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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한지 6개월차인데, 언제쯤부터 부서이동 신청이 가능할까요?
30초 6년차 리스크 관리쪽 담당자로 이직했는데 기존 회사는 업무가 쉬웠나봐요.. 여기오다보니 적성에 전혀 안맞는걸 깨달았습니다 원래 해외영업도 관심있었고, 어렸을때 중국 국제학교 다녀서 영어도 잘하는편이라고 회사 소문 나긴했는데.. 언제쯤 부서 이동 가능할까요 통상적으로????
아쑤피
24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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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성과금 협상의 시즌! 친구가 올해 성과금을 얼마 받는지 물어봐도 될까?!
* 글 올릴 곳이 잘못되어 다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쪼렙입니다. 제가 입사할 때 주변에서 주워듣기론 연봉관련된거 물어보는거나 제 연봉을 까는게 굉장히 예의없는 행동이라고 알고 그렇게 행동해왔습니다. 혹여 정말 비교가 필요하거나 궁금하면 진짜 조심스럽게 물어보거나 했거든요... 근데 친구 한놈이 전부터 연봉 인상률이 얼마냐, 성과금이 얼마나왔냐를 굉장히 당당하게 물어보더라구요;;; 특히 저번주에 한 회사의 성과금 뉴스 이후로 당당하게 성과금 많이 받았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너무 불편했습니다,,, 이게 물어봐도 되는 부분인가요? 아님 제가 프로 불편러인가요?
괴물애송이
24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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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가 원래 영업관리 업무까지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MD로 입사해서 현재 새로운 플렛폼에 입점 준비로 바쁜 상황인데 영업관리 하는 분이 와서 앞으로 오픈하는 플렛폼의 수출신고 등 영업관리 업무도 하라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뭔가 추가 업무가 싫어서 앞으로 저한테 하라는 식인 느낌이라 .. 저는 영업관리 업무를 한적이 없고 수출신고도 한적이 없는데… 이게 맞나요???
짹스패로우
24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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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왔을 때 한 달 휴가가 생긴다면
말 그대로 번아웃 온 상태에서 재직 중인 회사에서 한 달 무급휴가를 준다면 뭘 하는 게 좋을까요? 다른 분들은 어떨까 궁금하네요
flenehdn
24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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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감이 온다 이직해야할까
자동차 부품 회사로 이직을 한지 4개월 자동차 제품 분야 부문에서 새로운 분야인 램프 쪽 중견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회사도 괜찮고 사람도 괜찮아서 새로운 부품을 배우기엔 좋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시작되기전이죠 이건 사수가 두명이 퇴사하는 일이벌어졌고 저희파트에서 그사 수들의 업무가 저한테 다 떨어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인수인계도 안된 상태 관리 차종만 10개가 떨어지고 아직 아이템 및 업무 적응도 안된상태에서 다떠넘겨받은 상태입니다 그위에 저희팀에 다른파트는 도와주지도 않고 오래된만큼 꼰대들도 많은 회사라 일안하고 자기꺼만하고 상사라는 이유로 일만 다 던지는 사람들뿐 업무 생태는 사람을 떠나서 똑같은거같네요 해외 아이템까지맡게됬는데 영어를 할쥴아는걸 떠나 아무런 진행사헝 및 업뮤 프로세스를 모르는상태에 고객사발표에 회의진행도 떠넘겨받았네요 그냥 답답한 맘에 글이라도 끄적여봅니다 그냥 음 일은 꾹꾹히 빨리쳐내고는 있지만 추가업무가 밀고들어오는 속도에 점점 한계가보이네요 퇴사를 계획도 하고있습니다 일단 아는사람통해서 회사를 옯길 생각도 하고있네요 연락도 오고 버티기전에 갈려나갈꺼같네요 점점
루데
24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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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를 하는데 기숙사를 들어가기가 너무 민폐스럽네요..
