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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매니아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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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직장의 거취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제목처럼 현직장에서 제 거취에 대해서 고민중입니다. 20명정도 되는 전직장에서 100명정도 되는 큰직장으로 이직한 케이스입니다. 이직한지 5개월 되었고 회사일은 꾸역꾸여 하고있지만 적응을 못하는것 같아서요 제가 지금 직장하고 안 맞는게 아닌가란 생각도 듭니다. 회사 자체가 갑자기 커진 회사라서 정신도 없고 부서간의 협업도 잘 안되긴 하지만, 수습기간때부터 텃세를 겪은것부터 시작해서 이리저리 쌓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업무에 대한 의욕도 떨어지고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하는 것도 조금씩 고역으로 느껴집니다. 당장 그만두자니 가족들 생계가 걸리고 계속 일하자니 오래 버틸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직횟수가 많지만 연휴 이후에 일을 하면서 구직을 시작해서 이직이 확정되면 퇴사하는 방향으로 해야할지 아니면 버티고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이런 경우를 겪으신 분들은 당시에 어떻게 하셨나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걸까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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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제출하고 끄적끄적
커뮤니티에 처음으로 글올리네요. 2014년 3월 첫 직장에 입사하여 생에 처음으로 써본 연봉계약서에 적힌 숫자 2,800만원을 보고도 감격스러웠던 제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월 실수령은 250 만원이 안되었던것 같은데 당시엔 너무나 기뻤고 큰 돈처럼 느껴졌는데… 취업후 개인적으로 꾸준히 공부하며 대기업 계열사 위주로 이직도 서너번 하고 능력도 인정받아 어느덧 12년차에 팀장도 달았네요. 조금씩 올라가는 연봉과 같이 가족도, 자산(은 부채 포함이죠)도 늘어나 지금의 삶에 만족하며 너무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번 2024년 연말정산 서류 제출하고 나니 총 연소득이 1억2천만원 정도더군요. 10년동안 거의 4배가 올랐다는게 스스로 대견하기도 하고 만족스럽기는 하나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연 내가 언제까지 얼마나 더 벌 수 있을까?‘ 회사에서 역할은 줄어들고 희망퇴직 시행만 기다리는 몇몇 선배들을 볼때면 저분들도 분명 소위 날아다니던 시절이 있으셨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올라갈수록 줄어드는 자리와 치열해지는 경쟁에 벌써부터 지레 겁먹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무런 걱정없이 이시기를 보내는 것도 좀 아닌거 같다고 느끼는데 막상 또 걱정한다해서 당장에 무슨 방안이 떠오르는 것도 아니네요 회사일하며 가까워진 몇몇 지인들은 부업으로 회사 하나 운영해보자는 분도 계시고, 원래 목표대로 임원, 대표이사 달고 은퇴하는 것에 전념하라는 분도 계시고…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는 성격에 전혀 안맞고 그렇네요 커뮤니티 눈팅하다보면 제 나이또래(곧 마흔)에 억대연봉 뱃지 다신분들 많이 계시던데 저와 비슷한 고민들 갖고계시지 않을까 하여 편하게 생각 나누어보고 싶어 적어봤습니다.
