봉임에도 디자인을 계속 하고 있는가
하다보니 할줄아는게 이것뿐이라 계속 이 일을 하고있는 공간조명디자이너 입니다. 공공공간, 건축외관, 교량 같은 외부경관의 조명을 디자인 하고 있고요, 디자이너라 부르지만 계획, 분석, 내역, 설계, 시안, 보고서 다할줄 알아야 할수 있는 일이기에 이게 디자이너인지,, 뭔지,,ㅎ 아주 포괄적인 직무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공공이라는 분야에서 디자인 하시는 분들이 계신지.. 계시다면 어떤 마인드로 이 쪽을 계속 해오시는지 궁금하여 글을 써봅니다. 온갖 무형적 가치 들이대며 유의미함을 넣어가며 복잡한 심의 거쳐가며 일할수 밖에 없는 이 '공공'이라는 분야.. 다루는 범위가 크기때문에 업무자체가 상당히 딱딱하고, 법령도 많고, 평가절차도 많습니다.. 건축처럼 사업비도 크기때문에 상당히 신중한 계획을 요구 하구요.. 건축하시는 분들이 서브로 같이 계획하는게 빛이란 분야인 만큼 가벼운 시선으로 접근할 사업군은 아닌거지요.. 그런 무게감에 비해 이 업계의 연봉 현실은 참.. 개선이 안되네요. 15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5천 언저리... 요구받는 난이도, 깊이감을 충족하기위해 공부할것도 많은데, 사람이, 특히 사회인이 중요하다고 여기는게 무엇이겠습니까? 가성비 이지요. 참 가성비가 떨어집니다. 무엇을 위해 이것을 해야하는가 생각하다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이 공간? 지역? 나라? 생각이 꼬리를 물고 커지면서 부담스럽고 디자인 하기가 겁이나요. 잘하고 싶어집니다. 그냥 가볍게 돈만벌면 된다란 식의 사업가들은 이런 디자이너를 또 부담스러워 합니다. 해달란대로 그려주기만 하면 되는데 생각이 너무 많고.. 그들이 보기엔... 하지만 사업자들 영리에 맞추다보면....많이 배우신 분들의 지적이 시작되고, 이걸 직면하는건 계획자가 됩니다. 업계의 영리와, 학술계의 이념이 무진장 충돌합니다. 이 업계의 디자이너는 사업가도 학자도 아닙니다. 하나 택1해보자면 학자의 마인드로 일을 해야 그나마. "미"와 "기능"을 충족하는 거고...지역이나 예산에 해를 안끼칩니다... 이런 마인드는 연차가 쌓일수록, 일에대한 책임감과 신념이 생길수록 깊이가 더해가더군요.. 그저 그림과, 공예가 좋아서 시작한 미술이었는데, 지금의 현실에 와 있네요. 지난시간을 뒤집어 엎어, 다른 예술분야로 손가락빨며 살지.. 이곳에서 그나마 이 연봉이라도 받으면서 부담감에 눌려 살지.. 딜레마입니다.
마크pm
05.26
조회수
1,129
좋아요
16
댓글
12
디자이너 12년차 연봉평균?
웹디자인에 몸담은지 10년차가 넘었습니다. 첫 출발을 낮게 시작해 이제 겨우 5천중반 넘었습니다. 요즘 올라오는 연봉수준을 보면.. 신입이 3천대에.. 5.6년차가.. 오천이 넘거나 4천대이던데... 간혹 이런글을 보면...현타가 와서...여쭈어 보아여.. 100명이 넘는 회사에.. 디자인은 와 대박까지는 아니지만. 무리없이 넘어가는 수준정도는 됩니다. 웹.모바일 디자인. 마케팅 디자인까지 병행하고 있는데... 연봉글들을 보면 현타가 와요.. 차라리 계약직으로 빠지는건 어떨까도 생각합니다. 10년차 이상 디자이너 평균이 얼마정도인가요?? 그냥 적당히 받는 수준일까요?? 칼퇴하는 곳은 아니예요...잘해야..한달에 일주일정도가 칼퇴인 곳...
