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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관리자로 선임되어있는데
회사에서 전기안전관리자로 선임 되어 있는데 실제 하는 일은 다른사무일을 하고 있답니다 전기 문제나면 제가 다 책임 지는건가요 그렇다면 다른 사무일에 문제 나면 이건 회사가 책임인가요
프리미엄류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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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 자동차금융 관련 동종업계 인맥
캐피탈사에서 자동차 금융 업무하고 있는 저년차 사원 입니다. 지점에서 일을 하면서 동종업계 네트워크가 없어서 고민하던 차에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봅니다.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 업계에 대한 이야기, 타회사의 업계 선배들의 진심 어린 조언도 듣고 싶습니다. 혹시 시간 되시는 업계 선배님이나 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은 댓글이나 쪽지 무엇이든 부담없이 남겨주세요
ttaxttax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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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경력직 이직 연봉협의
아직 면접을 보진 않았지만 제가 직전 회사에서 3400을 받고 다녔습니다. 이번 면접 볼 회사는 신입기준으로 3400으로 연봉이 잡혀있는데, 어떻게 협의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연봉금액은 4000-4200입니다.
므뜨아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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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만 나가는건지...
넋두리 푸념 주의 천명 규모의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데(실적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업종이 심히 레드오션에 저성장) 요즘 부쩍 일 잘하는 사람들이 이직하는 것 같네요 일을 잘 하니깐 밖으로 나가는 것도 같고... 그렇다고 제가 회사의 경쟁력도 기업문화도 바꿀 수 있는 위치도 아니고 그럴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도 10년 넘게 다닌 첫 직장이라 편하기도 하고 애착도 있는데 더 침몰하기 전에 나갈 길을 찾아야하는 건가 싶기도 해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냐냐냐냐냐냐
억대연봉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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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워크샵 갈만한 곳 어디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워크샵 가려고 하는데 갈만한 곳 어디 있을까요? 직원들끼리 간단하게 체육대회도 하고 고기도 구워 먹으려고 합니다~ 서울근교로 장소 추천 좀 받을 수 있을까요?
papaooo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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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기 고민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신입으로 들어와서 1년 반 정도 다녔는데요... 수습때부터 퇴사 고민을 하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런데.. 2년을 채우고 나가는게 좋을까요? 경력은 2년부터 보는 것 같아서요ㅠ.. 딱히 상관 없을까요..?
뿌딩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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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신고 후기
대한체육회 종목단체에서 일했습니다. 관련되어서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하려고 하는데 스포츠윤리센터,노동부, 등 다른 곳에 신고 해본분이 있을까요? 했다면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어느 곳에 신고하는 것이 효과적인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한체육회
QW999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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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구합니다.
회사 내에서는 친밀해도 말을 조심해야하는 점도 있고 털어놓을 수는 없을 것 같아 여기에 조언이라도 구해보려고 합니다. 이전에 어떤 업무를 하던 중에 전임자가 했던 그대로 처리한 일이 있었는데 그게 이슈가 되어 저에게로 화살이 돌아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냥 전임자가 하던대로 하면 안되고 꼼꼼히 봐야한다고 말입니다. 그 이후에 비슷한 업무를 맡게되었고 비슷한 이슈가 생길 부분이 확인되어서 관련 담당부서 분께도 여쭤봤습니다. 담당 부서 분은 이슈가 지금 제기가 된 게 아니니 굳이 드러내지 않도록 하는 게 맞다고 하셨는데요, 저는 이전에 그렇게 업무처리를 했다가 이슈가 드러났고 제 실수로 된 경험이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하고자 했는데 그분이 확실하게 답은 주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마지막 말이 제 판단을 믿겠다는 말이였으니까요. 그분의 입장은 되어있는 것이다 라고 저한테 충분히 설명했다는 입장인 것 같아요. 근데 이번엔 전처럼 처리를 하지 않아서 오히려 말이 나온 것 같습니다. 이슈가 없는데 있는 것처럼 하여 처리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사실일수 있습니다. 비슷한 일이지 동일한 일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그걸 저한테 직접 누군가 설명하는 게 아니고 제 상사가 담당부서분께 가서 얘기 나누는 걸 제가 근처 자리에 앉아있어서 듣게 되었습니다. 담당부서분은 저한테 충분히 설명했는데 제가 독단적으로 이렇게 했다고 제 상사를 포함, 담당부서 분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들렸습니다. 