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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내로남불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내 관리자의 성공비결은 업무에 충실하기보다는 본인이 좋아하는 술자리를 통해서를 상사들에게 누릴 수 있는 걸 최대한 받아내고 본인의 자리를 유지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탁월한 능력은 타의 초종을 불허하기에 참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코로나로 영업조직이 붕괴된 상황이라 교통사고가 난 팀원에게 입원치료를 하기보다 팀 사기가 떨어질 수 있으니 회사 앞에서 통원치료를 권했습니다. 팀원은 입원치료 후 푹 쉬면 좋았을 것을 2개월 넘게 고생했습니다. 그런데, 관리자가 없을때마다 요령을 피고 헤이해지는 상황인데 이번에 일주일간 제주도를 가면서 여름휴가를 땡겨 쓰겠다는 겁니다. 일의 특성상 월차나 휴가가 있지 않고 본인 사업처럼 일을 하는 전문계약직 업무조직입니다. 제 경험상 여름휴가를 땡겨 쓰지 않습니다. 여행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런저런 핑계로 분기별로 여행을 갑니다. 이런 관리자 어떻게 할까요?
타이거스타즈
21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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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사용하고 계시나요?
어플을 통한 중고거래 앱으로 당근마켓을 주위에서 많이들 이용하는것을 볼 수있고 저 또한 사용을 하는데요 요즘, 괘씸하군요! 당근마켓의 운영 횡포가 좀 심하다고 느끼시는 분들 계시나요? 특히, 지역업체나 광고 하시는 분들 광고가 숨겨져 있는 글로 표시되거나 제대로 광고되는지도 모르는 광고비용 등 이상하다고 판단되시는 분들 계시는지요? 광고뿐 아니라 알바등 동네 구인을 하는데 약속취소 해버리는 경우 급해서 재 모집 글쓰기를 바로 했는데 광고로 유도하는 창이 뜨고 갑자기 중복성 글이라며 이용 제재를 당하는 등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기도 합니다 캡쳐사진 자료도 있는데 사진은 여기 안올려지네요ㅠ 당근이 잘 나간다고 배불러 배 터지기 일보 직전인가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지요?
벽화그리는남자
21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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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이 온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번아웃이 오면 어떻게 이겨내야 하나요? 쉬운 일은 없다, 다들 그렇게 참고 버티며 이겨내는거다 생각하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일해왔습니다. 근데 오늘 유튜브에 올라온 번아웃 영상을 보니 딱 제 얘기더라구요.. 좋은 팁, 경험담 있으면 알려 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좋은 의견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코로나블루
21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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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됩니다 옮기는게 맞을까요?
스타트업회사에서 입사제안이왔는데요 직무는현직장에서 하는 업무와동일합니다. 안정적인걸 선호하는편이나 워낙에 성장속도가빠르고 해당사업을 독점하다시피하는회사로 투자유치도많이받아 계속 성장하는회사입니다 현재다니는회사는 잦은인사로 원거리발령날가능성도높습니다. 굉장히 보수적인회사이며 인사이동 거부한적이있어 개인적으로 눈치를많이보는상황입니다 이로인한 불이익도있었구요 상사는 상황이어쩔수없으니 기다려보라는 상황이구요 제안온 회사는 지금연봉의 10프로정도 업해서 갈수는있는상황인데 곧 직책부여 진급까지있는상황이라 일년을봤을땐 비슷한수준이라 조금망설여집니다. 무언진모르겠지만 어떤무언가가 계속 고민.갈등을하게만듭니다. 현재 연봉을 더 상향가능한지요청한상태이고 답을기다리고있는상태입니다. 어떤선택이 옳은건지 답답해서 몇자적어봅니다. 결정은물론 제가하는게 맞겠지만...
최악
21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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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서 가장 뿌듯하거나 기분좋은 순간이 언제인가요?
다들 일의 의미를 가지고 계신지, 일을 통해 어떤 기쁨을 느끼는지 궁금하네요
요구로토
억대연봉
21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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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직무가 처음입니다...