아싸리
05.24
조회수
1,813
좋아요
9
댓글
12
디자이너 정말 박봉인가요?
디자인 전공자들 사이에서 디자이너 박봉이라는 이야기를 정말 자주 듣는데, 요즘은 이게 그냥 고정관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직군이 있는 중견기업 이상에서는 직무 별로 급여 차이가 크게 발생할 수 없고, 중소기업이면 그 핫하다는 개발자도 최저시급 받고 일하는 경우가 수두룩한데요… 물론 최소 석박 필요한 데이터, ai는 논외로 치고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지,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경력 쌓이고, 실력에 대한 자신감도 붙으면 충분히 남 부럽지 않은 직군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디자인 직군에 대한 인정도 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고 느끼고요… 하지만 제가 경험하지 못한 다른 분들의 생각까지 속단할 순 없겠죠…
DFDF
05.24
조회수
1,284
좋아요
4
댓글
7
고졸 28살...UI/UX 디자이너 직종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고있는 28살 청년입니다. 지금까지 다른 꿈이 있어 이리저리 도전을 해오다가 나이도 너무 늦고 현실의 벽에 막혀 이제는 일을 해봤던 디자이너로 아예 전향을 해보려고합니다. 제목처럼 UI/UX디자이너로 일을 하고싶은데요. 스펙도 변변찮고 학력도 고졸이라... 참 막막하고 어려워서 취업루트를 어떻게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말씀드렸다시피 학력은 고졸이구요 20대 초에는 안해본 알바가 없을정도로 많은 알바를 뛰었고, 디자인관련 특성화고를 나와 디자인에 대한 감각은 조금 있는 편이라 20대 중반에는 쇼핑몰 운영겸 웹디자이너로 중소기업에서 1년 6개월정도 취업을 했었습니다. (상세페이지 제작, 리플렛 제작, 책자 디자인, 제품 디자인(실제 출시), 박람회 부스 디자인, 기타 모든 디자인 등등, 영업, 쇼핑몰 운영까지 이외에도 많은 일을 했습니다.) 작은규모의 회사였지만 연봉을 더 올려줄테니 나가지 말라고 붙잡았을 정도로 열심히했고 나름 평가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두가지 루트가 있는데.. 올해 소집해제를 한 후 지금껏 이렇다할 스펙도 경력도 없으니 우선 디자인 포트폴리오도 쌓을겸 관련전공으로 2년제 전문대를 나와 최대한 빨리 취업을 하고, 이후에는 4년제 야간대학으로 편입이나 학점은행제로 학사를 딸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이러면 30살에 신입일텐데...과연 취업이 될까 걱정이네요.. 아니면 차라리 학원을 다니면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최대한 빠르게 취업을 할까도 생각하고있습니다만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고졸로는 미래가 없다는 의견이 많아서요...ㅜㅜ 20대 청춘을 다 날리고 뒤늦게 새로운 도전을 하려니 막막하지만.... 그래도 디자인을 열심히 공부하면 잘할 자신은 있습니다. 고졸로라도 미리 취업을 하는게 더 나을까요 아니면 2년제 대학을 나오고 취업을 도전해보는게 더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것도 아니면...UI/UX 디자이너로서의 도전은 힘들지...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라고 생각할정도로 간절합니다.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ㅜ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오쿠마
05.23
조회수
809
좋아요
4
댓글
15
조만간 1년차 디자이너입니다.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시각 디자인 파트에 재직중인데요. 에이전시면 디자인작업도 많이하고 다양한 경험을 기대하고 취직햇는데 현실은 제안서 및 피피티 잡일만 시키고 뜨문뜨문 디자인 작업하는것 같습니다. 직무 경험을 위해서 빠른 이직이 답일까요
싱싱
05.12
조회수
893
좋아요
5
댓글
14
약 8-12년차 경력직 이직시 포폴만들때
해드헌터에서 이력서랑 포폴 함께 달라는데.. 꼭 포폴 fully 다 만들어서 넣어야하나 싶어서요.. 간략하게 프리뷰 버전으로, 이미지도 작게해서 만들어 지원해도 되나요? 서류 안될지도 모르는데.. 플젝 굳이 다 오픈해야하나 싶기도하고. 고민되어요 채용부서 입장에서.. 안좋게 봐라볼지 오히려 궁금해할지 잘모르겠어요. 조언주실 분 있을까요 ?
