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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휴가 어디로 가시나요
저는 제주로 5박 6일정도 생각중인데 다들 어디로 가시나요?
송아리사리
24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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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전 퇴사
사직서를 냈는데 대표가 반려한 상태에서 보름 후에 퇴사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직서를 내고 30일 정도 지난 후에 퇴사하는 게 맞는데, 25일 차가 되면 근무한 지 1년이 지나 퇴직금 및 연차수당이 붙어 저한테 줄 금액이 더 커져, 제 딴에는 회사 생각한다고 먼저 나온 건데 그걸로 소장을 보냈네요. 근로 계약서에 퇴사 전 30일 전에 퇴사하면 어떠한 불이익도 감수한다는 말도 쓰여있긴 합니다. 30일 안 채우고 퇴사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나요?
프로이
24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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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따로 나오시나요?
다른 회사는 자기 연차써서 여름휴가가는 곳도 있던데 다들 어떠하신지요?
달팽이는집이있지
24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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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1월 중순에 퇴사할건데 언제쯤 말하는 게 좋을까요?
이직은 바로 안 하고 학원 다닐 예정입니다
힘들어서털썩
24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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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극극소규모 회사
직원이 5인 안되는 회사는 별로일까요? 제가 하고싶은 일이라면 도전해봐도 될까요?
aom90
2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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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비용 줄이라는 대표... 이건 진짜 아닌거 같아요.
돈독 오른 대표가 회사 망하는 줄도 모르고 무조건 비용만 줄이라고 합니다. 제작사 10년차 팀장 PD입니다. 8월에 파트너사에 넘겨야 하는 작업이 있습니다. 1억 정도 예산으로 영상 3편 만들어서 납품하는 건데요. 올해 초부터 기획하고 준비했는데 정작 작업할 인력이 없어서 진작부터 충원 요청 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일할 사람이 없어서 외주제작사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얘기되고 외주제작사 선정하여 대표에게 보여주니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안된다고 합니다. 내부 인력으로 비용 감축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미 직원들 업무 포화 상태고, 외주제작사는 여기저기 알아봐서 상식적인 수준에서 가격 제시한 곳 선정한거거든요. 직원 쥐어짤거 아니면 더 비용 줄일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이거 할 사람없다고 하니 대표가 자기가 하겠다고 저는 손 떼라고 해서 저는 알았다고 했습니다. 본부장한테 얘기하니 일단 저는 빠지라고 하더군요. 내심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납기일도 얼마 안남은 오늘. 영상 편집 알바 하는 분 한명 연결시켜주더니 그 분이랑 세 편에 천만원에 하기로 했다고 진행하라고 하네요. 하... 진짜 욕이 안나올 수가 없습니다. 영상업계 계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파트너사에서 3편에 제작비 1억 책정했다는건 그래도 볼만한 룩이랑 기획을 원하는 건데요. 출연자도 B급 연예인 정도 불러서 하는 걸로 기획안 다 만들었는데 작가나 디자이너 한 명 없이 편집하시는 분이랑 저랑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도대체 영업이익을 얼마나 남겨먹어야 속이 시원한건지... 이 상태로 작업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만든거 납품하면 파트너사에 무슨 망신을 당할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제가 일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이미 제가 맡은 업무도 많은데 외주제작사 선정될 때까지만 임시로 해달라고 해서 이 일에 걸쳐 있던건데 기어코 저한테 하라고 던져주네요. 참고로 파트너사는 한국 사람이면 다 아는 국내 1티어 대기업입니다. 그런 곳에서 1억 받고 허접 영상을 만들어주라고 하니 미쳐버리겠습니다. 그냥 ㅈ되든 말든 퇴사하고 싶지만 가족이 있어서 욕하면서 버팁니다. 하루라도 빨리 이직하고 싶어요. 진짜 이건 아닌거 같아요.
성과급좋아함
2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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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관상 믿으세요?
