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4,62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Knowhow] Oracle Cloud Infrastructure Foundations 2021 Associate
안녕하세요. 어느새 2월이 모두 지나가고 추위도 함께 한풀 꺾이며 봄이 찾아오려나 싶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봄을 만끽하시려던 분들께 2월의 마지막을 가벼운 클라우드 공부와 함께 시작해보시는 것은 어떨지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드려보고자 다급하게 글을 쓰기 시작하였답니다. 최근 AWS SAA (Solutions Architect - Associate)글로 찾아뵈었었죠. https://app.rmbr.in/20M6w7eMXnb 생각해보니 제 아무리 레퍼런스가 많은 클라우드 자격증이라 하여도 처음 클라우드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적지않은 시험비는 부담이 크셨을 것 같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2021년 말까지 Oracle에서 많은 강좌와 자격시험비를 무료로 제공하였던 기억이 떠올라서 확인해보니 2월까지 무료로 제공중입니다. Oracle Cloud Infrastructure(OCI)라고 오라클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자격증도 동영상강좌를 제공하고 자격시험비 지출없이 "무료"로 시험신청이 가능하니 최소한 기본자격인 Oracle Cloud Infrastructure Foundations 2021 Associate 정도는 취득해두시고 클라우드에 대해서 흥미를 가져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바로 시험보실 생각있으신 분들께는 OCI Foundations 2021 Associate 취득을 위한 정보는 드릴수 있습니다! 저에게도 구글이 많은 정보를 주었거든요.) Oracle Cloud Infrastructure Foundations 2021 Associate 시험코드는 1Z0-1085-21 입니다. Oracle Cloud 기본자격으로 바로 시험을 온라인으로 집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교육강좌에서 기출문제가 주어지는데 기출문제 중에서도 많이 출제됩니다. 시험접수와 교육강좌 수강은 오라클에서 교육을 제공하는 사이트인 아래 주소에서 가능합니다. https://learn.oracle.com/ols/exam/35644/98012/146826 그밖에도 더욱 욕심이 나시는 분들은 아래 정보도 참고하셔서 자격증을 하나씩 하나씩 취득해가시면 클라우드 공부에 조금은 길이 보이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클라우드 공부도 하고 무료로 자격증도 취득하고 1석이2조 입니다. 물론 Oracle의 다른 자격증이 만료되셨다면 지금 다시 갱신해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공짜좋아하면 대머리된다고 하지만 IT인의 자격증 욕심은 공짜일때나 원없이 보여야지요. 오늘은 2월이 끝나기전에 급히 정보를 전달해드리기 위해 글을 쓰다보니 여기서 이만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2월의 마지막을 바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나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Oracle Cloud Infrastructure 2021 Cloud Operations Associate [1z0-1067-21] https://learn.oracle.com/ols/exam/35644/98023/146827 Oracle Cloud Infrastructure 2021 Architect Associate [1z0-1072-21] https://learn.oracle.com/ols/exam/35644/98012/146826 Oracle Cloud Infrastructure Developer 2021 Associate [1Z0-1084-21] https://learn.oracle.com/ols/exam/35644/99037/146398 Oracle Cloud Infrastructure 2021 Architect Professional [1Z0-997-21] https://learn.oracle.com/ols/learning-path/oci-architect-2021-professional-1z0-997-21/35644/97984 ※ 현재 시험예약이 꽉차있어서 빈자리가 생기면 예약이 가능하도록 활성화 되더라구요. 자주 접속을 하며 확인하면 예약이 가능합니다. :)
김정희 | LINE Plus Corp.
22년 02월 26일
조회수
569
좋아요
6
댓글
3
에디터에서 PO로 경력 진화, 액션플랜을 어떻게 짜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IT 플랫폼 회사에서 에디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생산자로 일해왔지만 기획자로서 정체성이 더 강하고, 더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입사한 회사에서도 팀리드가 콘텐츠 작성 업무는 잠시 미루고 현재 콘텐츠에 대한 피드백을 달라고 하셨고요. 문과 출신이지만 제 장점을 사용자 관점에서 콘텐츠를 읽어내고 그에 맞춰 생산과정을 재구성하는 능력으로 일단 잡고 싶은데요, 제가 에디터 경력이 있기 때문에 프로세스나 소통과정 등을 상상하기가 비교적 쉬워서 그렇습니다. 지금 회사에는 데이터팀, 플랫폼팀이 있고 앞으로 디자인이나 마케팅 역량도 도입될 것이라서 콘텐츠 작성보다는 기획 업무에 집중하며 다양하게 협업해 KPI를 만들어내면 PO로서 발돋움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경력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다만 콘텐츠 회사가 아닌 플랫폼 회사는 처음이고 배워야 할 내용이 상당이 많기 때문에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할지 조금 고민이 됩니다. 현재 PO로 일하고 계신 다른 분들의 지혜와 의견이 궁금합니다. 만약 주니어 시절로 다시 돌아가서 PO로의 발돋움을 준비한다면 어떤 학습 포트폴리오, 일에 대한 태도, 전문성 개발 전략 등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기실 것 같은가요? 감사합니다.
