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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는 뭘 공부하고, 어떻게 성장하나요?
1인기업으로 시작해서 규모가 커지다보니 어느덧 법인설립 4년차, 약 매출 10억원 정도의 직원 6명을 이끄는 대표가 되었습니다. 워낙 순수익률이 좋은 편이라 거의 직원 급여, 사무실 부대비용 를 제외하고는 순수익인 편입니다. 세세한 설명은 힘들지만, 워낙 한가지분야에 특화되어있다보니 동일업무에 5명, 1명만 다른업무. 나머지 실무(인사, 경영, 전략)을 포함하여 잡무는 제가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조만간 제가 하고있던 잡무, 경영지원쪽 업무 일부분을 담당할 직원을 뽑으려 하고 있구요. 근데 너무 막막합니다. 다른 대표님들을 만날수록 더 혼란스럽더라구요. 저희가 가지고 있는 특화된 업무에 다른 분야들을 접목해서 성장할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제가 너무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있었던 것 같구요. 투자니, 엑시트니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규모를 늘리고 더 확장하려면 알아야겠다 싶다가도 굳이 필요할까 싶기도 하고... 조직도, 직원들 직급체계도 주먹구구식이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봐야할지... 솔직히 인맥도 없고, 전문경영학 과정을 밟아볼까 싶다가도 다른 대표님들은 굳이 필요없다 하시기도 하고... 다들 전문적으로 경영에 대해 스터디를 따로 하시는지, 추천하실만한 책이 있다면 어떤게 있으신지 여러가지로 궁금합니다.
성장과 성공
2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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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인사과 분들 봐주세요!!!
작년 11월 신입 직원이 입사를 했는데 중간 중간 개인적인 이유로 총 20일정도 결근을 하였습니다. 여기까진 개인적인 사정이라 이해를 했습니다. 그러나 술마시고 무단 결근을 해버린 상태이며 죄송하다고, 회사 룰을 따르겠다고 문자 하나 보내고 현재 연락도 안되며 출근을 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리더
23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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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업에서 임원이 되려면?
마셜 필드의 성공의 법칙을 직장인에게 대입해서 예시를 적어본다. 뻔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답을 적어보니 임원이 되고 싶다면 한번쯤 반추해보길 바란다. ☆ 마셜 필드(1834년 8월 18일~1906년 1월 16일) 누구? - 미국의 기업가로 시카고에 본사를 둔 백화점인 마셜 필드 앤 컴퍼니의 창립자이다. 그의 사업은 당시로서는 탁월한 품질과 고객 서비스로 유명했다. □ 마셜필드의 성공의 법칙 1.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않는다. 2. 무슨 일이든지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다. 3. 열심히 일하며 또 일하고 나태하지 않는다. 4.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단순 명료하게 산다. 5. 자기 자신은 물론 남을 속이지 않는다. 6. 어떤 일이든 무관심하지 않고 모르면 알려고 노력한다. 7.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쓸데없는 곳에 힘을 쏟지 않는다. 8. 성공은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다. 조급히 원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9. 누구의 잘못이든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 결코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다. 10. 끊임없이 노력하고 자기 계발에 소홀히 하지 않는다. Based on my experience, I would like to write it again as follows : 1.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않는다. ▶ 업무종료후 술이나 게임이나 주식을 하지 마라. 주말에도 골프치며 워라벨 즐기는걸 포기하라. 중독성, 도박성있는 취미를 멀리하라 2. 무슨 일이든지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다. ▶ 내가 중도 포기하면 결국 내 경쟁자가 그 일을 하게 된다. 포기하고 싶을때 조언을 해줄 멘토를 미리 만들고 그들과 친해져라. 최악의 경우에도 답은 구할 수 있다 3. 열심히 일하며 또 일하고 나태하지 않는다. ▶ 업무외 남는 시간은 영어공부와 새로운 기술에 대한 공부를 하라. 이왕이면 회계, 재무관련 공부도 꼭 하라. 언제 새로운 기회가 올지 모른다 4.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단순 명료하게 산다. ▶ 건강한 일상루틴을 만들어라. 차는 집에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스마트폰 보지말고 늘 책을 읽어라(1년에 50~100권을 읽으면 인생이 바뀐다) 5. 자기 자신은 물론 남을 속이지 않는다. ▶ 게으름은 암이다. 하루를 쉬면 내가 알고 이틀을 쉬면 상사나 동료가 알고 사흘을 쉬면 회사 전체가 알게된다. 나의 약점을 들키지 마라 6. 어떤 일이든 무관심하지 않고 모르면 알려고 노력한다. ▶ 인터넷은 게임이나 SNS하라고 있는게 아니다. 조금이라도 궁금하거나 기억 안나는게 있다면 5분안에 인터넷 검색을 하여 익혀라. 두번째도 또 기억이 안나면 스마트폰 메모장에 기록하라. 기록은 마법의 힘이 된다 7.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쓸데없는 곳에 힘을 쏟지 않는다. ▶ 술과 여자를 멀리하라. 단란주점이나 룸싸롱 같은 곳에 가지마라. 정신과 육체가 같이 썩는다. 8. 