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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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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직원의 퇴사이야기...
9월초 면접 일정 조율해서 출근일 정함 9월 16일 근무시작(금요일) 업무 인계받으며 내용파악함 다른 직원들과 발주처 회의 참석 2주간 근무 함. 9월 30일 지방 발주처 회의 다녀온뒤 회의록 정리부탁하니 화요일 출근해서 한다 함 3일간 연휴... 10월 4일 화요일 출근시간보다 많이 이른시간 출장으로 일찍 출근해서 사무실에 있었음 근데 직원이 원래 출근시간보다 일찍 와서 웬일로 일찍 오셨냐 하니 잠깐 말씀드릴게 있다고 함 말씀하시라 하니 퇴사한다함... 당일.... 간다고 함..... 10월 4일자로 퇴사처리해달라 함 직원들한테 인사하러왔다고 함..... 본인 짐 챙기고 있길래 퇴사를 그것도 당일 통보는 무슨경우냐 하니 그래서 안계실때 인사하고 전화로 말씀드리려 했다 함... 이걸 어떻게 이해 해야 함? 참고로 경력 19년차 나이 마흔넘은 사람임 아침부터 맨붕에 회사 USB메모리 들고가서 자료 빵꾸나게 만들고.....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음.....
황금풍뎅이
22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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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까지 내가 말귀를 못알아들었었나? 싶었던 적 있나요
사회초년생(?)입니다. 늘 일머리 있다는 이야기 들으며 지낸 편입니다. 윗사람 아랫사람과 소통에 큰 불편함 없이 일 전달이 잘 되는 편이라고 생각하며 (직장은 중간중간 옮겼지만) 이렇게 무난하게 일하는 시간이 3~4년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들어온 회사(입사 3개월차)에서는 왜이리 말귀를 못알아 듣냐며 유도리가 없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데, 저는 사실 플랜 A,B,C를 다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는거거든요? 1. 이건..제가 진짜 말귀를 못알아 먹는건지, (그동안 했던 일이라 분야는 같습니다) 2. 아니면 저들만의 소통 방법을 제가 아직 터득하지 못했는지.. ex. 질문을 하면 ->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알려주면 너를 왜시키니 그럼 자체적으로 고려해서 일을 진행하면 -> 그렇게 하면 안되지 다시 질문 ->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알려주면... 아니면 저들이 갈구는건데 제가 눈치를 못채고 있는걸까요?? ㅜㅜ..고민이네요~ 소통의 방법을 찾는게 먼저이겠죠?
하지
22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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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대관팀들은 음향 조명 다해달라는 식으로 밀고들어오고 지방공연장이라 파트당 한명이라 근무환경도 열악하고 쉬는 주말없이 일하는데 다른 공연장분들은 어떻게 일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Lueur
22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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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엔터 모임주소록 소개합니다
엔터분야에서 20여년간 일해오면서 업계분들과의 커뮤니티를 개설해봤습니다. 이제 시작하고 있는 커뮤니티인데 종사자분들 많은 잠여해주셔서 네트워킹하면 좋겠습니다 [리멤버] "문화.예술.엔터테인먼트 리더스" 모임주소록에 초대합니다. 모임주소록에 참여하시면 모임 멤버들의 주소록을 명함 기반으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면 모임주소록에 바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 링크: https://app.rmbr.in/kN6DPCX5vtb
유니스
억대연봉
22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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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문화재단) vs 9급 공무원(문체부)
문화예술쪽에 종사하고자 했으나, 학력(석사)만 높은 30대 중반 여성입니다. 지금은 문화예술관련 인턴직(3개월)으로 있으나 근속 계약이 될지 미비한 상태이기는 합니다. 경력이 없다보니 2년간 어떻게든 여기를 붙잡거나 문화예술기관 쪽에 계속 2년간 경력을 쌓으며 공기업(문화재단)을 준비할지, 9급 공무원(문체부)을 준비할지 고민입니다. 문화재단은 경력, ncs, 자격증(컴활1급 등)을 준비해야 하고.. 문체부는 9급 일행에서도 상위권 성적이 나와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둘 다 힘들긴 하겠죠.. 여러분들은 공기업과 공무원 중 미래 안정성을 고려야하여 어떤 것을 준비하는 것이 낫다고 보시나요..?