그런데 제 상사도 저한테 그것에 대해서 제가 잘못했다고 얘기하지 않고 그 팀에서도 저한테 이럴 땐 이렇게 판단하는 게 맞다고 설명해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또 이슈가 없는 것처럼 해서 업무를 진행했다가 이슈 있는 게 밝혀지면 제실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이였는데요. 이렇게 얘기를 들었는데 가만히 있는 게 맞는지 아니면 그런 사정을 설명하는 게 맞는지, 설명한다면 누구한테 이걸 말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못했으면 잘못한 부분을 듣고 배워서 고쳐나가고 싶은데 그정도의 잘못이 아니라 저한테 직접 얘기 안하는 걸로 알고 넘어가면 될까요? 제가 회사 사람들과 친목을 잘 못쌓고 있는데 그래서 얘기를 당사자를 빼고 하고 넘겨버리는 것이라고까지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럴 때 어떤식으로 대처해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봇봇봇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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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cfo로 왔는데 4개월만에 나가라고 하네요
총경력 15년정도, 회계사고 마지막에 빅펌에 있다가 아시는분 소개로 ipo준비한다는 회사 cfo조건으로 지난 9월초 이직했습니다. 입사 1주일전쯤 모회사와 합병한다는 얘기를 들었고 입사를 고민했으나 아시는분 소개였고 이미 기존 회사에는 퇴사를 오픈해놔서 의사결정을 번복하기 힘들어 그냥 입사를 했는데 합병업무하고 이제 슬슬 업무 적응하려고 하니 기존 모회사 cfo랑 role이 겹치니 급여 한달치 위로금 줄테니 나가라고 하네요 ipo업무를 하고 싶어 연봉도 깎고 왔는데 갑자기 이란 통보를 받아 당황스럽네요 경기가 안좋아 이직처 구하기도 힘든데.. 안그래도 계속 말바꾸고 말도 안되는 업무지시로 스트레스가 많아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싶으면서 빨리 이직처를 못구할거 같아 한편으론 걱정이됩니다
화천대유하세요
억대연봉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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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생일선물부터 부당해고까지 노답 비상장사
안녕 난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는 헬조선 직딩이야. 내용이 길어질 거 같으니 반말로 할게 양해 부탁해. 지금 재직중인 회사 1년 가까이 다니면서 정말 어이없는 일을 많이 겪었지. 에피소드별로 신고하려면 어떤 절차 거쳐야 하는지 어떤 증거 모아야 하는지 팁 좀 부탁해 ㅠ.ㅠ (블라인드에도 같은 글 올림) 1. 사무실 내 CCTV 사무실 내 CCTV가 불법적으로 설치돼있음. 물품 보관이나 보안 개념이라기엔 직원들을 다 비추는 방향이고 한두개가 아님. 내가 아는 것만 5개 넘을듯. 이거 노동청이나 노동부에 신고하려면 CCTV가 있다는 걸 내가 직접 찍어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근로감독 신청만 해도 되는지 궁금해. 2. 비상식적인 주주 관리 여긴 비상장사야. 외부감사는 받고 있는데 정말 비상식적으로 운영함. 일단 오너가 대주주인데 개인 주주들 뿐이고 기관투자 한개도 없음. 문제는 오너가 주주카페를 병적으로 운영하는데 주주카페에 크고 작은 회사 행사나 계약 진행상황 등을 홍보? 광고? 하더라고? 그리고 직원들한테 댓글을 달게 강제로 시켜. 내가 단톡방 댓글 작업 지시하는거나 게시글 내용 및 댓글은 캡쳐를 해놨는데 지난주에 갑자기 주주카페 글을 전부 지웠더라고? 지금까지 저장한 캡쳐만으로 금감원 신고 가능한지 궁금해. 그리고 틈만나면 자사주를 주주한테 파는데 쉽게 말해서 제3자배정하는 식인거지. 내가 알기로는 50인 이상과 거래할 경우 증권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어. 이 회사는 그 절차도 이행하지 않았는데 이 신고 방법도 궁금해. 3. 말도 안되는 충성 강요 오너가 말도 안되는 충성을 심하게 강요해. 성추행은 없고 그냥 립서비스 한다 생각해서 넘어갔는데 내가 황당한건 오너 생일에 임원들이 나서서 직급별로 돈을 걷더라? 오너 생일 선물 사야한다면서 말이야. 물론 일조하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금액이 부담되면 개인적으로 말을 하래. 말도 안되지만 군중심리때문에 일단 단톡방 공지 캡쳐해놓고 이체내역도 남겨놨지. 이걸 왜 해야하는지 근무기간이 긴 상사한테 물어보니 오너가 직접 선물을 사라고 시키진 않지만 알아서 선물을 준비하지않으면 임원들을 엄청 갈군다는거야. 이것도 신고 대상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해. 4. 부당해고와 번복 이건 내가 최근 겪은 일이야. 나는 1주일만 지나면 퇴직금 대상자야. 근데 갑자기 내 연봉을 1500만원 가량 삭감한다는 이야기가 돌았데. 확정은 아니고. 미리 누군가 귀띔을 해준건데 나가라는거 같으니 준비를 하라는거야. 물론 모든 결정은 오너가 한거지. 그래서 임원들도 전부 당황한듯해. 누구는 '이건 나가라는 말인데 차라리 재직기간 1년 채우기 1주일전까지만 나오라하고 해고수당을 챙기는게 낫지 않냐'라고 말을 해서 아직 보류된 상태인데. 아무리 해고예고수당을 준다고 해도 사유가 명확하지 않으면 부당해고인거 아냐? 퇴직금이랑 해고수당 둘다 챙겨주기 싫어서 머리쓰는거 같아. 아직 공식적 통보는 안내려와서 모르는척 하고 있는데 스탠스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네. 아직 위에서도 해고로 할지 삭감된 연봉을 제안할지 가닥은 안잡은거 같아... 만약 삭감된 연봉계약서를 제시한다면 그냥 1년 넘길때까지 싸인안하고 생각하는척 버틸까 싶은데... 해고로 가닥이 잡히면 어떡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금융권이나 노무쪽 형님들 있음 조언 좀 부탁할게 ㅠㅠㅠㅠ
민트맛치킨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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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문의사항
이번 2월에 이직을 하였습니다. 2개월 수습과정인데, 만약 회사에서 수습연장 안하겠다고 계약 만료하면 실직자가 되는데 실업급여를 받을 수가 있나요? 이직 첫날에 퇴근 30분이나 늦게 퇴근했는데, 연구소장이 선배들도 퇴근 안했는데 벌써 가냐고 지적함.. 등등 첫날부터 괴롭힘이 심하네요. 점심시간에 일시키고.. 오늘부터 칼퇴하려는데 그 이유로 왠지 연장 안시킬거 같아서... 불안하네요ㅠㅠ
어디까지갈까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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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준생이 연봉인상 요구하는거 이상한가요?