어렸을때는 몰랐는데 나이드니 관상 맞는 느낌입니다. 첫만남에서 무언가 얼굴이나 목소리에서 찜찜한 분들은 나중에 보면 이상한 경우가 꽤 있더군요. 최근 유튜버 쯔양을 협박한 인물들도 영상 볼 때 무언가 이상해서 보다 껐는데 요즘 문제가 되네요. 관상 믿으세요?
김코딩
2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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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시는 분들 근속 연수 얼마나 되세요?
현재 다니고 계신 회사가 7년차인데, 주변 친구들이 항상 "와, 정말 오래 다녔네요"라고 말해줘서 놀랍습니다. 요즘에는 특히 이직이 많은 추세인데, 조건이 좋아져서 많은 사람들이 이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갑자기 궁금한데요... 현재 직장 다니시는 분들 중에 몇 년차쯤 되세요?
리더입니다
2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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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신혼여행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조언을 구하고자 여쭤봅니다. 제가 회사 합격을 했는데, 최종합격은 처우협의 이후입니다. 3개월 전에 신혼여행 비행기를 끊어서(무직상태일때),, 회사에 다니게되면 2개월 다닌 후 신혼여행을 가야합니다. 대략 연차로 10일정도 되는 기간인데요. 이것을 처우협의 완료 후에 말씀드려도 될지, 아니면 지금 미리 말하고 협의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회사 지원은 제안이 먼저와서 하게되었고, 결혼과 신행이후 재취업을 하려고했는데 감사하게도 그 사이에 합격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제가 대처해야 회사에게 폐가 되지 않을 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언젠간노마드
2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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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고민이에요
어휴, 회사만 오면 졸음이 밀려와서 정말 힘들어요 ㅋㅋㅋ 하루 종일 눈 감고 싶네요.
남이야말이야
2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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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에셋투자증권
코리아에셋 투자증권 cit팀 뭐하는 부서인가요? @코리아에셋투자증권
shsudjem
24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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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참석 조언 부탁드려요
최근에 여러 사유로 힘들어서 이력서를 넣다보니 한 회사에서 면접제의가 왔는데요 7개월 차라 일의 숙련도도 높아지고 있고, 평일에 연차 쓰기엔 마땅히 핑계거리가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연봉도 현 재직 중인 회사보다 낮습니다.(인상률도 낮음) 다만 현직장 1. 인원 - 200명 내외 2. 매출액- 약 350억 연락 온 회사 1. 인원- 500명 내외 2. 매출액- 3000억대 후반 차이는 이 정도이고 출퇴근거리도, 직무도 같습니다. 다만 후자의 회사 잡플래닛 후기를 보면 시설 노후화, 파티션 부재, 화장실, 사무용품 등 자잘한 것에 돈을 많이 아끼는 것 같으나 현직장에선 상황이 좋지 않음에도 자잘한 상황까지는 아직 개입하지 않습니다. 딱 한 가지, 현 직장보다 규모가 큰 회사라 아무래도 배울 것이 많지 않을까 하는 것이 면접 참석을 고민하게 하고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 면접을 보러가는 것이 맞는지, 선배님들 경험에 근거한 조언을 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타제로포도