geeek
은 따봉
05.10
조회수
587
좋아요
1
댓글
5
제품/산업 디자이너분들 급여 다들 만족하시나요?
전 3년차로 주임인데 성과급 포함하면 22년에는 45-4600정도 수령할거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중소/중견치고는 적당히 버는거 같은데 미래를 생각하면 좀 아쉽네요 다들 적당히 만족하시나요?
헬멧맨
05.10
조회수
677
좋아요
1
댓글
6
이직vs그냥 다니기
현재 디자인 에이젼시에 재직중인 29세 3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이직이 쫌 고민되는데요 <현직장> 경기도 의왕 -출근: 버스타고 20분 -식대:15만원 -연봉:3200 -제가 젤 선임이지만 직급은 없고요, 급한일 매번 공장처럼 처리해야 합니다. 미술관 도록, 연보, 애뉴얼리포트 등 공공기관과 일을 하고 이상한 잡다한 일 정말,,많이 합니다. 정말 현타가 올 정도? 그래서 저도 3년차라 믿기지 않을만큼의 포폴을 쌓앗구요.. 근데 이제 회사가 너무 편해지고 매번 비슷한 디자인으로만 진행을 하니 재미가 없습니다. ㅠㅠ 또 대표의 가스라이팅은 자존감을 너무 깎아먹네요… 잘해주고 싶어도 사기가 떨어집니다. 제가 여기서 뭘 더 배워야 하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어요 <이직회사> 서울 강남 -출근: 대중교통으로 1시간20분 -식대: 없음 -연봉: 3500 -회사는 공연기획사 top3입니다. 근데…디자이너 저 1명이라구 하네요? 공연 홍보물들만 하는거라 지금 직장보단 집중도 있게 할 수 있고 작업기간도 길게 준다고 하시는데 일단 큰물에서 놀 수 있으니 커리어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밖엔 출근해봐야 알 수 있겟지만요? ⭐️여러분들이라면 현직장에서 편하게 쭉- 다닌다 vs 큰 물에서 더 다양한 커리어 쌓기 답글 부탁드립니다!
교오뚱
05.07
조회수
913
좋아요
2
댓글
10
이직 관련 고민
현재 직급 주임이지만 선임급(위로 바로 부서장)에서 대리로 올려서 이직 예정인데 대리이지만 막내네요.. 대리-과장-실장-이사라인 현재회사는 인하우스(그래도 중소, 300인)라 갑의 입장이고 이직 회사(중소, 20인)는 클라이언트 상대하는 을의 입장인데요 이런 부분 감수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네요.. 이직회사의 메리트는 연봉 20% 상승, 집에서 걸어서 다니는 거리, 업무상 약간의 발전가능성(상대적으로)이 장점이네요.