하늘하루
22년 02월 26일
조회수
460
좋아요
3
댓글
0
BD나 다른 약자 의 뜻?
사회 초년생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대학졸업하고 제가 알바하던 계열의 회사로 취업을 했습니다 그냥저냥 흘러가는대로 생활했습니다 2년차가 넘어가는 시점에서 도저히 하는일에 자신감이 생기지 않고 미래는 보이지 않고.. 새로운 경험도 해보고 싶고.. 그러다 이직을 하고싶다 라는 생각에 알아보니 BD라고 적힌 글들이 보이더라구요 BD 정확한 뜻과 어떤것을 지칭하는지 궁금하구요 혹 다른 영단어 줄임말 보이던데 TJ, CA 등등 어떤것을 지칭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인력시장을 보니 내가 너무 생각없이 살아왔구나 너무 부모님 돈에 의지하며 살았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ㅠㅠ 바보같은 이 글쓴이에게 도움과 지식을 나누어주세요.... ㅠㅠㅠㅠ
개발도상구
22년 02월 26일
조회수
1,820
좋아요
0
댓글
5
미국도 이러네요.
어디가나 처신이 중요 합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225n31163?mid=s21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2월 26일
조회수
1,131
좋아요
1
댓글
4
중소기업으로의 이직 불안감
중소기업으로부터 이직제의가와서 보통 웹드라마에 나오는 진짜 그런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정출연 석사급 무기직 연구원으로 있는데 더 승진할 일도 없고 직급체계가 그렇게는 되어 있지 않아서 이직을 하려 하는데 연봉 600만원 더 제의를 허더라구요. 이직해서 분위기나 대우가 어떨지 회사마다 다르겟ㄷ지만 보통 평균적으로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본사는 상장했는데 주가는 별로이고 자회사로 특수분야만 집중하는데 15명 있다고 하더라구요.
수수수슈크림
22년 02월 26일
조회수
3,593
좋아요
10
댓글
35
회사생활 하면서 포기 못하는 “한가지”무엇이세요?
대학 생활 하다가 4학년때 취업하게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빨리 취업해서 배우고 내 디자인 스튜디오를 차릴거야!’ 하는 생각에 사로잡혀 밤샘으로 세 달을 고생하고 결국 나가 떨어졌었네요.. 며칠을 철야하고 받았던 두자리 수 월급보다 비참한건 여자친구와 데이트할 시간조차 없는 워라벨이었습니다. 어찌저찌 다시 취업 준비를 해서 꽤나 괜찮을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연봉이나 복지는 좀 아쉬웠지만 워라벨 만큼은 무조건 지켜지는 좋은 회사였습니다. 덕분에 오랜시간 만나온 여자친구와 결혼도 하게 되고 매일 함께 저녁을 먹는 이상적인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이제 그 회사를 나와 새로 이직 준비를 하면서 문득 다른 분들이 중요시 하는건 뭘지 궁금하네요. 연봉, 워라벨, 네임벨류, 성장성, 위치 등 이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포기할 수 없는 한가지!’ 무엇이세요 ^^? ps. 이유나 짧은 썰도 함께 적어주시면 더 공감 될 것 같네요 😍
오비옵이
22년 02월 25일
조회수
1,133
좋아요
4
댓글
8
펀딩 디자이너를 아시나요?
