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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퇴사 이후 연속퇴사...
회사 팀장이 퇴사했습니다. 저도 올해정도까지만 생각하고 타업종으로 갈아탈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또 줄퇴사라 마음약해지는군요... 마음약해지면 안되겠죠?
이뮤트
2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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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방대학 다니는 학생입니다. 물론 에브리타임과 지인에게 물어보기도 했으나 도움이 되지 않아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현재 21살이고 지방에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비록 직장인도 아니고, 사회생활을 진짜 안해봤지만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어 여기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다들 주변에서는 놀 나이라고 하는데 여기 대학 사람들은 그냥 놀으라고 하더군요, 근데 저는 지금 준비 해둔것도 없고 이대로 가면 인생의 나락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 군대는 물론 다녀올 것이며, 군대부터 가라. 라는 소리 많이 듣는데 곧 있으면 입대여서 이거는 스킵하고 본론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 회사 내의 인사팀 또는 감사팀을 들어가고싶은데 어떤 자격증을 준비하면 더 도움이 될까요? 지방대학 출신이라고 안 뽑는 회사가 많을까요? 21살인데 주변에서는 그냥 놀아라, 지금은 즐겨라 이래서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여기 찾아왔습니다. 😭😭😭🤯 수 많은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미래가 너무 불안하고 두려워서 이 새벽에 글을 올리고, 학교로 오늘 근장생으로 출근합니다. 종강이후에도 저는 아직 뭘 해야할지 몰라 그냥 운동만 주구장창 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
처음뵈어요
24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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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취업은 언제가 …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20대 초반 군필 입니다. 요즘 들어 전역 후 취업을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적정나이가 있을까요..?
완두콩p
24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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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업종을 옮길 수 있는 마지노선이 언제라고 생각들 하시나요?
나이, 연차 등 해당 나이 or 연차 넘으면 좀 어렵지 않나... 싶은 시기를 보통 언제쯤으로 많이 생각들 하시나요? 여기서 옮긴다는건 아예 무관한 직무, 업종으로 옮기는걸 말하는 겁니다.
Dynamic
24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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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업계는 원래 일을 잘 안 알려주나요?
친구 하나가 첫 사회생활을 컨설턴트로 시작했는데 엑셀을 너무 못해서 놀랐어요... 업종이 업종인지라 스탯을 장표에 몰빵한 듯한데 제가 보기엔 기본 함수들이라 좀 놀랍고 안타깝네요...
ececece
24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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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 첫 출근 팁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일 첫 출근을 앞둔 쌩신입입니다. 광고 대행사의 기획 파트로 입사를 하게 되어 걱정 95 기대 5 정도의 기분을 느끼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입장에서 이런 신입이 들어왔으면~ 하는 내용이나 신입사원에게 도움되는 꿀팁? 첫출근 팁? 같은 거 이야기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아디다스
24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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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권태기
직장생활은 이제 10년차 정도 되었고 나이는 마흔에 접어들었습니다. 아주 오래전... 하고 싶었던 것은 있었으나 현실의 벽에 부딪혀 눈길을 돌리게 됐고, 전혀 관심 없던 분야로 와서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일은 열심히 했다 보니 지금 분야에서 운좋게도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회사에서의 경험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그렇게 신났던 시간도 잠시... 업황이 나빠지면서 부서가 사라져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이직한 회사가 망해서 나오거나 하는 등 떠돌이 생활이 이어지고 있네요. 그러다 보니 더욱 지금 하는 일에 대한 어떠한 감흥도 자부심도 없어진 것 같습니다. 그저 일이 주어지면 해결하고 그러다 보면 일년 또 훅 가있고 그렇게 지내고 있네요. 삶에 대한 권태기가 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의욕이 많이 사라져서 사는대로 생각하는 지경까지 온듯 하구요. 업직종 전환도 시도해 봤습니다만 그건 나이가 발목을 잡더군요. 차라리 창업을 해보라고 하는데 돌아보면 제가 어떤 것에 흥미가 있고 관심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인생을 설계해 나가는 동료들을 보면 저들도 인생이 생각처럼 흐르지 않을텐데 여전히 에너지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점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흔이면 자기 커리어에 대한 자부심도 가져야 하고 책임도 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러지 못한 지금을 보니 나태하게 살아온 스스로가 책임져야할 제 인생이겠거니 싶은 마음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기엔 아직 한창인 나이지만, 작년부터 올해까지 좋지 않은 시기를 지내오면서 그냥 문득 답답함을 느껴 넋두리를 좀 하게 되네요.