상황이 다소 진퇴양난인 상태입니다. 1. 타지역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기존 지역 전세방 계약이 8개월 남음 2.지역 상 인기가 없어서 방을 내놔도 다음 세입자가 빨리 들어올 수가 없는 상황 3. 이직하는 곳은 아파트 기숙사를 제공해주는데, 이미 기존에 3명이 입주한 상태라 제가 들어가서 큰방을 2명이서 써야하는 상황 (어제 통보받기 전까지도 1인 1방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84형 아파트 방3개를 최대 4명이서 쓰는 TO) 4. 경험상 문 닫은 상태에서 다른 방한테까지 크게 피해를 끼치는 코골이는 아닌데, 같은 방 쓰는 사람한테는 충분히 거슬릴 수 있는 코골이 수준(수술을 해서 그나마 이 정도 완화됨) 5. 전세대출은 현실적으로 기존 방 계약 끝날때까지(약 8개월) 불가능하고, 월세로 계약할래도 기존 전세집때문에 전입신고를 못하는 상황 제가 군대 외에는 타인과 살아본 경험도 없고, 부동산 임대차 계약에 대한 지식도 짧아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 게 최선인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마땅한 솔루션이 있을까요? 이대로 대안 없다고 기숙사 들어가기엔 같은 방 쓸 분한테 너무 민폐를 끼칠 것 같아서 이직 전에 고민이 너무 많이 드네요..
김문도
24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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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중소기업 1년차 신입입니다.
상사분들 말씀이 가스라이팅인지 원래 회사가 이런 곳인지 궁금합니다. 연봉은 4천초이고 주 5일 40시간 기준인데 주 48~55시간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포괄임근제라 야근수당 없습니다. 1. 너 연봉 받는 만큼 일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제가 6개월차 부터 들었습니다.) 2. 사람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하는거잖아. (보내라는 텍스트 1만자 정도가 있었는데 메일로 보내는건지 모르고 팀즈 메세지로 보냈습니다, 이외에도 이런식으로 이틀에 한 번씩은 듣습니다.) 3. 이제 1년차인데 이런것도 알려줘야해? (일 관련 기초같은데 전 몰랐습니다.. 근데 들은적이 없습니다..) 4. 회사에 돈이 되는걸 생각해야지. 스스로 회사에 도움될 아이템을 생각할 줄 알아야지. 5. 회사가 돈 주는게 아까우면 안되잖아? 6. 돈 받고 하는 일이 없는거 같아. 7. 9개월차때쯩 내년 계획 짜는 도중 내년에 저 어떤 일 하나요? 여쭤 봤는데 "너가 할 일이니 너가 스스로 생각하고 나한테 이런 이런 일 하고 싶다고 말해야지 나한테 물어보면 어떡하니?"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8. 너 일인데 나보다 너가 더 잘 알고 있어야지 나보다 모르면 어떻게 해? 9. "너 밑에 신입 들어오면 너가 사수가 되는데 지금 상태로 가르칠 수 있겠어?" 이러시는데 이건 아마도..실제로 신입이 들어오는건 아니고 그정도로 실력을 쌓으라는거 같아요. 10. 윗분들한테 의지하지말고 도움이 필요없을 정도로 알아서 해야지. 주도적으로 해야지. 11. 하나를 알려주면 스스로 열을 깨우쳐야지. 응용을 해 (이건 7개월쯤 들었습니다.) 12. 내가 신경 안써도 알아서 해야지. 굳이 내가 확인안해도 문제 없이 해야지. (실제로 확인없이 하다가 사고난 적이 있어서 혼났습니다. 이때 들은 말 입니다, 11개월 차) 13. 신경쓰지 않게 알아서 잘 센스있게 일해. (9개월 차 때, 처음 작성하는 문서 양식 수정 중에 들었습니다.) 14. 우린 대기업처럼 신입을 키워줄 수 없어. 알아서 잘 적응해야지. 15. 제가 일정이 짧아서 부족한거 같다고 했을 때, 내가 했으면 이틀이면 다 했겠다. 5일도 길게 준거야. 라고 하셨습니다. 다른 경우에도 그거 뭐 한 시간이면 되겠는데 하루나 필요해? 이런 말 종종 들었습니다. 16. (추가) 너가 00 짐 덜어줘야지. 너가 잘해야 00 부담이 적어지지. 오히려 너가 부담주면 되겠어? (근데 그 00 분은 10년차가 넘으신 분입니다..) 근데 이런말을 계속 들으니까 1년 동안 제가 뭐 한지 모르겠습니다.. 자존감이 너무 낮아졌습니다.. 근데 사람들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라 고민입니다. 분명 다 저를 위한 말이라 하셨고 다 저를 위해서 하시는건 맞아서요. 제가 많이 부족한 것도 맞고 눈치도 없고.. 저 위에 말 하신 다른 분들 경력은 막 다들 10년 넘고 이러시니 다들 잘하셔서 더더욱 이런 마음이 드는지 너무 제가 일도 너무 못하고 실력도 없고 회사 생활도 못하는거 같아서 요즘 힘드네요.. 