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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oftop
21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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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외 회사다니는 이유
예전에 신입사원으로 공장다닐 때 ㆍ 업무 배우는 재미 ㆍ 점심때 족구하는 재미 ㆍ 업무끝나고 선배들에게 술 얻어먹는 재미 근데 지금은 회사를 다녀야 하는 이유를 찾지못해... 급여외 이유를 못찾겠고 이것도 힘들어요. 물론 위의 3가지도 흥미를 잃은지 오래고요 초심도 없어젔고 좋은 방법이 있나요 ? ㆍ
YSG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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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 극복방법 3가지 (일요일 출근 안하고요)
월요일은 많은 직장인분들이 부담스러워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일요일부터 월요일에 대한 부담으로 기분이 좋지 않은 분들도 있을 겁니다. ​ 일요일부터 월요병에 걸려있는 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월요병 퇴치할 수 있는 방법 3가지를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한 시간 먼저 출근을 해야 됩니다 한 시간 먼저 출근하면 아침에 교통체증을 겪지 않아서 좋습니다. 그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사람이 적어서 불쾌하지도 않고요. ​ 그리고 금요일에 칼퇴 하느라 책상에 두고 왔던 서류들 여유 있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리마인드도 되고요. 두 번째, 주간 업무 계획을 짜는 겁니다 저번 주에 미리 짜신 분도 있을 겁니다. 그래도 다시 한번 내가 할 거 챙겨보는 거죠. ​ 이렇게 준비해놓으면 아침에 상사분들이 기습 질문을 해도 내가 미리 머리에 입력을 해놨기 때문에 당황하지 않고 술술 답변할 수 있는 겁니다. ​ 이런 상황들이 반복되면 '이 친구 역시 내가 말 안 해도 알아서 챙기고 있구먼' 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주간 계획을 아침에 보고드려야 됩니다 월요일에 예민하니까 몸을 좀 사리는 경향이 있는데요. 하지만 역으로 먼저 팀장님이나 상사에게 선빵을 날려야 됩니다. ​ 보고를 드려서 내가 이렇게 챙기고 있다는 사실을 어필해야 합니다. ​ 상사 입장에서도 '이 친구가 내가 까먹고 있던 거를 말해주니 안심이 되네'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 이렇게 하면서 서로 오해가 쌓이지 않고 신뢰도 서로 생기게 되는 겁니다. ​ 그리고 보고드린 업무 중 내가 2~3시간 걸려서 할 뻔한 업무를 상사의 말 한마디로 5분 만에 처리해 줄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보고는 좋은 것입니다. ​ 낮 2~3시쯤이면 월요병은 금방 없어집니다. 제가 말씀드린 세 가지만이라도 꼭 챙기셔서 선빵 날리는 월요일 꼭 되십시오. https://youtu.be/_PCKOsMdYyA
직장생활읽어주는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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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인간관계
직장 내 인간관계는 항상 고민이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친분은 최소화하고 업무적인 관계만 맺고 지낼려고 하니, 점점 회사 내 정보에도 어두워지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결국 인간관계를 통한 문제 해결이나 네트워크 형성이 업무 능력에 중요한 요소 중 한가지가 될 수 밖에 없고.. 직장 사람들과의 인간관계 형성을 위해 따로 식사 약속이나 술 약속 잡고 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되고 피곤하고 그러네요. 마음 맞는 사람들과의 만남은 즐거운데, 그러지 않는 사람들과의 만남은 스트레스가 되네요. 다들 어느 정도 선에서 균형을 맞추고 계시겠죠? 답이 없는 고민이고 결국 저의 선택의 문제일텐데, 매번 고민이 되네요^^;;;;
캔버스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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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 극복 방법
이제 1시간 남짓 지나면 월요일이네요. 예전에 인텨넷 유머 중에 월요병을 극복하려면 일요일에 주말근무를 하라는 웃픈 유머가 있기도 했는데 말이죠. 주말이 가는 것이 아쉬워서 일요일에 늦게 자니 월요일이 피곤하고 월요일 하루를 피곤하게 시작하니 한 주가 힘든 것 같아서.. 이제는 가능한 일요일에 일찍 자는 것으로 바꾸었더니 오히려 월요병이 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평생 불치병이라는 월요병 다들 나름의 방법으로 잘 극복하시죠^^
평생막내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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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좋은점 싫은점
직장생활 하시는 분 기준이니 오해없으시기를 바라며,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좋은점 > ㆍ 술먹는 시간과 횟수가 줄었다 ㆍ 불필요회의와 회의시간이 줄었다. ㆍ 경비(집 지출비용)가 줄었다 ㆍ 만나기 싫은 사람과의 핑계가 생겼다. ㆍ off line 이 줄고 on line이 많아졌다 < 싫은점 > ㆍ 이상한 업무지시가 생겼다 ㆍ 업무 단톡방이 생겼다. ※ 자영업과 매출감소로 인한 기업대표님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올립니다.
