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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한명 살린 후기네요
정말 좋은 일 하신 분이네요 ㅎㅎ
우왕좌왕
21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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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와 성과등급(성과금) 공유하시나요?
직장 동료들이 성과등급/성과급을 직접적으로 물어봐서 참 난감합니다. 물어보기에 S급 받은걸 이야기했다가 역풍 맞았어요. (온갖 뒷담에 시달렸다는) 이걸 물어보는 직원도 문제지만 하.. 어떻게 현명하게 대답할수있을까요?
파이팅내인생
21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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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많은 행정직 이직 가능한가요
지금 회사 업무가 좋긴한데 연고가 전혀 없어서..제가 살고싶은 지역에서 일하려면 이직해야하는 상황인데 나이많은 행정직..이직 가능할까요?공채지원해도 뽑아줄지 모르겠네요..신입부터 다시 일하는건 전 상관은 없습니다..(아직 앞자리는 3입니다ㅠ)
별일
21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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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정규직조리사 중소기업 계약직으로 이직어떨까요?
현재 대기업 계열사에서 정규직조리사로 근무중입니다. 얼마전 대기업에서 사모펀드 매각 후 중소기업이 된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고 연봉을 높게 제시해서 혹했습니다. 현재 회사는 평가제로 연봉이 오르기때문에 여기서 10년을 다녀도 그 연봉을 받을수 있을까 싶은데... 연봉은 오르지만 복지수준이나 안정성이 떨어질테고 정규직전환은 힘들다고 못박는거 보니 정규직이 될 확률은 적어보입니다. 돈을보고 떠나는게 맞을까요?
이러지도저러지도
21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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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하다보면 의외로 중요한게...
여러분의 골드만석스입니다. 회사생활하다보면 의외로 중요한게...있더라구요 뭐냐면 일하다보면 상급자든 하급자든 빡치게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가들도 일하다보면 뭐 내가 잘못할 때도있고 프로세스가 꼬일수도 있고 내잘못 니잘못 섞여있기도 아니기도. 그런데 그때 나도 빡칠때가 있어요 내가 잘못했든 안했든. 근데 이때 감정적인 걸 티안내고, 감정관리 하고, 빡치지만 화안내고 밖으로 심하게 표출하지 않고 냉정하게 처리하면 지나고 보면 별일 아닌데요. 그게 쉽지 않더라고요 비결이 있으신가요? 무조건 참자는 의미 아닙니다. 참아서 내 몸 마음 상하는 건 싫어요 *제질문포인튼 빡치는데 어떻게화를안내고 감정이나태도를 흐트리지않으면서도 어색한데도 상대방에게 내할말이나 할일을하고 그상황을탈출할수있냐의 요령입니다 ***어느새 종합 베스트글이 되었네요 성원에 진심감사드립니다. 의외로.. 시리즈 글로.. 직장인 생활 하다보면 의외로 안 좋은 게.. 라는 글을 새로 올려봤습니다.. 많이 읽어 주시고 관심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0175?campaign=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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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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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캐스팅 프로그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개인적으로 쏘카를 자주 이용중입니다. 쏘카레벨6 등급입니다.이번에 회사업무용으로 쏘카에서 캐스팅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한 중고차를 구매하려했습니다. 약 790만원에 아반떼차량을 구매하려 진행하다가 10만원에 타보는 조건이었고 , 구매시 이 대금은 차감한다했습니다. 차량에 시동을 켜고 출발하는데 요철을 지나는순간,하부에서 더그덕 턱. 이건아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10만원을 주고 또 다른 차량을 타보아야하는 고민에 잠깐 빠졋네요. 이 문제를 쏘카에 이야기하니 차량에서 느끼는 운전자의 주관적인 느낌이라하며, 다른차량을 빌려 이 문제가 또 발생해도 10만원이라합니다.ㅋ 70키로까지는 기름값이 무료인데 79키로 탓다고 3만원 추가 출금됐네요. 제 경험이었습니다. 쏘카 캐스팅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birdie4
21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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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과 면담을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요청이 들어오면 진행하는 면담이 아니라 팀장이 선제적으로 다가가 하는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자주 한다고 생각하시는 팀장님들 계시면 어떤 식으로 진행하시는지, 어떤 효과가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초록나뭇잎
21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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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국에 회식하는 대표이사
코시국이건 뭐건 상관없이. 매월 저녁식사를 잡는 대표이사... 어떻게 하죠?
ir공시14년
21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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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입가능한 도매사이트 추천 좀 해주세요
중국사이트 중에 도매로 매입할수 있는 사이트 공유 부탁드립니라
돈먹는하마
21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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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이나 소방안전
일하시는 분 계실까요 보통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은 소방을 주업무가 아니라 부업무로 맡으시나요? 소방점검 일을 오래했는데 산업안전기사 취득후 이직 생각중입니다
골든인절미
21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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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최대 복지는?
대기업 뿐만 아니라 일반기업에서도 회사 차원의 복지를 추구하고자 하는데요.. 회사에서의 최고 복지는 뭐라고 생각하나요?? 궁금합니다.
