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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기업 특송회사 영업을 뛰어야하는데..방법을 모르겠습니다.
경력은 조금 있는사람입니다. 기존회사가 폭망해버려 전전회사에 재입사를 한상태입니다. 전 여기서 영업을 다시해야합니다.. 이곳은 매출도 바닥이고, 직원들은 무슨 AI마냥 기존일만하고 아줌마들이라 드세기까지해서 항상화나있습니다. 업무에 관심도없어서 도움을 받을 수가없습니다. "내일만 할꺼니까 니일은 니가알아서해 관심없어"라는 스탠스라, 내부직원들이랑은 말도안합니다. 뭐 애초에 도움받을 생각도없고요. 하지만 사장님은 굉장히 저를 신뢰하는 상황이라, 월급루팡이 되고 실망시켜드릴까 노심초사합니다. 아무튼간에.. 업체들을 여러군데 알고있긴한데, 현 회사의 강점을 살려 발로 뛰려고합니다. 다만, 10곳중의 8~9군데는 방문조차도 꺼려하네요. 타 회사에비해 서비스는 모르겟고 시스템은 잘되있지않습니다. 아무리 직원이라한들, 자신감을 가지고 하라는데, 누가봐도 경쟁력도 떨어지고 답답한 회사입니다. 기본 1년은 걸린다고들 하는데.. 답답합니다. 영업이란게 뭘까요...
망고비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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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구매 이직 잘될까요?
제조 구매하다가 IT HW (서버 스토리지 등)구매하고 있는데.. 이직이 잘되는 곳일까요? 최근 보니 토스 / 라인 / IBM / CJ올리브 등등 올라왔던데 애매하게 좋은 회사에 있어서 그런가 꼭 옮기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고민됩니다..
이직이맞을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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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품 판매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알립니다.
[알림] (주)ARTEC사 상품거래 기본계약 체결 #株式会社アーテック #商品取引基本契約締結 (주)ARTEC사는 학교 교재 전문 메이커로 1960년 창업 이래 60년 이상에 걸쳐 성장기 정서 교육의 일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일본 내 약 3,000사의 대리점을 통해서 10,000 종류 이상의 오리지널 개발 교재와 교육 상품을 판매중이며, 교재·교구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조력'을 이끌어 내고, 성장하는 일을 돕고 있습니다. https://www.artec-kk.co.jp ㈱Withweholdings의 일본법인 ㈱COCOA[대표 송기동]사는 최근 일본기업 ‘(주)ARTEC‘과 한국상품 판매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알립니다. 한국의 우수한 상품들이 일본 현지에서 보다 널리 알려지고 보급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관련기사] https://www.cocoa-hd.com/post/商品取引基本契約締結のお知らせ-1 #일본마케팅 #일본세일즈 #일본컨설팅 #일본유통 #일본수출 #일본진출 #일본바이어 #일본비지니스자문 #일본시장개척단 #cocoa #withweholdings
송재안 | (주)위드위홀딩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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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영업 하고있습니다 퇴직 후 뭐먹고사나요?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현재 직무는 물류영업 요즘 기대수명 늘어나서 돈 벌이 오래해야할텐데 내가 하는 일 살릴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redbu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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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업 경력 5년차...
안녕하세요 국제물류학을 전공하고 물류업에서 5년째 일하고있는 나이 32살 대리초급 경력직 입니다. 대기업 W&D 사업부에서 2개월 설치물류 인턴쉽을 하고 졸업하고 나서는 운송사 공채 입사 후 컨테이너 배차만 3.5년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직해서 현재는 포워딩 업체에서 1년반정도 컨테이너 수출 및 벌크 수출 오퍼레이션을 모두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은 포괄로 계약 5300정도 되고, 고정성과급으로 연 1200만원~ 2000만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성과급이 일정수준 이상 고정적으로 보장되므로 좋다고 볼수도 있지만 그 변동폭이 너무 큰데다 물류업에 대한 회의감, 정신적 피로감이 너무 심하여 대기업 제조사 물류팀 방향으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경력을 모두 포기하고 신입으로 들어가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데(현재 연봉과 비슷한 수준의 초봉을 주는 대기업군 타겟 중), 이게 맞는 방향인지 스스로 확신이 서지않아 선배님들의 고견을 묻고자 합니다. 바쁘신 시간 내어주심에 감사드리며, 고견주시면 진로결정에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물류장이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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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 공급망 석사?
현업무는 중소기업 제조업 구매팀이구 최종학력은 전문대졸+학위취득했고 지금은 대학원 석사 재학중입니다! 구매팀 업무하면서 공급망관리쪽에 관심이 생겼고 공부를 시작했구요, 다들 이쪽분야는 석사 필요없다곤 하지만.. 이직에 도움될까(초대졸타이틀 ㅠㅠ) 해서 시작은했는데 중견-대기업까지 생각중이고, 석사 따면 중소기업에서 벗어나 이직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ㅠㅠㅠㅠㅠㅠㅠ 석사이신데 구매나 scm쪽이거나, 주변에 혹시 지인들계시나요??
