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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들 투잡 많이 하시나여? 요즘 배민알바같은것도 많이 해서..퇴근들 하고 알바한다는데. 코로나때문에 여건상 하기도 조금 힘든데. 집에서 할수있는 투잡이 뭐가 있을까요..? 월급이 적어서 너무 고민이네요..커리어는 쌓이는거 같은데.. 이길이 맞나 싶습니다.
파워쟁이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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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에서 자꾸 위가 아파요..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인지 신경성인지.. 밥도 제대로 못먹고 일하다가 뒷목도 많이 아프고.. 걱정이네요..좀 쉬어야지 괜찮을까여?
잼잼잼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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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매일야근이네요.
너무지칩니다.. 회사를 옮겨도 어차피 똑같을거.. 그냥있어야지되는건가 싶고 이길을 선택한지 10년인데..다른데가면 월급도 적고 고민입니다.
장호원똥쟁이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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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면서 시험관 시술 가능할까요?
늦은나이에 결혼했고 딩크로 사는게 작은 소망이었는데.. 신랑도 시부모님도 모두 아이를 원하셔서.. 더 늦기전에 낳아야 할것 같습니다.. 회사는 이직한지 3년 지났고, 휴가 쓰기는 자유로운 편이기는 한데.. 병원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시험관 시술 하자고 하는데.. (현재42세) 주변에서 듣기로는 시험관 시술이 워낙 병원을 자주 가야하기도 하고, 체력도 받쳐줘야한다 해서 좀 걱정이 되네요... 직장다니면서 시험관 시술 많이 힘들까요?경험자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꿈은부자한량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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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4점이상
잡플래닛 4점 이상 회사 어떻게생각해? 믿을만해?
츄우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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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준 돈 빨리 안주면 어떻게 하시나요?
저희는 직원들끼리 밥먹거나하면 한사람이 먼저 내고 정산해서 받는 경우가 많은데요.. 정산 결과 알려줬는데 돈 입금한다고 하고 빨리 안 보내주는 경우, 보통 며칠 지나서 다시 말하시나요? 경조사비 같은것도 빌려주기도 하잖아요.. 얼마동안 안줬을때 다시 말하시는지.. 그리고 두번 말해도 안주면 줄때까지 말해야될까요? 5만원 이하 소액이라 계속 독촉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안받기는 아까운...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지 조언해주세요. 소심한 성격에 몇번 못 받은적이 있는데 생각할수록 아깝네요.. 사줄수는 있지만 이건 사준것도 아니라 생색도 안나고 떼인 돈이라서..
비공개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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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 과정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현재 연봉의 약 10퍼센트 인센티브 지급 예정인데 이직 시기때문에 이 금액 포기하고 가는거라서 희망 연봉은 10퍼에 10퍼 더해서 20퍼 희망한다고 보냈습니다. 근데 이직할 회사에서 1차 오퍼 온 금액은 지금보다 5프로 인상으로 제안이 왔어요 여기 가만히 있어도 10퍼센트는 받는건데 연봉 후려치기 당한것같아서 찝찝합니다ㅠㅠ 제 기존연봉이 동종업계 연차 대비 높은것도 아닙니다. 이직하려는 곳도 연봉 높기로 유명하고 찾아보니 동일 연차, 동일 직무에서 제가 희망한 연봉보다 훨씬 높은 사람이 많아서 나름 합리적인 제안이라고 생각하고 보냈는데 금액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당황스럽네요 최초 20프로 인상 희망했지만 최소 현재 대비 10퍼센트는 올라야 후회 없을 것 같은데 이 금액으로 한번 더 제안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이러이러한 이유로 처우 재산정해달라고 보내는게 좋을까요? 이직 선배님들의 고견 구합니다!
kjhg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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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진로
가 걱정입니다 애들은 커가고 회사의 업무량은 늘어나고 걱정이 걱정을 생기게 하고 너무 설레발 일까요 아니면 40대 초반 가장의 모든 걱정일까요?
품질혁신민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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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부와 해산물 킹크랩 무역 가능하신분 연락바랍니다.
1. 킹크랩무역 수입가능합니다. 월 수백톤단위 그리고 2. 러시아에 수출 가능한 아이템 연락바랍니다. [email protected] 01071673435 문자, 메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알마니7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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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연구원직이 가능할까요?
스타트업 연구원직에 종사중입니다. 3년정도 지났고요, 이제 4학년이 다가오는데...언제까지 연구원을 할 수 있을까요? 관련 다른 업무도 배우고 싶은데 회사가 작아 기회가 없을까요?
자유인96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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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고있는 회사 ?