아무무무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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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는게 정상인거죠?(후임)
안녕하세요. 해외에 있는 한국계회사에 근무 중인 사람입니다. 어제 후임 태도가 너무 화가나서 제가 이상한건지..알고싶기도 하고.. 넋두리이기도 합니다. 어제는 금요일이었고 다음주 한 주 동안 후임이 한국으로 휴가 갑니다. 굉장히 들뜬 마음으로 사무일에 왔더라고요. 금요일 밤 비행기로 한국 가기에 캐리어며 짐이며 다 가지고 사무실로 왔습니다. 저도 한국 갈 때 기쁘기에, 휴가 잘 보내라고 했고 이 부분은 전혀 기분이 상하지 않았어요. 자기 공항에 늦으면 안된다고 퇴근 30분전부터 PC를 끄더군요. 솔직히 일을 다해놓고 끄는 건 상관 없습니다만,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누락을 해놨습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점심 전에 한번, 오후 2시에도 한번 그 일에 대해 리마인드를 주었어요. PC 끄고 놀고 있길래, 그 일 했는지 물어봤는데 아직 못했다고 해서 해놓으라고 했습니다. 이미 후임 혼자서도 5~6번 이상 처리한 일이었고 30분 내로 충분히 끝낼 수 있는 일이었어요. 여기서부터 조금씩 화가 났습니다. 1. 자기 PC는 이미 꺼놨으니 제 PC를 쓰면 안되냐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이 부분은 넘어갔습니다. 2. 자기 지금 일하느랴 바쁘니 파일 스캔을 저한테 부탁하더라고요. 이것도 바쁘니까 이해했어요. 3. 일을 중간에 하다말고, 자기 공항 시간 늦으면 안되니 저보고 나머지 부분을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너무 화가 나서 사람들 있는 사무실에서 그냥 크게 웃어버렸어요. 너무 화가 나니까 웃음이 나더라고요. 휴가여서 마음 뜬 건 알겠는데 엄연히 근무시간이고 또 본인의 일을 누락했으면 당연히 완료하고 가는 게 맞지 않을까요? 차라리 이 후임이 일을 급하게 처리, 완료해 실수가 나와서 제가 수습하게 되었다면,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업무를 대하는 태도에 너무 화가 났네요. 예전에도 본사 분이랑 사내 메신저창에서 업무 이야기 하다가(저, 후임, 본사 분 같이 있었습니다. 저는 CC느낌이었고 후임이랑 본사분이랑 계속 업무 이야기 했어요.) 본사 분이 전화 달라고 하니 자기 지금 목 아프니 제가 전화 줄 예정이라고 메신저에 쓰더라고요. 저에게 사전 부탁도 없이 그렇게 쓰고.. 자기 지금 목 아프다는 것만 주장하니..참.. 매너저들은 신입이고 잘 모르니까 저보고 참으라는데.. 이미 정 떨어진 회사지만, 넋두리라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라라리라라라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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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쭙고자 하는 부분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무역 수출입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하여 약 9개월정도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업무, 분위기 모두 너무 재미 있고 만족스럽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업무를 더 빡세게 해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할 것 같은데 제 생각보다는 업무 강도가 어렵지 않은것 같아서 궁금한점이 생겼습니다! 여기계신 선배님 혹은 저와 비슷한 기간을 일해보신분들께서는 하루에 순 업무 시간이 얼마나 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섭흐라이즈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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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두근두근
에효.. 스트레스성 위장장애/ 만성두통/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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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면접 탈락에 의한 하소연..
작년 1월부터 취준을 시작한 쌩신입입니다..:) 회사 경험을 쌓고 싶어서 인턴직 위주로 넣고 있는데 인턴 취업도 제겐 정말 어렵네요 ㅎㅎ.. 서류는 지금까지 250~300곳정도 넣었고, 작년엔 총 17곳에서 면접제의가 왔습니다. 그 중 13곳에서 면접을 보았고 올해는 2곳 보아서 2곳 모두 탈락했습니다. 준비가 미흡하여 면접 팁도 듣고, 불쾌한 면접도 경험하고.. 분별력없는 면접에 교통비만 까먹기도 하고.. 반대로, '저희랑 정말 잘 맞으실 것 같아요.' '저희가 찾던 인재네요.' '바로 자취방 알아보셔도 될 것 같아요.' '회사에 대해 많이 알아오셨네요.' 와 같은 말을 듣기도 하였었어요. 다만 일주일 뒤 기계적인 탈락 문자를 받기도 하고.. 실은 작년 7월경 인턴 한 곳을 합격하였었으나 조직개편..(?)으로 자진퇴사를 강하게 권유받고 들어오신지 얼마 되지 않았던 팀장님도 자리를 비우는 등.. 은근히 강요받는 주말출근에 의해 나오는 편이 나았다는 생각은 들지만 스스로 적응하지 못하였다는 자괴감이 약간은 있더라구요. 아무튼 다시 본가로 돌아와서 입사지원.. 면접..그리고 탈락의 무한반복. 다양한 면접을 경험해본 것 같아요. 영어면접이나 필기, 논술, 작문도 봐보고..ㅎㅎ 하~ 어제는 3주간 진행된 인턴면접에서 최종탈락하여 기분이 정말 꿀꿀하네요.. 서류, 과제, 1차면접 통과까지 꽤 빠르게 연락이 되어 이젠 정말 붙겠다! 싶었거든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이곳저곳 넣긴 했습니다만.. 가족이나 친구에게 하소연하자니 면탈의 수가 많은 탓에 '슬슬 너에게도 어떤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말로 돌아오는 게 대부분이고.. 그쵸, 저에게도 문제가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명확히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게 또 다른 문제네요.. 인상? 말투? 회사 분석 미흡? 지원동기 미흡? 복장..? 내정? ㅎㅎ 상상의 나래는 무한하네요. 리멤버는 구글링하면서 눈팅만 했었는데 가장 최근에 면접을 본 회사는 정말 Fit하다 생각했고, 사수 분 인상도 마음에 들었어서 정말 붙고 싶단 생각이 간절했기에 최탈이 너무 아쉽게 다가오더라구요. 자야 하는데.. 자꾸만 여운이 남아서.. 이 글로 이제 보내주려고 합니다..
