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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계약서
오늘 계약서를 썼는데 아직 신입 포지션이라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연봉에 식대포함 금액이 이렇게 포함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ex) 연봉 3천만원에 점심식대 포함 금액(2,000,000/약250일)
일간지
24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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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일을 다해요
1. 내가 하는 일이 맘에 안든다. 2. 본인 밥그릇 챙기는 중 이건 뭐지??
난 누구인가
24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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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일이...
안녕하세요 작은회사에 다니고 있는 8년차 직급은 직책은 팀장인 사람입니다. 3달전 경력직으로 여직원 하나가 들어왔는데요 경력이라고는 하나 지금 맡은업무는 해본적이 없는 직원입니다. 이 직원 나이가 많은편인데 현재 막내고, 위에 직원들은 이 직원보다 나이가 어립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친해진것 같더니 호칭이며, 본인이 화가나면 있는그대로 말을 내뱉고, 아주 가관인것 같더군요. 제가 팀장이긴하지만 이런일에 관여하거나 터치할 권한이 없습니다. 작은곳이고 모든일은 대표님이 처리하십니다. 대표님이 젊은편이고 그직원을 직원이 아니라 동생쯤으로 생각시는지 별말이 없으세요. 그러다가 결국 저한테까지 하극상?이 넘어왔는데요, 업무상 전화가 왔는데 여직원이 받더군요, 통화를 들어보니 직원이 모르는내용같은데 자꾸 자긴 그건 모르니까 무슨용건이신지 본인한테 그냥 얘기하면된다는 식으로 통화를 계속 이어가려고하길래 제가 바꿔달라고하니까 안바꿔주더라구요. 두번 더 얘기하니 그때서야 바꿔주고나서 제가 통화를 마쳤는데요. 그리고나서 직원에게 한마디했습니다. 모르는내용이면 전화붙잡고있지말고 바꿔달라했더니 대뜸 자리 박차고 일어나더니 저한테와서 "제가 통화하고 있는데 그러시면 어떡해요!!"하며 큰소리로 소리를 지르더군요. 저와 나이차가 띠동갑이 넘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당시 대표님이 부재중이었습니다. 나중에 대표님께 얘기하니 본인에게 그랬으면 크게 화를냈을텐데 라고 하시더니 제가 당하니까 별말 없으셧네요.ㅎㅎ 뒤집어 엎고 그만두고 싶은데 월급은 많이주니까 그리고 갈때도 없어요 ㅎ 그냥 푸념 한번 적어봅니다
아침새벽
24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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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 신용대출 소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금융권 은행 개인대출 담당자입니다. 서울특별시 소속 공무원(재직기간 3개월 이상) 대상으로 신용대출(마이너스 포함) 신규 또는 타행대환 진행하고있습니다. 타행대비 최저금리(4%초반) 및 높은 한도로 심사 가능합니다. 기존 보유 대출 대환도 진행이 가능하니 문의주시면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open.kakao.com/o/scRvc6Fg
넵알갰습니다
억대연봉
24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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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메프와 티몬의 미정산 사태.
티몬과 위메프..오픈마켓의 종말이 다가오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결국 정산금 지급 기일을 가지고 조정해오다 이 사단이 난건데..이 방법은 매출이 지속 성장할 때나 가능했던 플랫폼인데 쿠팡의 독주로 티몬이나 위메프등의 성장성이 둔화되며 결국 나스닥 상장 전 터져버렸네요. 이 사태를 보면서 저는 국민연금이 생각납니다. 인구가 증가하며 국민연금 가입자가 많아지면 문제 없는데 지금은 아니죠. 결국 티몬처럼 국민연금도 같은 꼴이 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숙련된범죄꾼
24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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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중에도 구직합니다
휴가중에도 직장을 구합니다. 2주전에 면담한 결과, 제가 일한게 회사 기준에 안맞는다고 하여 8월말까지 근무하면서 다른데를 알아보라고 하더라구요. 2년 6개월 동안 연차때도 집에 노트북을 가져와서 일했을 정도였지만, 결과는 이렇게 되었네요. 그래도 돌아보니 지금까지 제가 제일 오래한 업무는 해외영업이였네요 ㅎㅎ 그쪽으로 알아보아야 할것 같네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4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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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왜케 많이 갈까요??? 다른 곳은 몇번 가요???
1년에 2번 정도 갔는데 8월까지 포함 3번 예정. 가봤자 술 자시고 높으신 양반 자랑질 하고 노예직원 까는거 한두번도 아닌데 왜 자꾸 가는지....이것도 혹시 제한적 몇번 가는게 있을까요?? 너무 자주 가니까 힘듬.
엉텅구리
24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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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굉장히 무능력합니다.
