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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챙겨드시는 영양제 있으세요??
저는 비타민c 유산균 프로폴리스 요 세개는 효과를 많이봐서 꼭 챙겨어요 ㅎㅎㅎ
여름뮤트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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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폰으로 후배인척 메시지보낸 후배와이프 어이없네
-------------------- 모두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더올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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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셔틀...
아... 부서다른 분인데 자꾸 출근할때 연락해서 태워달라고 하시네요.... 점잖하게 말씀은 하시고 고맙고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제 리액션에 부담감이 안느껴지셨을까요... 계속 콜하시네요.. 엊그제는 연가였는데 연락을 하셔서 더더욱이나 불편했네요.... 출퇴근 셔틀이 저말고도 여럿 있었는데 제가 새로운 셔틀이 된듯합니다 꼰대 퇴치법 좀 알려주세요 ㅠ
꼬비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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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들과의 전쟁...
말 그대로 꼰대들과의 전쟁 중인데... 이걸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고민입니다 1. 업무적으로 본인들이 틀린 걸 인정 안함 2. 문제 해결보다 누구 책임인지에 몰두 3. 신규 입사자들이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어해도 단순 업무만 시켜서 성장을 못함 4. 기존 인력들에도 쥬니어는 쥬니어다워야지 등을 일삼아서 퇴사시켜버림
위워킹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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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카톡 업무톡방 몇개나 되시나요?
회사에서 분명 업무용 메신저가 있음에도.. 편리함을 이유로 한번 두번 카톡을 쓰기시작하더니 이젠 업무용으로 카톡이 일상이 되어버렸네요 단체톡방만 20개가 넘는데.. 다들 그러시죠??
즐거운생활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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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적으로 고민이 깊어요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글올리는 32세 연구원입니다. 석사 졸업하고 3년간 중소기업다니다가 이제는 나쁘지 않은 외국계 기업에 다닌지 3년차네요. 그런데 이 회사가 무슨 똥배짱인지 영업도 제대로 안하고, 내부적으로 쌈박질(정치질)만 죽어라 하네요. 업계 내의 평판은 아직까지 망한 수준은 아니지만.. 발 밑에 물이 차오르는게 뻔히 보이는데도 경쟁력을 강화할 생각을 안합니다. 투자도 너무 소극적이구요. 결국 처음 다니던 중소기업에게 매출액도 역전 당하고(물론 그룹사로 봤을 땐 조족지혈이지만..), 영업력이나 기술력도 국내 한정으로 크게 밀리기 시작했네요. 영업력도 크게 밀리니 신규 개발품도 줄어들어서.. 연구개발직인데 요즘은 띠엄띠엄 일해도 별 문제가 없는 지경이네요. 그러던 찰나에 마침 예전 기업에서 오퍼가 들어왔어요. 주변 사람들에게 상의하니, 장기적인 커리어로는 연어경력(다니던 곳으로 돌아간 이력)이 있으면 불리하다고 하네요. 이런 상황에서의 여러분들이 주시는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ㅜㅜ
코뿔소리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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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의 모욕적인 말
부서장의 모욕적인 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트집으로 시작된 부서장의 모욕적인 말들을 2년 가량 참아오다 불쾌함을 표시하니, 너를 키우기 위함인데 이런말을 하니 본인이 더 서운하다고 하네요. 선을 넘는 말에 대한 사과를 받고 싶었고 감정을 추스른후 전화연결을 하였지만 받지를 않고 팀장에게 보고해서 애기를 해달라는 식의 본인 회피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비오틴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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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전직장 재입사 or 새로운 곳 이직
현재 저는 퇴사 예정인데요, 갑작스레 전 직장에서 재입사 제안 받았습니다. 연봉은 인상없이 현재 연봉과 동일하게 맞춰 준다고 하고 업무는 하던거라 적응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월요일까지 답변 달라고 하는데 화요일에 제가 퇴사 후 이직할 곳으로 면접을 잡아둔 상태라서 고민이 됩니다. 다른 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해서 작성합니다!
