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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인베스트먼트 어떤 하우스 인가요?
괜찮은 하우스인가요?
마이래
23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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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 앤드 컴퍼니
가까운 곳에 있었군요!
룰루랄라00
23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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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영업 전략
영업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고, 지금도 영업을 주활동으로 하는 사람 그리고 스타트업에서 8년 이상을 활동한 사람으로서 스타트업 영업 전략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봤습니다. 1. 얕은 잔기술보다는 뿌리 깊은 기본이 중요하다. 저 역시 책읽기를 좋아하고 많은 선배님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신 분들의 글을 좋아해서 많이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은 잔기술 = 영업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아 보입니다. 그리고 마치 영업 CRM tool 을 잘 다루면 영업을 잘 하는 것으로 착각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스타트업에서도 영업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스타트업은 아무래도 아직 어리신 분들이 많습니다. 사회경험이나 회사경험, 영업경험을 풍부하게 가지고 계신 분이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영업을 하신 분이 스타트업에 들어가는 경우는 그렇게 많이 보지는 못 한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스타트업 특성상 처음에는 영업이 별로 필요없어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어떤 분은 영업툴을 활용해서 영업을 한다고 하십니다. 영업툴??? 뭐 있으면 좋고, 저도 그런 툴 사용하는 거 좋아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도우미 역할에 지나지 않아 보입니다. 그런 툴은 보통 하루면 충분히 배웁니다. 그것보다는 영업의 기본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2. 영업은 마인드다.(마인드 = 생각의 방향) 보통 B2B든, B2G든, 스타트업은 본인들보다는 규모가 있는 기업들을 만날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그 기업, 즉 고객사에 있어서 스타트업은 듣보잡입니다. (용어가 지나칠 수 있겠지만, 현실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냥 씁니다) 고객사에게 열심히 우리 서비스나 product를 설명해서 사용을 당부합니다. 그렇지만, 고객사에게는 아직 해당 스타트업에 대한 신뢰가 없습니다. 신뢰 = build up, 즉 쌓아가는 겁니다. 한 번 미팅에서 고객사가 우리 것을 써준다? 별로 없는 일이죠. 고객사가 우리에 대한 신뢰가 쌓였을 때야 비로소 우리 것을 써 줄 수 있는 기본상태가 된 것입니다. 물론 신뢰가 쌓였다고 바로 써주지는 않습니다. 내부환경 등등 여러 가지 문제가 많죠. 그럼 신뢰는 어떻게 쌓을까요? 자주 만나고, 이야기하고, 밥 먹고, 통화하고, 카톡하고 그러면 됩니다. 일단 무조건 자주 이야기를 하고, 만나야 합니다. 또 하나 진솔해야 합니다. 고객사에서도 회사경험 많으신 분들은 대충 한 번만 봐도 이 사람이, 이 기업이 신뢰가는 기업이다 아니다 정도는 다들 눈치가 있어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진솔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고객사 역시 눈치를 채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기업들은 무조건 성과를 내야하기 때문에, 안되는 것도 된다고 거짓말을 하고, 하면 안되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것들은 처음에 통할 수 있지만, B2B 기업영업 세계에서는 금방 소문이 나기 때문에 오래 가기 힘듭니다. 기본적으로 영업에 대해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잘못된 방향은 잘못된 태도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태도는 우리 회사의 신뢰를 깎아먹는 종양과 같습니다. 3. 영업은 태도다. 위에서 말씀드린 영업은 마인드(=생각의 방향)가 방향을 결정했다면, 태도는 실행력을 말합니다. 아무리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더라도 실행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쓴 글에서도 있지만, 영업이 서툰 회사들의 공통점은 실행력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1) 연락문제 전화를 하면 받지 않는다. 부재중 콜이 있어도 전화하지 않는다. 문자는 씹는다. 카톡도 씹는다. 이메일에 답장을 안 한다. 찾을 때 없다. 먼저 고객사를 찾아가지 않는다. 먼저 고객사에게 연락하지 않는다. (2) 피드백 무언가 요구하면 한 세월 걸린다. 고객사가 요구한 것을 까먹는다. 고객사가 요구하는 것을 무시한다. 고객사가 요구한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떠넘긴다. (3) 무시 은연중 고객사를 무시한다. 미팅에서도 고객사를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한다. 미팅에서 영업적 성과를 올리러 온 것인지,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러 온 것인지 헷갈리게 한다. 스타트업의 영업 전략이라고 썼지만, 쓰다 보니, 그냥 일반적인 회사의 영업전략이 되었네요. ㅡ.ㅡ;;; 어차피 엎어치나 매치나 그게 그거라서 ^^;;; 스타트업의 영업 전략 = 기본을 기본답게 지키자! 입니다. 영업은 고객에게 내가 가진 무언가를 파는 게 아닙니다. 영업은 고객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과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나 고민하는 겁니다. 영업은 고객의 문제를 듣고, 해결책을 찾아주는 과정입니다. 영업은 고객사를 친구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저는 제 주니어들에게 이런 말을 항상 합니다. 미팅 간다? No No 또 한 명의 친구를 사귀러 간다 저는 오늘도 친구 여럿 만들러 갑니다. 여러분들도 많은 친구들 만드세요~