크크루삥뽕
24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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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성과가 좋아 저성과자가 된 팀원… 어떡하죠?
패션브랜드 운영하고 있는 대표인데요. 아무 조언이나 제발 부탁드립니다. 머리가 빠집니다 ㅠㅠ 배경 - 물류관리자께서 자체 물류를 3PL로 이관하셔서 본인의 물류업무가 없어져버림 - MD, 오퍼레이션 등 다른 업무로 재배치하고 업무 교육 및 온보딩 시도 - 타 업무에서는 현저하게 성과가 낮아 팀 전체의 운영에 지속해서 큰 구멍이 생기는 중 - 오랜시간 동안 물류 업무 등 혼자하는 업무만 해와서 다변적이고, 팀플레이, 의사소통이 중요한 패션 브랜드 운영에 아예 적응이 안됨(일하는 방식이 고착화된 서른 중반 분으로 지속적인 피드백에도 일하는 방식을 바꾸기 어려움. 디지털 리터러시 떨어져, 이메일이나 슬랙이나 노션 등 사용에도 어려움 겪음) - 이분은 꾸준함, 우직함, 책임감을 강점으로 가지고 있는데, 해당 강점을 현재로서 사용할 수 있는 팀내 포지션이 존재하지 않음. 저희는 신속함, 전문성, 빠른 학습과 실행,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데 이부분에서 부족하신 스타일이라 어디에 배치해도 약점만 부각되는 상황. 주니어라면 키우겠으나 팀내 다른곳에 배치하면 서른 중반 나이에 쌩신입처럼 메일 보내는법부터 알려줘야함… 딜레마: - 본인이 잘해서 본인 일을 없앤사람을 쳐내면 직원을 도구처럼 본다고 여겨질까 걱정(3PL도 비용이 나가기 때문에 물류담당자를 내보내야 손익적으론 맞음) - 투자받고 운영되는 회사가 아니라, 100만원, 200만원에 회사가 망할수도 있는 상황이라서 장기적으로 교육시키는 건 어려움.. 더군다나 해당 직원이 성장 욕구가 적고, 업무능력이 많이 떨어져 업무 전환 힘들다고 판단되는 상황 - 다른곳에 추천이라도 해주고 “졸업“시켜드리고 싶지만 딱히 추천해줄 곳도 없는 상황.. 한가지 방법은 당사자와 상황을 공유하고 목표설정을 통해 특정시간까지 마일스톤을 달성하자 한후 같이 노력해보고 마일스톤 도달에 실패시 계약 종료일 것 같은데요. 안해봐도… 마일스톤에 도달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4명 조직이라서 한명한명 리소스가 중요한 상황에서 확률이 낮은 육성에 몇개월 쓰는 게 경영상 좋은 결정인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투자받는 구조가 아니라, 조금씩 벌어서 증원해야합니다) 그렇다고 개국공신을 쳐내는게, 문화상 좋은 결정인지도 모르겠고요 업무상 빌런을 두는게, 좋은 문화인지 모르겠고요… (업무상 빌런이지만 다들 친합니다) 그 어떤 조언도 도움될 것 같습니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0
llI1IIll
억대연봉
24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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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연고지) vs 존버(타지)
연고지로 이직 기회가 생겼는데 고민중 하는 업무와 급여 등 조건은 전체적으로 지금이랑 또이또이인데 사람이 좀 안좋다는 이야기가 있음 이직할 회사 다니는 지인의 지인 통해 들음 (파벌? 개인주의 좀 있는듯) 연고지는 지방이라 현 근무지보다 집값이 저렴한편 (동일 조건 아파트 지금(타지) 기준 25평이면 연고지는 34평 살수 있음) 존버인 타지는 경기권인데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좋은편임 일도 내가 처음부터 다 설비안정화까지 해서 잘 알음 (대신 업무 몰빵이 나한테 거의 있음) 단점이 집값이 연고지대비 비싸고 타지라 아는 사람 1도 없어서 외롭고 그럼 (사람 인프라 전무) -요약하자면- 동일 연봉으로 연고지는 좀더 풍족한생활 인적 인프라 누리기가능 (대신 사람이 별로) 새로운곳 적응 등 체감 업무 난이도는 상승 존버(타지) 경기권인 지금은 동일 연봉기준 집값도 비싸서 생활 쪼들림 / 인프라 누림(사람 인프리X) 대신 사람이 괜찮은편 참고로 난 미혼이야!! 솔직히 난 이직이 땡겨 연고지라서요 형 , 누나들은 이직 vs 존버 어떤거 선택할거 같아?? 투표하고 댓글로 이유 적어주면 참고가 될거 같아
침대는에이스
24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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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회사로 돌아가는데 고민도 많고 떨려요!