사고도 많이 치고 실수도 많이 했습니다... 혼도 많이 나고요.. 사람들은 다들 분명 좋으신 분들인데 바쁘셔서 그러신거 같기도하고 일로 안엮이면 정말 좋은 분들이시거든요. 당연히 제가 실력이 부족하고 모자라니까 문제이겠지만 그래도 힘드네요.. 제가 회사 일에 적응하기 힘든 성격인가 싶기도 하고 우울하네요.. 퇴사할까도 여러번 고민하기도 했지만 상사분들 말씀 중에 10개월 차 때쯤 들은건데 "너 이런 실력으로 신입이랑 차이가 있겠어?" 이 말씀이 떠올라 제가 어디가서 잘 할 수나 있을까 싶네요.. (추가) ‐‐---------------------------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관심과 공감, 해결책을 알려주시고 제 입장에서도 상대방 입장에서도 생각해볼 수 있게 진심으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업무 태도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겠습니다. 커뮤니케이션에 문제는 없었는지 어떤 상황이었는지 그리고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보고 그래도 심적으로 힘들다면 그때 퇴사에 대해 더 진지하게 생각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저 혼자만의 고민은 아니라는 생각에 마음이 놓이네요. 다시 한 번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직장이니
24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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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 대기업 vs 연봉 7천 공공기관
고민됩니다
고민고민만
억대연봉
24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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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에게 메일 보낼때 San 붙이나요?
두군데의 외국계 회사를 다니며 (독.미) 공통으로 느낀건 두 회사 모두 발신인의 국적을 막론하고 수신자가 일본인이면 사내 메일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San을 붙이더라구요. 다른 회사들도 다들 그러시나요? 보통 동서양, 직급을 막론하고 가끔 처음 인사하면서 부탁할때 빼고는 dear도 거의 안쓰고 Hi, hello로 이메일을 시작합니다.
주티
24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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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인력강태공
헤드헌터 분들 채용공고 및 행동에 전형적인 패턴이 있습니다 - 유명 대기업(혹은 중견 및 코스닥 상장회사) 홍보 - 업계 최고대우 홍보 - 최고의 포지션 홍보 - 구인구직 사이트에 헤드헌팅 기업 이름으로 수십개의 채용공고가 있다 - 채용담당자 거의 대다수가 이사급 - 이력서, 면접 코칭해줄 정도면 지원자를 어떻게든 채용되게 해서 수수료 받아먹을 생각이 가득하다(원래 목적이 그거다) 가능성이 있으니 헤드헌터가 그정도 공을 들이는 거다 - 해당 포지션 안되더라도 담당 헤드헌터한테 계속 연락오면 님을 황금알 낳는 거위로 보고있다. 희망을 잃지 말자 - 헤드헌터 본인이 채용희망 기업 담당자들과 친분 있으면 면접까지는 일사천리다. 채용 확정은..... 음..... 물 떠놓고 비나이다를 외치자 - 대부분의 헤드헌터는 면접까지만 대응해준다. 면접 결과 안 좋으면 쌩깐다 - 헤드헌터는 최소 이사급 이상이 믿을 수 있다. 적어도 실적이 있고 인맥도 있으며 그 바닥에서 살아남을 정도로 그 분야 능력이 있다는 반증이다. 그래서 이사급에게 연락오면 기대를 가져도 된다 - 헤드헌터를 통한 면접 진행시 인사담당자 태도가 별로라면 구인처는 원치 않는데 헤드헌터가 그냥 들이민 것으로 의심해봐야 된다. - 실력좋은 헤드헌터는 먼저 연락하지 않는다. 일단 미끼(구인공고)를 강물(구인구직 사이트)에 던져놓고 물고기(구직자)가 낚이길 기다린다. 낚였으면 물고기가 먹을 만한지(헤드헌팅 성공률 계산. 포지션 매칭 성공률 포함) 판단한다. 그리고 선별한 물고기는 장터(구인의뢰회사)에 팔아 수익(중개수수료)을 챙긴다. 헤드헌터 특성이 제가 보기엔 이 정도인데, 다른 의견 있으시면 댓글 ㄱㄱㄱ
동방백서
24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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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때문에 퇴사하고 싶네요..
