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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다그런가요?
2년 미만에 듣보잡 스타트업에 입사한지 5갤반차 되었습니다. 본 직장을 꾸준히 잘 다니고 있었지만 코로나가 회사를 잡아먹어 폐업이 되었고 반강제로 쉬게 되었습니다. 토끼같은 아이와 여우같은 마누라가 집에 있기에 우선 급하게 들어오게 되었지만 면접 때와 전혀 다른 자금사정으로 점점 끝이 보이는 상황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어딜가도 좀 먹는 쥐새끼같은 직원들이 있지만 스타트업이니까 뜯어먹는다는 생각으로 갉아먹는 쓰레기들이 있습니다. 기자재를 구입하고 비어있는 간이영수증 받아 금액, 인수날인 하고 백마진 쳐먹고 법인카드로 알바직원들 특히 여직원들한테 호의를 베푸는 쓰레기들이 있는데 대표나 이사는 모르는건지 알고도 방치하는건지 무관심입니다. 똑같은 쓰레기가 되기 싫어서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정작 일하는 직원 두세명은 하면 할수록 업무가 늘어나고 끝이 보이지 않는 매일매일 입니다. 하루 빨리 탈출 해야하는데 당장 갈곳이 없는게 서글플 뿐입니다. 처음와 본 스타트업에서 더러운 사회를 다시 배우는 느낌입니다. 다른곳도 그런가요?
열여덟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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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인터뷰 후
해외사업 경력 15년차 직장인입니다. 중견기업에서 벗어나 스타트업 회사 등에서 자유롭게(?) 주도적으로 사업을 펼쳐보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던 차에, 우연하게 스타트업 대표님과 면접을 하게 되었는데.. 면접 분위기 좋았고, 경험과 경력을 잘 설명했고, 이 회사에도 꼭 필요한 직급이라고 하시는데.. 지금 직장에서 예정된 계획(10월 11월 해외 전시회 참가 등)을 마치고 오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시네요. 처우등은 10월 초에 만나서 제안 받을 듯 싶어요. Q1. 통상 맘에 들면 한 두달 내로 입사하라고 하지 않는가요? Q2. 스타트업 평균 처우가 어떤가요? 업계 20년 경력의 경우에요.. 감사합니다^^
짜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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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그리고 직급
제조업 무역쪽 담당중인 중년의 직장인입니다. 현직장의 경우, 다닌지는 일년 정도 되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다보니, 어느정도 일에 금방 적응을 하게 되었고 나름 중요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타부서에 여러 경력직들이 들어왔고 나이 경력 등이 저보다 낮은 분들이 직급은 다 저보다 높게 줄입사를 하는 걸 알게 되었고 얼마전 사직을 표했습니다. 처음 협상이 잘못되었다고 판단이였죠.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차례 언급을 했지만 협상을 잘못한 제 탓이라는 분위기였습니다 참고로 사내 현 직급중 제가 나이가 제일 많더군요. 학력이나 경력이 다른 분들보다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학교의 경우도 사내 상위권인 편입니다. 임원과 면담 끝에 내년 평가에 반영하겠다는 약속과 진심어리게 저의 퇴사를 말리는 정성에 일단 계속 다니고 있는 중, 같은 부서에 얼마전 면접 본 분이 입사하기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분의 경우 저보다 나이도 어리고 관련 직종 경력도 없고 무역쪽 경력도 없는 걸 알게 되었는데, 저보다 직급을 두단계 높은 상태로 입사한다는 겁니다. 이건 사람 구했으니 저보고 나가라로 밖에 해석이 안되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조건이 내년에 진급(한단계)였고 1월 인사평가에서 진급이 없을 시 그땐 나가도 된다였는데 두단계 높은 사람을 관련 경력 없고 한살차지만 어린 사람을 뽑은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심지어 제가 하는 업무를 나눠줘라(너가 일이 많으니)1월까지 다니기로 했으니 그때까지 인수인계를 해줄 거라 생각하고 퇴사한다햇던 저에 대한 복수로 밖에 안보입니다. 의견 여쭈어봅니다. 현재의 심정은 내일 바로 사직서를 내고 1월이 아닌 한달이내로 또는 더 빨리라도 사직의사를 밝힐 생각입니다.
