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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 평일에 결혼한다고 회람돌리는 직장동료
제목 그대로 입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이런경우는 또 처음 겪네요. 자기들 일정상 돈 아낀다고 평일에 잡더니, 돈 내라고 회람을 돌리네요... 협력사에 결혼식 초청장 돌렸는지 전화와서는 어쩌라는거냐고 묻네요... 참고로 주야간 회사도 아닐뿐더러 같은 사무실 직원입니다. 이건 오라는건가요? 아니면 돈만 내놓으라는건가요?
페라이트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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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 꼰대 인가 싶습니다.
저는 수요일 퇴사하는 사람한테 인수인계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실력이 부족해서 잘리는 건데요.. 제일 큰 문제는 이 사람은 남 탓이 심하고 사람을 열받게 하는 스타일인데 제가 한마디도 못하고 있습니다. 도저히 대처법을 모르겠습니다. 이 사람은 차장이고 저는 대리거든요. 팀장이 인수인계를 하라고 지시했는데 이 사람은 나도 이 회사 들어올 때 인수인계받았던 문서가 없는데 어쩔? 이런 식으로 나오고 10년 동안 회사에 계시면서 배운 전체적인 흐름만 알려달라고 해도 이건 말로 설명해도 모른다는 둥, 설명하려면 한도 끝도 없다는 둥, 자세한 거는 잘 모른다는 등 핑계만 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회사에서만 사용하는 축약어들을 쓰면서 일부러 말을 어렵게 하고 가르쳐 줄 생각은 안 하고, 이걸 눌러야지, 저걸 눌러야지 뭐해? 하면서 자꾸 다그칩니다. 설명도 제대로 못하면서. 인수인계 문서는 작성해 주기 싫은지 자꾸 혼잣말을 합니다. 보다 못한 팀장이 저희를 불러서 차장한테 인수인계를 왜 그렇게 하냐면서 이렇게, 저렇게 해야지라고 구체적으로 따지니까 차장은 반박을 못하고 분에 못 이겨서 부들부들 거리면서 그냥 네 네 하더군요?... 유독 입사했을 때부터 팀장이 차장한테만 짜증을 심하게 내던데 다 이유가 있었군요. 이 사람은 사람 말을 안 듣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고집은 있는데.. 좋은 고집은 아닙니다.. 이 사람을 보면 그냥 엄한데 화풀이를 하고 싶고, 인수인계를 하기 싫은 걸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본인이 제대로 동작 되지도 않는 소스를 깃허브에 올려놓고 앱 동작이 안되면, 이거 봐 지금 알려줘봤자 아무 소용 없다니까 내가 아까 뭐랬어?라면서 자꾸 헛소리를 합니다.. 그리고 소스를 보면 전부다 디스크립트 되거나 노란 줄이 찍찍 가있고.. 그리고 저한테 무슨 경쟁심리가 있는지 이 전 회사에서는 뭘 만들었냐면서 검색해 보더니 자기가 만든 앱이랑 하나하나 비교를 하더군요 이차장이 유지 보수하는 앱 은 간단한기능 만 있고 약 100명가량이 쓰고... 제가 이전 회사에서 만들던 앱은 400만 명이 쓰던 앱인데 소스 패턴이나, 코딩 스타일, 기술 어느 하나 비교할게 안됩니다.... 하아 돌아버리겠네요 정말..
이게뭐야44
은 따봉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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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6만원, 적은 돈 인가요?
