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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A 유치방법
스타트업 금융플랫폼 회사입니다. 이제 1년좀 넘었고, 자금난은 잘버텨서 bep는 달성하고 영업이익으로 돌아섰습니다. 근데 경쟁 업체를 따라잡을라면 시리즈A를 받고 전산개발, 인력충원 등을 해야하는데 투자쪽은 경험이 없어서 ㅜㅜ 전문가님의 큰도움 부탁드립니다~^^
마천루
21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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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플랫폼으로서 어디를 주목하시나요..?
이 분야가 아직 제대로 부상은 안했는데, 차기 스타트업/기존기업의 격전지가 될 것 같아요 H&Q의 자금을 바탕으로 뭔가를 준비하는 잡코리아 기존 넘버원 사람인 상장해서 뭔가를 준비중인 원티드 얼마전에 투자 잘 받고 뭔가를 준비중인 블라인드 리멤버 얼마전에 잡다 오픈한 마이다스IT 등등... 뭐가 좀 주류로 부상할까요
은빛
21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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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웨이 감상평
어떠셨나요? 보고나서 스타트업 근무할 맛이 오히려 떨어지더라고요. 아무리 똑똑하고 우수한 사람들이 모여도 삽질, 삽질, 삽질...그러다가 성공은 하는데 그것도 더 할 수 있었는데 못한거고 성공한 요인의 90%는 운... 스타트업 삶이라는 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뭔 비법이라도 있을까 싶어서 유심히 봤건만...
쀼뾰뺘뼈
21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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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커피머신 무료혜택, 놓치지 마세요!
직장인이 가장 선호하는 음료 1위, 커피 커피를 가장 자주 즐기는 장소 1위, 사무실 이미 커피는 직장인 일상의 한 조각이 되었습니다. 커피 전문점은 물론 대기업, 스타트업, 대형병원, 공공기관 등 800곳 이상이 블리스를 통해 업무 공간에서 커피 전문점 수준의 맛있는 커피를 즐기고 있습니다. 🎁 특별 혜택 🎁 ✅ 커피머신 완전 무료체험 (커피 원두 5종 포함) https://bit.ly/블리스무료체험 ✅ 커피 드립백 제공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드립백 제공) https://bit.ly/드립백신청양식 ✅ 시음회 서비스 제공 (임직원 모두 만족하실 수 있는 커피 머신과 원두를 찾아드립니다.) https://bit.ly/블리스서비스 추가로 궁금하신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부담없이 댓글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블리스
21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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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C형 벤처캐피탈
현재 사모펀드에서 일하고있는데, 언젠가 LLC형 벤처캐피탈 설립을 계획하고있습니다. 주변에서 (규모가 작은) LLC형은 모태펀드 출자받기가 비교적 쉽지않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가요? 현장에 계신 고수님들의 조언 구해봅니다.
이지고잉
억대연봉
21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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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vc로 커리어를 가고싶은데...하.쉽지가ㅜ않네요
용용용
21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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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에서 VC로 이직
가능할까요? vc가 비전도 있고 제 커리어 상 좋을 것 같아 옮기고싶은데 기회를 찾기가 쉽지않네요. 빅4 회계법인에서 파스 경험도 있는데 VC로의 이직 찬스는 어떻게 찾아야 될까요...
어얼
21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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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안에서 관리직과 심사역의 차이
VC에서 관리직은 조합운영 전반, 회계 업무 심사역은 기업발굴, 심사보고서 작성 이렇게 분류 할 수 있을 까요?? 아니면 관리직이 조합운영 회계 심사보고서 작성까지 하는 건가요..??
데넹븡
21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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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얼마나 과감해야 할까요
대성을 거둔 쿠팡이나 아마존의 경우 사실 남들이 볼 때는 미친 짓에 베팅을 한 거죠.. 이익률이고 뭐고 흔히 생각하는 기업의 공식을 완전히 버린... 스타트업 리더이시거나 대표이신 분들은... 얼만큼 미치게 경영하시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아직 수면 아래 있는 작은 기업들. 예를 들면 "적자를 보고라도 일단 점유율을 늘리자"라는 주장에 대해 그랬다가 점유율을 못 올리면 스타트업은 그냥 망하는 것이잖아요 하지만 위의 대성한 기업들은 그렇게 했겠죠. 저희가 매출이 계속 좀 지지부진 한데... 조직에서 점점 과감한 도전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사장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스러워서요 경험담 한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표님들 투자자님들...
공기지도
21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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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PO vs BD PO
둘의 장단점이 극명한 것 같습니다. 개발자가 PO가 되면 제품 관련 커뮤니케이션은 매우 수월한데 사업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반면 BD관련 PO는 제품을 몰라 제품 쪽에서 자꾸 트러블이 생깁니다. (물론 제품 공부를 열심히 해서 괜찮은 이해도를 가진 사례도 종종 있습니다) 보완으로는 기획자 출신 PO가 있을 것 같은데, 기획자가 없는 회사도 있는 것 같고요. 각 사에서 어떤 식으로 프로젝트 조직 리더를 세우시는지 궁금합니다.
