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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활동중인 헤드 헌터 있을까요?
부산에서 활동중인 리크루팅 업체를 찾고 있습니다 유럽 법인에서 장기적으로 부산에서 사업 진행하면서 인력 채용을 위해 컨택 원합니다
데이브2025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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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에서 낮잠 주무시는분??
저는 회사 프로 낮잠러 인데요~💤 관련해서 저와 비슷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에 대해 조사하고, 관련해서 어떤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을지 고민해 보고자, 회사에서 낮잠 주무시는분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습니다! :)
뚱뚜룽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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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마지막 고견 여쭙니다.
연휴는 참 빠르네요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연휴 마지막 날 고민이 깊어져 작성해봊니다. 제 경력은 - a회사 : 온라인 MD 1년 6개월 - b회사 : 바잉&운영 MD 5년 6개월 이며, 약 7년의 과장 직책을 갖고 최근 c회사로 이직하여 2달 조금 넘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2달의 현재 c회사 재직 중에, 이전 이직 활동 중 실무면접(본부장, 상무급)시 저를 좋게 봐주었던 d회사로부터 타직무(마케팅 & 스폰서링 & 콜라보 메이킹 등)로의 최종 대표면접 을 제안 받았습니다. (*제가 이전 경험했던 인더스트리와 인사이트 들이 제안받은 d회사와 굉장히 Fit 함을 좋게 봐주셨습니다.) 고민은 이전 경력들은 모두 세일즈 베이스의 업무였는데 이번 제안은 전혀 경험을 하지 않았던 마케팅 영역이라 면접은 응할 것이지만, 사실상 걱정 반, 기대 반인 심정입니다. 1. 세일즈 -> 마케팅 직무 전환 시, 보통 세일즈 경험이 베네핏이 될 수 있는지? 2. 마케팅 & 스폰서링 & 콜라보 메이킹 직무에서 조심할 점(제로 제이스 상태에서의) 3. 만약 d회사로 합격 후, c회사 근속(2달)을 서류 제출 혹은 기재하는 게 나을지? 4. d회사 합격 시, 현 c회사에서 최대한 빠르게 퇴사할 예정입니다. 혹시 c회사에서의 2달 근무로, 인수인계 기간을 1달 강요할지? 고견 여쭈오니 지나가시다가 편한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마지막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내일 조심히들 출근하십쇼~!
소문난마케터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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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식품부장에서 중소 임원(나이 43세)
말그대로입니다. 대기업 차/부장(직급통합)에서 중소임원으로 기본 연봉 4천 올리고 가는데.. 사내 비전스탁, 주재기회 등 아쉬울 것들도 많아서 고민이네요. **저는 도전으로 갑니다. ①호기심 ②낙관성 ③끈기 ④융통성 ⑤위험 감수. 이 다섯 가지 태도를 가진 사람에게 행운이 찾아왔다고 해요. 돌아보면, 저도 인생이 계획대로 되지 않았어요. 호기심과 위험을 감수하려는 태도가 제 인생을 바꾼 것 같아요.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2309
마드리
억대연봉
25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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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상품.물류관리 선배들에게 재취업 조언 부탁드립니다.
-명품 리테일 세일즈 1년 -외국계 리테일 스토어에서 상품관리 매장관리 상품이동 담당 7년 - 프리랜서로 일본 자동차기업 IT CS서비스 관리 (프리랜서) 1년 이렇게 업무하고, 이제 다시 제대로 직장을 찾으려고 합니다. 영어는 의사소통정도 가능이고, 실 직장에서 업무에 사용안했습니다. 지난 업무에서는 업무가 좀 한정적이라 물류/유통쪽으로 업무를 다시 찾아보는데 해당 업종의 경력직으로는 정통물류 업무자를 찾는 공고가 많았습니다.(SCM.물류기획.3PL운영등). 하던 업무가 리테일 커머스쪽이다보니 이쪽에서 경력을 이어가고싶었는데 공고를 확인하기가 어렵고. (어제만해도 무신* 국내기업 리커머스 물류 공고가 맘에들었는데 금방 마감되 버리더군요 ..ㅎㅎ) 그나마 다른 업종은 공학 산업쪽 물류는 해당 전공자 경력직만 채용해서, 제 경력으로는 어려울듯합니다. 경력을 포기하고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할지 늦은나이지만 물류쪽 필요 자격증과 공부를 해서 낮은 직급부터 새로 뚫어보고 경력을 취득하고 경험하는게 맞는지 . 고민이되어 글을 올려봅니다. 선배님들이 지나가시다가 좋은 말씀 생각나시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upremew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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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 오피스 프로그램 활용의 중요성
조금 바보같은 질문이긴 하지만.. 익명게시판의 장점을 빌려 용기내 질문드려봅니다. 저는 해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서 약 7년 정도 경험을 쌓고 한국에 와서 구직중입니다. 제가 했던 해외에서의 현장경험이 제 커리어를 이어감에 있어서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것은 좋지만 제 걱정은 그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보고서를 쓰거나 할 일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엑셀이나 ppt같은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이 연차에 비해 너무 서투른것이 아닌가.. 하는 부분입니다. 물론 배우고 연습해야겠지요. 그럴거구요.. 제가 궁금한 점은 사무직 업무에 있어서 이러한 기술적인 업무능력이 실제로 업무에 있어서 정말 크리티컬하게 중요한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 아니면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에 대해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홧팅입니다!