패패패
2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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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 문장력, 표현력 키울수 있는 책 추천부탁요
계속 딱딱한 글만 쓰다보니 취준 때부다 표현력이나 문장력, 어휘력이 더 떨어졌어요 글빨 올릴 수 있는 문장력이나 표현력 좋은책좀 추천해주세요!
유배자
22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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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의 프리미엄 뮤지컬 레슨입니다
유튜브에서 전병준의 아워레코즈 채널을 운영하는 뮤지컬 배우 출신 인스터럭터 전병준입니다 홍대 인근에서 프리미엄 보컬 레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취미, 특기 개발, 회식에서 자신 있게 노래하기 모두 가능합니다 많은 참여와 문의 부탁드립니다 레슨 가격은 카카오채널 http://pf.kakao.com/_zixjrb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전병준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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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10개월 차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리멤버 여러 글을 읽어보다가 고민 끝에 글 올려봅니다… 사회초년생으로 이제 일한지는 1년 10개월 정도 됐습니다. 첫 번째 회사 10개월 (원하던 직무가 아님) 두 번째 회사 5개월 (급여 및 환경)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 8개월로 벌써 세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음에도 이직 생각이 절실합니다. 일단 회사에 제가 일하는 직무의 전문가가 한명도 없습니다. PM도 이 분야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아니라서 프로세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그냥 깔짝깔짝하게 아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회의를 해도 말이 안통하고 결국엔 ‘그냥 해’로 끝이 납니다. 그래서 어찌저찌 업무를 끝내가면 제대로 확인도 안합니다. 발주처가 원하는 느낌대로 작업을 해서 컨펌을 받으면, 결국 발주처가 아닌 본인이 원하는 대로 수정을 해서 보내야하고 그러다 발주처가 처음 느낌을 원하면 다시 작업을 해줘야합니다. 이런식으로 전문가나 사수 없이 혼자 일하고 소통하다보니 일하는 게 고통입니다… 단편적으로 이야기해서 그렇지 이외에도 주먹구구식에 얼레벌레 일처리나, 체계 없는 시스템 등… 종합적으로 견디기가 어렵네요…, 이렇게 잦은 이직을 하다보면 내가 끈기가 없고 참을성이 없는건가 하고 현타도 많이 옵니다 1년까지만 버티고 싶으면서도 자꾸 한계에 도달해 포기하고 싶습니다… 일할 때도 놀 때처럼 긍정적이게 멘탈케어하면서 지내고 싶은데 자꾸 부정적이고 안좋은 면만 보게 됩니다…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고 어딜가든 장단점이 다 있겠죠 하지만 낙원없는 사회에서 어떻게 버텨야하는지 누군가 알려줬으면 해서 올려봅니다…
사회생활힘들다
2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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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교환 모임] 토요일 저녁 7시
[언어교환 모임] 토요일 저녁 7시 언어교환 모임은 외국인 한국인 친구되면서 외국어 한국어로 대화하는 캐주얼한 모임입니다 이번주 토요일 저녁 7시 "홍대 플라"에서 언어교환 모임 있어요 주변에 외국인 한국인 친구 만들고 싶은 분들 있음 같이오셔도 좋습니다. 환영할께요 ^^ @language.exchange.party 위 인스타그램 팔로우 해주심 매주 언어교환 모임 볼 수 있어요
에디1991
22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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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교환 모임] 토요일 저녁 7시
[언어교환 모임] 토요일 저녁 7시 언어교환 모임은 외국인 한국인 친구되면서 외국어 한국어로 대화하는 캐주얼한 모임입니다 이번주 토요일 저녁 7시 "홍대 플라"에서 언어교환 모임 있어요 주변에 외국인 한국인 친구 만들고 싶은 분들 있음 같이오셔도 좋습니다. 환영할께요 ^^ @language.exchange.party 위 인스타그램 팔로우 해주심 매주 언어교환 모임 볼 수 있어요 문의 : eddie11g (카톡)
에디1991
22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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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회사 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전직장에서 헤어관련 유튜브 영상 PD로 일했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촬영이 줄어들더니 아예 촬영 조차 안하더군요 그래서 6월에 이직을 했는데 주말출근을 거의 맨날하고 야근도 거의 밥먹듯이 합니다 야근이나 주말 주당은 없구요.. ㅠ 다시 인하우스 유튜브 영상 쪽으로 가야하나 고민입니다..