YSG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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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도 팀원들로 인해 성장합니다.
팀장이라면 스텝들에게 목표를 공지하고, 업무지시와 체크를 하며, 주로 상사에게서 업무를 배울것 같은데 생각보다 팀원들로부터 배우는 경우도 꽤 있는것 같습니다. 얼마전 막내스텝이 제가 진행하던 방법 말고 새로운 방식을 과감히 제안해서 잠깐 멈짓했는데 직접 해보니 꽤 효율적이었습니다. 제가 이 업무를 제일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퇴근하는 길에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도 들면서 본인이 어렵게 습득한 내용을 저에게 공유해준 직원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iveybd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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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소재로 글쓰기
개인적으로 글쓰기가 꿈인데요 그렇다고 소설이나 작가까진 아니지만.. 요즘은 개인블로그뿐아니라 브**같은 플랫폼을 통해서 글을 쉽게 써서 책으로까지 출판해주는 다양한 어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근데 회사생활을 소재로글을쓰는경우 너무 미화해도 문제고 너무 깍아내려도 문제고.. 물론 없는 시간내서 글을 쓰는분의 개인적인주관(?)이라 반박하고싶진않지만 그 글이 조직 전체를 잘못 대변한다거나 마치 본인이 아는게 다인것처럼 써놓은경우나 작은집단의 경우를 전체가 다 그런것처럼 쓴 경우등등은 읽다보면 막 반박을하고싶어지더라구요 특히 그 회사생활을 처음하려는 사람들은 알려진 그 글의 내용을 무척이나 신뢰하게되는데 저같은경우도 민간에서 이직해서 공공기관으로 온 경우인데 서로의 생활에 대해 잘못알고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회사생활소재글쓰기 언제 어디까지 어떻게 쓰는게 좋을까요 참 어쨋든 시간내서 글 쓰시는 분 존경스럽습니다
코알라91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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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집단, 마스크를 안써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큰 회사지만 저희는 한 방에 5명이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는 5명 밖에 안되기도 하고 대부분은 2~4명이 모여있는 경우가 많고 5명이 함께 있는 경우는 없긴합니다. 4평 남짓한 굉장히 작은 공간에 다섯이서 모여 앉아 있는데 동료 한명이 절대 마스크를 안써요ㅠㅠ 전에 한번 이야기한 적도 있는데 5인이상 집합금지인데 우리는 최대가 4명이기도 하고 사적인 자리도 아니고 일때문에 공적인 자린데 뭐가 문제냐는 식이더라구요ㅠㅠ 제가 강요할 일은 아닐까요?ㅠ
judith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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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담의 고충
전직원의 급여를 알기에 연봉상승 or 인센티브 등의 작업을 할때마다 자괴감 혹은 솟아오르는 분노의 감정을 억누르느라 포커페이스에 실패해보신적은 없으신지요. . . 경영진의 결정사항이라 뭐라 말도 못하고 쓰린속만 달랬던 경험들 있으셨나요?? 저는 인담으로서 내공이 부족한듯 하네요. 10년 이상의 경력이 무색한만큼 매년 한번씩 쓰린속을 달래며 연봉조정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점점더 증상이 심해지는듯. . 암걸릴듯 합니다.ㅠㅠ
인사솔루션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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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확정되고 현직 회사에 가려는 회사를 이야기할 이유가 있을까?
