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고 싶어 글 올립니다. 업무과다가 심해서 우울증 상담 받아왔는데, 올해 상태가 심하게 안좋아져서 정신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약물치료 하자고 했고 좀더 알아보면 병가 진단서 처리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전부터 일이 너무 힘들어서 이직준비 시작한 상태였고, 지금 준비하는 건이 잘 되면 1월 초 바로 옮길 계획입니다. 병가 휴직은 12월 한달로 생각하고 있는데, 병가 중 퇴사통보를 드리게 되면 너무 인간된 도리가 아닌 걸까요..? 그리고 혹시나 때 이직 갈 회사에도 악영향이 있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너무 고민이 되어,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주변에서 겪으신 적이 있으시다면 … 선배님들의 귀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회사생활🎁
병가 뒤 이직
24년 11월 12일 | 조회수 1,179
바
바하학
댓글 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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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도봉산바밤바
24년 11월 13일
본인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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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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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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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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