펀딩 디자이너를 아시나요? 디자이너와 관련된 용어중에 ‘펀딩 디자이너’라는 신조어가 있습니다. 펀딩 디자이너라는 용어는 온라인투자금융업권(P2P금융업권)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 용어는 ‘헬로펀딩’이라는 온라인투자금융회사를 창업하면서 7년째 현업에 종사해오고 있는 필자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온라인투자금융은 금융기관을 통하지 않고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하여 투자자와 자금차입자를 온라인으로 연결시키는 핀테크 산업의 한 분야입니다. 이러한 온라인투자금융(온투금융, P2P금융)은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지 못하거나 필요한 자금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금융수요자에게 적합한 대안금융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저금리에 만족하지 못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고수익 재테크 수단으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저희 헬로펀딩과 같은 온라인투자금융사가 투자자에게 투자상품으로 출시하는 상품의 연 수익률은 12% 수준으로 은행 등의 예금상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고수익 상품이지만 위험도 그만큼 높을 수 있어, 원리금 상환이 불투명한 경우 온투금융상품에 투자한 투자자는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펀딩 디자이너’라는 신조어가 탄생하면서 새로운 직업군이 출현하게 되었습니다. 차입자와 투자자를 연결시켜주는 ‘펀딩 디자이너’는 금융시장에 대한 통찰력과 상품 기획력, 마케팅력, 핀테크 이해도를 바탕으로 차입자에게 원활하게 자금을 융통해주고 투자자에게는 투자위험을 최소화 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펀딩 디자이너는 차입자가 가지는 위험을 수용하면서 대출금 회수장치를 강구하고 발생 가능한 위험을 분산시키고 최소화하여 투자 가능한 형태로 상품을 만들어야 하며, 투자정보에 대한 접근이나 이용에 오류가 없도록 투자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여야 합니다. 펀딩 디자이너들이 정성들여 만든 상품에 투자한 투자자들이 발 뻗고 잘 수 있는 안전투자 환경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시행과 더불어 조성되고 있습니다. 법 요건에 맞춘 온라인투자금융사들이 금융위원회 등록을 통하여 제도권 금융으로 자리 잡으면서 국민 재테크 수단으로 온라인투자금융 투자가 자리 잡을 수 있는 토양이 되고 있습니다. 금융의 막힌 곳을 뚫어주고 제도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분들을 따뜻하게 품어주면서 투자자에게 투자위험이 통제된 고수익을 안겨다 주는 핀테크의 총아 온라인투자금융(P2P금융) ‘펀딩 디자이너’가 우리 사회를 좀 더 풍요롭게 만들어갈 것입니다.
최수석 | 펀펀딩(베네핏소셜)
22년 02월 25일
조회수
449
좋아요
6
댓글
1
어딜가나 인간관계가 가장 어려운것 같아요
회사 생활 어떤 부분인들 쉽겠습니다만, 그중 인간관계는 직급 나이 성별을 막론하고 어려운 부분인것 같습니다. 물론 서로가 다 배려심 있는 사람들 끼리만 있다면 어려울것이 없겠지만, 현실을 반대의 경우가 많아서 힘든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오늘도 이유를 알수 없는 적대감을 가진 사람에게 한번더 말걸고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런게 회사생활이야 하고 꾸욱 마음을 눌러 넣었습니다. 그냥 또 그런 상황중에 하나라고 무시하고 넘어갈수도 있을텐데 이런 상황을 웃어 넘기면서도 마음의 구멍으로 기력이 빠져나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상대방이 원하는것이 이것보다 더 많은 기력과 친절인가? 그걸 넘으면 더이상 어렵지 않을수 있을까 하지만서도, 지금 대하는 방식 보다 더 자세를 낮추기엔 이미 한계점에 다다른것 같습니다 아무리 많은 일도 계속 하다보면 언젠간 끝이 있고, 아무리 모르는게 많아도 계속 공부하다보면 언젠간 알게되고 숙달되게 되는데사람과의 관계는 한쪽이 노력하고 쏟아 부어 넣는다고 해결이 되지도 해결점이 보이지도 않는거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인데 주절 주절 넉두리 해봤습니다. 오늘은 다 털어 버리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날이네요
어딜가든그렇지
22년 02월 25일
조회수
3,512
좋아요
29
댓글
10
[직장심서 15] 지금은 우생마사의 지혜가 필요할 때