안녕하세요. 파이낸셜뉴스 금융부에서 근무하는 박소연 기자라고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청년희망적금' 제도에 대해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난 1월, 금융위원회는 월 50만원씩 2년 간 최대 1200만원을 모으면 시중은행 이자에 더해 36만원을 '더' 주는 청년희망적금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2년 간 50만원씩 모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추가로 수십만원을 얹어 주는 거니까, 재정을 동원하는 정부로서는 아무한테나 줄 수 없는 혜택이죠. 그래서 대상은 연봉 3600만원 이내, 19~34세의 청년으로 제한했습니다. 대상자에게는 좋은 혜택일 것으로 생각하며 기사를 내보냈는데 댓글들이 제 생각과는 달랐습니다. "꼴랑 1.8프로 더 주는게 무슨 정책이라고 기사까지 나오냐" "그냥 은행에서 청년우대 상품 만들면 되지" "카뱅도 월50씩 24회 1200만원에 이자 27만원(세전)정도 나오는데 2년 적금에 10만원 더 주는 게, 월5000원 더 준다는 게 무슨 정책인가요" "2년 간 1200만원어치 삼성 주식 사는 게 36만원보다 개이득일 듯" 이런 댓글만 추린 게 아니고 대부분 이런 식이었어요. 뭐 물론 일부는 '시중은행 이자에 더해' 36만원을 준다는 청년희망적금 제도를 오해한 글들도 있었습니다. 금융위가 도입한 정책은 은행 적금 금리가 5%라고 가정하면 1200만원에 대한 은행 이자 62만5000원에 36만원을 예산으로 더 얹어준다는 겁니다. 이 금액에 대해 발생하는 17만90000의 이자소득세(세율은 15.4%로 가정) 역시 비과세 해준다는 거구요. 그런데, 이런 오해를 차치하고라도 흥미로운 건 댓글에서 읽히는 분위기가 36만원이 큰 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거였어요. 저는 '꽁돈' 36만원이 생기면 좋을 것 같은데... 특히 2년 간 매월 50만원씩 1200만원어치 삼성 주식 사는 게 36만원 '공돈'보다 더 이득일 것이라고 판단하는 댓글을 통해서는 자본 소득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이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다는 것이 확 와닿았습니다. 기사를 내보내고 금융위 담당자와 이런 댓글에 대해서도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36만원은 돈으로 안 보는 것 같다고 말이죠.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금융위가 오늘 청년희망적금을 본격 출시하면서는 만기시 수령액 기준으로 연 9%짜리 적금 상품과 같은 효과라고 홍보했습니다. 제도의 효과를 더 명확히 보여주기 위한 고민이 녹아 있는 걸로 보입니다. 대상자가 된다면 여러분은 9%짜리 적금, 가입 안 하시겠습니까?
박소연 | 서울신문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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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먹튀' 반면교사?...상장 앞둔 기업들 "스톡옵션 1년 내 안팔아요" - 공모가격산정의 오류
‘카카오 먹튀’ 반면교사?…상장 앞둔 기업들 “스톡옵션 1년 내 안팔아요” 출처 : 한겨레 | 네이버 - http://naver.me/5hgTEy9P 위 기사의 내용을 보고, 카카오페이 임원진 대량 스톡옵션 행사 및 지분 매각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은게 맞을지 의문이 들어 내용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위 기사의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해보자면: 카카오페이 "먹튀" 사례와 반대로, 곧 공모 예정인 자율주행 카메라 장비업체 "퓨런티어" 등이 일부 스톡옵션에 1년간 의무보유를 거는 확약을 했다, 그래서 카카오페이와 달리 모범적이다라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우선, 1년간 의무보유 확약을 한 것은 맞습니다.(Dart 투자설명서 참조) 퓨런티어의 임직원 등에게 약 59만주의 스톡옵션이 부여되었고, 이 중 일부인 약 22만주는 상장 직후 행사 및 처분이 가능합니다. 이 22만주에 대해 1년간 행사는 가능하되 매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다만 여기서 문제는, 공모가격에 스톡옵션 행사로 인한 주가 희석 우려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주가는 대게 단순 발행주식수가 아니라 희석주식수를 기반으로 계산합니다. 즉, 전환사채, 전환상환우선주, 스톡옵션 발행 등을 통하여 미래에 발행주식수가 증가할 것을 고려하여 계산한다는 의미이죠. 주가가 회사와 주주의 미래가치를 반영한다는 측면에서, 미래에 발행주식수가 늘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 그것을 반영하는 것이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퓨런티어의 공모가격 산정방식을 보겠습니다.(공모가격은 주관하고 인수하는 증권사들의 의견입니다) 아래 사진으로 첨부하기도하였지만, 주관사단과 회사가 여러 추정을 활용한 기업가치 평가액은 약 1,440억원 이를 적용주식수 7,965,980주로 나누어 주당 평가가액 18,094원을 산출합니다. (여기에 공모할인율 약 37~24%를 적용하여 공모가액 밴드 11,400~13,700원을 산출하였습니다.) 여기서 적용주식수 약 800만주는 공모 후 보통주 기준으로만 산정이 되어 있습니다. 즉, 스톡옵션 59만주는 이에 포함되어있지 않은 것이죠. 만약, 스톡옵션을 포함하여(즉, 미래에 발행주식수로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권리를 포함하여) 주당 평가가액을 계산하면 어떻게 될까요? 7,965,980주에 59만주(정확히는 590,850주)를 더하면, 약 855만주. 이를 기준으로 주당 평가가액을 계산하면 약 16,800원이 산출됩니다. 