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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하며 건강관리
어느 순간 체력이 회복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매일 먹는 비타민이나 병원에서 맞는 영양수액? 같은 체력 위해서 하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홍삼굿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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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산업 이 와장창 박살이 났는데
회복될 기미가 전혀 안보이네 무지 걱정된다
산타조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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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원이나 과외를 몇 가지 정도 보내시나요?
코로나 때문에 학원 보내기도 어렵지만 학원 안보내기는 더 어려운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저 같은 맞벌이에게는 더더욱요. 최대한 안보내려 해도 영어, 수학은 어쩔 수 없이 보내게 되네요. 잘하면 잘하는대로, 못하면 못하는대로 그리고 가서 친구랑 좀 얘기도 할 수 있으려면 말이죠. 몇 가지 정도 사교육 활동을 시키시나요?
뿅망치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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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금융채널 2팩터인증 관련해서 여쭤봅니다
보험사 인터넷창구같은 경우 최종 전자서명 전에 휴대폰 인증 등 2팩터 인증을 대부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로그인 -> 서비스신청 -> 휴대폰인증 -> 최종전자서명) 즉 최종전자서명을 하기 전에 타 인증수단으로 한번 더 인증을 해서 보안성을 담보한다는 취지인데요.. 위 단계 중에 휴대폰인증 단계를 빼고도 금융거래 보안을 담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휴대폰인증을 없애고 제가 생각해본 방법으로는, * 로그인시 공동인증서 사용했으면 최종서명시에는 공동인증서 외 다른 인증수단으로 전자서명 요청 -> 2팩터인증은 유지되지만 보통 고객들은 한가지 인증수단을 주로 사용하므로 최종 단계에서 다른 인증수단 강요하게 되어 불편 및 민원 초래 우려 * 현재 정책 그대로 유지하고 휴대폰인증만 삭제 -> 확실히 편리해지지만 2팩터 인증은 담보되지 않음 그 외에도 여러모로 생각하고 있지만 쉽지가 않네요... 제 접근방식만으로는 효과적인 아이디어 생각이 나질 않네요.. 인사이트를 제공해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멘토스
억대연봉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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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대 의문
자주 떠오르는 의문이 있으신가요?
우왕좌왕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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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재미가 없네요
일시적인 기분일수도 있겠지만 사는게 재미가 없네요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집마련하는 것도 안되고 코인이며 주식이며 내방식이 맞나 패배감도 드네요 결혼하고 자녀키우면서 보람된 점도 있지만 점점 나자신은 없이 정신없이 살다보니 뭐하고 있나 현타가 오네요 사는게 이런거 겠지만 유독 힘들어서 글 남겨봅니다
무원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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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님들 부장님들 지금 신입들과 경쟁하라면 서류통과라도 될 수 있을까요?
일류대기업군과 일부 특수 직종을 제외하고 중견기업 이하의 회사의 임원, 부장, 팀장님들, 지금 대리, 주임, 신입들과 신입사원 채용 때 공정하게 경쟁했다면 과연 그분들이 뽑힐 수 있었을까요?
징검다리휴일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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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질대는 후배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어쩌다 회사를 일찍 들어온 저에게 나이 많은 후임이 들어왔는데요, 중고신입인데 일을 배울 생각도 잘 없고 뺀질대기만 하는게 너무 눈에 보입니다. 저는 나름 연차도 있고 혼자서 업무를 모두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조금씩 일을 배분해서 맡으려고 하고 있거든요. 근데 문제는, 제가 업무를 지시하지 않을 땐 그저 손을 놓고 놀고만 있네요. 참다못해 약간의 업무를 지시해도 늘 잘 처리하지 못하는건 물론이고 이 업무만 붙잡고 늘어지구요. 혼자 판단으로 업무를 잘못처리하고 있어 올바른 방향으로 가이드해도 듣기 싫다는 태도로 건성으로 듣고 속상하네요. 처음엔 경력차이가 많이 나니 신경을 안썼는데 점점 제 나이가 어려 이런 태도를 보이나 싶어 점점 신경쓰이고 화가납니다. 실제로 저를 상사한테 지칭할때 예의없게 말한적도 있구요. 이런 후배는 어떻게 대하는 것이 좋을까요?
화이텡
억대연봉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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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계가 점점 어려워지네요.