우생마사(牛生馬死) 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는 뜻의 사자성어. 여름철 장마가 와서 강물이 불어나는 상황에서 말과 소가 강물에 빠지게 되었을 때 일어난 일을 목격한 선조들이 일러준 ‘삶의 교훈’인데요. 평소 성격이 급한 말은 물에 빠지자마자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있는 힘껏 허우적댄다고 합니다. 그저 살기 위해서 가진 힘을 다 소진하면서요. 계속해서 발버둥쳐보지만 아직은 불어난 강물의 힘이 더욱 쎄기 때문에 말이 가진 힘으로는 이겨낼 수가 없습니다. 결국 겁에 질려서 허우적거리기만 하다가 결국에는 죽는다고 합니다. ​ ​ ​ 이에 반해 소는 말과는 조금 다르게 대응을 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불어난 강물의 위세가 대단하기에 일단 힘을 빼고 몸을 맡기고 흘러 내려가면서 기회를 엿본다고 해요. ​ 물살에 몸을 맡기되 체념하지 않고 계속해서 인내하면서 기다린다고 합니다. 불어난 물에 빠지지 않을 정도의 힘만 쓰면서. 그리곤 물살이 약해지면서 자신의 발이 어느 정도 닿는 강가에 이르면 있는 힘을 다해서 그 물살에서 빠져나와 목숨을 건진다고 합니다. ​ 소와 말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도 이런 시간과 조우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회사내 맡은 업무이든 성과이든지, 꼬여만 가는 상사 동료와의 관계이든, 아니면 지금의 주식시장이든지. 순식간에 물이 불어나서 자신의 힘으로는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와 마주하는 시간이 누구에게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응을 하곤 하시는지요? 말처럼 있는 힘을 다해서 물과 싸우시는 편인지요? 아니면 소처럼 일단은 받아들이되 때를 기다리는 편이신지요? 혹시 제가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성격만 급해서 그 상황에서 재빨리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다가 제 풀에 쉽게 꺾이거나 나중에는 포기하거나 체념하진 않으신지요? ​ 금요일입니다. 오늘은 우생마사(牛生馬死)의 지혜를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당신의 업무나 인간관계 그리고 주식 부동산 등 투자 문제, 또는 사랑 삶 사람 문제 등에서도요. 당신의 지혜로운 기다림을 응원합니다 👍
김명곤 | 코웨이라이프솔루션
22년 02월 25일
조회수
1,017
좋아요
27
댓글
5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한 이유
좋은 글이네요. 아래글.(제가 복사붙여넣기한 스크랩글) 읽어본 사람으로써 말씀드리면 지정학적 요소와 러시아의 구소련붕괴 당시의 상황이었고 모라토리엄 선언 이후 고르바초프가 구소련 해체하면서 러시아는 서방을 믿었죠. 자기들도 잘 살게 될거라고. 하지만 서방은 러시아를 버렸죠. 오히려 해체되어 러시아의 심리적 보호구역인 동유럽에 대한 지배권을 오히려 나토가 가져감으로써 러시아는 유럽러시아로 불리는 부분에 대한 전면적인 노출이 되어버린거죠. 이 상황에서 심리적 보호구역인 우크라이나는 곡창지대인 동시에 러시아에서 포기할 수 없는 곳인데 거기서 친서방 정부가 들어서면서 나토가입을 추진하니 러시아는 꼭지가 돌아버린거죠. 즉 서방이 구소련 해체시 약속 어기고 나토가입국 계속 받고 경제적 약탈 즉 배신 + 경제적지대 공격으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공격할 수 밖에 없다는 해석인데 나름 읽어볼만하네요. https://m.blog.naver.com/chatho1103/222646581008
갑틀러
22년 02월 25일
조회수
2,350
좋아요
12
댓글
8
고인물이라는 표현
안녕하세요. 연차가 늘어가먄서 리더 레벨로 올라가고 근속년수도 늘면 느끼는 것은 왠만한 관리직이 되지 않으면 실무적으로는 “고인물”이라는 표현을 받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들고 조직에 장기근속자가 되면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연봉만(?) 많고 일은 안 하고 자리만 지키는 선배 세대라는 표현들을 블라인드나 흔히 말하는 조직 내 세대차이 스토리에서 보게 되는 듯 합니다. 능력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아주 객관적인 인사평가 외에 다양한 평가도 있겠으나, 우리는 조직에서 나이로, 직급으로, 연차로 언제까지 있어야 그런 말을 듣지 않는가죠? 시대가 변해서 “경험”이라는 것이 중요하게 되지 않아서 더 그럴 것 같기도 하고 요즘은 많은 생각이 듭니다. 고인물의 기준은 뭘까요? 15년 이상의 연차가 차도, 나이가 많아도 모두가 다 조직을 떠나 사업을 해야 하는지 (물론 회사에서 알아서 나가라고 할 때도 있지만요) 존버가 필요한 불안정한 조직 생활과 이직의 고민으로 너무 막연한 질문을 드렸네요.
스몰핑크펭귄
22년 02월 24일
조회수
1,058
좋아요
2
댓글
9
여긴 안털리죠?
