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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밸류 1000억 이상 수준으로 성장한 기업의 대표자 대상 지원 프로그램
당연한 얘기로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멘토링, 데모데이, 교육 및 세미나 등)은 많은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대략 밸류 1000억 이상 혹은 직원 수 70여명 이상 정도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기관 등에서 하고 있는 각 분야별 지원사업 등은 제외하고 해당 스타트업의 대표자 혹은 임원급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해당 단계에 들어선 스타트업의 대표님들의 경우 비즈니스 운영이나 조직 운영/관리 측면에서 지원 프로그램이 있다 하더라도 시간 상 참여가 어렵지 않으실까 싶기도 하고, 반면에 해당 단계에서 맞게 되는 조직 운영에 대한 변화 대응이나 관리, 인재 영입이나 권한 위임, 시장 확대 등에 대한 고민도 있으실 것 같아서 이런 부분에 대한 지원을 필요로 하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해당 부분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을 고민하고 있는 입장에서 계신 분들의 편하게 자유롭게 주시는 의견이 궁금하여 글 올려봅니다.
호대기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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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뉴패러다임인베 아시는 분 계신가요?
그냥 지나가다가 본 회산데, 아직 사회 초년생 이기도 하고 VC업 준비하기도 했어서 커리어 초반에 스타트업 분들 만나고 다니면서 일배우기 재밌고 좋을 것 같아서 지원 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ㅎㅎ
애기심사역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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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C 채용, 이직
은 보통 어떻게 하나요?
프리미엄1
23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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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pre a투자 받지않고 바로 시리즈a투자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창업한지 만2년정도되었고 첫투자를 진행하려고합니다. 시제품 출시하였고 작년 매출은 1.5억이나, 올해 해외에서 poc 통과하였고 최종 비지니스 물량 협의중입니다. 현재까지 협의된 내용으론 최소 3년간 매년 10억이상의 영업이익이 예상됩니다. 국내에서도 하반기부터 납품이시작되어 몇억 매출 및 영업이익 예상됩니다. 다만 초기 비용과 이 이후 좋은 확장아이디어들이 많아 큰투자가 필요한데 투자 이력이 없어 정확한 밸류에이션 평가도 어렵고 필요한 투자금액도 몇십억이다보니 시리즈A가되어야할거같은데 상관없을까요? 제가 생각했던 투자 시점보다 더빠르게 수익 및 성장하여 적절한 타이밍을 놓친거같네요 분야는 ai 광고입니다
기로의기로
23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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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가 할 수 있는 재투자는 무엇이 있을까요?
올 4월부터 디자인 외주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매출이 많이 나는 건 아니지만, 매출의 20%씩을 회사 계좌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피그마 사용료, 한 달에 한 번 정도 하는 점심식사로만 사용하네요. 프리랜서를 이용해 제가 직접 일하지 않아도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는 조금씩 잡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스케일업이 힘들고, 당장 다음달에 프로젝트가 없을까봐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사업 하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영업이익의 절반 정도를 재투자하라는데, 디자인 에이전시는 어떻게 재투자를 해야할까요?
DFDF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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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매출 안나지만 가설 좋은 회사 V.S. Tangible 매출모델
저희 회사는 Tangible 한 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고, 매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투자 유치 중 인데, 심사역분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차이는 매출 0원이어도 1조원을 바라보는 시장에 투자한다고 저희는 천억 대 매출용 모델이라 매력적이지 않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들으면서 그 의견도 많이 이해가 되고 공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심사역분들은 이 두 모델 중 어느쪽을 더 선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관련해서 의견 남겨주시면 정말 도움이 되겠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iliilil1
2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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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왜 챗gpt의 아버지를 만날까?
