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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소득세가 올랐나요?
6월에 입사헤서ㅜ7월부터 월급을 딱딱 동일하게 받고 있었는데요. 이번달부터 갑자기 소득세, 지방세가 소폭 올랐어요. 지방세야 소득세의 10프로니 당연히 같이 오르는데 고용보험료도 조금 오르고... 원래 중간에 입사하면 중간에 소득구간이 바뀌면서 소득세가 오르나요??
월급좀더줘요
억대연봉
쌍 따봉
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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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선배님들
제가 좀 자유로운 영혼에 어리바리한 성격에 직장 꾸준히 다닐생각 없고 그런 능력도 되질 않는데 결혼하면 절대 안되겠죠...물론 하기도 어렵지만
3121john
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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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수능 #고등학교 #진로 #진학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아이의 진로 어떤 직장쪽 진로가 더 좋을까요? 본인은 언어와 글쓰기를.좋아하는 어문학쪽(특히영어는 프리토킹과 영화다들림.모의고사에도만점 프랑스 2외국어 잘하는편임) 에 더 특기가 있는데요? 현실은 이과쪽 공대와 만약 성적이 좋게나오면, 바이오나 의학쪽 일자리를 하고 싶다는데 어쩌지요? 저는 사실은 공학쪽을 더 좋아했는데요. 현업은 인문학쪽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의 미래는 아이가 정하는쪽으로 결정하는게 맞겠지만, 조언을 구해봅니다.
신사리
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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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권고사직 협상
20년차 차장 워킹맘 입니다. 권고사직 협상 중인데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3개월 급여도 안된다고 하네요 ㅠㅜ 1개월 급여로 수정합니다~! 1. 1개월 급여+실업급여 받고 퇴사 2. 버티기 - 타지역 발령
시로시로정말시로
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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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임용과 사기업 고민
직장생활 10년 좀 넘게 하다 박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제가 되겠다고 해서 교수 임용이 되는것도 아니고 준비도 되어있어야하고 티오도 나야하고 운도 좋아야겠지만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는게 좋을까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회사생활은 재밌게 했고 연구생활도 잘맞는 편인데 확실히 연구생활이 더 힘들긴?하네요ㅎ 교수님 옆에서 볼때 강의는 진짜 20정도고 논문과 과제와 행정과 사업에 정신없어 보이십니다. 일을 많이 하는 교수님이긴 하지만요. 정년, 앞으로 혼자 살지도 모른단 생각하면 임용이 너무 매력적긴해요. 다만 제 상황이 현실적으로 지방대가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 여자 혼자 연고 없는 곳에서 살아야 하고 누굴 만나 결혼이라도 하면 주말부부 확률도 있네요. 지방대는 지고있다하여 그것도 좀 그렇지만 특수 학과라 저때까진 쉽게 망하진 않을거 같습니다만... 사실 사기업때가 편하고 재밌고 워라밸도 나름 있었고 좋은 시절이었던거 같습니다ㅎ 대신 정년이 불안하긴 했죠. 요즘 경기도 어렵고 취업 시장 언거 보면 임용이 훨 나아보이기도 하지만 박사풀타임과 같은 생활을 계속해야 한다 생각하면(교수는 또 다르겠지만)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지속할수 있을지가 제일 걱정이 됩니다. 현재 30 후반인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ㅜ
도라지차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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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노무사 40대 도전
안녕하세요. 요즘 살기도 팍팍하고, 미래에 대비로 공인노무사 어떤가요?