수사팀임조사하면 다 나오니까요
arano
22년 02월 24일
조회수
687
좋아요
2
댓글
1
효율적인 업무 수명 3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입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회사의 팀단위 조직에서 상사에게 업무 지시를 받게 되고 해당 업무를 수행하여 결과를 만들어내는 일을 하고 계실 듯 합니다. 저의 10년 동안의 직장 생활을 돌아보며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 수명을 할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여러분께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혹시 다른 좋은 방법들도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 부탁드려요~^^ 1. 업무 수명 후 이해한 내용을 되물어보기 "제가 이해하기로는 XXXXXXX을 지시하신 듯 합니다. 이렇게 진행할까요~?" 상사는 내가 아니고 나는 상사가 아닙니다. 당연히 각자의 입장에서 이야기를하고 듣다보니 차이가 발생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합니다. 따라서 본인이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 확인을 하는 것이 정확한 업무 수행을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결과물의 형식(보고 양식) 확인하기 "말씀하신 내용은 엑셀로 정리해서 드릴까요~? PPT장표로 만들어서 드릴까요~?" 열심히 업무를 진행했는데 상사가 원하는 양식이 아니라면 다시 재작업을 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업무를 수명할 때 한 번만 확인해보면 이러한 문제를 예방 할 수 있습니다. 3. 업무 기한 및 중간보고 여부 확인하기 "말씀하신 업무는 이번 주까지 보고드리면 될까요~?", "중간 중간 진행 상황 보고드릴까요~?" 해당 업무를 지시한 이유를 정확히 모르는 이상 해당 업무의 시급성에 대한 판단도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담당자의 생각보다 훨씬 급한 일일 수도, 아니면 다른 업무를 다 수행한 후에 젠행해도 되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업무 수명 시에는 반드시 해당 업무의 기한 및 중간보고의 필요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상사가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업무를 지시한다면 이런 방법들이 필요없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상사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바꾸도록 요구하긴 어렵습니다. 업무 수행 중 비효율이 발생하여 수명 중 커뮤니케이션이 문제였음이 부각되면 결국 왜 제대로 확인 안했냐는 부정적 피드백이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위 3가지 방법을 숙지하신다면 적어도 수명 내용의 오해로 인한 비효율은 충분히 방지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부족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내용이지만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회계나 세무 관련 질문은 언제든 아래 프로필로 문의주세요.) https://open.kakao.com/o/s43YTU0d
김현녕 | Smilegate Holdings
22년 02월 24일
조회수
5,482
좋아요
19
댓글
2
업무 자동화는 문과 직장인의 희망이다
세일즈, 마케팅, 운영, CS, 총무, 인사.... 문과생들이 선망하며 입사했다가 전문성에 대해서 고민하는 직무들이죠. 내 커리어 전문성을 쌓고 내 스킬셋을 차별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업무 자동화를 내 일에 적용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그 방법에 대해 글을 써봤습니다. https://www.sasucamp.com/blog/work-automation
장병준
22년 02월 24일
조회수
617
좋아요
1
댓글
0
MBTI가 다르면 구성원간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 기술영업 영린이 황지수 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싶었는데 그동안 회사에서 바쁘다보니 이제야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 이야기해볼 주제는 MBTI에 따라서 구성원과의 인간관계에 영향을 미칠까? 입니다. 인터넷에 검색만하면 무료로 검사도 가능하다보니 남녀노소 세대불문하고 많은분들이 각자의 결과에 따라 성격도 비교해보면서 서로의 궁합도 확인하더라구요~ 최근 병아리 사원님이 사무실 인원들의 MBTI를 파악하고 서로의 궁합 테스트(?)를 해서 단톡에 공유한 내용이 너무 웃기면서 정말 MBTI 결과가 인간관계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병아리 사원님은 한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인원과는 상극으로 뜨더군요..ㅋㅋ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쾌활한 성격의 타고난 분위기 메이커라고 보고 있는데.. 결과는 다르게 나왔습니다. 다른 부서원들의 속마음까지는 제가 알수없다보니 병아리 사원님의 평가를 전부 알수는 없지만 표면적으로 보이는 모습과 분위기를 보았을 땐 전---혀 상극이 아닌 누구보다 소중한 팀원으로써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MBTI 라는건 불특정 다수의 설문 및 조사에 따라 나오게된 결과를 유형별로 나눈 것이라고 보기에 참고용으로만 보는게 맞지 않나 싶더라구요.. 사람이란건 겪어보지 않은 이상 알수가 없는거잖아요. 업무하면서 잘맞는 사람, 개인적으로는 친해지기 서먹한 사람 등. 내 입맛대로 상대방의 스타일을 정하고 원하는대로 행동하는걸 바랄수 없는거다보니 주변에도 선후배/관리자 간의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가지는분들도 꽤나 많으시더라구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면 결국 스트레스는 생각한 사람의 몫이잖아요,,, 다--- 내려놓고 상대방을 바라보면 그사람만의 장점도 보이고 더 좋은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리멤버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BTI 결과가 인간관계에 크게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실까요 :) 의견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황지수 | 세펙트
22년 02월 24일
조회수
431
좋아요
6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