요즘 가장 궁금한 사람이 내일 한국에 옵니다. 챗got의 아버지, 샘 올트먼이 그 주인공인데요. 중기부 초청으로 대통령도 직접 만난다고 하는 챗gpt를 만들기 전에 이미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창업가이기도 한 그의 머릿속이 궁금합니다. 아래 글을 보니 성공한 창업가들은 여러모로 참 비슷하네요. 올트먼은 매일 적어도 수백 명과 연락을 나눈다. 그레이엄은 모든 사람과 친화적이면서도 똑똑하기까지 한 올트먼이야말로 와이콤비네이터의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올트먼의 이력서는 길지 않았지만, 그는 거의 모든 종류의 대화에서 초자연적으로 침착하고 자신감 있고 설득력 있는 사람이었다. 그레이엄은 MIT에서 스타트업 창업에 대해 강연하면서 올트먼을 빌 게이츠와 비교한 적도 있다. 루프트에 자금을 지원한 그레이엄은 루프트를 지금까지 지원한 스타트업 가운데 가장 유명한 회사라고 언급하면서 “그를 만난 지 3분 만에, 빌 게이츠가 19살이었을 때 이랬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샘 올트먼의 생각들> 중에서
힙pub
23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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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로서 팀원에게 일하는 방법 피드백 어떻게 주시나요?
케이스별 피드백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에 대해 변화했으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어떻게 줄 수 있을지… 유튜브에 일 잘하는 방법 이런거 치면 공유를 잘하고 등등 나오는 그런 얘기들을 하고싶은데 그런 내용이 들어간 책을 선물하는건 어떤지.. 해보신 분 있으시면 후기 부탁드립니다
치즈버거패티추가
23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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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ss IRR과 Net IRR 차이점
선배님들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gross irr과 net irr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gross irr은 비용(운용보수,성과보수 등)을 제외한 단순 투자 수익기준 irr net irr은 비용(운용보수, 성과보수 등)을 포함한 투자 수익기준 irr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배고프담
23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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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 자금 조달 가능하신 분
안녕하세요, 아래는 예전에 썼던 글입니다. 사실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서 대부분 조금 어이없는 상황처럼 이해를 하시는 마음은 저도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그런데 인수 하려는 대상 기업과 대략 2-3개월째 협상 및 물밑 작업을 해왔고, 좀 더 파이를 키우기 위해 전략적인 기획으로 인수 실사를 현재 시작하고 있습니다. (회계 자료, 법인 계좌, 기타 법인 서류 등등) 대략 조달하려는 금액은 5억 이상이고, 인수 대상 법인은 매출 20억 이상 그리고 연 순이익이 20% 내외의 사업체입니다. 인수 기업 관계사의 신용, 대표이사, 인수 대상의 무형자산 브랜드 및 현금 창출능력으로 CB나 선순위대출 가능한 획기적인 분이 계시면 한번 말씀 들어보고 싶습니다. 추신 : 사실 개인 투자자와 은행 대출을 알아봐야 하는 기본적인 구조 외에 혹시 도움을 주실 수 있거나,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과거 글 ] 예창패로 정부지원 사업 선정됐고, 본 사업 아이템과 결합해 마케팅 및 고객 흡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체 하나를 인수 고려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 아이템은 웹서이트 기반 서비스 및 플랫폼 솔루션 A사업(저희)과 B사업 고객 프로필이 겹칠때 B사업을 인수해서 DB흡수하고 A서비스를 B제품과 끼워파는 전략을 통해서, B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으로 A 스타트업 사업을 유지하고, 마케팅을 비용 외주에 쓰기 보다 B고객들에게 투자 및 고객 관계 강화에 집중한다는 그런 컨셉인데요, 서비스 시현하는 단계동안 인수 물건 찾았고 협상 중인데, B사업 매출(대략 20억), 이익률(15%) 현금흐름 담보로, 저희 에쿼티 조금 태워서 인수금융 자금 조달 가능한 운용사, 펀드, 은행, PB, 캐피털, VC 아시는 분 계신가요? 요즘 하두 자금 모자르고, 자금 집행 오래걸린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서, 커뮤니티 숨은 고수님들의 조언과 도움이 필요해 부끄럽지만 글 올려봅니다. 한수 가르쳐 주십시요~ 읽어주셔서 걈사합니다!