팀장 직무가 처음입니다.. 안녕하세요 경력 10년차 40대 물류관련 중소기업 커머스부서에서 팀장을 맡고 있는 아무개 라고 합니다. 말그대로 팀장 직무가 처음입니다~ 이 회사에 입사한지는 이제 한달이 되어갑니다.(구직기간 1년) 다름이 아니라 제가 팀장 직무가 처음이라 어떻게 팀을 이끌어야 하는지 무엇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야하는지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그전에는 독립적인 지시를 받고 업무를 했는 팀원이었어서 팀장이라는 직무는 처음입니다. 팀원들은 8명정도이고 다들 각자 맡은 분야에서 잘 직무를 수행하여 주고 있습니다. 제 아래 직무 파트는 총3개이며 각 마다 파트장들이 있고 밑에 다른 직원들이 있는 구조 입니다. 아직 팀원들은 저에게 큰 불만은 없는 것 같고 지시를 받거나 제가 지시를 하는 업무는 곧잘 하곤 합니다. 다만, 저희 사업이 이제 시작한지 2달이 되어가는데도 이렇다할 성과가 없어 대표님에게 매번 안좋은 이야기를 드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에는 사업에 존폐를 이야기 하시며 인원정리 이야기 까지 하신 상황입니다.(참 답답하네요..) 대표님에 저에대한 신뢰(?)도 벌써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 입니다. 처음엔 잘할줄 알고 뽑았더니 잘 못하는것 같다고 하면서 실망스럽다고 벌써 몇번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신규 사업이 자리를 잡히기 까지 아직 조금더 시간이 필요할듯 싶은데 저희 대표님 생각은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참고로 대표님은 40대초중반에 나이에 성격은 무언가를 이야기 하면 왜? 라는 왜 이걸해야하는데? 라는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나이가 젊으셔서 이야기가 잘 통할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자꾸 아니라고만 이야기하니 대화를히고 제안을 하기가 꺼려집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팀장직무가 처음이다보니 어떻게 팀을 꾸려나가야 하는지..무엇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하는지 팀장으로 처음 부임을 하면 뭐부터 해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 누군가는 그러더라구요 팀원들과 개별면담을 해서 하루하루 각 팀원들마다 무슨 업무를 하는지 파악을 먼저 하는것이 우선이라구요.. 아무이야기라도 좋으니 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머든지다
21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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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쁨받는 중간관리자
과장이다보니 위아래 모든 인원을 신경쓰려노력합니다. 부장님께서 잘해주시고 워낙 커피도, 밥도 잘사주셔서 저역시 부장님안계실때 대리,주임님들께 자주 사드리려노력하는데 그 정도가애매해서..ㅎ 어떤거리가 가장좋을까요?
츄우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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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선택
안녕하세요~! 직장 4년 다니다가 이직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기존은 불투명한 미래 + 적절한 연봉 가는 곳은 평생 직장 + 기존 연봉받기까지 시간 걸림 돈벌자고 일하는 것이지만 안정성이 중요하게 느껴져 이직하는 것이 옳은 선택인가 고민하게 되네요.
루마이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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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등기이전
제가 엄마 명의로 구입한 토지가 있는데요, 엄마께서 제땅을 저의 명의로 이전하라고 하시네요~ 이럴때 어떻게 이전해야하는지요?
마르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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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합격통보 후 번복을 해도될까요?
현재 팀원을 뽑고 있는 팀장입니다. 면접 진행 후 마음에 드는 지원자가 있어 전화로 합격 안내를 하였는데요. 돌아오는 대답이 다른 곳 몇군데 면접을 보기로 했으니 면접까지 보고 회신을 드리겠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조금 당황했습니다. 너무 솔직한건가 예의가 없는건가 하구요. 말하는 어투도 면접때와 조금 다르더군요 (제 개인적인 견해일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지원자로부터 회신을 받았습니다. 입사할 수 있고 다음주부터 출근이 가능하다구요... 전 이 지원자가 입사하게 되면 이런저런 트러블이 생길 수 있을거 같아 최종 합격 통보를 번복하려고 하는데요. 보통 최종 합격 통보 후에 회사측에서 번복을 해도 되는 경우인지 아니면 제가 백번 양보해서 팀원으로 입사를 시켜야 하는지요... 회사측에서는 저에게 전권을 일임했기에 제가 결정해야하는 부분입니다. 민감한 사안이다 보니 쉽게 결정을 내리기는 어려울 것 같아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쎄라비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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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17] 상급자가 나보다 모른다고 느껴질 때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팀장님은 결재를 올려도 아무것도 몰라. 도대체 어떻게 저 자리까지 갔는지 모르겠어." 오늘도 동료는 팀장님께 결재를 받고 오면서 결재판을 책상에 툭 던지면서 말을 했다. 이렇게 직장에서 당신보다 직급이 높은 상사가 나보다 모르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다. 가끔은 상급자가 묻는 질문의 난이도가 지나치게 낮아서 답변을 하기 힘든 질문을 하실 때도 있다. 조금 과장하여 예를 들면 ‘1더하기 1은 왜 2지?’ 라는 식의 질문이다. 내가 결재를 올린 것들은 분명 어렵지 않게 판단할 수 있는 업무인데 결재를 올리면 아무것도 모르는 눈망울을 하고 날 바라본다. 