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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생각 억누를 수 있는 방법이 다들 어떤건가요?
요새는 즐기면서 일을 하려고 하지만 몇달전까지는 중간중간 숨이 쉬는게 어려울정도로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어요 지금은 그 고비가 잘 넘어간거 같은데 얼마 안 지나면 또 힘들고 퇴사하고 싶은 시기가 올까봐 걱정이에요 누구나 먹고 살려고 버티는거지만 저는 퇴사하고 싶고 몸과 정신이 힘들때 재테크 공부를 하기 시작한 후로 업무강도는 비슷한데 신기하게 업무스트레스가 줄어들었어요 퇴사 생각이 날때 다들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궁금합니다
리소디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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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팀직원들과 같이하시나요?
점심식사 어떻게 하고계세요? 저희는 주로 팀원들끼리 나가서 식사를 하는대요 팀원들이 다 맘에 들 순 없자나요? 그런대 같이 밥먹으려니 너무 불편해요. 그냥 혼자먹고 남은시간은 쉬고 싶은대 좀 눈치가 보이기도하고... 팀원들과 자연스럽게 따로 식사할 수 꿀팀있으시면 공유부탁드려요^^
푸른새벽입니다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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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심이 없으면 회사에 뭘 바라지도 말아야죠
직업은 자기가 일한만큼 보상을 받는 것인데 능력이 떨어질수록 애사심도 없고 바라는 것만 많은게 요즘 세태인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가 지속되면 기업들이 도태되고 우리나라 경제도 결국 쇠락할텐대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두가지 정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해고 자율화 - 노조활동 규제 일단 채용하면 해고가 어려우니까 비정규직만 늘고 정작 필요한 인력은 제대로 보상해주기 어렵습니다. 미국처럼 저녁 때 해고통보하면 바로 출근 못하도록 해야 직원들도 위기감을 느끼고 열심히 할겁니다. 노조활동도 엄격히 규제하여 명문화된 쟁의활동 이외에는 금지시키고 특히 노조활동으로 회사에 피해를 입힌 경우에는 징벌적 배상을 하도록 법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이래야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것입니다. 사실 문제있는 직원은 10명 중에 한두명 정도인데 지나치게 근로자를 보호하도록 법이 만들어져 있다보니 다수가 선의의 피해를 입는 실정이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마츄어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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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속말로 속삭입니다.
소문으로 힘들다는 이야기는 접했지만, 동종업에 19년 하면서 직무내용을 잘알고 있었기에 용기내어 입사하여 3개월을 근무중입니다. 하지만, 일이 힘든것이 아니라 조직의 환경과 각부서의 애사심없는 나태함으로 힘이드네요. 애사심이 없다보니 어렵게 힘든영업을 해서 만들어온 결과물에 흠집을 내어 영업을 어렵게만 하고있습니다. 지금도 저의직속 열정직원들은 타부서의 나태함과의 힘든 사투를 벌이는 중입니다. 그 중심의 공장장 이란 한사람은 우유부단한 모습일 뿐입니다. 동종업계의 악소문으로 타부서의 종업원 구하기가 힘들다는 핑계로 직원들의 나태함을 여태까지 키운것처럼 보여집니다. 저도 인간인지라 나태함이 서서히 자라나고 있습니다. 나태함의 악마가 귓속말로 속삭입니다. "그냥 너도 다른부서들과 사이좋게 나태하게 어울리면 모든게 정상적이잖아" 저만밑고 저를 따라 이직해온 직원들에게 미안해지려 합니다. 좀더 회사를 경험해보고 직원들에게 이직권유를 했어야 할 사항이었던것 같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쌓여 갑니다. 사회의 선후배님들의 귓속말을 듣고싶습니다.
이도세자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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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첫 출근시 인사
안녕하세요 1주일뒤에 퇴사하고 2주뒤 두번째직장에 입사를 하게되는데요, 새로갈곳은 인원은 30명정도되고 팀원은 팀장포함 7명정도 되는거로 알고있습니다! 처음가서 우선 만나는 모든분에게 인사는 할거지만 팀원들한텐 비타500사서 간단하게 이름/잘부탁드린다는 내용으로 쪽지붙혀서 드리면 어떨까 싶은데 너무 오바인가요??ㅠㅠㅠㅠ 그리고 팀원들한테만 주면 보기 안좋을까요?? 다른 팀원분들에게도 다 드리는게 좋을까요??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도 저혼자 일하다가 이제 7명 넘었었고 중고신입도 처음이고 사람 많은곳에 처음으로 가게되서 떨리고 걱정도되고 그러네요 ㅠㅠㅠㅠ
하늘타일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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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어떤거 쓰세요??
덴탈이 덜 덥긴한데 94마스크가 덜 불안하긴하고 ㅠㅠ 더워지니 트러블도 많이 나고 답답해요
여름뮤트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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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 공무원, 연봉 7천후반인데 민간이직 꿈꿉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격증을 살리고 싶은데
공직변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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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 가는 길에
결혼식장 가는 길에 옆 건물에 수요기관이 있어 팜플렛이라도 주고 가고 싶은데 싫어 하겠죠?