너무 게시글이 떠서 지인분이 제게 제 얘기 아니냐고 물어보네요..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글은 내리겠습니다.
rkrr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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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요즘 인간관계가 왜이렇게 어려울까요. 진짜 진심으로 대했을 땐 제가 다치고, 적당히 대하자니 마음이 불편하고요. 사람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저 자신을 좀 키우고 싶습니다. 다들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 하시나요... 우울감에도 너무 많이 빠지고 힘들어서 푸념해봅니다....
iiin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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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첫 인상이.. 싸이코 맞네요
제 세미 상사?겸 서로 업무 체크해주는 여자인데 입사 전 실무진 면접때 첫 인상이 뭔가 표정 어둡고 어깨 굽어있고 경쟁심 질투 되게 많아보이고 음침해보인다고 느꼈거든요? 입사하고 1달 지나면서 슬슬 본색이 드러나는데 오늘 소름 돋았어요.. 제가 메일 보낼거 검토해주면서 수신인은 잘 모르는 단어라 신경도 안쓸 단어를 제가 오타를 냈는데 그걸 공개적으로 메일로 주의하라고 똑바로 하라고 회신을 줬더라구요... 근데 그 용어 본인은 원래 몰랐는데 며칠전에 저한테 물어봐서 습득한 용어예요... 소름 ㅠㅠ 그 전에 계기가 하나 있었는데. 누가들어도 그여자가 저한테 잘못 처신해서 제가 황당한 경우였고. 제가 뭐라하지도 않고 넘어갔는데. 그래도 저도 기분이 별로라 메신저할때 업무얘기만 했더니 갑자기 태도가 싸늘하게 돌변 ㅜㅜ 와 역시 사람성격은 인상에서 다 드러나요 입사1달지났는데 다시 이직 생각 드네요 앞으로는 면접관도 제가 면접해야겠음 ㅜㅜ
배효경 | MARQVISION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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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6개월차 열심히 하려는데 하루하루 힘듭니다
제목 그대로 신입 6개월차 접어들고 매사에 열심히 하려하나 너무 많이 혼나서 하루하루 힘이 듭니다.. 다들 없는 메뉴얼 저는 나름 업무 메뉴얼도 만들어보고 보고도 문서나 메일로 최대한 깔끔하게 정리해서 하고자 하는데요 잔실수가 나오면 다 있는 사무실에서 상사에게 '너는 회사와서 뭐하냐' 등 엄청 혼나는데 너무 힘들어요 ㅠㅠ 술도 싫어하는데 상사가 좋아하니 저도 좋아하는 척 매번 따라가서 먹고 다나까 사용, 표정도 숨기고 매번 생글생글 웃으며 일하려 노력합니다.. 주말에도 기안문서 보면서 요령 파악하고자 노력하지만 한 번 잘못하면 엄청 혼나요 ㅜㅜ 그렇게 혼내시고 마지막에 사과하시지만 의욕과 자신감은 점점 깎여내려가요 타부서 다른 신입들은 업무들을 능숙하게 처리하는 거 같은데 왜 저만 혼자 타이타닉을 찍는건지 다들 이렇게 사는건지 아침에 죽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울면서 퇴근도 많이 했어요 다들 이렇게 버티면서 사시는 건가요 제 상황에서 어떤 포지션을 취하면 좋을지 인생 선배님들의 솔루션 부탁드립니다.. 귀한 시간 내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환타제로포도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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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사내 매출의 75%이상을 책임질 것 같은데
사내에서는 전혀 신경 안쓰는 분위기입니다. 저만 알고 있다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데.. 윗선에서는 알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굴릴지 다 계획하고 있는것일까요.. 지금 담당 아이템을 맡았을때도 사내 매출 영업이익이 50프로 이상을 차지하는 아이템이라 그런지 지적을 너무 받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그에 대한 평가는 너무나도 억울할정도로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표제와 같이 75%이상을 책임지게될 프로젝트를 진행중인데 지금은 지적보다는 아무말을 않고있네요. 과연 성공할지 타인의 시선으로 구경만 하는 느낌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저번 평가에서 불만이 많은 상황이라 어떻게든 잘 이끌어서 성공하고 싶다보니 몸을 혹사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회사에서는 본척만척 제가 힘들든 말든 사람을 더 뽑을 생각은 하나도 없어보이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라도 격려를 받고싶네요.. 이렇게 고생하고 성공해내면 그만큼의 보상이 따르긴 하는걸까요..?
다르쉬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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