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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구매팀 재직하시는분들 계실까요?간절히 조언 구합니다
법학과 나와서 3년간 영문/국문 계약 검토/협상 진행했고 현재 L사 제조업 대기업에서도 각종 계약서 및 리스크 검토 담당하고 있습니다 (1년간) 다만 늦은 나이(만 32)이지만, 적성에 맞는 직무가 구매팀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사내에서는 구매팀으로 부서이동이 불가하고, 이직을 생각해야되는데, 과연 구매쪽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장점은 1. 영어 매우잘함 2. 계약 협상 경험 있고, 검토 능력 있음 이정도인데요..과연 직무 바꿔서 갈 수 있을까요
아쑤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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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산없는 회사 정규직 vs 시스템 좋은 회사 육휴대체파견직
제 스펙은 전문대졸 외국계기업 customer service 총 10년 (3곳) 마지막 직장 퇴사 후 공백기 1년 반째 전산이 아예 없이 엑셀로만 업무를 하는 200억 매출의 기업의 정규직에 합격 후 출근중입니다. 이전에 함께 면접 보았던 회사 규모나 네임밸류가 좋은 중견기업의 육휴대체 파견직 합격 연락을 추가로 받았습니다. 정규직인 곳은 전산이 아예 없기때문에 수기로 하는 일의 양은 많지만 일의 종류가 다양하지는 않아 이후에 혹시나 또 이직을 하게 될 경우에 물경력이 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전 직장보다 연봉이 17프로가 올랐고 직급도 높이며 실무를 하며 동시에 팀관리 업무까지 함께 맡게되었습니다. 또 육휴대체같은 경우는 3천억규모의 중견기업으로 SAP를 사용하기때문에 향후 어필 가능성이 있을것 같긴 하지만 파견직으로 연봉도 이전보다 적어지고 계약이 종료되면 다시 실업자가 됩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곳에서 팀관리경력을 쌓을 수 있는 것과 연봉이 유일한 장점이라 1년 정도 근무 후 다시 이직을 할 생각으로 공백기가 길어지기 전에 우선 입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업무 인수인계를 받다보니 예전에는 버튼 하나로 해결되었던 일들이 엄청난 노가다가 필요해 갑자기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이 저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도쿄텐트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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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법인 M&A로 인수희망
실적있는 무역법인 인수하고자 합니다
태국사업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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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출근 4주차, 제자신한테 너무 화가납니다
지금 첫이직후 출근 4주차인데 업무 프로세스 파악 여전히 덜되어있고 거래처 오더건 여전히 못따라가고 있고 걍 전체적인 그림도 못보고 있고 눈앞에 떨어진거 급하게 끄느라 바쁘고 이것도해야하고 저것도해야하는데 우선순위도 못잡고있고 일 너무 못해서 화나요 제자신이 답답해서 미치겠어요 조급해하지말고 정확도에 방점찍으며 배우자 했던게 엊그제같은데 내 업무 파악도 안되는데 정확도는 제쳐두고 일단 지금 막 걸려오는 전화들 업체문의들 상사 요청사항들 먼저 쳐내기 바쁘고 빠트리고 실수하고 너무 일을.. 아마추어처럼 하고있어요 언제쯤 익숙해질까요 못하니까 너무괴로워요 제가 허덕이고 있으니 모두에게도 민폐가 가서 모두가 괴로워하는거같아요 일을 이렇게나 어중이떠중이처럼 하는데 나중에 돌아올 사고들도 너무 무서워요 오늘 한 업무 암기하고 복기하고 되새기고 프로세스, 우선순위 정리 또 정리하면서 먼저 익숙해져야 정확하게 보는 눈도 생기게될까요 손느리고 일머리없는 제자신이 진짜 업무적으로 개쓰레기같아서 참 괴롭네요..
테리온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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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포딩업체
일본/한국/인도 뻥튀기 안하시고 일본에서 수입할려고한 물건있는데 잘 하는 포딩업체 있을까요?