뿌우3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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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때 가족, 친구 유무 물어보는 이유?
경력직 면접 볼때 가족관계에 집요하게 물어보나요? 면접 보면서 취조 당하는 느낌..그리고 대표 본인이 뭔데 절친의 기준을 본인이 정하나요? 나의 약점을 말 안하면 절친이 아닌 거에요? 면접 보는 내내 기분이 정말…본인은 왕좌에 안쪽 테이블의 끝 나는 문 옆 테이블 끝에서 면접을 보는데 면접 내용 나의 사적인 질문에 답하는 내용을 거기 직원들 다 들었을 듯…기분이 대게 나빴어요. 시대가 바뀐걸 모르는 거겠죠? 거기는 합격을 해도 가기 싫은 기업입니다. 아이템은 좋아서 미래성은 있지만 이끄는 대표가 이상했어요. 그런 중에 어떤 사람들은 일하겠지만…본인도 면접을 보지만 면접을 보러 가는 사람도 그 회사 분위기를 보는 걸 모르는 듯 했어요. 경력직으로 가서 그렇게 신상 정보 다털리고 온 기분..그리고 본인의 회사 제품을 면접 보러 온 직원에게 묻는 기업 처음 접합니다. 연구소 직원 처럼 한개 한개 상세하게 설명해주길 바라더군요. 그리고 회의실에 원래 cctv 가 있나요? 면접 본 장소가 회의실 인 것 같던데..cctv가 2대 정도 있었어요. ㅎ 면접보고 오면서 걍 어이가 없어서 아직 이런 기업들 많나요?
복김이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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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S&OP회의는 어떻게 하는걸까요?.. ㅜ
안녕하세요, 외국계 근무 중인 3-4년차 직장인입니다. 이제까지 한번도 회의라는걸 주관해본 적이 없는 병아리인데 선망하던 planning 직무로 운좋게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월별마다 하는 s&op 회의가 정말 사람 긴장되게 만드네요. 대체 어케 하는게 잘하는걸까요?! ㅠㅠ 영업이나 마케팅에서는 팀장급 이상되시는 분들이 들어오시니 그 분들과 아직 티키타카가 안됩니다 ㅜㅜ 이직한지도 얼마 안되었구요. 뭘 말하면서 진행을 하는지 뭐가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건지 ㅜㅜ 이런 회의는 어떻게 해야 잘 진행할 수 있을까요?? 사수도 이제 진짜 안 들어오면 제가 이제 정말 맡아서 해야하는데 말이죠 ㅜ 노하우가 있으실지 궁금해요! 🥲
옴냐냐냐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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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팀즈로 보낸 욕이 혼잣말???
어떻게 보이시나요?? 운전 중에 답한 건데 혼잣말이라네요? 그것도 본인을 자책하는?? 이해 되시나요?? 운전하는 중에 텍스트 입력으로 혼잣말을 한다구요?? 회사에서는 별다른 조치도 없습니다 서로들 책임지지 않으려고만 하죠 저는 이 사람과 한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로 위경련이 일어납니다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사월엔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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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둬야할까요
이직한지 이제 9개월차 같은 업계에서 이직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사람들과의 사이도, 시너지도 좋았고 그만큼 성과도 너무 좋았었습니다 그대로 쭉쭉 갔어도 됐으나 회사 상황과 제가 움직이고 싶었던 여러가지 이유로 이직을 선택했고 지금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직할 때 업계에서 미친년으로 소문난 분이 계셨는데 그 분만 조심하면 된다고들 주변에서 그러더군요 이직해서 왔더니 제 사수였고, 과장님이셨습니다. 처음엔 잘 몰랐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업무 시간에 잠시 개인적인 일로 전화받으러 잠시 밖에 나갔다왔더니 어딜 다녀온거냐며 자리비우지말고 쉬어도 앉아서 쉬고 있어라 라고 하셔서 중요한 전화라 회의실이나 휴게실은 방음이 다 안되서 밖에 나가서 전화했다 하니 이유는 나에게 설명할 필요 없다 하시고.. 이외에도 팀장님께 뭐라고 보고 하고 계신지 잘 모르겠지만.. 중간책임자로써 저에 대해서 계속 보고하고 계세요 아침마다 그 보고를 듣고 팀장님은 저를 불러서 한시간동안 혼내십니다 팀장들 회식자리에서 저희 팀장님께서 “ㅇㅇ과장한테 이야기를 들은게 있어서 얘를 1년동안 면담시키면서 교육좀 할 예정입니다” 왜 혼나는지도 모르고 혼나는 중인데 한번은 저에게 그러더군요 “이 상황이 짜증나고 열받고 불합리하다 생각들면 니가 니 능력을 인정 받아서 빨리 승진해 그래서 과장 차장 달아 그러면 내가 그만한 대우를 해줄게” 뭐때문에 어떤 내용으로 제가 혼나는지 알면 억울하지도 않겠는데.. 대뜸 불러서 혼내시고 이러고 나면 하루종일 멘탈이 털려있습니다 물론 제 이야기를 들어보려 한적도 물어보신 적도 없습니다 업무는 업무데로 너무 많아서 야근도 잦습니다 멘탈은 털린채로 일 하니 실수도 너무 많아지고 실수가 생기면 혼날 껀덕지가 생기기 때문에 하루종일 긴장하고 일 하다 하루가 끝이 납니다 실수는 많아지다 못해 반복이되니 원래 내가 일머리가 없는 사람이였구나 싶고 이 일이랑 안맞는 듯 싶습니다 업무하면서 실수가 반복되다 보니 제가 제 자신을 믿기가 어려워, 조금 헷갈린다 싶을 땐 저희팀 대리님이나 동료들에게 물어보는데 이제는 눈치도 너무 많이 보입니다 주변 다른 팀에서는 너무 한거 아니냐며 저희 팀장님께 한 번 말씀해주신걸로 아는데 팀장님께서는 다 할수있다며 일이 몰리는거 뿐이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하셨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일이 미친듯이 몰린날 조금 도와주시곤 나는 니 도와줬다 나는 분명히했다 알겠제 하시면서 몇 번을 강조하시더라구요 모르겠습니다 일도 많은데 사람도 너무 힘들고,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와 긴장감으로 하루종일 힘주고 일하다보니 지칩니다 또 제가 봐도 하지 말아야할 실수들이 자꾸 잦게 발생되고 그게 반복되어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회사가 안맞는건지, 사람들이 문제인건지 아니면 제가 반대로 너무 이상한 사람이라 그런건지..