쌀로랑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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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선배님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현황 및 고민] 현 회사) 6천억대(비상장), 대리, 만 2년 (이직 2회) 현 고민) 관리자의 폭언, 면박, 부서이동 협박 (*온라인 -> 오프라인) 스카웃 제안) 상장사, 대리 말호봉~과장 직급, 동일 커리어 유지 가능, 신사업(*리스크) ㄴ 플랫폼(거래처) 측 팀장님 이직 후, 제안 [이슈 사항] 1. 업무 과다 : 영업, CS, 기획, 정산/마감, 페이퍼워크, 디자인, 바이럴 등 2. ㅇㅁㅍ+ㅌㅁ = ㅌㅁㅍ 사태 발발 : ㅇㅁㅍ의 괴상한 정산구조 언급했으나 묵살 및 괴롭힘(폭언, 면박 등) [정산 예시] 당사 회계 마감) 10일 ㅇㅁㅍ 회계 마감) 25일주차 ㄴ 정산서도 없이 혼자 마감해야하는 괴상한 상황 발생. 3. 매출 신장을 아무리 많이 높여도 돌아오는 조롱. 글을 쓰다보니 더해지는 현타와 상실감.. 아예 연관 없는 부서에 떨어지더라도 1년만 더 다니다 이직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기회를 잡아볼지 고민 됩니다..
hannel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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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은 면접에서 임원(직원)이 무슨 질문했는지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하다가 같은 회사 다른 직무에 후배가 지원해서 먼저 면접 본김에 나온 질문들 몇개 공유해줬는데.. 면접 당시에도 관련 자소서 이력서 기반으로 질문한 게 많았습니다(바로바로 질문하시는 스타일) 그런데 후배가 블로그에 공유를 해서요 ㅠㅠ (내려달라고 한 상태) 인사팀은 면접질문 대외비로 공유 원하지 않아보였는데.. 궁금한 게 인사팀은 면접에서 임원이나 직원이 무슨 질문했는지 알 수 있나요? 아니면 답변이라던가 태도 뭐 등등 체크할만한거 체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사서 걱정하는건지.. 물론 회사마다 케바케인건 알지만.. ㅠㅠ 괜히 공유한 게 후회되네요 ;
드라마마마마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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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브라이트 정규직 최종합격후 계약직으로 통보받은후기
아이리스 브라이트 CS 정규직 채용 공고 보고 지원해서 최종 합격 메일까지 받았음. 처우 협의 메일까지 보냈는데, 갑자기 정규직 아닌 1년 계약직으로 잘못 안내했다고 번복함. 문제는, 공고도 분명 정규직으로 올라와 있었고, 면접 과정에서도 계속 정규직으로 진행된 거였다는 것. 이 합격 통보 믿고 다니던 회사에 퇴사 통보까지 다 한 상태였는데, 이렇게 나오니까 황당하고 어이없음. 시간적으로도 손해보고, 심적으로도 진짜 힘듦.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들 있나요? 이런 경우 대응 방법이나 조언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젤리짱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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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가 너무 싫습니다
개인 사유로 내년 1월 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근래까진 일을 꽤 재밌게 하고 있었는데, 무능한 대표와 공유되지 않는 상부의 의사 결정으로 애썼던 몇 개월 간의 결과물이 최근에 백지가 되었어요. 한동안 바보짓을 한 게 되어 그뒤론 동기부여가 사라진 상태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마인드를 부여잡아야 할까요? 운이 좋은 건지, 직장생활 근 10여년만에 이렇게 일하기 싫었던 적은 처음인지라... 이 상황이 감당이 안되는 건지 아님 내년 휴직때매 마음이 뜬건진 모르겠어요 ^^;;;; 다른 회사들은 내년도 목표 수립하고 있을텐데 저희 회사는 그런 것도 없네요. 잘 되길 바랬던 회사였는데 이젠 비전도 안보이는 것 같아요
아룡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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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에 조그만한 중견건설회사 전기직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내년5년차로 넘어가네요.... 일도 적응? 건설에 100적응은 없지만 다니고있습니다 많이 부족한것같습니다 아버지는 조그만한 전기공사를 운영하고 계시고요 어느날 술한잔하다가 제가 아버지께 회사 그만두고 아빠 회사 밑으로 들어갈까 라고 말씀드리니 의외로 들어오라고 하시네요 고민해보겠다고 말씀은 드렸는데 무엇을 고민하고 최우선으로 생각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두서없이 작성했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뿡뿡아아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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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두달차
