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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차이 업무차이 입사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3년차 시각디자이너입니다! 저번달 퇴사후 열심히 면접보러다녔는데 직전연봉이 너무 낮았어서그런가 높이기 쉽지 않네요. 최근에 면접봤던곳 2곳에서 연락이왔는데 고르기 애매하네요.. 보시고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병원마케팅회사 (중소 15-20명?) 장점: 희망연봉 3200 준다하고 중식제공, 야근수당 단점: 좋아하는 분야 아님, 면접때 질문도 적고 면접자태도가 좋아보이지 않음, 직원들이 자주 퇴사한다는 소문이 있음 2. 뷰티제품회사 (중소 4-50명) 장점: 좋아하는분야, 회사사옥 새건물이라 쾌적, 면접봤을때 사람들 괜찮아보임, 야근 x 단점: 연봉 2900, 식대없음 3. 둘다 가지말고 다른 곳 계속 면접보기
떡잎마을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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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요즘 벤쳐 기업들은 사회적 기업으로 변모하니요?? 수년동안 고집스럽게 계약직 한직종으로만 일하다 다른 직군으로 도전하려고 무료 교육에 참여햇다가 취업시켜주길래 너무 기뻣는데.. 알고보니 정부지원금 타먹고 업무는 업무대로 다시키고 쫒겨난 기분이 듭니다. 거기다 웃긴건 사기당한건 맞는데 뭐라고 말도 못하겟고 그래 어차피 망할거… 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디 고소도 못하겟는.. 이런 기분 저만 당해본 기분 일까요? 정부지원 사업금 등 보조금 으로 살아가야 하는게 1인 기업의 미래일까요?
oldydesi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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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디자이너 막막하네요
현재 7년차 디자이너로 전직장을 지방에서 연봉 3000도 안되는곳에서 구르다 최근 서울로 이직하여 1인 팀원으로 연봉 1000정도 오른건 좋으나 마케팅팀업무, sv업무, 인테리어팀 업무... 최근 상품등록까지... md업무까지 치고있는 저를 보니 말이 7년 경력이지 물경력이 된거같습니다. bx디자이너를 꿈꾸던 전 이제...어디가서 어떤 부분이 저의 디자이너로써의 강점인지도 모르겠고 잡무팀 팀장이 된거같아 우울합니다 현재 이직을 고민중인데 이직할때 에이전시나 한분야에 대해 연봉은 낮추더라도 다시 가서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곳에 가는게 좋을지, 그래도 저의 경력을 쳐주는 곳으로(전문성은떨어지는...) 이직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디자이너라면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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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디자이너 분들은 다 어디갔나요? ㅠ
지방이라 그런지.. 요즘 제품쪽 디자이너가 없는건지.. 정말 없네요..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채용공고 내면 이력서도 잘 안들어오고 규모도 큰데 이력서 한장이 안들어오네요... 다들 그런가요?
초록z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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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 디자인 쪽 프로그램은 뭘쓰나요?
어도비 XD 많이 쓰나요?? 어플개발하는 화사에서 일하는데 UI/UX 쪽 제대로 공부해보려고해요! 많이쓰는 협업 프로그램이나 공부할 만한 프로그램들도 알려주세요!!