쀼뾰뺘뼈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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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마인드는 조금 위험한 것 같기도 해요.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조금만 old industry로 나가면 커뮤니케이션이 너무 어려워지는 경험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뭐가 더 좋다는 관점의 얘기라기 보단 소통이 안되니 일이 성공적으로 될 수가 없어요.. 여전히 99%의 비즈니스는 지난하고 비효율적으로 진행되는 듯 하네요. 스타트업 바닥에서만 계속 일하고 협업하다가 최근 기성기업과 협업하면서.. 든 생각을 끄적여봅니다. .
햅삐삐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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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와서 떠나려는데 발이 안떨어진다..
예전에 한번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잘나가는 학원의 강사였는데 원장과 싸우고 결국 월급으로 장난질치는거 짜증나서 바로때려쳤죠. 그런데 말입니다. 그 학원 애들은 이쁘고 잘따라서 마음에 남았어요. 학원가는 길. 그리고 추억까지. 결국 제가 나가자 동시에 30-40명의 원생들이 그만두며 학원은 크게 휘청였다는 소식을 들었죠. 기분은 안좋았어요. 어떻게든 소생하겠다고 저도 잘했으니. 자.. 이제 현실의 이야기네요. 제가 다니는 스타트업의 경우 결국 입사 당시 제가 관심있던 프로젝트여서 참여하였고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 성과,레퍼런스가 안나오면 회사의 미래가 뻔하다고 얘기했습니다. 결국 회사는 투자금을 까먹고 어떠한 투자계획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가망이 없죠...(진짜 가망없음) 떠나야할때는 오고 여기저기서 러브콜도 옵니다. 어떻게든 기회라 생각하는데... 참 다리가 안떨어집니다. 바보같고 감정적인 대표여도 항상 매일 저녁 꿈과 포부에 대해 이야기하고 누구보다 잘 들어주셨던 분이였고.. 스타트업치고 보수도 높고 워라벨도 좋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제는 정말 나가야할때인거 같아요. 다들 혹시 이런경험 있으신가요? 나가야할때인데 발이 떨어지지 않는. 미련이라 해야하니 그런 감정이 있는경우.. ? 여러분들의 경험과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밀러공
금 따봉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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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출신 대표 vs 비개발자 출신 대표
어느 쪽을 선호하시나요? 저는 단기 exit을 원할 때는 개발자 (베스트 프랙티스 호갱노노) 진짜 오래 같이 갈 회사는 사업을 알고 grit이 있는 비개발자 (베스트 프랙티스 토스 등) 라고 정의내리고 있는데요.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장병규 의장님 같은 풀스택 창업가는 제외 ㅎㅎㅎ)
마르지엘라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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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에서 개발자 채용 돕는 방법
요즘 포폴사들은 돈 보다도 딱 하나를 원하는 듯 합니다. '개발자' 이걸 어떻게 좀 도와드릴 수 있을까요? 면구스러우나 혹시 효과 좋으셨던 방법 있으시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채용 박람회 같은 걸 해 보면 될지...
포슷팃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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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영업/해외영업의 비중
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서 약 8년 가까이 근무하고 있는 해외영업 담당자 입니다. 올 들어 이직에 대한 생각이 들어 리멤버와 링크드인데 구직중으로 프로필을 변경하였고, 이직사유는 도전입니다. 가족을 꾸리기 전에 마지막으로 도전 할 수 있은 시점이 지금이 아닐까 해서요. 매주 1-2건씩 오퍼를 받고 있는데, 대개는 기존업계 (자동차 부품) 이지만, 간혹 스타트업도 오퍼를 받았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6월 경 어떤 헤드헌터 분을 통해서 스타트업에서 해외영업직군을 찾고 있고, 링크드인 프로필을 통하여 상당히 신속하게 면접일정이 잡히는 듯 하였으나, 그 회사의 내부 시정으로 인하여 영업이 인선순위에서 밀려서 현재 일단 대기 상태입니다. (물론 분위기상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느끼기에는 S/W 쪽 스타트업은 앤지니어/개발자의 비중이 막대하게 큰 것 같습니다. 개발자 분들이 외국어가 가능하다 보니까 외국어 가능 영업인력이 불필요한가 싶기도 하구요. 서두가 길었는데, 제가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1)질문 대상: 스타트업 대표님들 (CxO), 또는 스타트업에 재직중인 해외영업 담당자 분들 또는 인사 담당자 분들 2)질문 내용 1. 스타트업에서 해외영업의 비중 (당연히 일이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은 합니다.) 2. 스타트업에서 요구하는 해외영업의 ‘덕목’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옮겨야 산다
2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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