Choi87
21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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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이벤트에 응원 한마디
글쓰기 이벤트 덕분에 활성화가 되어가는것이 보여서 좋아요 다음에는 내공 포인트로 대신해서 일정 등급이 되면 리워드로 지급해주는 것도 바람직해 보이는 아이디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모우의 라운지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지전짱
21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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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입니다, 상사한테 재질문을 하려고 하는데..
분명히 상사분께 A대로 하라고 지시를 받았는데, 다른 분께선 B로 하라고 지시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상사분께 다시 재질문을 하려고 하는데 상사분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효과적으로 질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미리내강
21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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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퇴직금 관련 정확하게 아시는 분들께 도움 좀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오늘 가입하고 처음 글 남겨봅니다 다짜고짜 쓰는 글이지만 궁금한 점 좀 여쭐게요 ㅠㅠ 정신없이 길게 글 쓰는데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맙습니다 지금 다니는 곳이 나름 첫 직장생활인데 직장생활 치고는 소박합니다 사장님이랑 저랑 둘이서 일 하다가 작년 말에 직원 한 명 더 뽑아서 현재 셋이 일하는 건축자재 관련 자영업장 입니다 작년 7월 경 근무하시던 아버지뻘 직원분이 사장님과 사소한 오해(?)가 생기고 갑자기 욱 하시면서 그 주에 바로 그만 두시기로 했습니다 화내신 사건 다음 날 실업급여 처리해달라고 사장님께 말을 꺼내셨는데 처리를 못 해준다고 하시더라구요 좋은 일로 그만 두는 그림은 아니었기 때문에 개인적인 감정으로 안 된다고 하시는건가 하고 저도 그만 둘 때가 되면 해당이 될테니 옆에서 듣고 있었는데 실업급여 처리를 해주게 되면 정부 대출이 안 나와서 못 주신다 하더라구요 (참고로 사장님 나이는 30대 초중반이고 대학교 졸업 후 현재 종사하는 업 다른 가게에서 월급받다가 4-5년 전에 본인 가게를 차리신거라 평범한 회사나 직장생활 경험은 없으신 걸로 압니다; 그래서 급여 처리나 사무 관련 경험이나 정보가 조금 부족하실 수도 있고 서투르실 수도 있을 것 같아 덧붙여 봤습니다) 말 그대로 실업급여이니 해고나 권고사직 처리로 돼야 받을 수 있지만 많은 개인업장에서도 좋게 좋게 해서 처리해주는 걸로 많이 보고 들었는데 i) 실업급여 처리를 해주게 되면 자영업자(고용주)에게 실제로 불이익이 가는건가요? 실업급여 신청사유가 권고사직이나 회사 이전 등이 아니더라도 ii) 계약만료를 이유로 하면 고용주한테도 피해가 없다고 들었는데 맞는건가요? 그리고 퇴직금 관련한 질문도 하나 추가하고 싶습니다 저도 이직을 생각하고 지금 시기를 보고 있어서요 작년 2월부터 일을 시작했으나 처음에는 일 조금 도와드리는 걸로 했던 거라 4대보험 처리 안 하고 일용직 개념 일당으로 지급 받다가 8월에 정식으로 계약써 쓰고 곧 1년이 다 되갑니다 아무래도 튼튼한 시스템이 있거나 하는 직장이 아니라서 연차나 각종 수당 이런 건 전혀 없습니다 불가피한 일이 생겨서 미리 말씀드리면 그 날 일찍 퇴근하거나 쉬는 걸로 얘기해서 쉽니다 고생한 날은 두 달에 한 번 정도 10만원 정도 월급 외에 주시기도 합니다 퇴직금이 최소 1년 이상 근무를 해야 받을 수 있는 걸로 알아서 퇴사도 8월 이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iii) 연차나 수당같은게 일체 없다면 퇴직금은 어떻게 책정되서 월급의 어느 정도일까요? 평일 근무, 직원 한 명과 번갈아가면서 공휴일, 토요일 출근, 세후 약 250만원 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 수만은 없겠지만 후회하지 않게 하고 싶은 일을 책임있게 해보고 싶어서 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두 힘든 시기인데 특히나 제 또래 청춘들 화이팅입니다 뒤죽박죽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답변들 기다리겠습니다 :)
짓리
21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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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하는 상급자가 불편해요
회사에 저랑 7살 정도 차이나는데 직급이 위인 분이 있어요 맨날 이름을 불러요.. 00~ 00야~ 이렇게요 저희 회사는 다 00님이라고 부르는 곳이거든요. 유일하게 그 사람만 회사에서 반말을 해요 (나이가 젤 많거든요) 제가 회사에 오래있어서 친근감을 느껴서 그러시는것 같은데 제 밑에 사람들도 이제 많은데 그러니 저도 불편하고 제 팀원들도 불편해 하는게 보여요 좋게 얘기할수 있는 ? 눈치주는? 방법 있을까요 아님 안바뀌는 꼰대니까 제가 참는게 답일까요...? 너무 고민이에요.. 사회 생활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우드캔들
21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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