KKO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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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헤드헌터로 지원했는데..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지금 빠르게 이직하려고 외국계 회사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했는데 지금 2주가 넘었는데도 아직 결과가 안나왔다네요.. 진짜 안나온것같긴한데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지금 회사도 외국계긴한데 헤드헌터말고 공고보고 입사지원한 케이스라 그때는 딱히 느리다는 느낌은 없었거든요... 혿시 외국계 회사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많이해보신분 계실까요?
ASAK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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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가 너무 옵니다 이제라도 이직하려는데 조언 구합니다
경기권 4년제, 문과, 토익900(작년7월 갱신), 신hsk5급(2018년 만료), 직무 무역 해외쪽 2018년 2월 졸업 2018년 3월 ~ 2019년 3월 (연봉 2400) : 한 회사에서 근무했는데 말그대로 ㅈ소라서 내울채움 반만받고 떠나자는 생각으로 1년밖에 근무하지 못했습니다 그당시 탈출하고싶다는 생각만으로 묻지마지원하여 환승이직했습니다 2019년 3월 ~ 2019년 9월 (연봉 2400) : 또다시 ㅈ소에서 직장내괴롭힘으로 6개월만에 퇴직했습니다 2019년 12월 ~ 현재 (연봉 3150) : 퇴사한지 3개월만에 현직장에서 올해 12월이면 3년만기 근무인데요, 중소 매출액 200억 정도이며 직무는 이제 적응해서 할만하고 인정도 받지만 자꾸 불만족스럽고 더 좋은 곳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떠나지않습니다 과거에 취업만 하자는 생각으로 묻지마 지원한 것 매우 후회하고 있고 이제라도 신입이더라도 공채로 준비하여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이력서마다 떨어져서 자존감도 낮아집니드 어떻게 해야 가능할지 몰라서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빌리쉬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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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13년)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
현재 입사한지 1년 정도 되었고 입사 6개월 만에 팀 해체로 팀 이동, 또 한번의 팀 이동으로 직무가 자동화기획이나 지금 시점부터는 진행하는 부분이 없어 물류운영 관리/지원도 하고 있는 상태에요. 직무는 주니어 시절에 비슷한 업무를 해봐서 크게 반감은 없는데, 여기 올때 목표가 사라진 느낌이라서... 이직을 고려하고 있던 차에 물류센터 공유(?)플렛폼 회사(물류센터 임대차 컨설팅 및 매칭 솔루션 제공)에서 물류부분 총괄(C레벨아님)로 공유 물류(언제든지 필요한 만큼 창고를 빌려 운영할 수 있는 사업을 지향), 창고 운영 컨설팅이지 결국은 3PL이에요. 시리즈A 투자유치 했고 창립3년, 매출 4억 정도로 30명 미만의 회사인데 이직이 엄청 고민되요. 처우는 샤이닝, 많은 연봉, 스톡이 있어 흔들립니다. 그렇다고 현재 직장에서 꽤 중책을 맡고 있는것도 아니라서... 하나부터 열까지 여러 기회나 경험도 할 수 있을꺼 같은데, 고생은 불가피해 보여요. 현재의 안정성 포기, 개인 커리어, 모아둔 돈이 없어 경제적인 여유가 부족 등...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 조언 구해요 ㅜ 답글주신 내용으로 일부 추가해요. 이직 일정 조율 중 몇 번의 사업방향성 스토밍을 했어요. 물류부동산 부분(부동산 물류창고 개발 및 개발PM용역, 물류센터 외 오피스, 공유MFC 등의 임대차 중개서비스 등)과 제가 담당할 물류서비스 부분에 대해서요. 물류서비스 부분은 사업모델 방향은 물류센터 개발 & 중개시 고객에게 물류기기/설비 솔루션 제공(전문기업 의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유틸리티(전기, 건축 대수선 등) 공사 및 전문기업 매칭 등의 이종산업 결합이고 또 물류운영 부분적 BPO & 3PL(물류운영 쉐어) 용역 제공, 물류정보시스템 제공으로 물류서비스 플렛폼화(플렛폼 사용료, 운영수수료)한 물류솔루션 사업이에요. 우선 대기업에서 현장운영, 관리, 센터구축, 자동화기획/구축 경험 상 물류 종특은 회사의 중장기 수요예측과 운용 방향, 지속성을 기본으로 설계/수립 후 운영 최적화 방향에 맞춰 자동화 옵션 검토/선정 후 운영방향 수정, 시스템 설계/개발 등으로 진행되는데, 상당한 시간과 비용+경영진의 의사결정이 포함되서 정보 공유가 폐쇠적이긴 합니다만 전문기업에 의지해야 하는 경우가 왕왕 있어요. 근데, 스타트업에서 물류 종특의 분야를 사업를 개진하는데 있어 중소기업 고객이 위와같은 물류솔루션 상품을 단계별로 필요한 서비스를 골라 물류창고 임대, 센터 구축, 운영대행 등의 서비스(패키지 가능)를 이용할지 확신이 안 서요.