아대한민국이여
쌍 따봉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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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어렵네요...
회사생활 10년 조금넘게하고 개인사업 8개월정도후에 상황이 여의치 않아 다시 회사로 가고싶어 이직 준비를하는데 2개월동안 깜깜 무소식 이네요.. 서류도 힘들고.. 개인사업은 나름 준비하고 덤벼들었는데 잘 안됐어요.. 외벌이에 나이 40초반인데 2달동안 생활비 한푼 못주고 조금 모아놓은 돈으로 긴축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또한 구직활동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일이 있겠지라는 생각은 들지만 아내와 아이에게 너무 미안한 남편, 아빠가 되는거 같아 개인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어 처음으로 이곳에 푸념아닌 푸념 해봅니다. 모든 직장인분들, 구직자분들 힘내세요. 저도 힘내보겠습니다. ㅜ - - - - - - - - - - - - - - - - - - 선후배님들 좋으신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동네 친구를 만나고 왔습니다. 친구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미래는 생각보다 찬란하지 않을거라고.. 어쩌면 그동안 사회생활에 있어서 짧지만 내가 주인공이 되려고 노력했다면, 이제는 사회생활에서 조연의 자리에 있는것도 능력이라고.. 그래야 길게 사회생활을 조금이나마 가져갈수 있을거라고요.. 지금 힘들겠지만 아내와 아이를 행복하게 해주는 시간을 만들어보라네요. 참 많은 의미를 내포하는 말이였던거 같습니다. 가족을 위해 포기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딸아이가 아빠 힘내라고 늦은시간에 노래를 불러주는데.. 와이프랑 제가 너무 많이 울었네요ㅠㅠ 모든 조언들 가슴에 품고 힘내겠습니다. 내일은 주말알바 신청해놓은게 있어서 열심히 일하다 오고 또 다음주에 구직활동도 열심히 해보려합니다. 선후배님들 감사합니다.
rooney9
25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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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scm에 계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현재 무역회사에서 영업관리직으로 수출입 서류 작성, 재고 관리, 선적 스케줄 조정, 매출 관리, 플랫폼 관리 등 잡다한 일 다 하고 있는데 나중에 해외영업이나 scm 쪽으로 이직할때 국무사나 무역영어를 취득하는게 나을까요 hsk 6급 토익 등 어학을 갱신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경력은 이제 1년 되었습니다 그 외 자격증 추천도 좋습니당 !
alalaala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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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좋은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현직장[국내기업] -> 중소기업 -> 직급(대리) -> 업무 : 자재관리, 구매조달, 수출입 -> 역할 : 실무자(자기일에만 집중하면 됨) -> 연봉 : 4천 중반(인센 별도, 매년 지급보장X) -> 구내식당有(별도 식대차감x) -> 출퇴근시간 : 자차 15분 =================================== 2. 이직예정 직장[외국계기업] -> 중소기업[국내기준](*해외본사기준 : 모대기업의 자회사) -> 중간관리자(과장급, 파트장) : *관리자 경험無 -> 업무 : [*기획관리팀 직속 자재관리파트로 배정예정] 자재관리, 구매조달, 총무, 품질(특히 총무와 품질 업무를 어느정도 선까지 관여해야하는건지 모르겠음) -> 중간관리 : 본인실무 + 파트 직원관리(소수) -> 연봉 : 5천 중반(인센 별도, 정확한 퍼센테이지 모름) -> 구내식당無(별도 식대지원, 외부에서 해결해야됨) -> 출퇴근시간 : 자차 4-50분(본사<->관할사업소 이동필수, 둘다 집에서 출퇴근시간 동일) <참고사항> -. 현재 40대 초반 -. 기혼(자녀無) -. 외국계기업 근무경험無 -. 관리자 경험無 -. 현-이직예정 기업간 사업분야 전혀다름 -. 직무는 유사(이직예정 회사에 입사할 경우 새로운 업무도 경험할 수 있음) -. 신규 생성 직급으로 현재 본인(나)외 면접예정자 없다고 함 : 연령, 경력 등의 여러가지면을 고려했을 시 현재로서는 다른 지원자들에 대해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함(사실인지 립서비스인지 모르겠음) 이상이며, 장래를 생각하면 이직하는게 개인적인 커리어성장이나 보다 안정적인 삶이 가능할 것 같이 느껴지는데 나이를 하나씩 먹으면 먹을수록 새로운 도전보다 현실에 안주하려는 생각이 많아지게 되더라구요. 새로운 곳에 가면 또 어떤 빌런들과 얼굴 맞대고 일해야될 지 워라벨은 괜찮은지 걱정이 앞서네요. 현 직장의 경우에는 크게 업무에 대한 과중은 없고 같이 일하는 팀장님 포함 그 외 팀원분들과도 사이가 좋아서 업무적이나 그 외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귀기울여주시고 같이 해결책을 모색하려는 부분이 만족스러워서 별 탈없이 다니고 있는데, 회사의 비전이나 개인적인 처우 등 종합적으로 생각하면 아쉽긴 합니다. 이제 칼자루는 저에게 쥐어진 상황인 것 같은데, 객관적인 답변보다 여러분 입장이라는 어느쪽를 택하실 것 같은지 피드백 부탁드리겠습니다^*
호도리9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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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5년차 물류업계 평균