2차면접 앞두고 있습니다. 느낌은 좋은데. 다음주 주중에 합격 통보 받으면, 회사에도 퇴사 관련해서 이야기하고 협의해야할듯 합니다. 제가 이직 경험이 처음이다보니 궁금합니다. 1. 이직하려는 회사를 이야기할 이유가 있을까? 지금 회사는 가족같은 회사여서, 휴가 갈때도 꼬치꼬치 캐묻습니다. 아마 어디로 가게 되었는 지등을 분명히 물어보려 할텐데, 그냥 헤드헌터 이야기를 하며 가려는 회사 이야기하지 않아야 하나 고민도 들고... (아, 경쟁 업체 이런거 아닙니다. 공공쪽이어서요.) 팁 있을까요? 2, 이직 때 꼭 챙기고 나와야 할 것이 있을까요? 경력증명서나 원천징수영수증은 꼭 발급받고 나오는게 나을 것 같고... 이직 경험 팁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렌지5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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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성질내는 부장님에게 들이댄 썰
정말 기름통붓듯이 들이받은 건 아니고요^^; 무조건 성질부리는 사람들을 이해하려하면 너무 기빨리고 피곤한 경험 많이 해보셨잖아요? 그래서 이해하지말고 현명하게 들이대보라고 후배에게 조언해줬어요. 그런데 제가 알려준 방법대로 실제로 들이대보고 그 결과를 알려줬는데 답답한 게 많이 풀렸다고 하더군요. 영상으로 한번 찍어봤어요. 다른 현명한 방법이 있으셨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https://youtu.be/-M9dScRuEZ8
직장생활읽어주는
21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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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고객에 바가지 씌운 무례한 동네 인테리어업자 어케 처리할까요?
부모님집 욕실 인테리어를 거금 들여 한 동네 어느 인데리어. 전 후가 넘 다릅니다. 자신은 오년간 무상 as 해 준다. 다른 곳과는 차원이 다르다느니 동네니 필요하면 언제든지 쓰시다 불편한 것 말씀하시라고 했죠. 근데 공사 후 변기 커버가 맞지 않아 교체 해 달라고 하니 담날인지 가장 싸구려로 보이는 변기세트 가져와서 알아서 설치하라고 던져놓고 가더래요. 아버지가 설지도 안해주고 가서 하기 쉬운 줄 알았는데 변기와 맞지 않는지 아주 어렵게 맞췄다네요. 그 후 세탁기 수전이 고장나서 불렀더니 최고급 브랜드는 십만원이라고 해서 현금 주고 교체했는데 기존 거 가져가고 새거가 계속 새더랍니다. 전화하니 바쁘다며 안와서 또 실망. 근데 이 업자 사기쳤네요. 분명히 제가 전화로 확인시 대림이나 한샘 브랜드라고 해 놓고는 자세히 살펴보니 철물점이나 마트에서 두쌍에 8천원이나 만원하면 구매가능한 노브랜드 수전이었죠. 주변 인테리어 하시는 분 물어보니 수전가격과 인건비 쳐서 오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코 닿으면 엎어질 거리에 욕실 인테리어 한 기존 고객이니까 그 정도는 보통 예상되는 가격이죠. 근데 잘 모르는 노인의 긴박한 상황을 이용해서 브랜드 속이고 전화 해도 받지 않고 바쁘다며 소리지르고 가격도 더블로 받다니 어이 없어서 취할 수 있는 세 가지 액션 취해서 부모님의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심정을 위로 해 드림. 과연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까요?
킥복서
21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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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고과)평가에 대하여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늘 본인이 받는 성과평가에 대해서 생각해보신적 있으실겁니다 잘받아서 연봉이 오를때는 기분이좋고 당연하다 생각하겠지만 못받을때느 내 상사가 나를 미워하나? 내 잘못이 아니고 우리팀이 잘못한건데.. 연공서열에 의해서 어쩔수없이 그런거야 등등 나름 합리화를 위한 별생각을 합니다 정성ㆍ정량지표에 의해서 평가를 해서 이의제기를 한다해도 받아들여질지모르겠지만 이의제기를 한다해도 또 찍히는(?)것이 두려워 해야할까싶기도하고.. 성과(인사고과)평가제도 모두만족하시나요?
코알라91
21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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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발명보상 어떻게들 받으시나요?
계약서에 모든 직무발명에대한 권리가 사용자측에 있고 어떠한보상도 요구할수 없다고 되어있다면 이에 사인해도될까요 제가알기론 발명진흥법상 종업원에게 권리가 귀속 되게 되어있는 걸로아는데 연봉은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은데 고민되네요
다리가이
21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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