주식매수선택권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공모후 발행주식수의 약 7.4%) 이를 고려하기만 하여도 실제 주가는 상당히 낮아지는 것이죠. 원래의 주당 평가가액 18,094원에서 16,800원이 되면 주가가 7%가 낮아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상장 직후 1년간은 임직원이 스톡옵션 행사로 "먹튀"는 하지 않겠으나, 애초에 공모가격을 7%나 높게 설정한 것이죠. 일반투자자 입장에서는 애초에 7%나 비싸게 산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다른 공모주들을 살펴보면, 이러한 희석주식수 관련한 적용 방식을 주관사나 발행사별로 다르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카카오페이 상장시에는 애초에 공모가격 계산시 모든 주식매수선택권을 고려한 희석주식수를 기준으로 주당 평가가액을 계산하였습니다. 희석주식수 기준이 아닌 발행주식수 기준으로 공모가액이 계산되어 비싼 가격에 공모에 참여하는 것과, 희석주식수 기준으로 공모가액을 계산하여 싼 가격에 공모에 참여하였으나 임직원이 스톡옵션을 매도하고 이득을 취한 것. 무엇이 더 모범적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위 글의 내용은 단순 개인적인 의견이며, 주식의 매수 혹은 매도 추천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박수민
NOW 필진
 | 메리츠증권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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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심서 7th] 혹시 긍정 확언의 힘을 믿으시나요?
여러분은 혹시 긍정 확언(肯定 確言, Positive Affirmation)이란 용어를 들어보셨나요? 자신의 꿈이나 희망, 또는 긍정적인 모토나 단어들을 만들어서 자신에게 확신에 찬 목소리로 들려주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확언을 반복해서 되뇌면 믿음이 된다. 믿음이 강한 확신이 되면 원하던 일이 눈앞에 이루어진다.” 무하마드 알리의 말처럼 긍정 확언의 힘은 생각보다 쎈데요. 왜냐하면 인간의 마음을 100%라고 한다면, 사람이 인지할 수 있는 의식의 영역이 10%, 자각하지 못하는 무의식의 영역이 90%라고 해요.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자신도 알지 못하는 무의식, 즉 잠재의식은 평소 자신이 자신에게 들려주었던 말이나 생각들에 의해서 결정되기 때문이죠. ​ “내 인생은 어차피 망했어” “왜 세상은 이 모양일까?” “참 지랄같네” ​ 이런 부정적인 독초들의 씨앗을 잠재의식 속에 뿌려 놓으면 온 우주는 그렇게 될 일들만 찾아온다는 것이죠. ​ “난 할 수 있어” “모두 다 잘 되려고 이러는 거야” “내 인생은 해피엔딩이 될거야” ​ 반대로 매일매일 밝고 희망적인 긍정 확언을 들려주면 잠재의식 속에서는 그렇게 될 이유와 미래를 끌어 당겨 온다고 합니다. ​ ​ ​ 저도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들려주는 긍정 확언들이 10개 정도 있는데요. 그 중에서 도움될만한 3가지를 소개해드릴까 하는데요. 첫째, ‘할 수 있어’라는 확언인데요. 이 마법 주문은 군대에서 배운 것인데요. 군대 이야기라서 부담스러우시면 패쓰하셔도 됩니다 😅 ​ 저는 대학교 다닐 때까지는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면서 부정적인 단어들을 제게 자주 해주었습니다. ​ 시골에서 상경한 저에게 서울의 값비싼 아파트나 주변 환경, 그리고 학생 운동 등 모든 것이 불안했고 불가능해보였거든요. ​ 취업, 사랑, 성공 이 모든 게 저에게는 허상 같아 보였거든요. ​ 그러다가 군대에 가서 매일 아침마다 ‘할 수 있다’라는 문장을 만났습니다. ​ 처음에는 무슨 정신병자 보호소 같아서 싫어했습니다. 그리고 입으로만 외쳤죠. 제 마음이 못 듣도록. ​ 그런데 서서히 변해가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니오’ ‘못해요’ ‘저는 안 될 것 같아요’라는 단어가 제 마음 속에서 지워지기 시작한 것이죠. ​ 대신 누가 무얼 지시해도 바로 ‘넵’ ‘어렵지만 해보겠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로 서서히 바뀌더라구요. ​ 점점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그리고 제 자신을 믿는 마음이 넘치는 저를 느끼기 시작한 것 같았습니다. ​ ​ ​ ​ ​ ​ ​ 둘째, ‘밝고 당당하게’ 라는 긍정 확언인데요. ​ 1998년 IMF를 겪으면서 많은 선후배들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회사를 떠난 후, 살아남은 자들에게는 쏟아지는 업무로 주말도 없이 출근해서 일을 할 때였습니다. 그 때 어떤 선배가 늦은 밤 술자리에서 우리가 “돈이 없지 자존심이 없냐?”하면서 쫄지 말고 밝고 당당하게 일하자고 하더라구요. 그 날 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밝고 당당하게’라는 말이 제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했던 때가요. “그렇지, 한 번 뿐인 인생인데 밝고 당당하게 살아야지” 하면서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저 자신에게 들려주었습니다. ​ ​ ​ ​ ​ ​ ​ 셋째, ‘자기의 이유로 살아라’는 긍정 확언인데요. ​ 신영복 선생님의 가르침에서 주웠던 ‘삶의 지침’이자 제겐 ‘인생 나침반’ 같은 소중한 확언인데요. ​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최고의 지향점은 ‘자기의 이유, 자유’가 되어야 한다는 가르침입니다. ​ 다른 사람들의 논리나 생각에 지배당하거나 조정되지 말고, 진정으로 자신이 바라는 모습으로 자기만의 이유로 살아가라는 말씀이죠 ​ 다른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에서 자유로와져서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라는 가르침이죠. ​ 우리들 모두 인생 여정의 목적은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가고 싶은 방향대로 자유롭게 가는 것이니까요. ​ ​ ​ ​ ​ ​ ​ ​ ​ 혹시 여러분들에겐 매일 자신에게 들려주는 확언이 있으신가요? 