CH1914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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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기부
물류 업계에 16년 정도 있으면서 다양한 회사에서 일을 해왔는데, 너무 내 삶만 바라보면서 살아왔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드네요. 물류 영업, 운영, 현장, 컨설팅 등의 업무로 커리어를 쌓아왔고 현재 외국계 회사의 Supply Chain & Logistics 및 Customer Service 총괄 팀장을 하면서 내가 이제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었구나라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너무 내 삶만 바라보지 말고 주변에 나의 경험과 지식이 필요한 업체들에게 무료로 물류 컨설팅을 해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재능 기부 형식으로 물류비 절감, 네트워크 최적화, 물류 전략 수립, 물류 효율화 등으로 자문을 드리고 싶은데 정작 이런 도움이 필요한 업체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혹시 활성화 되어 있는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 커뮤니티가 있을까요? 혹시라도, 물류 관련 어려움이 있는 기업이나 컨설팅을 받아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기업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이지쿠쿠
억대 연봉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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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출신 노스펙 39후반 나이, 중견 물류회사에 취업할 수 있을까요
구직중에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는 올해 39살로 내년내지 후년에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돈을 쓸 일도 많고 빨리 안정을 찾고 싶은 마음인데 생각만큼 쉽지가 않네요. 저는 장사를 실패하고 빚을 갚으면서 처음 물류일을 접했습니다. 개인사정에 의해 알바를 오래하게 되었고 재작년 즈음, 이전 회사에서 물류센터 알바로 시작해, 현장직원, 전산OP를 두루거쳐 관리자 직무를 맡게 되었어요. 모체가 펀드회사인 물류회사였고 자사물류가 아닌 물류운영사이다 보니, 부자재관리, 현장관리, 영업지원, 시설등 센터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실무를 폭넓게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직무에 대한 공을 회사에서도 인정 받았고 물류업계가 워낙 박봉임에도 두둑한 연봉계약까지 다시할 정도로 열심히 했고 인정받았는데, 회사 내부의 분위기를 버티지 못하고 자진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해서인지, 그 경험들이 아까워 비슷하게라도 직접 운영을 주관할수 있는 회사를 찾고 있는데, 생각보다 찾기가 어렵네요. 학력이 고졸이고 나이도 있고 관리자 경력도 짧아서 그런걸까요. 시간은 숨만 쉬어도 가는데, 회사를 찾고 있는 지금의 시간들이 너무 아깝게 느껴집니다. 현장직으로 시작해 다시 능력을 증명 받아 레벨업을 해야하는게 맞을지, 박봉이라도 그래도 관리자 업무로 시작을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만약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
팔경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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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팀 업무 이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유통,물류기업의 기획팀에서 5년 가량근무하고 있는 대리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업무공수가 회사의 실적회의와 같은 정기회의를 위해서 매달 숫자를 정리하고 전산을 조정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엑셀,회사프로그램에 업무가 치중되어 있고 실제적인 기획업무라는것을 하지못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요즘은 경력상 도움이되지않는 업무를 계속 하는게 맞나 싶습니다..전문성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기획에 있으신 선배님들의 고견이 듣고싶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muggy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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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0년차 물류인의 미래에 대한 고민..
먼저 관심을 가지고 제 글을 읽어 주심에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포워딩 업계에서 만 9년의 경력을 갖고있는 35세(만33세) 남성입니다. 서울 소재 대학에서 물류학 석사학위를 취득했구요. 미국계 글로벌 포워더 E사에서 5년 가량 Key account 담당 항공 수입 업무를 했고, 현재는 L그룹사의 물류를 담당하는 P사에서 그룹사 (KAM) 담당 영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적는 이유는 앞으로의 직무 방향성에 대해 깊은 고민이 들어서 입니다. 단순히 물류로만 커리어를 쌓아가겠다고 하면 큰 고민 없이 지금 회사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거나, 동일 직군에서 조금 더 상위 티어로 이직하는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전체 SCM 관점에서 보면 물류는 일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지금의 저에게 어떤 변화를 주어야 하는 것인지 막연한 고민이듭니다. 구매나 SCM관련 자격증인 CPSM 또는 CPIM 자격증을 준비 해보는게 좋을지, 같은 시간을 할애 한다면 다른 어떤 공부를 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9년의 경력이 짧지도 너무 길지도 않지만, 30대 중반으로서 앞으로의 방향 설정을 잘 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회사 상사에게 이런 고민을 나누면 같은 조직의 직원이 불안정해 보이는 모습으로 보일까, 또 배신자로 비춰질까 걱정되서 리멤버에 고민을 나눕니다. 진심어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aimhigh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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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백화점 입점
안녕하세요 수입 가공식품 백화점 입점 해보신분 있을까요? 25~30프로 수수료외에 추가로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지, 들어가며 재고 관리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사업초기라 브랜드 홍보차원에서 꼭 해보고 싶은데 이게 맞는거겠죠
페코럽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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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공급 가능업체 알아보고 있습니다
국내 화장품 공급업체 아시는분 안내부탁드립니다
이것저것팔자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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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영업사원 취향?