인정은 잘 받고 대우도 나름 잘 해주는 회사 하지만 회사의 미래나 전망은 그리 밝지 않고 (기업문화가 그럼. 실제 사업은 잘 될 것 같음) 주변 동료들의 마인드가 월급루팡 및 보고에만 집착하는 분들이 많아서 실망.. 이직이 답인가요 아니면 여기서 승승장구할때까지 버티는게 답일까요?
liljlill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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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에겐 무관심이 답인가요?
올해 49살, 라떼와 MZ 사이에 낀 세대입니다. 사실 라떼에 가깝지만... 저희 학교 조교샘들을 복도에서 만날때 한가지씩 굿코멘트를 해줍니다. " 오늘 얼굴색이 너무 좋다~" "오랜만이네~ 잘 지내죠??" 그런데 옆에 있던 분이 그런 말도 간섭이라면서 그러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말도 못하면 직장생활 드라이해서 어찌 하나 싶은데, MZ세대는 이게 간섭으로 느껴지세요? 무관심하게 쌩~ 지나치는게 오히려 좋은가요?
오팔을 꿈꾸며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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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직장생활! 망하는 방법!
"연애! 직장생활! 한 끗 차이다?" 사랑하는 연인이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거잖아요? 그렇다고 연인과 잠시 떨어져 있는 게 좋지 않은 거라 생각하는 분이 계신가요? 주말이나 쉴 때는 항상 같이 모든 것을 하는 게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계신가요? 혼자 있을 때는 행복한 감정이 들지 않는 분이 계신가요? ​ 아마 집착하시는 분 외에 그런 분은 없을 거예요. 스스로 행복할 줄 모르고 연애하는 상대를 통해서만 행복감을 느낀다면 그건 자기도 모르게 상대에게 집착하거나 의존하는 것일 수 있어요. 스스로 행복할 줄 모르는 사람이 상대를 행복하게 해줄 수 없다는 말은 너무나 유명하잖아요. ​ 직장 생활도 마찬가지예요. 상대에게 집착하는 순간 행동 하나하나가 신경 쓰이잖아요? '왜 나에게 이런 말을 한 걸까?' '내가 뭐 잘못한 게 있나?' '왜 내 마음을 몰라주지?' '그렇게 신호를 줬으면 좀 알아줘야 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면 할수록 상대에게 더욱 집착은 심해지잖아요. 업무를 하면서 서로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이 많죠. 그런데 너무 상대를 과대평가하는 태도는 좋지 않아요. '내가 이렇게까지 얘기하는데 왜 몰라주는 거야?'와 같은 생각이요. 상대는 정확하게 말해줘야 내 의도를 알까 말까 하는데 말이죠. ​ 그렇다고 상대에게 '나 기분 나쁜데 왜 이런 걸 시켜?', '내가 분명히 이렇게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데 넌 왜 모르는 척해?'라고 감정을 드러내는 태도도 상대와 더욱 멀어지기만 할 뿐이에요. 나의 안 좋은 표정과 말투가 상대에게 먼저 인식될 뿐, 이때는 나의 논리적인 말 따위는 이미 상대의 뇌에 입력되지 않아요. 그런데 '나는 이렇게 너에게 분명히 말했어'라고 생각하고 그걸 몰라주는 상대와 시간이 지날수록 대화가 더욱 줄어드는 거죠. 이렇게 점점 서로 마음의 문을 닫게 돼요. 뭐 큰 사건 때문이 아니라 이런 사소한 것들이 점점 쌓여서 서로 담을 쌓게 되는 거죠. "집착이 없으면 관심이 없는 거 아닌가?" 그렇다면 연애뿐만 아니라 직장 생활을 할 때, 상대에게 집착하지 않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바로 '상대에게 도움을 주자', '상대의 불편함을 해소해 주자'라는 생각을 갖는 거죠. "이건 너무 퍼주는 연애 아닌가요?", "이렇게 연애하면 호구된다고 하던데요?", "나쁜 남자, 나쁜 여자가 더 잘나가던데요?" ​ 도움을 준다는 걸 당신의 기준에서만 생각하지 마세요.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자고요. 퇴근하고 매일 찾아오는 연인, 쉬는 주말에는 무조건 모든 것을 같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연인. 받는 입장에서 이게 도움일까요? 오히려 불편함을 해소해 주기는커녕 더 가중시키는 거죠. ​ 상대의 사생활을 존중해 주고 만났을 때 기분을 좋게 해주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리고 성숙한 사람이라면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 상대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멋있게 보게 되죠. 특히 자신의 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돕는 성취감 있는 삶을 산다면 존경하기까지 하잖아요. 이렇게 되면 상대에게 도움을 주는 연애가 벌써 자동적으로 된 거고요. ​ 직장 생활하면서 상사 혹은 부하직원에게 집중해서 행동 하나하나를 나의 기준에 맞춰보는 사람도 있잖아요? 자신의 기준에서 이해할만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우선 동료의 말과 행동에 집중하는 자체가 집착을 하는 것과 같죠. 차라리 업무에 집착하면 모를까. 