혼잣말로 하거나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으신가요? ​ 그걸 어렵게 표현하는 게 ‘확언’인데요. 그런 말이나 생각의 습관이 긍정적이라면 다행이고, 만약 부정적이라면 좀 밝게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왜냐하면 당신의 생각이 말이 되고, 습관적으로 자신에게 자주 들려주는 말들은 당신의 성격과 운명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생각과 말의 힘은 당신에게서만 끝나지 않고 당신의 가족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기 때문이죠. ​ 그러니 평소 당신의 마음 정원에 긍정의 씨앗을 뿌려주세요. 독초나 잡초같은 부정의 씨앗 말구요. 그럼 시간이 지나면 긍정의 꽃들이 환하게 필텐데요. 이 꽃들은 당신이 잘 안되거나 상처받고 힘들어할 때 당신 마음 속에서 향기를 내면서 힘을 줄 것이니까요 😊 당신의 확언대로 당신의 인생이 바뀌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운명이 바뀔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
김명곤 | 코웨이라이프솔루션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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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 Tech-ESG]#004. BT Market Value $50T By 2030!
아크인베스트(ARK Invest)는 'Big Ideas 2022'에서 블록체인 시장규모가 2020년 1.4조 달러에서 CAGR:43% 성장률로 2030년 50조 달러에 육박할 것이는 전망을 제기<그림1>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76704 2030 블록체인 시장규모 전망에 대한 근거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Blockchain($40T), Digital Wallets($9T)로 구성<그림2> 되어 있으며, BT(Blockchain Tech)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전망치를 들여다 보게 되면, Bitcoin($28.5T)<그림3>, Ethereum($22.5T)<그림4>, Online Expenditures-Web3($12.5T)<그림5>로 기술분야별로 전망치를 추정하였다. Public Blockchain Infrastructure는 Bitcoin을 통한 <The Money Revolution>, DeFi를 통한 <The Financial Revolution>, Web3를 통한 <The Internet Revolution>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6> <The Money Revolution> 측면에서 Bitcoin의 이해관계자(stakeholder)들이 ESG를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특히 Environmental 에서의 Bitcoin 채굴과정에 필요한 에너지를 기존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 분야로의 기술촉진을 이끌어 내고 있다는 분석은 관련 산업 이해관계자들 입장에서 앞으로 매우 흥미롭게 지켜 볼 기술-산업 트랜드로 판단된다. <그림7> 이미 블록체인, 인공지능 기술 분야에서의 엄청난 수요증가로 인한 시스템 반도체, GPU 공급 부족 사태를 경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연쇄반응으로 시스템 반도체를 적용하고 있는 전 세계 차량 제조사의 생산 차질에 대한 리스크가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글로벌 위기 상황으로 인한 다양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현재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미래가치에 공존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BT-ESG 경영 프레임워크>의 적극적인 추진이 필요한 시점이다. * 출처 Big Ideas 2022,ARK Invest, available at: https://ark-invest.com/big-ideas-2022/ https://www.tokenpost.kr/article-82339
김세규 | (주)스마트시티그리드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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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공능력 기준 건설회사 순위 😊😁
현재 기준으로 시공능력 기준, 건설회사 순위입니다. 저희가 일반적으로 생각한 순위랑은 조금 차이가 있네요! 건설 직무에 계신 분들 이직에 참고하세요 ㅎㅎ http://m.newspic.kr/view.html?nid=2022020323442760122&pn=527&cp=W7UHn59a&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2020323442760122&utm_source=np220109W7UHn59a
khkbhd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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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망치는 한마디 '이것도 몰라?'