감사양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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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대기기간중
임용이 3달정도 남았는데 그 동안 뭐해야할까요?? 알바 구하기도 힘들고 놀기만 하기도 지겹고 여행도 다닐만큼 다녀왔고 인생에 마지막으로 시간 많은 시기라 생각하는데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좋은것들 추천해주세요!!!
김태호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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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하는 개인주의 경력직 vs 열정가득 성장가능성 큰 인턴
최근 회사에서 대학 입학전인 19세 인턴을 채용하여 같이 일하고 있어요. 능동적으로 본인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하려는 태도와 시킨일들을 더 잘하려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면서 일에대한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 라는 생각을 다시금 해봅니다. (결과물에 대한 충조평판은 최대한 배제하고 젊은 학생들의 시각으로 서비스를 바라보는 것도 하나의 중요한 기회요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입사 2일차부터 열심히 브이로그 영상도 작업하더라구요. 그런의미로 같이 공유해봅니다. 인턴채용문화가 많아져서 업무에 대한 경험도 해보고, 일에대한 적성을 찾는 기회가 주어지고, 건강한 일에대한 자존감도 쌓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팀원과 일하시고 싶으신가요? https://youtu.be/uVYZ6WggUfM
one투쓰리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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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생산 및 생산관리직 4년차 기술원입니다. 재입사한 지 4개월만에 퇴사를 결심할 일이 여럿 겹쳐서 참 힘든 와중인데요.주관적인 의견 보다는 객관적인 조언이 필요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를 스카웃하신 팀장님은 저 입사한지 1달만에 퇴사하시고 사수도 마찬가지로 같이 퇴사했어요. 그래서 지금 팀원이 저 포함 4명인데 각 팀원들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아요. A : 팀의 최고 선임자인 주임이고 팀장 대행 노릇을 하고 있기는 한데 입사한지 1년도 안 되서 저보다 아는 것도 없는데 일은 안 하고 지시만 하려고 하고 부장한테 온갖 아부 떨면서 실속을 다 챙김 B : 제가 퇴사 전 제 부사수였는데 얼마 전에 주임으로 승진하고 나서 의기양양하나 자기 멋대로 해석하고 업무 처리가 연차와 직급에 비해 너무 미숙함 C : 유일하게 저와 협업하는 팀원이나 1년이 다 되가도 일 처리가 느리고 업무량에 비해 업무 능력이 많이 미숙함 D (본인) : 부장한테 찍힌건지 전화 올때마다 어디냐,왜 사무실에 있냐 등 온갖 꼽을 먹고 일은 다 짬처리 당하고 부서에서 있었던 연차는 가장 오래됬으나 업무량이 가장 많고 C도 케어해야하는 입장이라서 이래 저래 번아웃 상태 이 상태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2분기 재고 실사때문에 erp로 업무 처리하는데 erp가 기존에 쓰던 툴이 아니라 새로울 툴로 바뀌고 처음 하는 재고실사라서 저도 잘 모르는 게 많아요. 그래서 경영지원팀에 물어봤다가 왜 처음에 자료 만들때 똑바로 하지 왜 이제 와서 그러냐고 그 쪽 부장한테 털리고 B가 사고친 거 수습하려다가 차장한테 혼났어요. 글고 저희 부장은 타팀에 사람 모자르다고 팀원 4명 밖에 없는 데 B를 계속 교대근무 시키고 있어서 업무 공백이 너무 커요.그런데도 사람 충원해줄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부로 퇴사를 결심하고 오늘부터 이력서 쓰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제가 끈기가 없는걸까요?
어푸우하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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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6.25 였군요.
요즘은 국내 정치가 내부적으로 혼란스워져서 미국이 6.25 전쟁일으켰다라는 희안한 주장하는 사람들도 보이던대 예전에는 6.25 때마다 호국정신을 다지는 행사가 많았죠. 압록강을 넘어 쳐들어온 중공군을 국군이 눈부신 활약을 펼쳐 파로호에 3만명이나 수장시킨적이 있죠. 을지문덕장군의 살수대첩 이후 우리 민족의 원수를 무찌른 최대의 전투로 알려져 있습니다. 파로호 대첩을 배경으로 영화 한편 만들면 좋겠습니다. 당시 미국을 비롯한 연합군이 참전했으니 수출하면 흥행도 될거 같아요. 애사심이 필요없다는 괴상한 주장들이 난무하는 시절에 애국심이 과연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날이네요. 내가 태어난 우리나라, 내가 일하는 우리회사를 위협하는 세력은 중공군과 같은 적이라는 다짐을 하며 주말을 보냅시다! ㅎㅎ
아마츄어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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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주말밤 영화
자동차 전용극장 너무너무 좋아요
지전짱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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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백신 어떤가요?
백신들중에 모더나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예방효과, 부작용, 위험성, 부작용/사고 사례, 맞아보신 경험 등 이야기해주세요.
비공개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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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이야기
여러분은 돈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나요? 있다1 없다2
헤이리
21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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