첫 직장 퇴사하고 해보고 싶었던 사업을 하다가 할 일이 너무 많으니 계속 번아웃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중고 신입으로 다시 오퍼레터 받았습니다. 기존 회사 직무랑은 다르게 사업하면서 쌓은 직무 경험으로 중소 MD로 들어가는데 첫 출근이 어떨지 상상이 안가서 입사일까지 뭘 준비하는게 좋을지 걱정이고 떨려요 엑셀을 조금 더 만져보고 가야할지.. 회사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서 가야할 지.. (개선점이나 장점 등등) 제목처럼 그냥 이것저것 생각이 많고 걱정이 많은 요즘이네요😇 아 참, 중소는 보통 하계 휴가가 있나요? 이미 다녀오셨으려나요..? 전 몇 년째 못 다녀와서 가려면 입사 전에 얼른 벼락으로 다녀와야 하는건가 싶은 웃긴 고민도 들어요🤣 연봉은 협의없이 바로 희망 연봉 맞춰주셨는데 보통 3100정도면 초봉으로 괜찮은걸까요?
모몽가
24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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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평가 담당자 있나요?
위험성평가 담당자있나여? 너무 힘드러
꾸깅
24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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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공공기관 계약직.. 매일매일 초라해집니다
(의도치 않게 글이 조회수가 많아지면서 요지와 다른 비꼬는 이야기까지 나오는군요. 자세한 상황 설명에 혹시나 싶어 남겨주신 댓글들만 남기고 내용은 지웁니다.진심어린 조언들 감사드립니다.)
몬스터보리
24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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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근무제 실행하고 있는 회사
현재 서울 및 수도권에서 유연근무제 실행하고 있는 회사가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정보를 찾기 힘들어서 게시글에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유연근무제를 실행하고 있는 회사를 알고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하루하루이틀
24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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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회사에서 고통 받고 계신 분들을 위해 어려움을 이겨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나 자신을 지키고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직장 일이 너무 괴롭고 힘들다면 한번 떠올려보세요. 내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힘들고 미칠 것 같은지를. 힘든 원인을 노트에 적어보고 다시 한번 곱씹어 보세요. 이것들 때문에 정말 회사를 그만두어야 할까요. ​​물론 심경의 변화는 안 올 겁니다. 더 괴롭기만 할 뿐이죠.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고통을 씻은 듯이 낫게 하는 한마디가 있습니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명의 화타의 치료만큼이나 신통방통한 해결책이죠. ​ 그것은 바로 '그만두겠습니다.'라는 말입니다. 이 말 한마디로 모든 것이 해결되고 그날로 나의 괴로움은 눈 녹듯이 사라집니다. 사직서 앞에서는 직장 상사의 질책이나 비난도 위압적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힘들 때마다 그만두는 것이 최선의 해결책일까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만두겠다는 말 한마디로 정리되는 이 고통이 정말 나에게 힘든 고통일까요. ​ ​나를 당장이라도 집어삼킬 듯 막막했던 이 상황이 말 한마디로 정리된다는 사실이 우리를 당장의 문제로부터 거리를 두게 만듭니다. 좀 더 멀리서 문제를 보면 시야가 달라질 수 있죠. 내 마음속 먹구름 사이에 한줄기 빛이 생긴다면 그곳에 집중해 보세요. 당신의 주변이 더 밝아진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문제 자체에 집중하지 말고 넓게 보는 연습이 우리를 고통으로부터 멀어지게 해줄겁니다.
mmopc4
24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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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만 이상하게 느끼는거 아니죠??
같이 일하는 여직원들 중에 기획자나 데이터 분석가 중에 가끔 "제가 일 드릴께요" 라는 표현을 하시는 분이 있는데 직급상 나뉜 회사도 아니긴하고(수평) R&R이 데이터를 설계해서 운영 배포하고 검수된 내용을 다시 데이터 분석가한테 전달하는 업무중이거든요.. 뭔가 이상하게 거슬리면.. 상사도 아니고 내가 이상한건가요?.. 어때요 다들??... 남자 직원들 중에는 주니어급이 한번 그랬다가 시니어분에게 신나게 털려서..
E밀러공
쌍 따봉
24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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