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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판단력 VS 기억력
판단력은 좋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리더 vs 판단력은 부족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리더 📌 **“누가 더 좋은 리더인가?”**는 단순히 우열을 가리는 문제보다는 **어떤 조직 환경과 목표에 더 적합한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지만 **“좋은 리더의 자질”**을 기준으로 본다면, **판단력 vs 학습 능력 중 어떤 요소가 더 중요한가?**를 따져봐야 합니다. 🧠 1. 판단력은 좋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리더 ✅ 장점 (강한 리더십 요소) ✔ 빠른 문제 해결 능력 → 조직이 위기 상황에서도 빠르게 대응 가능 ✔ 의사결정력이 강함 → 주저하지 않고 결정을 내릴 수 있어 팀이 빠르게 움직일 수 있음 ✔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방식 → 기존 방식을 과감하게 바꾸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가능성이 큼 ✔ 순발력 & 유연성이 뛰어남 → 상황에 따라 전략을 빠르게 바꿀 수 있음 ❌ 단점 (리더로서의 위험 요소) ❌ 같은 실수를 반복할 가능성이 높음 → 조직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팀원들에게 피로감을 줌 ❌ 장기적인 계획이 부족할 수 있음 → 단기적인 문제 해결은 잘하지만, 지속적인 성장 전략이 부족할 가능성 ❌ 팀원들이 혼란스러울 수 있음 → 매번 같은 문제를 해결해야 하니, 조직의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음 📌 적합한 조직 & 환경 ✅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스타트업, 위기 대응 조직, IT/기술 기반 산업) ✅ 신속한 의사결정이 중요한 분야 (금융, 마케팅, 전략 기획) ✅ 반복되는 실수를 보완할 시스템이나 팀원이 있는 조직 📖 2. 판단력은 부족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리더 ✅ 장점 (강한 리더십 요소) ✔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이 높음 → 과거 실수를 학습하여 점점 더 나은 결정을 할 가능성이 큼 ✔ 팀원들에게 신뢰를 줌 → “이 리더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니 믿고 따라도 된다.” ✔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함 → 조직의 방향성이 일관되고, 장기적인 계획이 가능 ✔ 위험 회피 능력이 뛰어남 → 신중한 결정을 통해 불필요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음 ❌ 단점 (리더로서의 위험 요소) ❌ 의사결정 속도가 느릴 수 있음 → 긴급한 상황에서 빠른 대응이 어려울 가능성 ❌ 새로운 기회를 놓칠 가능성 있음 → 보수적인 태도로 인해 도전적 시도를 하지 못할 수 있음 ❌ 변화에 대한 유연성이 부족할 가능성 → 기존 방식에 너무 의존하면 시장 변화에 뒤처질 수 있음 📌 적합한 조직 & 환경 ✅ 장기적인 성장 & 안정성이 중요한 조직 (제조업, 공공기관, 연구기관) ✅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중요한 조직 (금융, 법률, 의료) ✅ 반복 실수를 최소화해야 하는 조직 (프로세스 중심의 기업, 품질 관리 분야) 🎯 결론: 누가 더 좋은 리더인가? 💡 단순히 “더 좋은 리더”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목표와 환경에 따라 다름. 하지만 “리더의 자질”이라는 기준에서 본다면, 장기적으로 더 효과적인 리더는? 👉 “판단력은 부족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리더”가 더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더 좋은 리더의 자질을 갖출 가능성이 높음. 📌 이유: ✅ 리더십의 핵심은 “한 번의 천재적인 판단”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조직을 이끄는 능력” ✅ 반복되는 실수를 줄이는 것이 조직 운영에서 훨씬 더 중요한 요소 ✅ 판단력이 부족해도, 경험을 통해 학습하고 보완할 수 있음 ✅ 판단력이 빠르다고 해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조직의 성장을 막고 신뢰를 잃을 가능성이 큼 🏆 “이상적인 리더”는? 