팀은 팀장 저 2명이 다입니다 일단 여기서부터 죽을것 같고요 뭐만 하면 다 저한테 내근 서류업무는 다 넘깁니다 방금도 이거까지만 본인이 하고 앞으론 다 제가 하라네요.. 담배도 2갑으로 늘었고 팀장 얼굴도 보기 싫습니다 또 이직하려 지원해봐도 감감무소식이고 제 인생 지금부터 제대로 꼬이나봅니다..ㅜㅜ
어휴끈대들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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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함의 리더십
"아니 이러면 일을 어떻게 하라는 거에요? 참" 얼마전 회사에서 IT 보안 시스템을 통째로 타사의 프로덕트로 교체하면서 회사 시스템상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였다. 기존에 되던 것들이 안되는 경우도 있었고, 데이터들이 불완전하게 이전된 경우, 네트워크가 연결되지 않는 오류 등등. 나에게는 아무 이상이 없었으나, 주변 동료들은 경우가 달랐나보다. 한동안 일을 못하게 만들면 어떡하냐는 불만 가득한 전화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다. IT팀이 처한 상황과 현실에 대해서는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결과만 따진다.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할 경우에, 흠결을 잡기에 급급하며 애로사항과 사정들은 모두 내 알 바가 아니니 결과를 가져오라는 것이다. 팀장님은 "비즈니스는 그런것이다. 결과로 증명해야하는 것이 비즈니스"라며 볼멘소리를 한다. 물론 과정이 아무리 좋아봤자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비즈니스상으로는 문제가 맞다. MZ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우아한 프로덕트만을 고집하다가 쓰러져간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세워준 red flag들을 보고 배워야한다. 기업의 목적은 이윤을 내는 것이고 결과가 중요하다. 하지만 그 기업안의 리더십은 조금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개인의 사정과 과정에 대해 이해하고 관용하는 것이 능사라는 말은 아니다. 그렇다고 결과만을 좇는 것이 옳다는 말은 더욱 아니다. 결과만을 중시하는 리더는 부하직원을 '갈아마시기' 때문에 그만큼의 인력수급이 되지 않을 시 롱런하기 힘들며, 결과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리더는 망하기 마련이다. 쏟아지는 데이터와 확증편향으로 인해 양극화가 심해지고있는 요즘 시대에 나는 과감하게도 적당함을 취할 수 있는 자가 유능한 리더라고 생각한다. 적당함을 취해, 과정을 잘 이해하여 매끄럽게 맺을 것은 맺고, 끊을 것은 끊으며 결과를 내고, 그 산출물로 평가받는, 그러한 리더가 나는 되고 싶다. 사람은, 단종된 부품들로 돌아가는 유기체다. 그리 쉽게 소모해버릴 존재들이 아니며, 대체하기는 너무 어려운 존재들이다. 나의 이 고찰이 단순한 양비론으로 비춰지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 맺는다.
김치도둑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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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운영대행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구독자 15만 명 기업 유튜브 채널 운영 담당자입니다. 업종은 제조업이고 대기업 계열사입니다. 연간 10편 내외 영상(롱폼)을 업로드 하고, 인플루언서 컬래버 영상 비중이 높습니다. 유튜브 운영 대행(영상 제작, 이벤트 운영 및 광고 집행, 어워즈 지원) 등 가능한 대행사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조건 1. 공기업/대기업 유튜브 운영 대행 경력 2. 서울/경기 소재 사무실 3. 업력 3년 이상
호호히힛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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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옛회사소식
내가다녔던회사~사장님,자재부장 소식으로통화를했다~ 35년만에다녔던직원들모이자는 박부장~~ 얼굴도기억이가물가물~~ 세월이많이흘렀네~ 반갑기도하지만~조금은조심스럽다~ 하여간~반가운제안이라~ 나중만나자했다.
윤섭이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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