된장님원장찌개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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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영업이 어떤건가요?
면접을 대형 물류사에서 봤는데 정확하게 택배 영업이 무엇일까요?(택배기사님 업무말고 본사사무직입니다)
솜빵댕이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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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간무역시 본사-지사-고객사 간의 견적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새요. 외국계 의류디자인쪽에 종사하고 있는 무역경험이 적은 영업사원입니다. 제조사(외국본사)-우리회사(한국지사)-고객사(제3국) 이렇게 있다고 했을때 고객사에서 "DDP고객사 공장"으로 판매가를 요청받아 1차적으로 본사로부터 "DDP고객사 공장"으로 사입 가격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1) 본사견적 [DDP공장 가격]내용으로 저희가 받아서 우리회사 마진을 자체적으로 검토 및 적용 후 고객사에 최종가격 제출 2) 본사견적 [DDP공장 가격+우리회사 마진] 내용으로 저희가 받아서 고객사에 최종가격 제출 *이 같은 경우 본사와의 마진 사전협의 1),2)중에 정답은 몇 번 일까요. 결국 본사와 마진 협의를 사전에 하냐마냐 차이인것같은데.. 저같은 경우는 저희가 단가조정에 우선권을 두고 주도하기위해 1번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상사로부터는 2번에 의거하여 저희쪽 마진을 본사쪽에 얘기했냐고 지적을 받았습니다. 3국간무역에 대한 견적 방침이나 사내 룰 및 메뉴얼이 없는 상황에서 무조건적으로 2번으로 했어야한다는 식으로 소리를 들으니..;; 따로 불러서 설명을 해주시면 될 것을 모두가 보는 앞에서 지적 받아 당황스럽네요.
다르쉬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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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재 중동 국가 미수금 처리 방법 문의
중동 쪽 거래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큰 시장인 반면, 미국 제재로 수금에 어려운 점이 있는 국가가 있습니다. 게다가, 이미 과거에 수출 한 이후 원화 결제 시스템(한국 정유 회사들이 오일 수입 대금을 원화로 변환하여 넣어두고, 우리와 같이 수출 대금을 이 계좌의 원화로 받게 하는 방식)이 동결되어 있어 대금을 언제 받게 될지 알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더군다나, 이 거래처를 변경해야 하는 상황일 경우에는 더더욱 이 미수금이 발목을 잡고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네요. 중동 영업에 경험 많으신 분들에게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수출 기록: A국가에 수출 -수출 대금: 미국 제재로 인해 대금을 받기 어려운 상태. 우회 송금을 받고자 했으나, 회사 재경팀에서 A국가로 나간 돈은 제각 처리해야 하고, 우회국가를 통한 송금 금액은 신규 회사(가짜 회사 혹은 송금만 처리하는 용도의 회사)의 선수금 처리를 할 경우, 회계 감사 시 큰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절대 반대 하네요. 게다가 해당 문제가 커지면 거래 은행과도 관계가 끝장날 수 있다고 하니, 참 난감합니다. 돈을 받아야 저희가 거래처 교체라도 할 수 있는데, 정말 사면초가입니다. 혹시, 이런 경우 우회송금으로 처리했던 경험이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회계감사나 거래은행과 거래에 문제가 생기지 않았던 그런 사례를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해영맨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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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거절 취소
제안받은 회사가 있는데 잘못눌러서 제안 취소를했습니다 다시 수락하는 방법있나요?
kkkki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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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라는 용어는 정확히 어떤 뜻인가요?
구매담당자들이 단가인상을 지연시키거나 방어할때 CI한다 라고 하더라구요. CI가 이 뜻만 있는게 맞을까요?
모두화이팅해요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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