💡 **“판단력이 좋고,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리더”**가 최상의 조합이겠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자질을 갖춘 리더는 드뭄. 그래서 “판단력이 부족하지만,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리더”가 더 성장 가능성이 높고,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확률이 높음. ✅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 팀워크 & 시스템 보완 • 판단력이 좋은 리더라도 기록 시스템 & 피드백을 통해 반복 실수를 줄이면 더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음 • 판단력이 부족한 리더라도 결정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좌진(참모, COO, 팀장)을 활용하면 더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음 📌 최종 결론 판단력 좋은 리더 (실수 반복) 판단력 부족한 리더 (실수 반복 안 함) 장점 빠른 문제 해결, 위기 대응력 강함 안정적 운영, 장기적인 성장 가능 단점 같은 실수를 반복해 조직 신뢰 하락 의사결정이 느리고 기회를 놓칠 가능성 적합한 조직 스타트업, 변화가 빠른 환경 장기적인 계획이 중요한 조직 리더 자질 측면에서 단기적 성과에 강함, 하지만 성장에 한계 경험을 통해 성장할 가능성이 높음 결론 리스크가 크고, 보완 시스템 필요 신뢰받는 리더가 될 가능성이 높음 🎯 “리더의 기본 자질”로 본다면, 판단력이 부족하더라도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리더가 더 나은 리더가 될 가능성이 큼. 🎯 그러나 조직 환경에 따라,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한 경우 판단력이 좋은 리더도 강한 장점을 가질 수 있음. 🎯 결국 중요한 건, 부족한 부분을 시스템과 팀워크로 어떻게 보완하느냐!
톡톡빠링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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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 바라는 점을 얘기해보라고 대표님이 그러셨는데
드릴 말씀 없다고 했습니다. (지금부터 마음의 소리) 그만둘때나 할 수 있는 말인걸요. . . . '사과해요 나한테' 함부로 얘기해서 미안하다는 말을 듣고싶습니다.
내이름ㅇㄷㄴ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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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특성화 고등학교 를 졸업후 1회 이직 후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15년간 재직중인 제비집입니다 현 회사는 엄청난 업무량과 그만큼의 보수는 챙겨주지 않습니다. 작년 대표님께서 더이상 급여를 올려줄 수 없으니 수당제로 일을 따가서 급여를 더 챙기라는 망언도 하셨습니다만.. 사무실내 직원들간의 분위기와 단합이 좋은상태고 일부 수당도 받아 계속 일을 했었습니다. 제가 맡고 있는 업무는 회계. 경리 업무로 1월 바쁜 기간에 오른쪽 다리가 반월상연골파열로 응급수술을 받았고 수술받고 현재는 보조기를 차면서 출근하고 있습니다. 당연 중소기업이다 보니 어떤 처우를 받는지는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여러가지 상황이 겹치기도 했고 그 동안의 회의감으로 저는 사직서를 제출하고 1차 반려당했습니다. 사유는 재택근무를 하면서 몸을 추스르는 대신 월급의 일부를 차감해 고생하는 다른 직원에게 주겠다 당연 동의할수 없음을 회사에다 표출했고 제 사직의사를 다시한번 전했습니다 그러고 2차 면담이 시작되었고 말도 안되는 소리와 함께 급여차감은 없을테니 다리가 낳을 상반기 동안 일부 재택근무를 같이 하고도 7월에 퇴사할 생각이 있으면 다시 이야기 해달라는군요 아직 답변은 안했습니다만.. 저는 걱정이 됩니다 당연 회사를 보면 전 사직을 수리해달라 요청할거지만 현재 다리가 불편해서 환승이직은 어렵거든요 제가 벌어오지 못하면 생활비 걱정이 됩니다. 치료기간중 생활비를 퇴직금으로 사용하고 바로 관둬야 하는지 말도 안되는 근무환경을 조금더 버틸지 생각이 많습니다. 이번 기회가 아니면 영원히 뼈를 묻게 될거 같은 느낌도 들고요. 저는 어떤 방향으로 선택해야 현명한 방법을 선택할수 있을까요?
