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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들 운전자금 필요하시죠~?
정책자금을 기반으로 기업자금 전반에 관한 일을 하고있는 컨설팅 회사입니다 제1금융권 은행들만 취급을 하고 있으며 기업의 운영 및 시설 자금에 대해서 최적의 조건을 찾아서 제시해드리는 회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금에 관련된 사항은 연락주세요~
띤띤
20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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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협업 문제와 부서이기주의..
협업태도가 좋지 않은 직원이 부서장으로 있는 경우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업무적으로는 일을 잘하는데 다른직원분들과의 협업이 매우어렵습니다. 문제는 이분과 부딪히는 과정에서 다른부서 분들도 점점 협업태도가 나빠지고 있습니다. 부서이기주의도 점점 강해진다고 느낍니다. 부서이기주의나 사내협업문제는 보통 회사내에서 어떻게들 해결하셨나요? 사장님께서도 몇 번 언질하셨지만 사람이 바뀌기는어려울것같고.. 해당부서에 대체인력이 없어 부서장에서 제외시키기는어렵습니다 ㅠ
아이닉스
20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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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과 책임 사이의 딜레마
직원에게 자율을 부여하면 창의성이나 생산성이 늘어나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보통 자율에는 책임이 따라오잖아요? 자율만 부여했을 때 프라리이더가 생길수도 있고, 흐트러지는 직원도 분명히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강한 책임을 지게 해 그 단점을 상쇄하죠.. 그런데 책임을 빡세게 물으면... 오히려 또 자율이 침해된다는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큰 책임을 지게 될까봐 아이디어가 있어도 사리게되고, 눈치보게되고. 갈수록 책임지지 않는 방향으로 일하게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자율과 책임은 짝처럼 따라오지만 또 완벽히 공존하기란 어려운 요소들이라는 기분도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웃는남자
20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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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머스크와 스페이스X 왜???
엘론 머스크가 CEO로 있는 스페이스X에서 우주선인 크루 드래곤을 국제 우주정거장에 안착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민간기업이 최초로 우주선 발사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것 같습니다. 엘론 머스크가 꿈꾸는 화성 이주부터 시작해서 가깝게는 우주 관광이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 정말 상상을 실현하는 몇몇 사람으로 인해 세상이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도 이게 되겠어? 라는 생각을 조금은 내려두고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조금은 창의적으로 생각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zLRviU4qcQ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704 + 추가적으로는 우주를 가는데 발전하는 기술들은 파생적으로 큰 이득이 된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시크
억대연봉
20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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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이란?
전략기획은 현재 상태에서 미래 상태로 가기 위한 전략 계획을 수립하고, 계획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하는 프로세스이다. 전략 기획 프로세스는 일반적으로 세 부분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먼저 비전이나 미션을 수립하여 목표를 수립하는 단계에서 시작한다. 그 다음에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 계획, 과제를 도출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략 계획을 재무적인 숫자로 표시한다. 이러한 전략 계획의 수립과 실행은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며, 이를 지속적으로 조정하며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전략기획은 기업의 핵심적이고 중요한 업무로 간주되어 왔다. 왜냐하면 전략기획을 통해서 비즈니스의 방향성과 목표의 달성방법을 결정할 수 있다. 또한, 각종 KPI를 통해 원하는 전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개인의 책임감을 부여할 수 있다. 그리고 재무 실적을 좋게 하고, 더 높은 기업가치를 창출하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어바웃빈스
20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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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전략 기획이 맞을까요??
업무를 하며 전략적으로 기획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회피해서 다르게 보일 수 있을까? 이런 관점으로 접근하는 버릇이 생긴 것 같습니다. 다른 기획을 벤치마킹하여 조금만 달리한 기획보고서를 제가 작성했다고 보여주는 상황이 주어졌었는데, 마치 방학숙제를 친구꺼 따라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혹시 이러한 경험이 없진 않으십니까??
고무고무남
20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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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BM과 성장성이 궁금합니다
이직을 고려중인데 전략 기획 전문가분들이 보시는 뱅크샐러드의 입지에 대해 여쭙고자 합니다. BM이 좀 취약한 것 같아 성장성에 의문이 드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포커스
20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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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님의 피터의 법칙을 깨어드릴 방법 없을까요?