안녕하세요 오늘은 궁금한게 있어서 몇자 올려봅니다 혹시 업무시 거래처 영업사원 스타일. 첫째. 업무적으로 전문지식이 많아서 매사에 거침없이 대답해주고 막힘이 없으나, 문제 발생시 업무범위를 명확히 하는 사람. 둘째. 전문적인 지식은 살짝 부족할수 있으나, 본인말에 공감잘해주고, 허투루 듣지 않으며 문제 발생시 발벗고 나서주는 사람. 어떤 사람과 일하고 싶으신가요? 좀 극단적일수 있으나 영업사원으로서 실무자님 의견이 궁금합니다
에이오라인권대승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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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에서 물경력 이직 어떻게 해야될까요
전회사 3년, 현회사는 다음달이면 2년 채워지는 대리급입니다. 작년부터 계속 이직 시도 중인데, 잘 안되서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오고 너무 힘드네요.. 서류 컷부터 당하고, 가끔 면접 보더라도 떨어지거나 업무로 파고들면 저의 물경력만 탈탈 털리고 오네요 나름 일 열심히해왔고 잘한다고도 많이 들었는데, 다른회사에서 보기엔 물경력이라는게 좌절스럽네요 이직 시장에서 아직 30대초반인데, 공고는 안나고 나더라도 바늘구멍이고...얼른 탈출하고싶은데 괴롭네요
호따이끙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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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에서 소비재 해외영업 중인 대리인데 점프가능할까요?
경력: 포워딩 2년+현직장 소비재 해외영업 1년반 나이: 36살 직급: 대리 회사 규모: 10명에 작년 매출 250억 정도 해외대 나오긴했는데 지잡대에 미술이라 별의미 없다고 봅니다. 접으면서 한국 들어왔구요 나이가 올해 36입니다. 내세울거라고는 영어 잘하는거랑 전현직장 합쳐서 4년 경력 정도입니다.
Scriabin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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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동기부여를 어떻게 하시나요
사회생활도 늦게 시작하고 이직도 많이 해서 나이에 비해 경력이 짧은 편입니다. 대부분 경력은 해외영업팀으로 무역, 마케팅, 해외영업지원 정도로 제가 해외 출장을 다니기 보다는 해외 영업지원을 하며 가끔식 출장 다니는 정도 였습니다. 이전 회사는 정시 퇴근을 했으나 막말하는 윗사람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고 커리어로 봤을 때도 미래에 성장이나 발전이 없어 보여 이직을 준비하고 작년 12월에 이직 했습니다. 현재 이직한 회사는 이전에는 내수쪽으로만 일을 하다가 사업을 다른 분야로 확장하여 물건을 해외로 판매를 하려고 하는데 이전에는 해외로 판매 해본 적이 없고 산업 분야도 이전과 달라져서 그런지 정말 체계가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기본 양식 서류도 없어서 1-10까지 혼자 하고 해외 영업 뿐만 아니라 기본 서류양식도 없어서 제가 다 만들면서 일을 하고 있고 거기다가 거의 주마다 해외 출장을 가고 있는데 그 와중에 메일링이나 서류 나가야 될 건 또 챙겨야하고 해외 영업 뿐만 아니라 입출금이나 수입건들까지 다 혼자서 챙기고 있네요. 출장도 정말 많고 갑자기 잡힐 때도 많아서 주말을 반납한다거나 갑자기 제 모든 스케줄을 변경해야 할 때도 많아요. 오늘은 사장님께서 영어와 관련된 모든 걸 저 혼자 하라고 하시는데 일월말부터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야근하고 있는데 그걸 듣고 나니 힘이 쫙 빠지더라구요. 업무 분담을 얘기하기엔 해외쪽으로 지금 당장 매출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회사 재정상태도 지금은 그리 좋아보이지 않아요.. 그나마 나은 거라면 같이 일하는 사람이 괜찮은 편인데 요즘은 제 상사 마저 저에게 슬슬 하나 둘씩 요즘 일을 다 넘겨버리고 있어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정말 힘드네요.. 제가 지금껏 해외 영업쪽으로는 5-6년 일을 하기는 했으나 이제 삼십대 중반인데 커리어가 뒤죽박죽이고 이직하기엔 곧 결혼도 앞두고 있어서 쉽지 않네요. 제가 추후에 이민도 생각하고 있어서 제 영어가 완벽하지는 않아도 커리어를 쌓으면 해외에서 직장을 구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버티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오. 회사에서도 앞으로 2-3년만 버티면 대우를 해주겠다 하는데 여기에서 일을 하면 커리어를 쌓아서 앞으로 이직할 기회도 많을 것 같으나 체력적으로 제가 오래 버티지 못할 것 같아 고민입니다. 업무를 보다 보면 몇번이라도 도망가고 싶은데 나이도 커리어도 애매해서 정말 고민 되네요. 빨리 손절치고 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어떻게든 버텨서 회사와 같이 성장을 할지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왔다가 갔다 고민하는 것 같아요. 제가 정말 지구력이 부족한데 다들 회사 다니면서 그만두고 싶을 때 어떻게 버티시나요? 이제는 제 중구 난방 커리어가 다 제 탓인 것만 같아 어떻게든 버텨보고 싶은데 벌써 퇴사 생각이 드니 정말 어렵네요 ㅠㅠ
닉넴뭐하지gg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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