제비집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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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꼬인 직급/직책 문제
회사에서 저보다 커리어 경력이 짧고 담당 실무는 해본 적도 없는 사람이 제 팀장으로 오면 어떻게 받아들여 할까요? 원래 타팀의 실무자로 같이 협업하던 사이였는데 이젠 제 업무를 그분에게 보고하고 평가받는 관계가 됐고 뭐 할때마다 용어 하나하나 풀어서 납득되도록 설명해야해요 보고를 빌미로한 제 업무 스터디 시켜주는 느낌?? 제 실무 관련된 모든 승인 권한은 팀장에게 있는데 제 실무적 판단이 팀장 의견과 부딪힐 때도 좀 힘드네요 또 완전 다른 팀에서 업무하던 동료가 제가 하는 직무로 변경 희망해서 초반 업무 알려줬는데 그 사람이 승진해서(해당회사 오래다녀서 마침 승진 타이밍) 제 직무 리더 역할로 앉혀진 경우도 있었는데 이경우도 흔한가요? 모두 지금 다니는 한 회사에서 몇년동안 겪은 일이고 속으로 삭히며 내 일만 잘하자 라는 마인드였는데 이젠 좀 힘들어요. 자발적으로 회사 나가라는 시그널인가까지 고민해봤는데 그건 아닌거같고요 이런 경우가 원래 회사생활에서 잦은건지, 아님 이 회사가 조직관리를 이상하게 하는건지 너무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다들 이경우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궁금합니다
회사원F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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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관련하여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반도체 관련회사 5년차입니다 부서는 구매/자재 부서가 아닌데, 업무가 자재관리 및 구매요청쪽이고 물류팀도 아니다보니 업무적으로 지금부서에서 진급같은걸 할수없고, 구매부쪽으로 부서이동을 하고싶은데 해당부서에 TO가 없다네요.... ERP쪽을 공부해서 구매쪽 다른회사로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나이도 곧 35이라서 고민이 많이되네요 보통 ERP쪽 공부하시는 분들은 어느 프로그램을 공부하시나요?
에라잇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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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생각이 들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고자 하는 커리어가 있었는데 경력만 잘 쌓으면 갈수 있을줄 알았더니 벽이 생각보다 너무 높네요.. 바늘구멍에 석사는 기본으로 깔려야하니 ㅋㅋ 사실 다른 직무보다 이해도 빨리되고 할만하니까 재밌다고 합리화하며 회사를 다녔고 그러면 자연스레 원하는 커리어를 밟을줄 알았더니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ㅠ 그럼 지금이라도 대학원가면 되지 않나 하실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회사 다닐 원동력위한 합리화를 하다보니 대학원까지 진학할 만큼에 흥미도 없어서 그냥 커리어를 완전 다르게 타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저 막막합니다.... 휴 ㅋㅋ 이제 회사 가도 하루하루 오늘만 버티자 정도 밖에 안될거 같아서 우울하네요 ㅠ
퇴사하고싶다구요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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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들에게
.
냥냥냥이펀치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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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퇴직사유
한 중견기업 재직중이나 직장내 성희롱으로(제가 피해자, 가해자는 징계이나 회사다님) 부모님께서 마음이 편치 않으니 이직했으면 좋겠다 하셔서 이직준비중입니다. 가고싶은 직장이 생겨 이력서 작성중인데, 자사 양식이 있어 작성중 궁금한것이 생겨서 의견 여쭙습니다. 퇴직사유를 구체적으로 명기하라고 되어있는데 현직장 퇴식사유를 직장내 괴롭힘 및 성희롱 피해 라고 적어도 무관할까요? 인사담당자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선풍기최고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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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누락 후 번아웃