이직을꿈꾸는자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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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이직으로 인한 계좌정리
안녕하세요 이번에 타업권에서 증권사로 이직하게 되었는데 증권사 주식매매계좌 정리요청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있어서 여기에 질문을 드려봅니다. 증권사 거래계좌 1개여야한다는 내용이 있고 이게 이해는 되는데, 그럼 아래의 경우에도 다같이 적용되나요? 1. 자사 계좌1개 개설외에 모두 정리요구하는 경우, 네이버통장, 카카오페이증권계좌도 해당이 되는지 여부 : 네이버통장 같은경우 미래에셋종합계좌성격이라 주식거래가 되더군요. 그래서 애매합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카카오페이 머니충전할일이 있을때 쓰곤하는데, 펀드투자가 일부 있긴합니다. 이도 정리대상인가요? 협회 모범규준보니 특수한상품인경우 정리하지않아도된다고 되어 있긴한데 관련 유권해석은 없어서 질문드려봅니다. 2. 입사 전 타사에 개설해놓은 해외주식거래계좌가 계좌특성상 cma, 국내주식, els, 펀드,cb 등 거래할수있는 종합계좌이긴한데 해외주식 거래용으로 사용하려고 하는경우도 얄짤없이 정리대상일까요? 3. 공모주청약 등 때문에 타사에 사후에라도 계좌개설하는경우에도 사규 외에 제한되는 사유가 있을까요? 증권사 직원분들께 지식공유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닉첸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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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글남깁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몇년 전 첫 회사를 그만두고 처음 이직을 했는데요. 워라밸을 위해서 연봉을 포기하고 조금 작은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연봉은 낮더라도 사람이 좋으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정치하는 임직원들과, 다 알면서 방관하는 대표. 대표님은 밖으로만 다니시고 회사에는 관심이 없어요. 무슨 말을 하려하면 피하시고 덮으시고.. 정작 필요한게 무엇인지, 당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알려고 하지 않고 본인이 꽂힌데만 집중하는...머리속에 직원은 없으신 그런 분이십니다. 흔한 가족이 운영하는 중소기업이기도 하고 회사 초창기부터 같이 일한 직원이 몇명있어서 그들만의 보이지 않는 바운더리가 형성되어 있었어요 처음에는 저도 바꿔보려했지만 결국 바뀌는건 없더라구요ㅎ 고인물들이 많아서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갔죠 그때 퇴사를 했어야했는데.. 그냥 귀닫고 입막고 내 일만 하자라는 생각으로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연봉협상이 안되서 그만두는 직원을 많이 봤는데 이제 저도 그렇게 되었네요 근데 직원을 계속 뽑아요.....저는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면 되는지ㅎ 이직도 고려하고 면접도 봤는데 아직 괜찮은 곳을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네요 선배님들의 위로와 조언이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니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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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대 형님들께 결혼, 성생활 관련 질문입니다.
제가 이런 커뮤니티 활동을 하는 곳이 없어서 여기에 질문을 드리게 되네요 게다가 여긴 모두 20대 이상이셔서 결혼, 성에 관련된 질문을 드리기에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 20, 30대에 만난 여자친구와 만나실 때, 그 사람의 성적 매력도 보고 결혼을 결심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서로 나이가 먹고 외적 매력도가 떨어지면 성생활에 지장이 없나요? 여자친구가 저에게 자기가 나이먹으며 살도 찔거고, 아이도 낳으면 몸매가 더 망가질텐데 그때에도 성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꾸준히 운동을 하는데 여자친구는 그럴 생각이 없답니다. 운동이 싫답니다. 하지만 저는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건강미가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이유는 그만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태에서의 결혼 결심,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서로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지금이라도 헤어져야 하는게 맞는 걸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내용이 많이 부족하지만 댓글로 더 물어봐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inis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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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관리 아떻게 하시나요?
폴더별로 관리 하는 것에서만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종이문서도 꼭 필요할 때가 있더라구요. 계약서나 발주서 등을 모아 보관을 하고 싶은데 어떤 식으로 보관할지 고민되네요.. 비닐화일은 시간이 걸리지만 열람에 용이하고 펀칭화일은 구멍뚫어야하고 철에 손 베일때도 있어서 피하고 싶어요. 집게 형식이 제일 눈에 들어오네요! 이런고민 저런고민.. 하며 오늘도 삽질 중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서류보관하나요?
집 없는 오리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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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는 지금 절대 백신못맞나요??
어서 처리하고싶은데ㅜㅜ
가자아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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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공공기관으로 이직하려 합니다. 현 회사에 퇴사 사유를 어떻게 이야기 하면 좋을까요?
최근에 신설? 증원? 되는 공공기관에 면접을 보고 경력직으로서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고, 입사일자와 연봉 조율 중에 있습니다. 퇴사일 3주 전에 통보하려 하는데... 문제는 지금 회사가 그냥 놓아 줄 것 같지 않다는 겁니다. (이른바 질척질척 ㅜ) 제가 지금 회사(협회)에 입사 이래 퇴사했던 사람들을 보면 어디 이직한다고 나간 사람이 없고 공부한다 등등의 다른 핑계를 대면서 다들 한달 전에 통보하고 나갔습니다. 경력 등으로 이직한다고 하고 나갔던 사례가 없습니다. 그 결과는 윗분들의 엄청난 질척질척과 왜 나가냐는 등등의 갈굼을 들었다는 것. 심지어 새벽에 톡하고 전화해서 가지말아라 등등의 이야기를 했다네요 ㅜ 절대 쿨하게 내보내주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 고민은 이겁니다. 1. 퇴사일 3주 전 통보면 기간 충분한거... 맞죠? 대부분 2주내외로 나간다 해서요. 2. 퇴사 사유를 어떻게 이야기할까요? 그냥 전임자처럼 다른 핑계를 대고 나가는게 맞을지, 아니면 이직한다고 그냥 이야기할지? 그냥 제가 생각한 예시는... - "공부를 하고 싶어서 대학원 석사과정에 응시해서 합격했습니다." - "공공기관(어디라 이야기하진 않고)에서 경력직 제안이 와서 가게 되었습니다." 두 가지 중에 하나로 이야기할까 합니다. 사실 분야는 다르나 대외협력 직무이다보니 국회나 정부 등 어떻게든 마주칠 확률이 있어서, 나중을 생각해 이직한다고 이야기하는게 제일 낫지 않을까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한번 이직한다고 하고 이야기하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ㅜ 제 머릿속 생각 끄집어내다보니 길어졌네요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렌지5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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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전짱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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