정확하게 말하면 업무에 초집중하는 것이 제일 좋죠. ​ "아니, 업무 자체가 사람이 하는 건데 어떻게 사람에게 집착하지 않을 수 있나요?" "자꾸 현실적이지 않은 말만 하시네요!" ​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집착하면 어떻게 될까요? 사람은 완벽한 존재가 아닌데 상대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다 집중하면 내 일을 내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을까요? ​ 일론 머스크, 스티브 잡스는 물론 사람을 중요시했어요. 그러나 사람에게 더욱 편리한 도구,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했죠. 사람 하나하나의 불평, 불만, 핑계에 집착한 게 아니잖아요? 자신의 일, 소명을 추진하기 위해 사람들의 불편함을 어떻게 하면 해소할지, 도움을 줄지 여기에 집중한 거죠. ​ 그래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상대가 내 기준에 보기 싫은 말과 행동을 한 것에 집착하지 말자는 거죠. 내 업무에 집중하면서 상대와 협업할 때, '어떻게 하면 상대의 시간을 절약해 줄까?', '어떻게 하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에 집중하자는 거죠. 당신이 사장이라면 이런 거에 집중하는 직원과 상대의 사소한 말과 행동에 집중하는 직원 중에 어느 직원이 더욱 신뢰가 가나요? '연애를 잘해야 직장 생활을 잘한다?' 혹은 '직장 생활을 잘해야 연애를 잘한다?'를 말하는 게 아니에요. 제가 말씀드린 성공 공식을 적용해보자는 거예요. '상대에게 도움을 주자', '상대의 불편함을 해소해 주자' 이 성공 공식 말이죠. ​ 혹자는 온전히 나에게 더욱 집중하고 나다운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해요. 그래서 상대에게 도움을 주고 불편함을 해소해야겠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할 수도 있는 거고요. 이것이 틀린 말은 아니지만 순서를 잘 생각해 보자고요. 나의 연애, 나의 직장 생활에 집중하고 나를 더욱 빛나게 하는 연애, 직장 생활을 위해서 먼저 상대에게 도움을 주고 불편함을 해소해 주자는 거죠. 그러면 저절로 나다운 삶, 행복한 삶은 따라오지 않을까요?
직장생활읽어주는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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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회사에서 하면 실례인 행동
설마 실제로 해보신 분은 안계시겠죠?
우왕좌왕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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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와 마우스 교체 추천드립니다 - 손목과 손가락 통증 개선
저도 원래 회사에서 지급하는 컴퓨터 살 때 동봉되어 있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그냥 사용하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손목과 손가락에 통증이 생기더라구요.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도 받고 했는데.. 결국 컴퓨터 사용 시간이 길다보니 통증 개선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결국 키보드와 마우스를 교체하고 나서 크게 효과를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키보드와 마우스에 이런 비용을 쓰는 것이 아깝기도 하였는데.. 하루에 회사에서 8~10시간을 이용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그 비용이 얼마 되지 않는다고 생각되더라구요. 키보드는 기계식키보드로 교체하였는데, 기존 키보드를 칠 때는 키가 잘 눌려지지 않기도 하고 뻑뻑한 느낌도 있어서 저도 모르게 손가락에 힘이 들어갔었는데.. 기계식 키보드로 교체하고 나니 가볍게 키가 눌러져 힘도 적게 주게 되고, 키감이 좋아서 오히려 기분좋게 타이핑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과감히 20~30만원대 유명회사 갈축 제품으로 교체하였는데, 정말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도 너무 저가형은 키감도 그렇고 손가락에 여전히 힘이 들어가더라구요. 마우스는 버티컬마우스도 써보고 했는데, 오히려 책상과 닿는 손목 부분이 아프고 해서 몇 번을 바꾸다가 결국 조약돌마우스라고 하는 빌게이츠 형님네 회사 제품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크기도 너무 크지 않고 완전 버티컬 형은 아니라서 오히려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는 편이구요. 혹시라도 컴퓨터 이용시 손목이나 손가락 통증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키보드와 마우스 교체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안그래도 힘든 직장 생활인데, 이렇게 몸까지 아프면 더 힘들잖아요^^ 건강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생막내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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