24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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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퇴사 고민. 선배님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 회사에 재직한 지는 1년차이고 경력으로 입사하였습니다. (현 시점 경력 2년 6개월) 업무강도 스트레스로 환승이직을 준비 중인데요. 고민은 환승이직이 어려워 퇴사를 해야하는지와, 퇴사했을 때의 문제점입니다. 1) 환승이직/퇴사 현 회사가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많았지만 경력에 비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다른 부분이 구려도 꾹 참고 감내했습니다. 그런데 업무강도가 너무 세고 인력난이라 매분기마다 바빠 연차를 쓰기가 불가능합니다. 일 특성상 평일/주말/오전오후 경계가 없어 숨쉬고 있는 동안 계속 연락이 옵니다. 사업마다 서브가 없어서 근무스케쥴상 휴무인 날에도 연락이 옵니다... 각설하고. 무작정 퇴사하기엔 무서워서 환승이직을 준비 중인데 부산이다보니 제가 하고싶은 직무의 일자리가 없습니다. 대부분 서울이라 서류합격해도 면접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연차 사용 어려움 때문) 또, 독립을 해서 집계약도 연결되어 있어 최대한 부산에 있는 곳으로 이직을 하려고 했으나 4개월째 소득이 없습니다.ㅜㅜ 이 고민을 친구들에게 말하니 그만두고 싶은 게 맞냐고 합니다. 맞는 말이죠.. 그만두고 싶으면 그냥 직무 관련 없어도 가능한 곳에 이직 도전해보면 되는데 저는 제가 쌓은 직무 경력을 살리고 싶고 안전을 추구해서 환승이직 하고싶으니까요. 2) 퇴사 했을 때 돈 문제도 문제지만. 사실 경력이 가장 고민됩니다. 저는 여기가 2번째 회사입니다. 1번째 회사 다니고 시험준비를 했어서 1번째 회사와 지금 회사에 공백기가 3년 있습니다. 2번째 회사를 그만두고 공백기가 생기면 3번째 회사를 구할 때, 면접관 입장에서 오래 다닐 사람인건가 라는 의문점이 생길 수 있을 텐데 그 점이 제게 마이너스로 작용할 것 같다는 우려가 있어요. 그리고 이제 연차를 쌓아가야 하는 나이인데.... 하는 생각이 들어 2년까지만 채우자. 라고 생각하다가도 내년 상반기 프로젝트 생각하면 저도 모르게 퇴근하고 사람인 보고 있습니다. 지금 경제도 어렵고 취업이 힘들다 난리라 환승이직을 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제 여건에는 퇴사하고 이직준비가 맞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공백기에 대한 걱정 등으로 어떻게 해야 현명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고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스아메qqq
24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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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폭언 맞겠죠
네 취준기간 1년을 거쳐서 취업을 한 이후 해외로 파견을 나와있습니다. 재직기간은 이제 5달이 되어가는데 항상 욕설과 폭언을 들어가며 버티는중입니다. 기억이 나는 두가지는 "야 이ㅅㄱ야 너 현장에서 식물인간 만들어 버릴 수 있다." "너 자꾸 그러면 여기에서 진짜 ㄷ져" 인데 그냥 버티는게 맞을까요... 항상 24시간중에 자는시간 빼고 마주치다 보니 더 나약해지는것 같네요 유일하게 하루 쉬는데 그날도 점심 저녁은 항상 함께합니다. 세상사람들 전부 이렇게 살아가는걸까요....
이게맞을까123
24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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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제시에 대한 궁금증 - 선배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소중한 시간을 위해 긴 글은 피하고 핵심 내용만 적습니다. 전 회사 연봉: 7,000만원대, 1년 근무 현 회사 연봉: 5,000만원대, 1년 미만 근무 중 대부분 그러시겠지만, 연봉을 낮추고 다니고 있는 중인데 마음 한 켠에 성에 차지 않는 기분을 가진채 다니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또 다른 회사에서 제안이 온다면 1. 전 회사 연봉을 반영하는 경우, 2. 현 회사 연봉을 반영하는 경우, 3. 제안 회사만의 기준 연봉 적용하는 경우 크게 보면 이 세 가지 경우로 나뉠 것 같은데, 경력직이라 1번, 2번 둘 중에 결정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궁금한 건 선배님들 생각과 경험으로 보시면, 1번과 가까운 업계에서 제안이 들어오면 보통 1번의 경우가 적용될지 2번의 경우가 적용될지 입니다. 당연히 제 마음은 1번이지만 현 회사때문에 제안 하는 회사에서 2번을 적용할까봐 현재 연봉을 물어보면 어떻게 어필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른고타가푸다소
24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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