제목 그대로 저희 팀장인데요. 이제 50대 정도 돼 보이는 팀장님인데요. 변명을 굉장히 많이 하고요, 말이 자주 바뀌고, 대표님에게 업무보고를 이상하게 합니다. 실무자가 업무를 기록을 해놓으면 그걸 마음대로 보고를 한다고 해야 하나요. 오늘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팀장이 망신당했는데요. 대표님이 저에게 기능 구현이 가능한지 물어서, 저는 구현 후 직접 보여드리고 왔는데요. 팀장이 그 기능이 불가능하다고 대표님에게 이야기를 했다네요? 결국 잘 동작하는 걸 보고 팀장은 멋쩍은지, 팀원 탓을 하면서 횡설수설하면서 말을 지어냅니다. 이전에 다 검토한 거다, 이전에 회의에서 다 결정된 사항이라는 등 이상한 소리를 하면서요. 그리고 뭔가 자기가 모르는 게 있다는 게 기분이 나쁜지, 그냥 물어보면 될걸 꼭 뭔가 꼬투리 잡듯이 하나하나 따지면서 명령을 가장한 질문을 합니다. 최악은 실무를 모르면서 업무지시를 해서 일에 방해가 되는 것이고 지시한 대로 작업했더니 나중에 말이 바뀌고, 잘못되면 무조건 팀원 탓을 시전한다는 겁니다. 정말 이 팀장을 보면 회의 때 던 1:1 면담이던 단 한 번도 핑계를 대지 않는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 결국 팀을 관리하라고 주어진 면담시간에는 자기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 입장만 주구장창 이야기합니다. 뭔가 자기가 잘못하거나 실수했다는 걸 인정하면 그렇게 기분이 상하는 걸까요? 진짜 업무상 필요해서 뭐하나 요청하면 그냥 해주는 법이 없고, 무조건 자기 잘못은 아니니까 다른 사람이 수정하랍니다. 그래놓고는 윗사람한테는 또 전문용어 써가면서 아는 척을 하는데 돌아버리겠네요. 와 하루 종일 팀 탓하고 가오 잡는 사람은 처음 보네요. 그리고 자기 윗사람들이 궁금해할 만한 것까지 죄다 알아내서 윗사람들이 물어보기 전에 계획까지 짜서 보고해야지 뭐 윗사람들은 안 궁금하겠냐? 라면서 뭐 이런 말을 하던데요 뭐 독심술을 써서 윗사람들 입맛에 맞게 보고를 하라는 거 같은데 그건 자기가 할 일 아닌가요... 그리고 야근을 안 한다고 뭐라 하는 건 아닌데 야근을 안 해서 서운하다 라고 하네요. 이건 뭔 헛소린지도 모르겠고 와 말하다가 치가 떨려서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팀원 성과를 가로채려고 했나 봅니다. 팀원 중 한 명이 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했었는데, 팀장이 자기가 개발한 거처럼 회의 때 아는척하다가 진짜 개망신 당한 적도 있습니다. 진짜 이런 사람이 다른 회사에도 있나요? 정말 힘드네요
이게뭐야44
은 따봉
24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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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오퍼레터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래와같이 제가처한 처우속에서 최선을 찾아가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세전 현 계약연봉 : 9410+성과500 제안처우 : 8700+성과 2400 (국내 상위권 h화재입니다,성과는 일정부분 나올꺼같습니다..) 결국 1200만원 상승효과인데 적절한 이직(더받고자하는마음은 끝이없는거같습니다..)인지 기탄없는 의견부탁드립니다!
수정크리스탈
24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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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수습 연장하자고 하는데...
연장안하면 바로 퇴사처리 될거 같은데.. 그러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나요?
열띠미하댬
24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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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차량지원해준다는데 어떤 형태일까?
(그냥 반어로 쓸게 댓글도 반어 ok) 당장은 아니고 좀 나중에 될거같은데 그래서인지 명확한 답을 안줌 (담당자도 모름 사장마음) 영업직 아님, 가끔 외근 나갈 일 있음 보통 차량렌트가 많겠지?
mndna
24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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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회사가 국민연금 도 반년가까이 못내고 건강보험료도 반년가까이 못내고 있고 월급은 밀리고 있습니다.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할 것같은데 계속다니면서 알아봐야 할지 아니면 퇴사를 하고 직장을 알아봐야할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직장인85
24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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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소형 운용사에서 일하고 있는 운용역입니다 얼마 전 퇴사자랑 식사자리를 갖던 중 우연치 않게 같은 연차 동료의 연봉테이블을 알아버렸습니다 저는 이 직장에서 시작을 해서 짧지않은 시간 일을 하고 있고 동료는 대기업에서 일하다가 오퍼로 넘어와서 연봉테이블이 다르다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금액을 알아버리니 쉽게 마음이 진정되지 않네요 ㅜ 다음 연봉협상 때 슬쩍 이야기를 하면서 그래도 조금 이라도 더 올리면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지 그냥 이직을 준비하고 모르고 사는게 좋을 지 고민입니다 차라리 모르고 일에 열중하던 게 나았을까 싶기도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선택하시겠어요 ------------------------------------- 하나하나 답변을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고 여러 관점에서의 소중한 조언들 감사합니다!! :D
도뭉도뭉
24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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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업무 지장없어도 겸업 금지 조항 문제가 되나요?
유튜브 운영 3개월만에 드디어 강의요청이 들어왔습니다. 구독자수는 초라하지만 3개월간 잠못자고 고생한 결실을 드디어 본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그런데 겸업금지 조항에 이부분이 해당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기 조건으로 운영 시에도 문제될 만한 사항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1. 업무외 시간(토요일) 강의 2. 본업에 피해를 주지않음 3. 회사명을 노출하지 않음 4. 회사와 상관없는 업계
유튜버ㅡ로코남
24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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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노조
이맘때쯤 되면 노조에서 조 짜서 점심 먹고 노조 통해 건의할 것 있으면 말하라 하는데... 저는 저보다 나이 있는 분들이랑 한 조가 되어 며칠 전 점심을 먹었네요. 그런데 노조일 하시는 분이 계속 이제는 회사에서 명퇴금 안 주고도 내보낼 건데 노조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둥, 저희 회사나 저희 경쟁사에서는 아직 없었던 일을 각오하라는 듯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조원 중 나이든 몇 분 들으라고 한 이야기인지. 이게 노조 분임조인지, 무슨 경영관리 위원회인지 아리송하더라구요. 아직까지는 문제 일으킨 사람들마저도 다 명퇴금 받고 나갔는데 노조에서 나서서 왜 그러는 걸까요. 늦은 감이 있지만 빨리 적당한 경력 채워서 다른 자리 알아봐야 하나 싶어요.
여의도유구무언
24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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