성장을 망치는 한마디 '이것도 몰라?' '리더가 모든 것을 알아야 할까? 만약 리더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조직은 어떻게 될까?' 이 질문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성공한 많은 리더들이 있고, 그분들의 독특한 리더십이 있습니다. 그 중에 경중을 논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이유는 리더, 조직, 맥락 그리고 구성원 니즈의 다양성 때문입니다. 시대에 따라 선호하는 리더십이 있을 뿐이고 사람에 따라 잘 맞는 리더십이 있을 뿐이지 모든 시대와 모든 사람을 관통하는 리더십 정답은 없거든요. 그런데 이런 질문을 한번 해볼 수는 있습니다. 리더가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이라고 리더의 역할을 정의할 때, 리더가 모든 것을 알아야만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까요? 이때 권한과 위임이라는 이슈가 서로 상충합니다. 리더가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할 때 리더는 위임을 하지 못합니다. 모든 팔로워들보다 자신이 더 많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이 정답이라고 믿기 때문이죠. 반대로 리더가 모든 것을 알지 못한다는 전제를 리더와 팔로워들이 합의했다면, 의사결정을 위한 모든 미팅과 대화는 서로의 관점을 공유하고, 서로의 생각을 논의하는 시간이 됩니다. 리더가 의사결정을 할 수 있지만, 이때의 결정은 리더가 모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팔로워의 의견을 믿고 반영한 의사결정이 되죠. 권한보다 위임이 조금 더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어떤 결정이 더 나은 결정일까요? 어떤 리더가 더 탁월한 리더일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특수 부대 중에서도 델타포스는 팀장 중심의 리더십을 발휘하며 작전을 수행하는 반면, 네이비 씰은 서로를 믿고 신뢰하며 지금까지 반복해온 훈련과 실력을 믿고 작전을 수행합니다. 팀장이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지만, 팀원 또한 자신의 영역, 역할에서 의사결정을 내리게 되죠. 결론적으로 우수한 리더는 조직의 미션을 완수한 리더가 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팔로워들이 성장했다면 탁월한 리더가 되겠죠. 리더를 양성하는 리더가 될테니까요~ '리더가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 며 작은 부분까지 트집을 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조직에서 가장 위험한 생각이 리더의 말과 행동이 정답이라고 믿고, 팔로워들이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따르는 것 이거든요.
