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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시 식당... 누가 정하시나요?
저흰 그냥 돌아가면서 그날그날 땡기는거 먹자고 하는 편인데 20대부터 30 40 50대까지 팀원이 다양하게 있어서 아무래도 아재입맛(?) + 빨리나오는 식당 을 주로 가게 되더라고요 점심메뉴 어떻게 정하시나요? 어떤분은 새로 생긴 식당은 꼭 가봐야하는 분이 있고 먹어봤던 안전빵 식당만 고집하는 분도 계시고 그러네요 ㅎㅎ
돌아온붕어빵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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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층에 확진자 나왔는데도 재택근무 및 조치가 없는 회사…
회사 같은 층에서 확진자가 나왔는데요. 같은 층 다른 회사는 폐쇄를 했는데.. 저희 회사는 전 직원 회사 근무 중이구요.. 코로나 검사 권유도 안해요.. (저는 불안해서 혼자 받고 왔어요) 작년에 코로나 터진 이후로 한번도 재택을 해본적 없는 회사라고 하더라구요 (전 작년 말 입사함) 심지어 외근 나간 사람도 있는데 ㅋㅋㅋ 회사 차원에서 아무 조치가 없어서 너무 화가 납니다ㅠㅠ 아무리 재택을 한적 없다지만 같은 층이라서 엘레베이터 화장실 전부 공유하는데 이건 좀 심한거 아닌가요 ㅠㅠㅠㅠ 같은 층에 확진자가 나오면 보통 방역당국에서라도 폐쇄 및 재택근무 조치를 내려주지 않나요?? 같은 층이나 건물에 확진자가 있어도 회사 출근하시는 다른 분들 또 계신가요??ㅠㅠ 불안합니다 진짜ㅜㅜ
못마땅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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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팀장님 있긴한걸까요..?
팀원의 의견을 존중해준다. 부족한점을 구체적으로 말해준다. 업무지시를 구체적으로 한다. 이 세가지만 해주셔도 충성하며 일할 수 있는데... 대충 에둘러 말해놓고 결과물을 맘에 안들어하시는 팀장님때매 힘드네요..
2년만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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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색내는 동료
일 할 때 생색 많이내고 공치사 많이하는 동료… 어찌보면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요. 생색도 세련되게 은근히 내면 봐줄만할텐데 너무 대놓고 하니 보기가 안좋습니다. 목소리도 커서 누가 실수라도 하면 건너팀에서도 다들리게 난리가 납니다. 자연히 에피소드가 점점 늘어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오리너구리
억대연봉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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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대나무숲이군요~~
무야호~~~ 퇴근 1.5시간 남았다~~ 하지만 실장님은 늘 저녁6:10에 업무지시를 주세요 그때까지 있어야하는건지....맨날 고민입니다
와플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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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거리는 선배 대처법
같이 일하는 선배가 본인은 뭐가 어떻고 어때서 너무 힘들다 본인이 제일 힘들다 이런 얘길 많이 하고 저도 이래서 힘들다 그러면 그래도 본인이 이래서 더 힘들다 계속 이러는 선배가 있는데 계속 들어주는 것도 스트레스네요 뭐라고 해줘야 더 이상 안 징징거릴까요... 동일 업무를 분량을 나눠서 하는 경우입니다...
369days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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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 전원 퇴사후 남은 업무
전 타 사업부 소속인데요 옆 사업부 직원이 이번에 다 퇴사했습니다. 남은 업무를 저희 부서에서 백업하게 하려는데, 이럴 경우 정식 인사발령 내지 인사처리를 요청해야 할까요? 회사가 작은 외국계인데 사업 부문은 3개나 됩니다. 이일저일 다 벌이고, 직원들과는 정식 면담이나 발령없이 대표 구두 지시로 되는대로 여기쓰고 저기쓰고, 일이 좀 진행되는데 다른사람 생기면 빠지라 그리고 하는데 이제 지치네요..
DOCU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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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빨라도 참 빠르지 않나요???