raccoon1
22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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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산일보 하반기 수습 및 경력 기자•사원 공개모집
2022 부산일보 하반기 수습 및 경력 기자•사원 공개모집
부산일보인사담자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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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계를 떠나려고 합니다.
30대 중반 여성입니다. 문화예술계에 나름 꿈을 갖고 대학원을 다니고, 다양한 대외활동도 해오며 10년간 커리어를 준비해왔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너무나 힘드네요. 문화예술계열쪽에 두 직장을 최저급여에 숯한 야근, 과도한 업무량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아주 잠깐씩 거쳐왔고 건강 악화로 인해 쉬고 있는 실정입니다. 열악한 문화예술계에서 노력과 열정만으로 몸이 갈리는 일을 이제 그만하고 싶고, 내가 정말 문화예술계를 사랑해왔는지 회의감이 듭니다. 지금은 일반회사에 사무보조로 회계자격증을 취득하며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30대 중반 여성을 신입으로 받아줄까 걱정이 앞섭니다. 문화예술계에 제가 직장운이 없었던건지… 문화예술계에 종사하시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의견을 듣고 싶네요. 이 나이에 문화예술계를 또나 직종변경 괜찮을까요? 회의감이 들었다면 정말 떠나는 것이 맞는지 현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패패패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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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항동7가 3천평규모 촬영 스튜디오개발]
안녕하세요 -인천중구 항동 7가 소재 물류창고를 영화촬영소를 결합한 지식산업센터로 개발해보려는 회사입니다. -K드라마 글로벌 흥행으로 인해 제작편수는 증가하는 가운데 기반시설인 양질의 스튜디오 및 디지털 콘텐츠 지원시설 부족 심화라는 소식을 접하여 개발을 생각하게 되었고 외국계 부동산 자산운용사의 개발 블라인드 펀드와 같이 리뷰중입니다. - 개발배경 a. 수도권내 1천평이상 대형스튜디오, 수중촬영 지원 및 디지털 영상콘텐츠 지원시설 가능한 복합시설 전무 b. 드라마 제작사가 원하는 인프라(화물전용엘리베이터, 회의실, 와이어액션, 급수파이프, 높은층고, 방음 등을 갖춘시설 희소 c. 출연자 대기실, 회의실 미용실 및 기타 식음 지원시설이 수도권에 위치해 있으면 스튜디오 시장 석권가능 -근린생활시설 900평, 스튜디오 일반 1.8천평, 수중500평, 오피스3000평 분양 혹시 이런식의 건물이 개발될시 장기임차하실 드라마제작사 분들의 의향을 파악하고자 글을 올리게 됩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답글 남겨주시면(이메일주소) 위치와 티저 메모 송부드릴까 합니다.
왓치맨1983
22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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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인건비 책정
안녕하세요. 회사의 개념보단 팀의 성격이 더 짙은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지원사업을 하나 따 왔습니다. 혼자서 사업계획서, ppt, 발표까지 도맡아서 따왔고 인건비는 총 사업비의 70%인 1400만원을 챙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원사업을 통해서 따온 일은 4명이서 비슷하게 일을 합니다. 그런데 일 외에 모든 서류 작업은 저 혼자서 다 합니다. 그런데 같은 팀원중 한명이 번 돈을 정확하게 1/N 하고 싶어 합니다. (1/N이 성립하는 이유는 대표자가 사업비의 10%까지만 급여를 받을 수 있어서 각자 받은 월급을 모아서 나누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 제가 인건비에서 얼마나 %를 가져가는 것이 맞을까요?
라라라랄
22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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