오리구이덮밥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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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명언 50가지
1 . 인간관계에 너무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 2 . 눈치는 어느 정도 없는 척 하는게 편하다 ​ 3 . 연예인 걱정이 제일 쓸데 없는 짓이다 ​ 4 . 답정너엔 넌씨눈 ​ 5 . 시간이 약이다 ​ 6 . 인생은 어차피 혼자 ​ 7 . 참으면 아무도 모른다 ​ 8 . 사람은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이 없다 ​ 9 . 환경이 중요하다 ​ 10 . 내 약점을 먼저 말하진 말자 ​ 11 . 남 생각에 나를 맞추지 말자 ​ 12 .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 마라 ​ 13 . 지나친 관심은 남이 부담스러워 한다 ​ 14 . 집착은 인생을 망치는 지름길 ​ 15 . 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면 내 눈엔 피눈물난다 ​ 16 . 내가 말 안해도 누군가가 말한다 ​ 17 . 행복은 생각보다 사소한 것이고 가까이에 있다 ​ 18 . 갈 놈은 잡아도 가고, 남을 놈은 태풍이 몰아쳤다해도 남는다 ​ 19 . 한 순간의 감정으로 결정하지 말자 ​ 20. 내 밥그릇 내가 챙기자 ​ 21 . 무엇이든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다 ​ 22 . 내 신념은 내가 지켜라 ​ 23 . 주는 만큼 못 받는다 ​ 24 . 아끼다 똥된다 써야될 땐 써라 ​ 25 . 내가 가장 우선순위여야 한다 ​ 26 . 한 번 아니면 평생 아니다 ​ 27 . 한 번 사는 인생이다 ​ 28 . 남 욕할 시간에 내 할 일을 먼저해라 ​ 29 . 돈이 얽힌 일에서 그 사람의 진모습을 볼 수 있다 ​ 30 . 한 번 X년놈은 영원한 X년놈 ​ 31 . 아니다 싶을 땐 바로 헤어지자 ​ 32 . 상대방에게 중요한 일을 내가 전부 기억 못하듯이 나에게 중요한 일을 상대방이 기억 못할수 있다 ​ 33 . 어차피 아닌 연애에 미련갖지 말아라 ​ 34 . 사람 관계에 있어 큰 기대는 금물 ​ 35 . 오지랖을 삼가자 ​ 36 . 끼리끼리 다닌다 ​ 37 . 마음 상태에 따라 세상은 다르게 보인다 ​ 38 . 너무 잘해주면 나만 호구 된다 ​ 39 . 운 무시 못한다 ​ 40 .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순 없다 ​ 41 . 나는 나 너는 너 ​ 42 . 지금 감정은 순간일 수 있으니 휩쓸리지말고 세 번 깊게 숨을 쉬어보자 ​ 43 . 입을 연 이상 비밀은 없다 ​ 44 . 이유없이 사람 미워하는 사람은 멀리해야 한다 ​ 45 . 되도록 입은 놀리지 않는 것이 좋다 ​ 46 . 남한테 상처주면 그대로 돌려받는다 ​ 47 . 세상 좁다 ​48 . 힘들 때 사람 버리지 마라 ​ 49 . 마음이 불편한 것보다 몸이 불편하게 낫다 ​ 50 .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다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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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비
팀비가 있는데 그 팀비를 팀장님이 쓰고 싶을 때 예고없이 쓰십니다 물론 팀원한테 쓰기 직전 얘기는 하지만..근데 팀비이니 팀비를 내고 있는 모든 팀원이 참석할 때 써야 하지 않을까요? 팀장님이 쓰겠다고 하시니 뭐라 못 하겠고, 이건 아닌 듯 싶어 얘기하고 싶지만 또 예의도 아닌 것 같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어.. 회사에서 지원해 주는 팀비도 있습니다.(매월) 그런데 생일파티 뭐 이런 것을 위해 팀장님 포함 차장님까지는 5만원, 이하 3만원 매월 또 내고 있어요..