100coach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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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의 오류
정답을 안다고 생각할 때의 오류 2022년 우리나라의 예산은 600조가 조금 넘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산을 책정할 때 조, 몇 천 몇 백어짜리는 빠르게 의사결정하는 반면 수억, 몇 천만원 짜리 예산은 꼼꼼하게 확인하죠. 여러 이유 중 가장 영향력 있는 부분은 '내가 아는 것과 내가 모르는 것'의 차이입니다. 조 단위와 수백억 이상의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은 의사결정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모르는 영역입니다. 너무 크고 기간도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내가 알고 있는 정보안에서 빠르고, 쉽게 의사결정을 합니다. 그런데 수억, 수천만원짜리 예산안은 실제 수십만원, 수백만원의 예산이 어디에 쓰일건지, 이 금액이 필요한지 묻고 따지기 시작하죠. '내가 알고 있는 내 수준이 되었기 때문이죠.' 이때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지식과 경험이 총동원됩니다. 심지어 '이 볼펜이 필요한가?' 까지 토론의 주제가 되기도 합니다. 단지 수십만원의 예산인데 말입니다. 기업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의사결정권자가 모른다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의사결정이 쉬워지지만 내가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꼼꼼해집니다. 중요한 것은 꼼꼼함이 간섭이 되지 않는 선까지만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꼼꼼함이 간섭이 되는 순간 팔로워들은 주도권과 생각을 내려놓기 때문입니다. 탁월한 팔로워는 리더의 꼼꼼함까지도 넘어서겠지만 우리가 함께 일하는 퍌로워가 모두 탁월한 것은 아니니까요. 많은 사람들은 실수와 실패를 통해서 더 크고 빠르게 성장합니다. 그런데 실수와 실패를 경험하지 않는다면 그 속도는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되죠. '리더가 참는 법을 알게 될때 팔로워들이 더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100coach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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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회사(글로벌)가 🏦한국에 오는 이유
한국에는 화공기업이 많습니다. 특히 일본 기업이 많고 이외에도 글로벌 업체들이 많습니다. 각 지역 공단의 독한 냄새가 화공업체에서 배출되는 가스 와 잔유물 때문 입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2/02/05/FPG6ZPQB55H2ZGANH7UHCPWFK4/ 자동차 환경 규제는 세계에서 가장 지독한데 이상하죠? 외국에서 들여오는 자동차 만 지독하게 검사를 하고 외국계 업체가 한국에서 제조하는 것은 서류 심사로 인정 됩니다. 이렇듯 많은 분야에서 이미 한국은 “쓰레기 버리기 좋은 국가” 입니다. 얼마 전 광주 아이파크의 레미콘 성분의 40%가 일본 쓰레기 라죠. 시멘트 축사의 시작도 일본에서 축산업이 어렵기 때문에 한국에서 키워 일본으로 보내기 좋게 했다는 썰이 있습니다. 일본은 화공 관련 규제가 엄격 합니다. 오히려 한국과 반대로 외국에서 수입되는 일부의 경우는 영향이 미미하다며 통과, 일본 내 제조 및 유통은 매우 엄격합니다. 그래서 더럽고 유독한 것은 한국에서 한국의 자본으로 만들어 일본에 유통 합니다. 웃기죠~ ㅎㅎ 그런데 이런 과정을 한국 정부에서 권장을 한다는 것을 아십니까? 16년 전, 경험 입니다. 수퍼카 신차 인증을 해달라는 요청에 이직을 했습니다. 임금 외 눈이 호강했죠. 일본에 본사를 둔 대리점 이었습니다. 그런데 출근을 역삼동 6평 오피스텔로 했고 4개월 동안 하는 것 이라고 는 은행 업무. 1. 일본의 매출을 증빙하는 서류를 받아서 2. 무역협회에 제출을 했더니 3. 대한민국 정부 보증으로 4. 신한은행 을 통하여 30억원 1차 대출. 광장동 워커힐 아래에 전면 유리로 된 전시장 겸 정비소 건축. 5개월 째 되면서 는 뭔가 하는 것 같았죠. 건축이 완료 되고 다시 1~4 반복하여 추가 대출로 이번에는 MC12코르사(12대 생산)같은 수퍼카를 수십대 수입 했습니다. 이 때 신났죠. 한국에서 최초로 제가 이런차들을 운전 했으니까요. 이건희 회장 갈비뼈를 부러뜨리게 한 SLR722 도 제 손으로 진행 됐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더라고요. 볼펜 한 자루 까지도 아주리스 통해서 모든 것을 리스로 진행 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전시장의 모든 차량을 일본에 전시를 한다며 일본에서 직접 레이싱 운반용 트랜스포터를 몰고 와서 싹 가져 갔습니다. 이 후 연락 두절. 한국 자본으로 수입하여 일본에서 판 것이죠. 당시 아주리스 경영 위기의 주인공 이었습니다. 외국에 본사를 둔 기업이 한국에 지사를 설립 할 경우 한국 정부에서 보증서를 발행 합니다. 이 보증서로 대출이 가능 한 것이죠. 우리가 다들 아는 GM, 르노 도 마찬가지. 사천에 있는 담배 업체는 평당 20원 임대료. 도레이는 온갖 냄새와 유독물질을 배출하지만 땅, 운영비 와 인건비 까지도 지원을 받습니다.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글로벌 업체들이 한국에서 영업을 하는 이유 입니다. GM 군산 공장의 철수 이유가 지원 받는 기간이 만료 되었던 겁니다. 눈치 빠른 분들은 인지 했을 텐데요, 한국에서 창업을 하여 수출을 하겠다는 애국자 분들이 계십니다. 