4년 포딩 경력에 지금 해운쪽으로 왓는데 5년차 경력은 다 인정됫으나 연봉이 맘에 안드네요.. 5년차 대리면 보통 4천은 넘지 않나요? 카운터 오퍼 해보신분 팁 부탁두려요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더 맞춰주는 쪽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흠고민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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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보다 영업 전 후 보고서에 미친 회사야
유사한 보고서 작성만 한주에 몇개냐 영업을 어떻게 할지 하고 있는지 하고 나서 왜 그랬는지 초등학생 일기보다 한말 또 하고 회의하고 영업할 시간을 좀 줘라 보고서를 위한 보고 그만 좀 쒸펄.....
ilil111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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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중국시장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해외영업 종사자 분들께 여쭤볼 게 있어 글 남깁니다. 형제 중 한명이 중국에서 10년을 유학하고 중국의 top3 대학을 졸업했는데요. 학점은 많이 낮습니다.. 3점이 좀 안됩니다. 99년생 남자로 대기업 해외영업직무를 희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1. 해외영업 직무에서 중국어능력자들의 수요가 현재도 많은 편인지 2. 제 형제 스펙이 부족해서 해외영업 중국어분야에 서류 합격도 되지 않는 것인지 3. 그럼에도 중국어를 메인장점으로 밀어 해외영업에 서류를 계속 넣어봐야 하는지 4. 지금이라도 중국어능력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다른 능력함양을 해야하는 지 (취업시장 자체에서 중국어능력자 수요가 많이 떨어진 건지 형제 스펙이 부족한 건 지 모르겠습니다...) 여쭤보고싶습니다... 취업불황인 걸 익히 들어서 취업시장이 어려운 건 알고 있는데 다른 가족들은 형제가 1차를 다 떨어질지는 상상도 못하셔서 충격이 크신 것 같아요.. 해외영업 직무에 대한 객관적인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박빙수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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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선운반 럽체 정보아는분 연락 바랍니다.
신한자동항 출발 제주항 도착 성차 품목 : 규사 연락부탁드립니다.
마쵸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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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로 나가고 싶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도는 좀 살기 빡세겠죠? 뭔가 기회의 땅이긴 하지만… (참고로 여자)
맨드러쥬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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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너무 많아 감당이 안될때
안녕하세요. 조금 고민이 되는 상황인지라 여쭤보려 합니다. 일단 회사가 누구하나 빠져도 어찌어찌 굴러간다는 원리는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경력 대략15년 조금 안되는 상황인데 팀 정원은 8명이고 전임자가 사고를 쳐놓고 퇴사한 상황이라 팀 전체가 일이 많이 늘었습니다. 당연히 인원은 증원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8명이서 어찌어찌 하다가 더 좋은 기회를 찾아 떠난 분도 있고 현재의 상태에 불만을 가지신분도 계셔서 퇴사하신분도 있어서 6명이 되었습니다. 원래도 일이 더 많아진 상황에서 인원도 줄어든 상황이며 남은 사람은 일을 처리를 해야하니 다들 바쁘고 정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인원을 줄여서 운영을 한지 벌써 3개월입니다. 팀에서는 한명이라도 뽑는다고(뭔 이유인지 모르지만 나머지 한명은 잘 안뽑힌다고 합니다.) 계속 면접을 보긴 하는데 뽑을 마음이 있다면 벌써 뽑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원래 이회사에 온 이유가 정시퇴근이 가능하다고 해서 아이들과 시간을 더 보내고 싶단 생각으로 왔는데 정시퇴근을 하는 날은 커녕 주말에도 집에서 1~2시간씩은 일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복잡하고 신경을 써야하는 업무가 여러개가 한번에 밀려오니 이러다가 뭔가 업무적으로 제가 문제를 일으키겠다는 두려움이 자꾸 생깁니다. 이렇게 다녀도 될지 빨리 탈출을 준비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나이도 적지 않아 탈출한다고 해도 미래가 보이는것도 아니고 답답합니다.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움을 청할 사람도 없고 답답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모집분야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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