신중한
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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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영웅이 되려고 하지 마세요
챗gpt의 아버지로 잘 알려진 샘 올트먼이지만 저는 그가 천재 프로그래머이기 이전에 탁월한 스타트업 어드바이저였다고 생각합니다. 3일 내내 비 오는 연휴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부분을 공유합니다. 이 책을 팀장이 되기 전에 읽었더라면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좋은 관리자가 되기 위한 대부분의 원칙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저는 사람들이 잘 이야기하지 않는 조언을 하나 하려고 합니다. 바로 '영웅 모드에 빠지지 말라.'입니다. 대부분의 초보 관리자는 어느 순간 영웅 모드를 켜고 모든 것을 혼자서 하려고 하다가 직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없게 됩니다. 대개는 파국으로 꿑나지요. 영웅 모드로 전환하려는 모든 유혹을 물리치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 팀을 위해 프로젝트 미팅에 기꺼이 늦을 각오를 하세요." -<샘 올트먼의 스타트업 플레이북> '4-4 채용 및 관리' 중에서
힙pub
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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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은 아직도 대표가 직원을 마음대로 해고할 수 있나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실리콘밸리식 직원 관리 방식을 차용한다면서ㅋㅋㅋㅋ 직원이 별 문제 없이 일을 잘하다가도 대표 눈에 저성과자로 찍히는 순간(극단적인 경우는 업무 성과가 좋다며 연봉 인상을 해놓고 갑자기 한달 후에 대표가 원했던 만큼의 성과가 안나온다면서 갑자기 돌변하기도 합니다) 그날부터 매일 대표와 실적 미팅+관심병사 취급하면서 전직원 회의에서 사람 앞에 세워두고 인민재판 같은 걸 해서 수치심과 자괴감에 퇴사를 하게끔 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만약 그 직원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틴다면 갖은 방식으로 괴롭힙니다. 모든 업무에서 배제를 한다든지 다른 직원들에게 그 직원과 어울리면 같은 꼴을 당하게 할거라는 뉘앙스를 풍긴다던지 모든 것을 트집 잡고 징계감을 만들어서 회사가 그 직원을 괴롭히는 것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한다든지.. 보통 이런 상황에서 바로 퇴사하지 못하는 직원들은 수억 원의 스톡옵션이 걸려있는 경우인데, 회사는 스톡옵션마저 주지 않기 위해 어떻게든 구실을 만들어 냅니다 이런 경우에 당하는 직원이 억울하지 않게 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회사가 대놓고 해고를 하는 방식이 아니고 압박을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노동청 구제도 쉽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옆에서 보고 있자니 직장내괴롭힘으로 자살하는 사람들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구나 싶어서 마음이 답답해져 오네요..
오늘의닉네임
23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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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pe로 이직해도 될까요..?
말 그대로입니다 제가 아직 네트워크가 충분치 않은 과장급인데 gp 라이센스 딴지 얼마 안된 완전 신생pe로 이직해도 괜찮을까요? 펀드 조성도 안되고 고생만 된통하다 커리어 꼬일까 걱정되네요 ㅠㅠ 가도 될까요?
스윙베이베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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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및 인보이스 관리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기업들이 계약, 인보이스, 영수증 같은 영업문서를 한 번에 관리하는 SaaS를 개발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기업들이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ㅎㅎ 고객사가 원하는 것에 맞추다보니, docusign, 모두싸인, 서명날인 다 진행하고 계시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용하시는 툴이 있다면 알려주셔도 좋고요! ㅎㅎ 감사합니다.
torunto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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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매각을 검토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10년차 중소기업입니다. 매출은 300억대, 당기순이익은 50억 정도 나오는 회사입니다. 아이티 기반의 비투씨 서비스업 + 비투비 광고사업을 운영중이며 특정이 될까봐 더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아주 장기적으로는 아니더라도 향후 5년 정도는 이정도 숫자가 나올것 같아 굳이 매각할 필요가 있나 싶지만서도 회사 규모가 이정도로 커지니 부담스럽고 다시 작은 회사를 창업하고 싶은 생각이 더 커져서 가볍게라도 매각을 검토해보고 싶습니다. 당연히 제일 궁금한건 얼마를 받을수 있을지 인데요. 어떤 식으로, 누구와 연락하여 이런 검토를 진행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러프하고 무성의한 질문 드려 죄송하고, 우문현답 주신 점 미리 감사드립니다 (_ _) + 참고로 지분은 오너 100% 소유로 깔끔합니다.
정우람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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