요즘따라 사람을 대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예전엔 말도 잘 했는데 요샌 괜히 더듬거리는 거 같고, 말 실수도 잦은 것 같구요. 상대방이 조금만 정색하거나 그래도 계속 신경쓰고, 신경 쓰다보면 또 말을 잘 못하고. 집에와서 자책하길 반복하네요 ㅜㅜ 후우..맨날 핸드폰만 보고 사니까 머리가 굳는건지 ㅠㅠ 오늘은 같은 팀 대리님한테 뭘 알려드리다가 계속 똑같은데서 실수하셔서 약간 장난(?)스럽게 "또 그러신다"고 했더니 약간 정색하더니 "실수할 수도 있죠ㅡㅡ"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그게 또 전 신경쓰여서 밤까지 이러고 있네요.....저한테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ㅠㅠ
그럴수있어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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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태도가..
안녕하세요 한 달전 일이긴 한데 아직도 황당해서 푸념좀 여기에 해볼게요ㅠㅠ 전 금융권 주니어이고, 외국계를 다니다가 계약만료로 퇴사하였습니다. 똑같은 직무는 아니지만 비슷한 경력을 찾는 공고를 보고 헤드헌터한테 연락했었거든요. 근데 그 헤드헌터가 제가 보내 준 이력서는 보지도 않고, 이력서에 다나와있는 내용을 전화로 취조하듯이 물어보는데 그러더니 뭔가 질문에 방향성도 없었고 저를 도와준다는 느낌이 들지 않더라고요 이상하게..제가 대답을 다하니 갑자기 이렇게 대답하면 면접에서 탈락한다고 하더라고요. 자기가 면접관도 아니면서..그리고 나서 서류통과에 몇 주 걸릴거라고 해서 좀 지나서 연락해봤더니 또 제 이력서는 안보고 그 회사에도 전달도 안하고 검토중이었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저는 메일로 답했는데 자꾸 시도때도 없이 전화와서 마치 자기가 갑인냥 물어보는건 다 대답해줬는데 갑자기 제가 연락한 날 오후에 서류탈락이라는거에요.. 뭐 조건이 안 맞아서 이해할 수 있지만 저는 3주나 기다렸고 처음부터 안된다고 했으면 아예 지원조차 안했을텐데 자기가 경력 조금 차이 있어도 될것 같다고 해서 넣은건데 그 말을 꺼내니 지금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ㅋㅋㅋㅋ 제가 저런 헤드헌터는 진짜 처음봐서요.. 생각 같아서는 어디 누군지 이니셜이라도 알려드리고 싶을정도로 그 때는 진짜 화났었는데 보통 주니어에겐 이런식인가요? 다른 분들 연락했을때는 안그러신 분도 있던데 진짜 황당했어요
Stella1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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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장생활 언제까지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언제까지 생각하시나요? 저는 막연하게 정년까지는 해야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60~65세까지는 해야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주위분들은 50대 중반 정도로 생각하고 계시다는분도 있고 빨리 돈 벌어서 일찍 은퇴하고 싶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100세 시대라고 하는데 직장인으로 언제까지 살아야 할지 참 어렵네요. 여러분은 언제까지 계획중이신지 의견을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화가답이다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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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4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나름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필요한 자원을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쏟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평가 받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대학원 박사과정, 직무 관련 자격시험 준비, 영어 공부! 회사를 다니면서 저 목표들을 동시에 도전하는것은 불가능한데 어떤 선택을 최우선 순위에 두어야 할지 고민만 하다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보유한 스펙들과 향후 목표들을 기반으로 커리어 컨설팅을 받고 싶을때 어떻게들 하시나요?
그린80
억대연봉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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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근무하시는 분들
언젠가 해외에서 일하며 짧게라도 살고 싶어요 국내 기업 파견이 아니라 해외에서 취직하신 분들도 여기 계시나요? 고충은 무엇일까요?
만니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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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뭐 하시나요
코로나와 잦은 야근으로 운동 못하고 안한지 1년이 되어가요 주변 보니 다시들 시작하시는 것 같던데 요즘 운동 뭐하시나요? 너무 뻐근해요ㅠㅠㅠㅠ
만니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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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이미 시작된거 맞죠???
국가적으로... 국민들에게 사기치기 좋은 계절이 온듯요~ 작년은 1년내내 코로나19로 힘든시기라며 모두를 집안에 들여놓고 있었다면, 경기침체의 끝도 있고 모두를 죽일수 없는관계로... 거리로 나가지 못하는 우라의 발 들을 주식시장으로, 또 코인시장으로 내몰며.... 여론몰이 아닌 여론몰이를 합니다~~ 국민대세라면서... 대중에게 주식몰이. 코인몰이를 하고 있습니다...ㅋㅋ 저도 국민인지라...아니 대중인지라... 주식시장으로~~ 코인시장으로~~ 기웃거리면서 미래가 불안한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경기는 이미 시작되었죠??? 그럼 도대체... 언제끝날까요??
나이스톡톡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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