토끼디자이너
05.01
조회수
220
좋아요
0
댓글
1
새로운 시작이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저는 10년차 디자이너 입니다 처음엔 전시그래픽 > UI > 최근까지는 웹디자인 일을 만족하면서 잘 다니다가 병원생활을 오래하게되서 퇴사하고 다시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데 나이도 나이지만(38세) 면접을 보면 공백기에 대한 질문이 오갈 수 밖에 없는데 그런부분에서 회사들이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아요 구멍난 부분을 채워야 할꺼같은데 채용이 잘 안되네요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서 의견 들어보고 싶어요 가족들은 부담가지지말고 천천히 하라고 하지만 저는 시간이 흐르는게 무섭게 느껴지네요
지대리
04.28
조회수
600
좋아요
1
댓글
12
퇴사욕구가 차오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일한지 몇개월차 되는 애기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대기업 인턴 끝나고 바로 스카웃받아 작은 회사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디자인팀이 있고 사수도 있으며 서비스 구축을 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왔는데 사수 없고(사수 대신 일주일에 1시간씩 봐주시는 외부 강사분 계십니다.) 팀원도 없고 저 혼자입니다. 팀원 새로 뽑아주겠다는 건도 무산되었습니다. 그래도 꼭 런칭을 해보고 싶어서 애정을 가지고 주말에도 공부하면서 야근도 하며 진행했는데 어제 프로젝트를 홀딩하고 기존 홈페이지 설정창이나 회원가입창 개선하는게 어떻겠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안그래도 주변에서 국제 공모전도 수상하고 대기업 인턴도 했는데 왜 더 좋은 곳에 도전을 안하냐고 만류를 했었지만 런칭 과정을 경험하고 싶다는 욕심과 열정 하나로 이 회사를 선택했으나 공백기(or 물경력)말고는 기대할게 없지 않을까 하는 의심과 배신감만이 듭니다. 강력하게 대표에게 말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제가 사업에 대해 책임지기도 어렵고 그렇게까지 하면서 이 회사에서 뭔가 해야하나 하는 회의감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이미 근 3-4개월 일을 해서 내세울 만한 성과 없이 나가는 것이 걱정입니다. 제가 나이도 30이라… 신입치고는 나이가 많습니다. 여기 상사들이 그 점에 대해서 얘기도 하고요. 나이 많고 경력 없는데 여기서 뭔가 하지않고 그만두고 나가면 앞으로 디자인 커리어 이어가기 힘들거라고요. 경력직 뽑으려고 했는데 대기업 전환 안된게 안타깝고 키워주고 싶어서 손해 감수하고 뽑은거라고 하더군요. 제가 하찮은 경력일지 모르나 전 정말 디자인에 애정을 가지고 밤 새면서 해왔습니다. 그 마음을 이런 취급 받으면서 하루하루 지내는게 괴롭습니다. 그러나 쉽게 이직이나 퇴사를 결정하자니 30살의 나이와 대기업 인턴, 산학밖에 없는… 실무경험이 없다는 단점이 제 발목을 잡습니다. 인턴하면서 정말 쟁쟁한 사람들을 봐왔고 의미없는 공백기만 쌓아갈까봐 두렵습니다. 회사 퇴근하고 늘 공부하고 포폴 준비는 했었는데 피곤해서 진도가 더뎌서 회사 그만둘까 생각이 들다가도, 저 사람들 말대로 나이 30에 경력 없이 회사 짧게 다니다 나온거나 이력서에 있으면 디자인쪽에서 불리할까 걱정이 됩니다. 실무자 분들의 조언이 절실한데 주변에 기댈 사람이 없습니다… 제 조건이면 힘들어도 여기 다니면서 이직하는게 제일 베스트일까요? 그리고 이직한다면 몇개월 다닌건 공백처리를 하는게 맞는건지… 고립된 기분이고 너무 막막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 🫠
삼색냥이
04.26
조회수
979
좋아요
2
댓글
7
디자이너에게 이직이란
업계 선후배님들께 여쭈어봅니다. 현 직장에 큰 불만 없이 잘 다니고 있으나 재직년수가 길어질수록 알수없는 감정들(?)로 이직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보통 디자이너들은 이직하며 연봉협상과 업무적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해봐야한다고 많이들 들어온것같기도하구요.. 심각한 이직사유가 없더라도 이직이 꼭 필수라고 생각들 하시나요,,?
스뗄라
04.22
조회수
849
좋아요
3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