금해용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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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지만 비전없는 일 어떠신가요?
지금 하는 일이 야근이 극심하지만 매우 재밌고 적성에 잘 맞아 성과도 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2년째 이 업무 중인데 앞으로 어떤 비전이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유사분야지만 업무가 다른 직무 신입으로 이직을 준비중인데 이직시장이 차가워서 어렵네요. 재미있고 성과도 나지만 앞으로 비전이 없고 업계가 불투명한 일, 계속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더 늦지 않기 전에 다른 분야로 도전을 계속하는게 맞을까요? 다른 분야도 무척 해보고 싶던 일입니다. 물론 이 분야만큼 재밌을 지는 아직 잘 모르지만요. 선배님들의 의견 듣고싶습니다.
이직힘듷어요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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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서이동 후 경력인정
2년간 마케팅팀 근무 후 본인의 의지로 인사팀으로 부서이동 부서이동 후 1년 근무 같은 회사에서 3년근무했으나 2년은 마케팅팀, 1년은 인사팀 이력이기에 경력이직을 한 경우 이직한 회사에서 저의 경력을 어떻게 인정해줄지 궁금합니다 ! *마케팅팀에서 근무한 이력 중 인사팀에 도움될만한 내용이 있어서, 이력서에는 부서이동 내용을 적을 생각입니다
회사탈출빨리하자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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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에서 나한테 일을 안주면
어떤 마인드로 다니시나요? 연차는 차 가는데 하는 일은 후배들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같고, 장급 자리가 비거나 내부 발표가 있거나 이런 크고 작은 기회에 같이 들어온 동기들은 하나씩 하고 있는데 저는 늘 우선순위에서 배제돼 있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봐 온 회사의 스탠스 상 사람을 절대 자르지는 않아서 그냥 잘됐다 하고 대충 시간 떼우다 퇴근 후의 삶을 즐기는 게 나을지, 아님 내 가치를 알아주는 곳으로 이직을 도전할지 마음이 왔다갔다 하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황금꼬부기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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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면접 많이 떨어졌단 얘기 안 하려구요
한 1년간 주위에서 피드백 들으려고 면접 관련 얘기 이것저것했는데 좋은 피드백 들은적이 없는 것 같아서요ㅋㅋㅋㅋ 어떻게든 대화 중에 떨어진 이유나 흠 찾으려고 하고 인신공격도 받고 하다보니 되던 것도 안 될 것 같아서요 사실 알아요 다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런거겠쥬..
구르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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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장이 직속 상무님께 저에 대한 항의성 메일
+다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하고 울분을 풀 곳이 없어서 익명으로나마 털어둔 것인데 선배님들의 응원으로 한결 나아진 것 같습니다. 너무 퇴사마렵네요 법인 담당자한테 품의 결재라인 가이드 받아서 진행했는데 법인에서 빨리 결재 되어야 한다 재촉해서 시스템상 팀장님으로 뜨시는 분이 안 보시길래 설명드리려 연락드렸습니다. 알고 보니 시스템 상에는 팀장으로 뜨지만 실제로는 해외 법인의 법인장 이시더라고요. 왜 중간 단계 건너뛰고 자기한테 연락하냐고 해서 결재 가이드를 저렇게 받았고 시스템에는 팀장으로 뜨셔서 잘 몰랐다라고 수차례 해명을 했는데도 듣지도 않고 뭐라고 하시더니 전화 끊고 나서 제 직속 상무님한테 항의 메일을 장문으로 보냈습니다. 심지어 그 법인장님은 제 직속 상무님 보다 직급이 아래인데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해야 할 것 같다라고 쓰시더군요. 메일 내용도 정말 과장을 덧붙여서 제가 지금 당장 결재하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라고 했다는 등 정말 어이가 없는 내용을 써서 너무 분합니다.
키키카와
25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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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추가 채용은 긍정적인가요 부정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외국계 파견직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분이 현재 인원이 부족해서 뽑는게 아니라 추가적으로 한 명을 뽑는거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추가 인원이기 때문에 TO가 없고 잡무만 하게될 수 있다. 또는 헤트카운트는 다 찼는데 팀에서 인력이 더 필요하다. 추후 헤트카운트 열릴 가능성이 있다. 보통 외국계에서 인원을 추가로 채용하는 목적이 뭘까요?
hollyyyy
25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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