저는 한회사를 15년 이상 다니고 있는 사십대입니다. 회사가 규모도 있고 이름도 누구나 알고 뭐 그닥 나쁜 이미지도 안묻어있고 분위기도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늘 풍랑을 크게 겪고 (분할, 합병, 인수, 다시 합병 등등) 그러다보니 조직개편도 잦고 그 안의 조직원들도 이상한 꼴 보기도 하고 (하루 아침에 엄한대로 가거나) 이동이 크고 업무 변화도 잦은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이탈도 많고 먼가 안정된 느낌이 없습니다. 겉만 번지르르한 느낌이랄까요. 그 와중에 십오년 이상 정말 잘 버틴거죠. 심지어 버텼다기 보다 사십대초까지는 즐겼던거같아요. 변화가 크니 업무뿐만 아니라 산업 생태계와 조직사회에 대해서도 배우기도 많이 배웠죠. 개다가 저는 일에 잘 매몰되는 편이라 약간의 동기부여만 줘도 이거저거 안따지고 일을 잘하는 편이라 부려먹기 딱 좋은 스탈입니다. 그나마 동기부여가 돈도 아니고 필요에 따라 움직임으로 정말 쉬운 사람이죠. 그러다 마흔 중반 넘기면서 회사에 또 한번 큰 풍랑과 함께 번아웃 크게 오고 공황오고 심하게 무너졌어요. (멘탈이) 오늘 그만둘까 내일 그만둘까 오늘낼 하는게 벌써 일년입니다. 이직할 에너지도 없어서 알아보지도 않습니다. (리멤버에서 제안 꽤 많이 받았지만 대부분 거절) 그러다가도 닥친 일 대충은 못하니 하다보면 일주일은 흘러가있죠. 근데 갑자기 저의 낮은 연봉 때문에 더 현타가 오고 이렇게 그만두면 진짜 한심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진급을 빨리 해서 항상 직급자였는데도 제 커리어와 유사한 유사 직무가 얼마나 받는지, 사내에서도 더더욱 누가 얼마 받는지 모르기도 하고 알고 싶지도 않고.. 그러다보니 정신 차려보니 제 연봉이 제 커리어와 해온 일에 비해 얼마나 비루한지 뒤늦게야 보입니디. 단 한번도 연봉인상을 요구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 회사에 회사원으로 나이 앞자리를 세번 바꿀 만큼 의미가 있는 걸까요? 한회사에 오래 다니시는 분들의 마음이 궁금하네요. 항상 뇌를 풀가동 시킴서 일하고 몸은 지쳐있고 다른 걸 준비할 에너지는 없고 사람이 남았나 둘러보면 동료들도 다들 떠나고 인생이 그렇듯 그 무엇에도 배움이 있겠으나 배우기보다 소진되는게 더 많은거 같고.. 지친 몸뚱아리 퇴준생이 그래도 올해는 얀봉인상 처음으로 요구해볼랍니다.
초식공룡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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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상사의 견제
직속상사의 견제로 쉬운길로 갈수있는데 어려운길로 가야되는 상황이면 어떻게하시나요? 경력직입사입니다.
임원니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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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견적요청하고 구매안하게 될시에
회사애서 물품 구매업체들을 리스트업하고 몇몇개는 견적서를 받아보라는 요청을 받았는데요. 혹시 견적서는 받았는데 구매를 안하게 될 경우도 있잖아요? (다른 견적이 더 저렴하거나 상황이 바뀌어서) 이럴 경우 그 업체에게는 어떤식으로 연락하는게 비즈니스매너일까요? 그냥 구매안한다고 하거나 연락안하는건 아닌것같아서요..
꿀유자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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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세무조사 받아본 분 있나요?
국세청에서 세무조사 들어왔는데 거의 5년이 지난 자료들만 가져오라고하는데 얘들이 이러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입사하기도 전에 터진걸 왜 가져오라는건지 모르겠네요 옛날에 있던 사람들 개판쳐놓은게 많아서 없는 자료가 수두룩한데 난감하네요
Dobby 도비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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