힘드시죠? 반대로 했어야 하는 겁니다. 삼성 보세요. 한국에서 만들어서 미국 법인이 매입을 하고 다시 한국 법인이 매입을 하여 유통을 합니다. 반도체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갔다 오면서 가격은 두배가 됩니다. (다른 듯 같은 얘기) 잠깐 딴 얘기. 왜 미국에 반도체 공장이 적을까요? ㅎㅎㅎ 더럽고 냄새나고 사람이 죽어서 그렇습니다. 다시 정신 차리고. 반대는 이렇습니다. 1. 미국(선진국)에 본사를 설립 합니다. 2. 매출을 만듭니다(뭐든 상관 없음) 3. 한국정부 보증서 발행 4. 외투지역 입주(말도 안되게 쌈) 5. 사업자금 유통 수출 하려면 어차피 외국 지점을 내야하죠? (최근 대행도 있지만) 시작부터 수출국에서 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유통하려는 것으로 선진국 본사에서 매출을 만들면 되는 겁니다. 제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은 🤷🏻‍♂️의야해 하실 겁니다. 본 적이 없을 겁니다. 저는 이런 것을 기록 해둡니다. 특별히 높은 매출이나 혜택을 받은 이들은 방법이 있더군요. 법을 잘 아는 겁니다. 해당분야의. 무일푼으로 유학하는 방법도 있더군요. 위 소개 한 무역 지원 방법과 유사 합니다. 애국자도 좋지만 애원자(직원을 사랑하는 대표)가 되길 바라며 매출 많이 만들어서 월급 많이 주시라고 경험을 나눠 봅니다. 배가 될 수 있도록~ (꼼수를 참 많이 봤습니다. 꼼수가 반칙 일까요? 꼼수는 정석을 알아야 할 수 있는 겁니다) // https://youtube.com/c/CASE333888 1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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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정산 자료는 각 개인이 회계사무소에 보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연말정산 자료를 달라는 회계사무소 메일을 받아서 개인적으로 보냈는데, 같이 보내야지 왜 따로 보내냐고 뭐라 하네요. 이전 회사에서도 요청이 들어오면 따로 보냈는데 이게 맞지 않나요? 개인 정보도 담겨 있는데요.
ㅋㅋㅋzz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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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Taxonomy – 내 삶과 무슨 상관이 있나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나의 일상생활과 직접 상관성은 없는 개념으로 이해해도 무방합니다. 이 개념을 몰랐다고 당황하시는 여러 다른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립니다. 매우 간단하게 말하자면, EU가 이러저러한 경제활동은 친환경적이라고 구분하는 분류체계가 EU Taxonomy이며, 이 분류체계를 이용하여 민간투자 관련 일정 분야를 규율하거나 또는 이 분류체계를 민간이 자발적으로 활용하도록 유도하여 EU의 환경목표 달성에 도움을 받겠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EU Taxonomy에 언급된 경제활동이 아니면 반드시 환경적으로 해악이 있다거나 지속불가능하다는 의미는 아니며, 지금은 포함되지 않은 그러나 환경목표 달성에 도움을 주는 경제행위가 추가되는 변경이 가능한 분류체계라고 EU는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The EU Taxonomy Delegated Acts에 따라 분류체계 작업이 이뤄지는 중입니다. 현재 EU Commission이 원자력과 천연가스 관련 투자활동도 친환경으로 분류한 상태입니다만, 확정을 위해서는 회원국 동의 및 EU의회 의결 등 남은 절차들이 완료되어야 합니다. 향후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 및 투자자를 대상으로 EU Taxonomy와 부합한 경제활동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에 대한 공시(즉, ‘환경적 지속가능 경제활동’ 항목을 기업지속가능보고서에 포함하는 공시)를 강제할 예정이고, 이를 통해 기업간의 친환경 참여정도 비교를 가능하게 하겠다고 합니다. 더 나아가, 민간시장참여자들이 투자결정 시 친환경투자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서 판단기준을 제공하고, 금융기관이 신뢰성 있는 친환경투자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합니다. 이런 거창한 목표에도 불구하고, 각론에서는 어떤 투자가 친환경투자로 분류될 수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가능함을 EU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투자대상 사업의 일부만 친환경적 요소를 가지고 있음에도 투자대상 전체를 친환경투자로 볼 것인가 같은 문제입니다. 친환경적 요소가 많이 가미된 dark green인지 조금만 가미된 light green인지 판단하는 감별법(익살스럽게 표현했습니다만, EU에서는 거창하게 regulatory technical standards라고 합니다)에 대해 고민이 진행 중인 것 같습니다. 다르게 정리하면, EU Taxonomy는 탄소감축이 전세계적 과제가 된 상태에서 EU가 탄소감축을 달성하기 위해 고안한 하나의 방안입니다. 분류체계 및 관련 규제 확정을 위해서는 여전히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법무법인(유) 광장 김진]
김진 | 법무법인(유한)광장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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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매년 안 한다면 상법 위반 일 수도 있다.