안녕하세요. 특성화 고등학교를 나와서 고등학생 때부터 근무한 20대 중반, 7년차 직장인입니다. 지난 하반기에 주임→대리 승진 누락 후 번아웃이 왔습니다. 쉬지 않고 달려왔으나 같은 시기의 승진 대상자 중 저만 누락되어서 역량 문제일까... 나이 문제일까... 혼자 고민하다가 마음을 다잡지 못한 채 2025년이 되었네요. 결과 발표 이후 제 업무 방식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다 싶어 제 kpi가 아니더라도 도움 줄 수 있었던 것들을 맡아서 했는데 이것들이 어느새 제 업무가 되었더라고요. 제 업무 60 : 자잘한 업무 40으로 일의 전문성도 흐려지는 것 같아 현타도 옵니다. 와중에 25년부터는 승진 제도가 변경되어 점검 항목이 더 넓어지고 세분화되었습니다. (개인 역량 이외의 전체 실적에 대한 항목 비중이 더 늘어남) PT 발표에 대한 퍼포먼스도 필요하더라고요. 솔직히 말해 자신이 없습니다. 남들처럼 전략적이지 못하던 제가 바보 같고, 저만 신경쓰지만 7년차 주임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회사생활에 대한 회의감도 듭니다. 이젠 이 회사를 위해 그렇게 노력하고 싶지도 않고, 번 만큼만 일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열정 빼면 시체였는데 의욕을 잃은 제 모습에 자괴감도 듭니다. 머리 한켠으로는 이 나이에 승진 누락 한번 됐다고 이렇게까지 동굴로 들어가는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지나면 별일 아니었다고 생각하겠지 싶겠지만 저에 대한/승진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회복이 되지 않네요. 고민이 있을 때 '내가 노력해서 바뀌냐 O → 노력한다' 또는 '내가 노력해서 바뀌냐 X → 고민하지 않는다' 였던 저인데... 이 고민은 동료나 친구한테 말하지도 못하겠고 마음도 싱숭생숭해서 이렇게 인생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이 감정을 어떻게 잘 다스려야 할까요?
ihilliil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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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 업무 드랍 ... 지연
외부 요청이 들어오면 확인하고 사후 확인 처리. 답변을 해줘야하는 업무를 맡은 팀원이 자기가 답변하기 어려우면 자체 드랍 , 지연 시키거나 팀장님이 보시고 답변하는 거 같아서 안했다 . 여러번 피드백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같고 ... 재반복 되고만 있는데 ... 업무에서 배제를 시키는게 맞는지 고민 됩니다.
wellkkaa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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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미지급
근무평가를 A를 받았는데도 성과급 아예 못받았습니다. 다른 저년차, 낮은 평가 받은 사람들도 적게라도 받은 상황입니다. 이의제기는 했는데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이경우 법적으로나 다른 방법으로 대응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듀루디디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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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과 월급
연봉이 3300이라고 하면 보통 세후 월급으로는 얼마쯤이라고들 생각이 드시나요? 물론 회사마다 상여금이나 식대나 퇴직금이나 이것저것 포함미포함여부가 다 다른걸 알지만 대략적인 인식이 궁금해서요
꿈롭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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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 직원의 모친상 관련 조언 구해요
안녕하세요.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얼마 전 다른 팀에 모친상 당한 직원분이 있는데 이런 경우 장례식 참석 여부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같은 부서라 서로 얼굴 이름 아는 정도라 개인적인 친분은 없는데요. 회사에서도 다 끼리끼리 알아서 장례식에 다녀오는 느낌인거 같더라구요. 보통 이런 경우 기준을 같은 팀으로 두시는지 아니면 소식을 전해받으면 마음이라도 전하시는편인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처음에 이 회사에 오고 얼마 후 같은 팀원분의 모친상이 있었는데 제가 팀장님께 물어보니까 너는 안가도 돼, 라는 식으로 말씀해 주셔가지고 계약직이라서 그런가 하고 조금 주늑들게 되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부고 소식을 들어도 선뜻 마음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마음에, 그리고 아직 사회 초년생이기도 하여 조언을 구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누디스코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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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싶은 일이고 가고 싶은 팀이지만 그 팀에서 나한테 관심없음 vs 그렇게 가고싶은 팀은 아니지만 그 팀에서 나를 스카웃하려함 이
전자는 저에게 큰 관심이없구요 후자는 저에게 관심 보이는데요 이럴때 어디 가야하나요?
합격인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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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에서 세무로 부서이동했는데 엄청 후회되네요
회계 있을때는 현표, 시스템 개발 데일리로 전표승인등 다양한 업무를 했는데 세무와서 원천세 부가세만 하고 있는데 부가세야 분기에 한번 하는거고 세무관련 문의도 선임자한테 다가고 회사에서 하는거 없이 시간보내다오니 현타 엄청오네요 도태되는것 같고 정말 일없는거도 스트레스네요..
이직은 성공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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