구르릉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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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디자이너분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정규직 신입이 되고 싶은 취준생인데 너무 뒤늦고 경솔한 진입 도전일까요? UXUI 커뮤니티 한군데만 봐도 취준생 숫자가 몇백으로 어마어마하던데 UI설계 및 디자인은 이미 붕어빵처럼 어느정도 정형화된 틀이 있어 스페셜리스트 몇명을 제외하면 자리도 적어질듯하고 UX분야는 석박사급 인재들이거나 몇년의 경력직을 선호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예전 웹디자이너들처럼 그 가치가 하락(사람의 가치 하락이라기보단,시장 수요의 급감 내지는 고급인력의 필요성 하락 정도로 생각해주십시오!)할것이라는 의견도 보았습니다. 전 현재 27세의 나이이고(여자입니다) 계약직으로 그래픽 디자인 업무중인데 UXUI 디자이너로서 준비하는 것, 너무 무모한 짓일까요? 전공을 UXUI디자인 쪽으로 해서 리서치, 기획, UX이론이나 프로젝트 등에 대한 베이스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나 제대로 된 포폴이 없어 새로 해야합니다. 경력도 관련 없는 디자인쪽이구요(그마저도 계약직) 현실적으로 네임밸류 있는 스타트업(프로덕트가 유명한, 복지 좋은) 이상의 정규직 신입이 되려면 얼마나 기간을 바라보고 준비해야할지, 너무 무모한 생각인지, 혹시 이미 시장이 과포화 상태인데다가 UXUI인턴경험 한번 없는 사람으로서 도전하는 것이...너무 바늘구멍 들어가기식이 아닌가,..하는 의문이 듭니다. 현업에 계신 분들의 말씀과 조언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닉닉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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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vmd 직무의 전망 미래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현재 11년차 화장품 인하우스에서 vmd업무를 하고있습니다 코로나 직전 그리고 현재까지 아시다시피 웬만한 대기업 포함 많은 브랜드가 오프라인 매장은 정리하고 있고 단기로 팝업이나 컨셉스토어의 형태로 진행하다보니 화장품의 카테고리의 공간디자이너는 그리 미래가 밝아 보이지가 않아요 팝업의 경우 에이전시를 통해 단기로 진행하면 되고 오프라인에서 올리브영, 젠틀몬스터 템버린즈 정도를 빼고는 그리 눈에 들어오는 매장도 없어 보입니다. 코로나가 끝난다고 해도 예전처럼 매장을 운영하는 브랜드가 많아 보이지는 않아요 제품의 출시에 맞춰 단기로 진행하는 경우만 있을꺼 같구요 저또한 인테리어도 아닌 그래픽 연출 위주의 직무이다 보니 카테고리의 직무이동 이직이 쉽지많은 않네요 연차랑 나이도 걸리고요 현실적으로 40중반까지는 다니겠으나 그 이상 내가 다닐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많습니다 전망이 좋지 않은 직무를 내가 계속 하는것이 많는지 넋두리를 해보네요
ch0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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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높은 중소기업 연봉이 낮은 대기업
말그대로 대기업에 디자인 신입으로 합격을 한 상태인데 워낙 악명이 높고 야근도 잦고 3천 중반의 연봉정도를 준다고 합니다 현재 다니는 중소기업은 디자인직무이고 야근은 한달에 1번 정도입니다 4천 초반의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둘중에 어디를 가야할까요
ㄹㄹㅎ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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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제안 거절한 곳에 다시 연락해보는건 무모한가요?
최종합격을 받고 좋은 조건으로 오퍼를 받았으나, 현직장 일을 마무리 짓지 못해서 마지막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이제 얼추 현직장의 일의 끝이 보이고, 새 직장을 구해볼까하는데요. 그당시 거절했던 곳만큼 현재 마음에 드는 곳이 잘 없네요. 먼저 연락해볼까 싶더라도 담당자 입장에선 염치없어 보일까봐 선뜻 연락하기가 어렵네요. 이런 경우에는 어쩌면 좋을까요?