우주로돌아갈래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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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했네요..ㅠ
1년차 스타트업 운영중인데 작년 3분기에 ac한곳에서 투자하고 싶다고 하여 순조롭게 이야기 잘 진행되었습니다. 투자일정 및 금액 까지 모두 협의가 되었기에 당연히 해당 시점이 되면 투자가 진행되는줄 알고 있었는데 .. 그 덕분에 다른 투자사와의 미팅도 다 캔슬했는데.. 개인투자조합결성해서 할거라며 총 투자금의 50%는 저희측 인맥을 동원해서 넣어야 하는게 기본 의무라며.. 뭐 그런상태로 흐지부지 될것 같습니다. 제 실수죠.. 어찌되었던 회사를 운영하며 좀더 신중하지 못했으니.. 빨리 투자유치 마무리하고 사업에 더 집중하고 싶었는데.. 다들 어렵다고하는 시기지만.. 1년간 잘 준비했기에 작년보단 여러 지표들도 나오고 있고 한사람 인건비도 안되지만 매출도 발생하고 있으니.. 작년보단 투자유치하기위한 컨디션은 조금이나마 나아졌으니 다시 신발끈 묶고 나가봐야겠네요.. 다신 같은 실수는 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IR자료 수정하며 넋두리 합니다.ㅎ
미리비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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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는 어떻게 했어야 했나
안녕하세요. 마켓컬리에 대해서 부정적인 기사들이 조금 나오고 있더라구요 언젠가부터 컬리가 컬리 같지 않다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511 흔들리는 컬리, 다시 생각할 때다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3011313595892741 당연히 현재 시점에서 IPO가 맞지 않는다면 미뤄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마켓컬리의 고객들과 잘 맞고 거래액 확대를 위해서 뷰티 판매를 결정을 했을텐데요. 뷰티 판매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마켓컬리가 뷰티를 확장하지 않고 원래 잘하는 식료품을 더 확장하거나 물류시설에 더 투자를 했어야 할까요? 아니면 해외로 서비스를 확장했어야 할까요? 마켓컬리는 어떤 선택을 했어야 했을까요?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려요
스타트업자
23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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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런칭 와디즈 꼭한번 봐주세요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172770 이게 어제 런칭한 저희회사 신제품입니다 세상에 없던 세계최초예요 지지서명이나 오픈알람하시면 명화액자 대형 무료로 드리고 있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세상을담는사람들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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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랜드
1. 나무의 가르침 : 열매를 맺으려면 씨앗이 필요합니다. : https://lnkd.in/g7uDyna 2. 보노랜드의 길 1) 노인요양시설 최고의 중개 플랫폼 : https://lnkd.in/dFZwGDG7 2) 보노랜드를 소개합니다 : https://bonoland.co.kr/
해바라기2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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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 리스크관리
안녕하세요. 현재 미들급으로 기업발굴, 리스크, 준법감시등을 주업무로 하고있습니다. 전직장에서 프론트로만 일을했다보니 리스크,준법감시등 많은것들이 부족하다는것을 느낍니다. 물론 프론트도 당연 완벽하지않습니다 ㅎㅎ.. 현재 부족한부분들은 채워나아가는 과정인데 창업기업 리스크,준법감시쪽은 어떤걸 공부해야하는지, 참고할만한것들은 무엇이있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썬즈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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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기술이전/투자유치 실사] 가상데이터룸(VDR) 소개의 건
M&A, 기술이전(L/O 외), IPO, 투자유치 등 기업실사(Due-Diligence)에 사용되는 가상데이터룸(VDR) 제품소개 및 검토 요청을 드리고 있습니다. 아래 설문 링크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송부드리겠습니다. https://forms.gle/HHgDXKnEWdDrzFqp7 추후 관련 서비스 이용 등 진행 시 가격 혜택 등이 적용될 수 있도록 도움 드리겠습니다. 쌀쌀해진 날씨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늘 좋은 결실 맺으시는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자민 드림
모던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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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중인데 고민이어서 의견 여쭙고자 글 올립니다.