하나하나 설명을 하다보면 점점 답답해진다. '아니 이 회사에서는 나만 일하나?' . 아기처럼 천진난만하고 세상의 경험에 때가 묻지 않은 맑디맑은 눈망울로 바라보는 팀장님의 속마음에는 두 가지 사실이 있다. 첫째는 사실 팀장님은 이미 알고 물어보는 경우다. 팀장님은 당신이 기안을 한 업무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 확인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 경우에는 설명을 하기 전에 '팀장님께서는 이미 익숙하시겠지만' 이라는 미사여구를 붙여주면서 존경의 눈빛을 보내야 한다. 그리고 마음을 편히 갖고 팀장님께서 이미 아실테니 스스로 귀찮아 하거나 불편해 하지 말고 편하게 또 설명 드리면 된다. '나보다 실력이 있고 아는 게 많은 상사가 있으니 이 회사는 배울 것도 많을 거야' 라고 즐겁게 생각하자. 둘째는 약간 슬프지만 팀장님이 내가 기안한 업무에 대해서 진짜 모르는 경우다. 이 상황은 기안자에게 가장 답답한 상황이다. 나보다 월급을 몇 배나 더 많이 받는 임원이 당신보다 더 모른다는 것이 속상하기까지 하다. 실제로 이런 고민을 팀장님께 허심탄회하게 말씀 드리니 똑같이 허심탄회하게 큰소리로 대답해 주셨다. “당신 윗사람이면 다 알아야 되냐? 그럼 대통령이면 세상일 모르는 게 없냐? 그렇게 윗사람이 모르는 것 같으면 회장님께 가서 직접 물어봐 임마!" 직접 경험해본 결과 내일 퇴사할 작정이 아니라면 이런 이야기를 절대 입 밖에 내지 않기를 권한다. .. 결국 두 번째 상황에서 내릴 수 있는 해결책은 '윗 사람이 될 수록 내가 모르는 고민이 많나보다' 라고 편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팀장님의 일과는 매일 손톱을 깎고 파티션 아래에서 핸드폰으로 몰래 야구나 유투브를 시청하는 일이더라도 ‘손톱과 핸드폰 속에 세상의 모든 이치가 있나보다.’ 라고 생각하며 신경을 쓰지 않으면 된다. 솔직하게 당신이 팀장님의 월급 주는 것 아니니 내가 사장인 것처럼 나보다 잘 모르는 팀장님에 대해서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신경 쓰지 말라는 것이다. 더 좋게 생각하려면 내가 하는 업무는 남들도 모르고 게다가 상급자들도 모르는 업무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나에게 월급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자. 내 업무를 전무님도 알고, 팀장님도 알고, 동료도 알고 할 수 있다면 회사는 더 이상 나에게 월급을 줄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도 난 열심히 결재판을 펴고 행복하게 설명을 한다.🍯
밥벌이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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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설계..생각하고 계시나요?
30대중반 중견~중소기업 경력뿐이고 이젠 이직도 힘든시기..ㅜㅜ 여기서 연봉을 더 올리는것도 힘들것같고, 이제 제 2의 직업을 알아봐야하나 고민입니다 어느직업이든 안힘든일 없겠지만 공인중개사. 애견미용사. 제과제빵등 기웃기웃하며 알아보고있는데 자격증은 시작이고 시기때문인지 원래그런건지 찾아보면 다들 힘들다는 얘기뿐이라 계속 흔들거립니다 다들 직장생활이후 어떤직업을 생각하고 계시는지 알려주세요~
하니쫑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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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시간 근무 꼼수
이제는 회사에서도 주 52시간 근무법을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트라넷을 개선해서 업무 시간을 적도록 되었죠. 그래서 야근 신청을 저녁 6시 이전에 몇시간이나 할것인지 미리 정하고 신청해야합니다.(타기업 공통일 듯 하여 납득됩니다) 문제는 신청한 초과근무 시간을 오버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데, 이거는 근무 시간으로 인정이 안된다는군요 초과수당이나 주면 모르겠는데 말이죠. 그래서 초과근무 시간을 많이 신청하면 뭐라하고.. 적게 신청해서 저녁 12시나 새벽 1시 퇴근하면 초과근무 신청 기록에 따라서 택시비를 줄수없다는군요. 이게 회사 기록상으로는 52시간이 되어도 노동자의 입장은 아닌 현실.. 다른 회사도 이런가요 궁금하네요.
웃찾사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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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계약법 고수님들께 도움요청합니다!
이번에 1억 언저리에서 왔다리갔다리 하는 계약건이 있는데요, 지역제한을 두려다보니, 공사금액에 따라 제한을 거는 것도 어렵더라구요.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21조 국가계약법 시행규칙 제24조 :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금액이란 물품의 제조, 구매, 용역, 그 밖의 경우에는 고시금액 이라고 되어있는데, 이 고시금액은 국가간 계약을 대상으로 하는 모양인지 가. 세계무역기구의 정부조달협정상 개방대상금액 물품 및 용역: 6억 3천만원 뭐 이렇게 되어있어요; 혹시... 국내에서 행해지는 계약에 대한 고시금액은 어디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
이직환영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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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5 모두의 라운지 미션 보상 대상자 공지
모두의 라운지를 뜨겁게 달군 4/1~15 모두의 라운지 미션이 4/15(목) 종료되었습니다. 리워드는 4/30 이내로 가입하신 계정의 휴대폰 번호로 일괄 발송됩니다! 지식나눔에 기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곧 다음 미션이 공지될 예정이니 주목하세요! <보상 대상자(커피쿠폰 1개)> * 좋아요 5개 이상 받는 글을 2일 이상 작성시 보상 장호원똥쟁이 세상엔내가 수기 YSG 귝귝이 iveybd 파아란하늘 딸랑구하나 잼잼잼 노아1 레이0 맹수 파워쟁이 쏘오쿠우 류크 윰2 떡국매니아 슝슝슝 파워파워파워 캔버스 hwan 밥벌이 평생막내 드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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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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