이직3번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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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생각하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1. 경력: 2021.10 ~ : 3pl 위험물 창고 오퍼레이터(1년, 계장) 2014~2021 : 화물택배영업소 운영(7년, 부소장) 2. 업무 고객사(외국계 기업) 위험물 및 화학제품 취급 SAP ERP를 사용하여 전산처리(입출고, 전산처리 등) 고객사 컴플레인 대응 KPI 3. 연봉 기본급 : 3200(식대, 교통비, 자격증 수당, OT비 별도) 4. 자격증 물류관리사, 보세사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화물택배 영업소 운영에 참여하여 일하다 작년 초에 그만두고, 3PL창고에 입사했습니다. 일이 많이 힘들지는 않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직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택배영업소 운영을 경력으로 잘 안 쳐줘서, 업계 경력이 1년정도 되는데, 이직이 가능할 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되도록이면 경력직으로 이직하고 싶네요.
iIliIli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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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연봉 구조 (연봉협상)
최근에 외국계 제약/바이오 회사 SCM 주니어 포지션 (2년 경력) 합격해서 연봉협상 중인데 처음보는 연봉구조 때문에 어렵습니다. (퇴사 후 구직 중) 기존연봉 3400(포괄연봉) 희망연봉 3800 3800으로 맞춰줬는데 고정급여 3500+연1회 변동보너스 300 총급여 400 인상이나 실질적으로는 고정연봉 100 인상, 변동보너스 300 추가 [3500에 인센 10% 타겟이고 왠만하면 10% 다 받아서(헤드헌터말) 3800 정도] 변동보너스는 목표 100% 달성했을때 주어지는거고 회사 성과랑 개인성과를 총합하여 준다고 합니다. 인사팀에 확인하니 대부분 최소 80~90%는 받고 잘하면 100% 나온다고 하는데 확답을 주지않고 변동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ㅠㅠ 고정급으로 3800만을 받고 싶다고 헤드헌터한테 요청 했는데 추가 연봉 협상은 어려운듯합니다. 3800만원이라 월에 270-280 받을걸 생각했는데 기존 연봉과 비슷한 수준으로 250-260을 받을 거 같아서 뭔가 만족스럽지 못하네요. 외국계 기업은 다 연봉구조가 이렇다고 하는데 구직시장과 은행에서 제 연봉을 3800만원이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 3500만원으로 기준을 보지않을까 마음이 좀 그러네요. 외국계에 종사하시는 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추가적인 회사 장단점 <장점> 초역세권 (교통 아주 좋음) 군대 문화 없음 외국계 커리어 시작할 수 있음 장기근속한 사람이 꽤 많은듯 전 직장보다 업무강도가 낮을것으로 보이는 기대? <단점> 회사 분위기 너무 조용 인상안한것 같은 연봉 (총 400만원 올랐지만 335만원이 성과급이며 연1회 지급, 변동가능성 有)
도와줘요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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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상장사vs외국계회사
1. 기존 회사(이전회사) 코스피 상장사 중견기업 3000억(정체) 중장비 업계 4년차 원천 연봉 4800 2. 이직 회사(현회사) 외국계회사 중견기업 7000억(성장) 반도체 업계 5년차 원천 연봉 5000 둘다 지방이고, 장기적으로 현회사가 더 괜찮을것 같아서 이직했는데 반도체업계는 진짜 많이 바쁘더라구요 요즘ㅠㅠ 이직 잘한게 맞겠죠? 지방에는 웬만한 중견급 되도 크게 돈을 많이 주는곳이 없는것 같아서 이직 준비는 더 안하고 있고, 부업을 하고싶은데 부업으로 연봉만큼 버시는 분들은 도대체 어떤일을 하시는건가요?? 정말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폭갈임금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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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선배님들
경력:중견 물류 1년 연봉:큰거 3장 학력:4년대졸 (지방대) 자격증:건설기계조종사 3톤미만, 운전면허 2종 업무: 배차,출고관리,창고관리,재고관리,계약직관리,ERP,WMS 등 B2c출고 담당부서였는데 이직 할데 있을까요 형들 자격증이 딸려서 현실조언 부탁드려요
1직 2직합시다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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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이직 고려 그리고 연봉