디카페인보리차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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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9년차 편집디자이너입니다. 정말 부끄럽지만....경력은 9년이지만 지금까지 다닌회사가 5인미만기업에 연봉도 거의 3000천밖에 못받고있습니다. 맞벌이를하기는 하지만 아이 하나가 점점 커갈수록 다른친구 부모님이나 제 친구들과 점점 비교가 되고 저만 제자리도 아닌 도퇴되어가는것같아 '내가 이렇게 살아가는게 맞는건가?'라는 물음과 회의감이 몰려와요.. 이직을 해볼까하는 생각은 하지만 막상 부딪히는 생각이 내나이와 내직책이 내능력과 비례하는가 라는 의구심이 들어 안될거야 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현실적으로 너무 적은 연봉으로 일하고 있어서 이직하는게 맞는것같은데...너무 자신감이 떨어져있어서 두렵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프릭스카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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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직질문
안녕하세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을 하다 올해 본업에 치중된 직장으로 이직을 한 2년차 (직장만) 디자이너입니다. 저의 최종목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인데요. 처음부터였던것은아니고, 디자인작업을 하던 중 제가 자신있고 좋아하는 것이 전체적인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것이라는 걸 깨닫고 난 뒤 CD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커졌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촬영 비주얼 기획과 크리에이티브 마케팅기획 쪽으로 라인이 살짝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제 고민은 1년차까지 마케팅을 겸비한 크리에이티브 광고 포트폴리오를 쌓아 미국/유럽 쪽 마케팅 컨텐츠 기획자로 들어가고싶은데 or 패션브랜드 인턴 후 디자이너브랜드 소속으로 전환, 필요한 이때까지 필요한 스킬들이 뭐가 있을까요? 디자인으로 우선 들어가는 편이 더 좋을까요? 아니면 컨텐츠 기획자로 들어가면 될까요? 1. 토익/ 토플 2. 디자인 포트폴리오 3. 자기소개서? 명심해야할 주안점이나 이외의 것들에 대해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디자인쪽이나 컨텐츠 기획쪽으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토크라운지? 북클럽? 같은 모임 활동도 하고 싶은데 추천해주실 만한 곳이 있으실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샴페인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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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감각이 없는 디자이너
안녕하세요 5년차 콘텐츠 디자이너입니다. 최근 제 디자인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퀄리티가 중구난방으로 안풀리는 시안은 사수의 도움 없이는 끝까지 개선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 저의 작업물을 보여주니 잘 한 부분도 있지만 디자인 감각이 없다고 느껴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물론 노력을 통해 다양한 작업 시도해보고 디자인의 감각은 없지만 센스를 채워나갈 수 있는건 알지만 먼 미래를 생각하면 내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새롭게 시작하는게 좋을까 30대가 되었는데 신입으로 취업은 될까 두렵기만 하네요. 디자이너로 남고자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 이 시점에서 브레이크를 잡고 더 늦기 전에 현명한 선택이 무엇일지 고민해보는 중입니다. 다들 다양한 경험을 채워나가시고 계시기에 다양한 시점에서 조언 구해봅니다.
으아어드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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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아직도 내자신이 부족해보여요
작년 UIUX디자이너로 재직하다 퇴사했습니다 경력은 9년 넘었구요. 힘든점은 요근래 UIUX취업시장이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아 따라가기 벅차요. 분명 이 일은 좋아하는데 스스로 기획력이 떨어지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분들은 실력이 너무 좋고.. 겨우 겨우 피그마와 스케치를 마스터했더니 요즘은 3D역량을 요구하더라고요. 그리고 또하나.. 저는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대부분 혼자 일하거나 2명정도라 팀장급의 업무는 해본적도 없고 자신도 없는데 연차는 그런 역량까지 요구해서 더더욱 자신이 없어지네요. 어릴 때 잦은 이직으로 이력서도 난잡해서 면접때마다 늘 질문대상이 되구요..(서류광탈 포함) 이젠 취업은 포기하고 프리랜서의 길로 가야하나 생각이듭니다.
코코앤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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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견
일군 인테리어 업체 해외파견 보통 어느 정도 연봉받나요? 경력 10~15년차구요. 차장-팀장급입니다. 해외현장 샵드로잉 업무인데 처음 해보는 파트라서 연봉협상을 어느 정도로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여쭈어봅니다
터틀쉼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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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디자이너 4년차 대리면 연봉 얼마쯤 되나요?
다가올 8월이면 한 직장에서만 4년째 다니고 있는 공간 디자이너입니다. 한 직장에서만 다니다 보니 다른 회사 4년차 대리정도 되면 얼마 받는지가 너무 궁금하네요. 저는 현재 세전 230밖에 못받고 있는데, 요즘 업무가 너무 많고 하는 일에 비해 급여가 너무 낮은거같아 이직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공간디자이너가 아니여도 디자인업계 종사하시는분들의 대리급 연봉 평균이 어느정도가 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펩시제로라임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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