주주총회 매년 실시해야 하는 상법상 규정입니다.
박해덕 | 씨엔씨 파트너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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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앞으로 어떻게 회사생활을 해야 할까요
현재 팀장과는 일한지 3년정도 되어 갑니다. 저는 영업부이고 영업부에서는 동일 한건의 계약이 특정 매출 이상이면 해당 매출 금액의 1%를 인센티브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공지되어 있는 내용은 아니고, 대표님이 팀장 이상급 회의 중 나온 발언으로 현재까지 몇몇 팀장이 관련 인센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저는 팀원으로써 처음 특별 매출을 일으킨 사례인것 같습니다. 어느 날 팀장과 업무 회의 중 회의 마무리 즈음에 물어봤습니다. -팀장님, 혹시 이번에 @@건 xx이상 매출 올렸는데 인센티브 얘기는 없나요 -아, 그거 못받았어요?? -… -아, 혹시 내 통장으로 들어왔나? 내가 나가는 돈이 너무 많아 세세하게 보지 않으면 잘 몰라요~ 한번 보고 들어왔으면 보내 줄께요. 결혼선물이야(농담인듯..) 이런 대화 중에, 저는 제 팀장도 기존에 인센 받은 이력이 있어서 혹시 윗상사분께 별도로 들은 이야기가 없으신지, 팀장이 직접 받은건지.. 몇가지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의는 보통때와 같은 분위기로 마무리 하였는데 퇴근 후 8시 넘어서 문자가 왔습니다 - 확인 해 보니 4개월전 해당 인센티브가 본인 계좌로 입금 되었다 체크하지 못한 부분은 불찰이나 팀원으로서 본인한테 질문 한 내용은 선을 넘은 질문이다 확인하려는듯 한 질문내용으로 기분이 나빴다 세금 부분을 확인 한 후 보내주겠다 - 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우선 그런 오해를 받은 부분에 대해서 황당 했지만 아래와 같이 답변 하였습니다 - 본인 팀장에게 관련 내용을 확인 하는게 맞다고 보며 왜 그런 오해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어떤 의도를 가지고 드린 질문이 아니였다 인센 지급 과정에 결제라인이 있을꺼라 생각했기 때문에 윗상사분께 들으신게 있는지 여쭤봤다 만약 어떤 기준이나 절차가 있다면 궁금했었고, 그런 기준을 알게 된다면 앞으로도 참고 해야겠구나 생각했다 내 질문에 오해할만한 여지가 있었다면 죄송하다 입사 이래 특별매출을 올리고도 이런 대화가 오가는게 어렵다 - 그 후 연휴를 보내고 출근하니 오전에 5%의 세금부분을 제외 한 나머지 금액을 보냈다며 메신저가 왔습니다. 저는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몇일동안 회의 중 오갔던 말들과 문자내용을 곱씹어 보았습니다. 실수 한 내용이 있었는지..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본인을 의심하면서 제가 질문을 했다고 생각한 팀장이 도저희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일년에 한두껀이 있을만한 특별 매출 인센티브를 팀원이 받은건지 본인 통장으로 들어왔는지 모르고 있었다면 그게 잘못된것일텐데.. 어떻게 제가 선을 넘은 질문을 한 상황으로 만드는지.. 매일매일 마주치는데 나를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팀장이란걸 알고 어떻게 대처를 하며 지내야할지.. 막막합니다.
cordelia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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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 업무량 컨트롤 노하우 공유
안녕하세요. 남겨주신 글들을 보면 주어진 시간 대비 업무량이 많은 경우에도 무조건 야근하려하지말고 적절히 조절하여 본인의 일상을 지켜가며 일해야한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데드라인은 정해져있고 일의 양은 많은 경우 + 시간 대비 진행 더딜경우 질책 및 동료 평판 악화 + 상사와의 협의 같은 외적인 해결방법은 없는 경우 + 대부분 동료들이 비슷한 양의 일을 하는 경우 에는 각자 적당히 조절해가며 일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으신지, 선배님들께 노하우를 여쭙고 싶습니다.
번아웃극복중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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