현재 한 업계 해외업무로만 커리어를 쌓고 있습니다. 업무는 올해로 9년차 과장, 연봉은 식비포함 4,300정도네요. 연봉이 워낙 낮은 업계라 스스로 내려놓고 칼퇴만 하자는 마음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다행히 야근이 많지않아 투잡으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 요즘들어 회사에서 요구 사항이 많아지네요. 회사에서 기대하는바가 크다라는식으로요. 물론 상사 입장에서는 그런 기대감이 있을 수 있지만, 그렇기엔 제가 여력이 되지 못하는 부족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이전까지는 업무로써의 성과에 대한 욕심도 많았고 밤낮없이 일을해도 행복했지만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없다는것과 제가 생각하는 것만큼 대우를 받을 수 없다는걸 깨닫고 바로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더 나이가 들기전에 다른 업계로 이직을 해야할지, 다른업계를 갔을때 경력인정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기때문에 내적갈등이 좀 생기네요. 이 연봉으로는 회사를 다니는 내내 투잡을 뛰어야 할 것 같은데 요즘 같아서는 너무 지치네요.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zxcvf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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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에요
회사에서 왕따같아요 아니 왕따 맞는거 같습니다. 이유는 자의반 타의반... 나도 사람들한테 진저리나서 멀리했고 그런 사람들도 당연히 날 멀리하고.. 입사 초반엔다른사람들 일은 편했지만 뒤늦게 들어온 저한테 성가신일 힘든일이 다몰렸고 매순간 정말 함들고 짜증났자만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이라고 착각에 별불만 없이 묵묵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한해가 지나고 평가는 평가대로 믿었던 ? 사람들이 나중에 알고 보니 뒤에서 헌담 장난아닌 사람들 모습에 회사도 사람도 다 싫어졌네요... 그순간 부터일까요 제가 사람들을 멀리 하게 되었어요... 너무 가증스러웠어요.. 또 순간순간 후회에 상처도 받으면서 버텨왔습니다. 요즘은 그냥 혼자 지냅니다 말도 잘안하고 사람들 밥먹으러 갈때 거의 잘안가고요. 혼자 회사 다니는거죠... 후회는 솔직히 안듭니다. 그만큼 실망도 컸던거 같아요. 팀을 옮기든 회사를 옮기든(내뜻대론 안되겠지만) 조만간 결정을 할날을 기대하면서... 싸고 보니 일기장이 되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술안먹었어요 ㅋ
허클베리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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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물류 커머스 네트워킹 모임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커머스, 무역, 마케팅 현직자 명함을 교환하는 모임주소록을 소개드립니다 매일 글로벌뉴스, 무역 정보교환등을 공유 하고 있습니다 실명모임이라 아래 리멤버 명함방에 등록하시면 초대드리겠습니다 좋은 정보교환과 네트워킹이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 아래 링크를 누르면 모임주소록에 바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 링크: https://app.rmbr.in/LIjblqZmBqb
피티드러커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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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너무 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통관쪽 1년 쫌 넘게 다니고 있는 25살 사원입니다. 입사하면서 일을 잘하고있었고 핸들링도 문제없이 해왔는데 최근에 저희팀 주임님이 나가면서 제가 그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근데 지금까지 해욌던거와는 다르게 봐야할 것 뿐 만 아니라 챙겨야 할게 제 느낌상으로는 몇배는 훨씬 많아진거같아요 퇴사하시는 분이 한달정도 인수인계를 받은 상태입니다. 근데 너무 그만두고싶어요. 계속 틀리는게 발견되다보니까 이렇게하면 안된다, 바쁠텐데 자기 나가고나서 할 수 있을거같냐 등등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커요,,, 또 최근에는 제가 얼마나 알고있는지 다같이 모여서 제가 업무 설명하는 걸 듣겠다면서 설명 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퇴근할때마다 울고 회사 가기싫고 토할거같아요,,, 심지어는 일할 때 제 자신에 대한 확신마저도 잃어버리는 느낌이예요,, 제가 퇴사에 대해 너무 어리게 생각하는 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퇴사제발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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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Me 사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B2B 사이트인 rangeme에 브랜드/제품 등록을 하려 하는데, 바이어 어카운 생성이 안되서 타 브랜드들 레퍼런스를 볼 수 없는 상황이라 혹시 해보신 분 계시면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boramm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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