2곳의 ac와 협의중인데요, 고민이 되서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서요. 2곳모두 투자금액은 동일한데요. a사와 먼저 이야기를 시작했는데(꽤 구체적 단계까지 가고 있지만 계약서 날인은 안했어요) ac업계에서는 시작한지 얼마 안된 투자사이구요, 진행 프로세스가 매끄럽지 못한것, 투자밸류가 b사보다는 낮게 제안을 받았어요. b사는 업계에서는 좀 이름이 있고 저희에게 a사보다는 높은 밸류(15억 차이)를 제안 했고 빠르게 진행을 약속했는데요. 제 고민은 먼저 이야기를 시작한 a사와의 신의(?)를 지켜야 할지, 높은 밸류와 업계 네임밸류가 있고 빠르게 진행하는 b사를 선택해야할지 고민이네요.
golf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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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직급이 VC로 이직을 고려할 때 증권사 IB의 경력이 크게 의미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대형증권사 IB에 근무 중이며 올해 3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현재 VC 심사역에 관심이 많은 상황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질문 드립니다! 저는 VC에 입문하기 위해선 본인이 투자자로서의 역량이 갖춰져있음을 입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걸 증명하기 위해서는 1. 본인의 투자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좋거나 2. 투자를 잘 할 수 있는 다른 능력(Industry 경험 또는 뛰어난 기업/산업 분석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IB 주니어에게 1번은 거의 불가능하며 2번의 경우 역시 IB 직무를 수행한다고 해서 특정 산업을 심도있게 분석할 능력이 생긴다거나 특정 산업에 깊은 지식이 쌓인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따라서 주니어가 증권사 IB에서 VC로의 이직을 고려한다고 하였을 때 과연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clipper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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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패노이드랩스
컴패노이드랩스 1. 성공의 법칙 : 이루려는 의지가 있어야 이루어진다. : https://lnkd.in/g8V3cG5n 2. 컴패노이드랩스의 길 1) 창업자들의 동반자 : https://lnkd.in/gAqhgrER 3) 컴패노이드랩스를 소개합니다. : https://lnkd.in/gBAMGr5k
해바라기2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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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스 관련 초보 문의
1. 팁스 선정되려면 팁스운용사의 추천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건가요? 중기부나 엔젤투자협회? 거기서 심사하는게 아닌거죠? 2. 운용사가 최소 투자 1억원 이라고 기재되어있는데 보통 얼마정도 하나요? 3. 지분 관련 투자금액의 최대 2배만큼 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어느정도인지도 궁금해요. 3-1. 기존 투자한 곳이 팁스운용사인 경우 지분을 추가로 요구할수있나요? 초자라서 페이퍼를 봐도 이해가 안가거나 현실을 알고 싶어 문의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망고복숭아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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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확장시기의 채용문제
안녕하세요 사업이 확장되어 직원채용을 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소수의 팀이 함께 전반적인 모든 일들을 함께 해쳐나가며 했었는데 투자금이 들어오면서 급격하게 일이 확장되었습니다. 회계,총무팀 등 지원업무를 담당할 팀 등 신규로 직원들을 채용해야해서 HR 경력직 관리자를 채용하려고하는데요. 직원 채용과 배치 등을 꼼꼼하게 회사의 비전과 방향에 맞게 잘 채용하고 또 회사가 가진 철학과 비전도 잘 교육하고 싶은데HR담당자를 채용해본적이 없다보니 이런 일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사실 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채용해서 하는 것이 처음이다보니 손발이 잘 맞을지 우리가 뜻이 잘 맞을지도 사실 고민이 되기도 하구요 이런경우 채용을 어떤식으로 진행하면 좋을까요? 초창기에 아직 조직과 체계가 잡히지않은 때이고 평가체계도 아직 없는지라 새로운 사람을 들이는 것이 하나하나 조심스러운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6개월정도 서로 맞춰가는 기간을 가져보고 정식채용을 하거나 헤어진다거나 (그 기간동안에는 연봉을 후하게 주거나 등 서로 합리적으로 이해할수있는 방식으로) 하는 식으로 계약을 맺을수도있나요? 한명한명이 조심스러운 시기인지라 고민이 되어 이곳에 남겨봅니다.
새로운길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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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징타겟
1. 인생의 갈림길 : 잠시 속도를 줄여 지나온 길을 돌아보세요 : https://lnkd.in/gZwMpk4 2. 에이징타겟의 길 1) 생명연장의 꿈 : https://lnkd.in/gvvBKJ88 2) 에이징타겟을 소개합니다 : https://agingtarget.com/
해바라기2
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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