나이가 엄청 많은 것도 아닌데... 코로나 이후 시간이 엄청 빠른듯 합니다 회사일 집안일 육아 등을 하면서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다가 보면 일주일이 가 있고 어느센가 월말이 되어 있네요.... 다들 취미 활동등 본인을 위한 삶을 즐기시고 계신지요? 이리 시간이 빨리 가면 내 삶은 언제쯤 돌볼수 있으려나...
전자장이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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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예보. 어질어질
매시간 주간예보가 달라지네요. 비가 온다 안온다 이거 참.
늙어지면못노나니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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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퇴사하고 창업하시는 분 있나요?
주변에 퇴사하고 1인 창업하시는 분 있나요? 20대 후반 ~ 30대 중반 중에서요... 충동적인건 아니고 저는 회사생활과 안맞는 거 같아 고민이네요 창업하다 망했다는 인터넷 사례들은 물론 수도 없이 봤지만 회사생활하다 정신병걸릴거같아서요... 회사를 도망가려고 창업하고 싶다는건 아니에요(그런 마음이 있긴하지만 크진 않답니다)
sisa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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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선지 안 정하고 퇴사합니다.
제 나이 44세.. 조직개편으로 할 일이 없어지고 입지도 좁다 못해 거의 없어져버렸네요. 꾸역꾸역 버텨볼까 했지만 아무것도 되지 않고 오히려 잘 다니고 있는 주변 분들한테 눈치만 보여서 그냥 퇴사합니다. 약 한 달간 여기저기 이력서는 넣어보았는데 면접 한 번 잡히지도 않네요.. 많은 분들이 그래도 이 악물고 버티면서 행선지 정하고 떠나라고 하시겠죠? 그러기엔 이미 까맣게 타버린 마음에 암 덩어리가 생길까 우려가 되네요.. 참 세상살이 나이 먹을수록 서럽기만 하네요. 물론 이것도 실력 모자란 자가 내뱉는 한심한 한탄에 불과하겠지만요..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 되었는지.. 아 막 쓰다보니 개인 일기장 같네요^^ 그래도 하소연 좀 해봤습니다. 다들 건승하세요..
휘문고어깨깡패
억대연봉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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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문화의날 만족도 높았던거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혹시 사내에서 문화의날 하셨던 활동들중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활동이나 추천해주실게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ㅎㅎ 볼링, 연극, 캠핑 등 ..인원은 4명입니다!ㅎㅎ 인당 3만원-5만원 정도 선으로 생각하고있어요^^
아이럽우유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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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리더가 양아치인 곳이 많나요?
바로 위에 있는 리더가 제가 한 내용을 자꾸 본인이 한듯 수정만 해서 보고하네요... 업무지시도 명확하지않아서 부서원들도 힘들어하는데 저도 지금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혹시 다른 회사도 이런 케이스가 많을까요??
곰씨네
억대연봉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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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창고부지 알고계신분 추천부탁해요
경기도 광주 .이천 대형 창고부지 알고계신분 연결좀 부탁합니다 (예 ) 3먼평 정도
마쵸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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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영업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자영업을 4년째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취급하는 물품은 기업에서만 사용하는 물품이고 영업을 하지 않는 한 고정고객이라 보면 됩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매우 영세한 기업 위주로 영업을 했습니다. 이유는 업체 출입에 제한(경비)도 없고 아직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의 발주물량을 따라갈수 없었습니다. 3년쯤부터 기반이 닦여 영업을 해보려 하는데 중견,대기업은 방문약속 안잡고 방문하기가 안되더군요. 코로나 때문에 더 경비에서 막기도 합니다. 제가 납품하는 업체의 직원분들은 대부분 60대 이상 젊으면 40대나, 사장의 가족분들이 가족경영하는 회사입니다. 저는 30대 중반이며 어린나이에 사장직함달고다닌다고 말나올까봐 40대로 나이도 속이고 새치염색도 안하고 있습니다.(새치가 많아요..) 여담이 길었네요. 중견,대기업에 영업을 어떻게 하시는지요?(일면식이 없는경우) 고견 부탁드립니다.
애매한 상황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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