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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받고 이직 안하면 욕 먹을까요?;
헤드헌터에게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 이직할 생각은 없고요. 다만, 제가 이직을 한번도 한적이 없어서.... 이직절차가 어떻게 되나 궁금해서 이력서는 넣어 보고 싶은 상황입니다. 합격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마인드로 이력서를 넣는건 역시나 실례려나요... 그리고 혹시 합격하고 안가면 욕먹나요...?; +)많은 고견들에 고맙습니다. 맘 편하게 넣는걸로 정했습니다. 경험이 중요하다는 조언 잘 새기겠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특허상표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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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잘 지키지 않는 직장 동료..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네요. 요즘 회사내 분위기를 보면 당연한 현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사생활까지는 당연히 간섭할 수 없는 것이지만.. 최소한 그런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하고 다니지는 말아야 할 것 같은데.. 친구들이랑 클럽이나 노래방 다녀왔다느니.. 5명 이상 식당을 가면 4명씩 따로 입장해서 옆에 테이블에 앉으면 된다느니.. 그런 이야기들을 마치 자랑처럼 굳이 회사에 와서 다른 사람에게 해야 되는지.. 물론 위험에 대한 성향은 사람마다 다른 것이지만.. 최소한 강제적인 지침을 위반한 것을 자랑스럽게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지는 말아야 할텐데 말이죠.
캔버스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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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의 편법 상술과 사기행각 겪어보신 분 계시나요?
집 근처 대형 체인점 유명 00 편의점에 음료수를 사러 갔다. 큰 맘 먹고 한개에 2500원이라고 씌여진 특정 음료를 여러가지로 3개 샀다. 계산대에서 계산하면서 이런 비싼 것은 1+1을 안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별 반응 없는 주인으로 보이는 남자가 카드를 받고 영수증을 안 주기에 달라고 하니 재발급을 눌러서 줬다. 평소에 영수증을 항상 챙기고 세밀하게 살펴보기에 그 날도 계산 후 한쪽에서 선 채로 영수증을 읽어내려가는데 맨 마지막에 '이벤트 쿠폰 지급' 그런 문구가 3개가 있어서 줄 선 손님들이 계산 마칠 때까지 기다린 후 물어보았다. 그런데 갑자기 이 점장, 아무 대답없이 카드를 달라고 한다. 그러더니 알아서 취소하고 다시 결재하면서 샀던 물건들을 달라고 한 후 한 개씩 더 가져오라고 한다. 뭔 영문인지 몰라서 물건을 고른 코너에 가서 한 개씩 더 가져왔다. 알고 보니 그 제품들이 모두 1+1이였다. 갑자기 화가 났다. 분명히 태그에는 1+1도 명시되어 있지 않았고 계산시 점장만 보이는 스크린에 뜰텐데 말 해 주지도 않았다. 그래서 되물었다. 왜 1+1을 표기하지 않아서 이런 사태를 만드시나요? 그랬더니 1+1 제품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할 수 없다고 핑계를 댄다. 그러면 왜 1+1인 거 알면서 하나를 더 가져가라고 말하지 않았냐고 물으니 대답이 가관이다. 예상해 보시라 뭐라고 했는지... ,,.... ...... "손님들이 귀찮아서 한 개만 가져간다. 두 개 가져가는 것을 싫어한다..." 어이가 없다. 그래서 내가 따져 물었다. 영수증을 보통 받지 않는 것을 이용해서 1+1인지 모르고 한 개만 산 고객들을 이용한 것 아니냐. 1+1이 명시되어 있지 않으니 어떻게 그 제품이 2개가 한 개값인 것을 알겠는가. 그리고 주인이 실수로 안 붙였다면 말 해 주어야 하는데 당신은 그것조차 얘기 안했으니 그건 손님이 귀찮아서가 아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1+1이면 당연히 좋아하지 누가 귀찮아서 1개만 가져가냐교.. 점장 왈, "아니다 귀찮아 한다. " 로 일관 나는 며칠 후 00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영수증 첨부해서 글을 남겼다. 근데 답이 없다. 같은 한 통속이니까. 며칠 후 점장이 아닌 알바생이 근무시 다시 들어가서 1+1 제품을 골랐다. 그리고 계산하면서 물었다. 사람들이 한 개만 가져가는 것도 있나요? 혹시 1+1을 모르고 귀찮아서가 아니라 영수증을 받지 않으니 몰라서 못 가져가는 게 아니냐고 묻자 겸연쩍게 고개를 끄덕인다. 비양심적인 점장보다는 그나마 순수하고 어린 친구이기에 거짓말을 못하는 것임을 대번에 파악할 수 있었다. 그 이후로 다시는 그 편의점에 가지 않는다. 과연 이 편의점만의 문제인지 아니면 그 점장의 비양심적 행위에서 비롯된 것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편의점은 그동안 이런식으로 고객을 속여서 돈을 벌었던 것이다.