며칠 간 리더님께 온라인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 이해시켜드려야 할 상황이 있었는데, 오프라인 매장 출퇴점 중심으로 성공경험이 있는 리더셔서 그런지 기존 관점의 말씀만 언급하셔서 조금 힘겹네요. ^^; 피터의 법칙이라고 하지요? 수직적 조직에서 개인은 자신의 역량에 관계없이 자리의 상하를 따져가며 올라서고, 결과적으로 본인의 역량부족이 드러날 때 멈추어 선다. 그런데 저는 이 리더님을 더 높은 자리에 가시도록 돕고 싶은데, 어떻게 온라인부터 플랫폼 비즈니스까지 어느정도 깊이가 있게 이해시켜 드리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우선은 오프라인 고객경험과 온라인 고객경험 프로세스를 비교하여 그려드리니 조금 관심을 가지신 상황입니다 ㅎㅎ
도극성다람쥐
20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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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기업 Miele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 제품 수명주기가 타산업군보다 월등히 짧은 High Tech 인더스트리에 있어서 가전 브랜드들은 격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모든 역량은 Time to Market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하여 Time to Market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있는, 독일의 프리미엄 가전, 100년 기업 Miele의 사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 제품(모델)은 생산 전에는 설계 정보, 즉 데이터의 집합입니다. 상품기획-개발-구매-제조-판매-서비스 각 프로세스간에 제품에 관한 데이터가 흐르고 변형(configuration)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부서간 Silo 등에 의해서 계획 대비 지연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 Miele는 이 end to end product lifecycle에 있어 각 부문간의 벽을 깨고 협업을 강화하기 위하여, 제품에 관한 모든 정보 즉 데이터를 한곳에 모을 수 있도록 다쏘시스템의 3DEXPERINECE 플랫폼을 도입하였습니다. 전통적인 PLM이 설계와 디자인에만 국한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플랫폼을 통하여 제품의 종합 가치를 높이는데 조직의 역량을 집중하였습니다.
어바웃빈스
20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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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전문가가 기획서를 작성할 때 꼭 조언할 수 있는 부분은?
☕ 전략기획서를 작성하는 단계에서는 서비스의 규모에 따라 더러 꼭 필요한 경우도 생략하고 진행된다. 스토리보드에서는 모든 화면에서 보여지는 것과 화면에서 이뤄지는 기능에 대한 정보가 전부 필요하다. 제작 과정에 필요한 디자인 요소, 기능에 대한 설계가 필수적이다. 전략기획서가 작성된 후 이를 검토할 때도 내가 진행하는 사업을 기반으로 두 번 세 번 검토 과정을 거치라고 당부하고 싶다. 내부 서비스 리뉴얼을 준비 중이라면 리뉴얼이 기획될 때 예상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면밀히 살펴보고, 신규 서비스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기획 의도에 맞게 작업됐는지, 목표와 목적에 맞게 기획서가 작업됐는지 꼭 확인하기 바란다.
어바웃빈스
20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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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방향 설정의 어려움
전략방향, 기획의도, 원하는 결과의 예상과 방향 설정 무수히 많은 key들을 고려하는게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이템 설정부터 조사착수까지 기획의 방향은 수없는 고민의 연속 인것 같습니다. 아이템을 선정해도 재차 질문을 하다보면 같은 아이템이라도 접근방식이 달라지는게 방향설정에서 가장 많이 겪는 부분인것 같네요. 전략이라는게 어쩌면 끝없는 질문 속에서 나름대로의 확신과 방향을 찾는 과정 같습니다. 물론 지나친 확인과 애정은 지양해야겠요. 다른분들도 저와 비슷하신가요?
Alpop
20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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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과 마이데이터 여러분의 생각은?
마이데이터와 관련되서 금융권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업이 연계될 것으로 보입니다. Data integration 이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본질적으로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환경인지도 짚어봐야합니다. 하지만 회사 내 데이터는 다음 2가지 상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1. 데이터가 없거나 2. 다룰 수 없게 되어 있거나 비록 마이데이터 사업으로 데이터를 정리하였지만, 개인적으로는 글쎄... 싶네요. 실제로 현업의 성과가 단기간에 나오진 않지만, 실마리도 보이지 않으니 경영진들도 갸우뚱하는 것 같습니다. 영업과 달리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당연하지만.. 성과 주의 시대에서 허허 같은 맥락으로 마이데이터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데이터가 있어도 쓸 수 없거나 큰 도움이 되지않을 것 같습니다.
시크
억대연봉
20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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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 쓰면 쓸수록 높은 보상을 드리는 직무톡 이벤트, 아직 늦지 않았으니 참여해보세요!
직무톡에 글을 쓰면 쓸 수록 더 많은 보상이 지급되는 이벤트, 아직 늦지 않았어요. 6월 11일까지, 직무톡에서 활발하게 지식과 고민을 나누고 최대 10만원 상당의 지식나눔 보상을 받아가세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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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 쓰면 쓸수록 높은 보상을 드리는 직무톡 이벤트, 아직 늦지 않았으니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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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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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멤버쉽 출시 여러분의 생각은
“모든 길은 네이버로 통한다?”···멤버십부터 통장까지 ‘네이버 월드' 생기나 http://newsum.zum.com/articles/60443436 네이버의 플러스 멤버쉽 모델은 아마존 프라임이 생각나게 합니다. 하지만, 어쩌면 그보다도 더 큰 파급력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현재 미디어 IP 시장에서도 공고한 위치를 점하고 있고, 게임 카메라 등 다양한 전 분야에 있는 네이버가 이 모든 것을 연결한다면 범주 외에 있을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싶습니다. 금융분야까지 제대로 점령한다면 네이버 왕국이라는 말도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적시선]구독 마니아가 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한방이 부족해" http://newsum.zum.com/articles/60450320 하지만 무언가 구미를 당기는 한방이 부족한것 같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네이버의 하나의 서비스만 이용해도 거의 회원비와 비슷한데? 그냥 멤버십하자 이런식으로 무언가 네이버 멤버십에 가입할만큼 맛좋은 메인 메뉴가 하나 있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시크
억대연봉
20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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