킥복서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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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자재 납품 근무
안녕하세요 전남 지역에 농자재 근무하는 청년입니다 27에 와서 벌써 1년이 지났는데 이직을 해야하나 좀 그렇네요 자재과에서 근무중입니다
ㅇㅇㅇㅇ1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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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다들 이직 준비? 이직 어떻게 하시나요? 역으로 헤드헌터한테 제가 원하는 포지션에 To가 있는 지 물어봐도 되나요? 이직해도 똑같은 헬이겠지만 월급이나 더 많이 받고싶습니다..
uka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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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열로 치료중이면 직장에 이야기해야하나요??
예전에는 고열증상은 영유아들에겐 일상다반사같은 증상이었는데 요즘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조금만 열이 나도 조심스럽네요~~ 병원에서 독감검사는 했는데 독감은 아니고, 해열제 처방해주고 주사 정도 맞았습니다. 먼저 코로나 검사 이야기는 안하는데, 괜시리 보호자 입장에서 먼저 이야기꺼내기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혹시라도 회사에 피해주는건 아닌지 조심스럽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 고민 올려봅니다.....
smartjy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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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입는 옷에 대해서 뒷담 하는 직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보통 회사에 어떤거 입고 다니시나요? 저희는 복장자유라서 교복마냥 편한거로 몇개 돌려가면서 입는데(편한옷이라고 해봤자 무지맨투맨에 청바지나 검정면바지 같은거) 제가 너무 편하게 다닌다느니 꾸밀줄 모른다느니 뒷담하는 직원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해관계가 있는 곳이니 모든 사람이 다 절 좋아할거라는 생각은 안하고 살지만 별걸다 트집이라는 생각에 어이가 없네요.
호이와둘리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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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할 때는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봄철이라서 그런지 점심 후 등등 나른할 때가 많습니다. 드러내놓고 졸기도 그렇고... 혹시 극복방법 있으시면 공유 바랍니다.
이병국 | 시민행동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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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생각 없는데 제안올 때?
이직 생각은 사실 없는데 관련 업계에서 계속 연락이 오네요. 이직하고 싶진 않은데 제 몸값이 궁금하기는 하구요. 여러분이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뻔한 바닥이라 소문도 좀 걱정되고...)
Square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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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야근
야근을 자주 많이하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일까요
캘빈샐리
21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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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는 또 장애인가...
아침 일찍 네이버 블로그 댓글 푸시가 있길래 무슨 내용인지 보려고 하다... 공유기 한 번 껐다 켜고 앱 실행 종료에... 한참을 해도 댓글이 안열리더니 이제야 열리네요 에러 매세지를 보니 국문화 처리도 안할 정도로 마이너한 에러에 걸린건가 싶은 느낌이군요. 네이버 블로그 쓰시는 분들 댓글 잘 열리시나요?
고독한 잡상인
억대연봉
21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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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문제해결력 – 01 돈과 시간, 무엇이 더 귀한가
안녕하세요, 드림스토리미디어그룹 대표 김재일입니다. 이전에도 여러 아티클을 공유드린 적 있었는데요, 새로 런칭하는 [스타트업의 문제해결력] 시리즈 첫번째 아티클을 공유합니다:) http://www.dreamstorysnap.com/startupstory/1736
마케터죠니킴
21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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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천만원대 세컨카 추천해주세요.
현재 패밀리카로 뉴티구안을 타고 있어요 이제 새로 태어나는 아기가 있어 병원 가는 용도나 장보러 갈때 주로 사용할 세컨카 추천 부탁 드립니다. 여자1명 뒷좌석 영유아1명 카시트 사용 입니다. 운전의 재미보단 안전한 차 보조기능이 있는 차로 부탁드려요 ㅠ
케스크
21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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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의 해외법인 현채인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글 남겨 보아요. 얼마전에 면접을 봤고 국내기업의 폴란드 해외법인에 재무회계 업무로 근무하게 되는 포지션이었습니다. 재무회계 전반적인 업무를 하게 될것이라 들었고, 폴란드에는 한국인 회계팀장1 과 현지인직원3인이 근무 중이며, 한국팀장과 현지직원들 사이의 중간관리자? 직급으로 뽑고 있더군요. 저는 총 경력이 8년쯤 되고, 회사에서 제시한 연봉은 실수령액이 5600만원쯤 된다고 합니다. ( 여기에 해외생활지원금 등 포함, 주말특근비별도, 한국인8명, 현지직원 150명정도, 기숙사제공) 근데 제가 해외근무나 해외현지법인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런데, 이정도 연봉이 적절한 것인지, 어느 부분을 더 요구하거나 문의 해야 하는지, 실제로 해외법인 근무해보신 분 계시면 해외법인에서 현지인과 근무하는게 어려운지 등등 조언 부탁 드립니다.
내츄럴
21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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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
회사 다니다가 20대때 역류성 식도염을 얻었습니다.. 요새도 위염 걸리면 역류성 식도염이 1+1 같이 생겨서 너무 힘드네요... 역류성 식도염 낫기 위한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잉여잉여
21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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