성공은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다. 조급히 원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 일계획, 주간계획, 월간계획, 연간계획을 만들고 진척률을 체크하며 관리하라. 계획보다 빨리가는 것도 좋지 않다. 금방 지친다. 인생은 마라톤이다 9. 누구의 잘못이든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 결코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다. ▶ 내가 이뤄낸 결과를 자랑하지 마라. 모든 일은 팀과 같이 이뤄낸 것이라 생각해라. 실패 또한 팀이 같이 책임져야 한다. "나=팀"이라는 생각을 늘 해야 한다 10. 끊임없이 노력하고 자기 계발에 소홀히 하지 않는다. ▶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만이 잘아는 분야를 하나 이상 만들어라. 업무와 관계없어도 상관없다. 그것이 나를 회사에 오래 머물게 한다 "결론은 죽을때까지 공부하고 또 공부하라는 말이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계속 찾아온다" "아침 5~6에 기상하여 회사에 7시까지 도착하는 습관을 들여보라. 2시간중 1시간은 영어공부를 하고 나머지 1시간은 Early Bird Program을 짜서 업무관련 공부를 하라" "보고는 직장인의 숙명이다. 보고서를 잘 쓰는 법을 배우고 항상 납기내에 보고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 상사는 1주일이라 얘기하고 당장 그다음날부터 그대의 보고를 기다린다" "임원이 되려면 임원이 하는대로 따라하라. 아무나 임원이 될 수 없다. 분명히 임원들만의 생존법과 노하우가 있다. 그중에서도 기본은 체력이다. 할게 없다면 업무종료후 운동을 1시간 꼭 하라" "자기계발을 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라. 꾸준히만 한다면 회의때나 보고때 분명히 당신이 놀지않고 노력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공부를 꾸준히 하는 이유는 남보다 앞서가기 위한 것이지만 상황에 따라 당신이 이직을 생각할때 자신감을 주기 때문이다. 문과는 기술공부를, 이과는 경제/경영학을 공부하라" '영어나 외국어를 잘한다는 것은 당신에게 또하나의 큰 기회를 열어준다. 점수는 무의미하다. 실제로 회화가 되어야 한다. 해외출장은 아무나 가는 것이 아니다. 영어를 못해도 임원이 될수는 있지만 영어를 잘하면 그이상도 올라갈 수 있다" 서장훈은 이렇게 말했다. "노력하는 자가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소리는 개뻥이다. 나는 늘 죽을만큼 노력해서 성공했는데 한번도 즐기지 못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즐기는 자는 노력을 전혀 안하는 것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진정 즐긴다는 것은 그 누구보다 노력을 많이 해야 가능한 것이다. 즉, 노력은 즐김의 부분집합인 것이다. 내 경우를 예로 들어보면 저는 타인에게 컨설팅이라는 것을 하기 위해 정말 수많은 기사와 동영상과 책읽기를 통해 지식을 쌓고 있다. 이 과정 자체가 즐겁지는 않다. 그러나 마라톤 선수들의 Runner's High처럼 극한의 고통이 지나면 그때부터 쾌감이 오는 것처럼 즐긴다는 것은 극한의 노력을 한 사람들만 향유할 수 있는 궁극의 경지이다. 나도 그 경지에 이르렀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조금씩 그 맛을 알아가고 있다. 다시 얘기하면 어떤 일을 하면서 즐긴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 걸 서장훈은 간과하고 있는 셈입이다. 즐긴다는 것이 처음부터 일을 놀이처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게 아니다. 그건 인간의 경지가 아니다. 노력과 그 노력에서 오는 고통을 견뎌낸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찾아오는 형언하기 힘든 희열인 것이. 서장훈은 그 개념을 잘못 이해했고 아울러 그 경지에 이르지 못했다고 보여진다. 일반화의 오류이기도 하다. 내 해석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 어쨌든 나는 경험을 통해 일을 즐긴다는 의미를 내 나름대로 이해하고 있을 뿐이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good or bad 처럼 노력과 즐김은 반대어가 아니라는 점이다. 그리고 진정 노력끝에 즐김의 경지에 이른다는 것은 영화 "빌리 엘리엇"에서 주인공이 춤을 출때 어떤 느낌이냐고 물었을때 했던 대답과 비슷할 것이다. "잘 모르겠어요. 마치 내가 사라져버린 듯한 느낌? 몸이 변하고 불에 타는 느낌? 그저 한마리 새처럼 하늘을 날고 있는 느낌? 마치 전기에 감전된 것 처럼요" 이 예가 답이 될까? ^^ ps.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한 확률게임일 뿐이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임원은 하늘이 점지하다는 말이 있듯이 임원으로 가는 길 또한 여러가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유레카대표이인하 #임원 #성공 #책임 #마셜필드 #게임 #주식 #워라벨 #자기계발 #영어 #회계 #재무 #스마트폰 #서장훈 #보고 #경영학 #경제학 #빌리엘리엇 #노력 #기회 #컨설팅
이인하
23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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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개발자 구하는 방법 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제가 it 창업을 돈을 좀더 모은다음 하려 하는데 제 개발 실력이 너무나도 미흡합니다 앱 개발쪽으로 가닥을 잡으려 하는데 1.아는 지인 없음 2.1인 창업임 어떻게 해야 경력 개발자를 구할 수 있을까요? 5년차 이상 코틀린 개발자를 구하고 싶습니다 돈은 지분4퍼센트 최저 연봉에 나중에 돈 벌면 인센티브도 지급하려 합니다. 그리고 개발자 뿐만 아니라 사업을 시작하면 다른 분야에서도 직원이 필요할텐데. 그때 매우 작은 규모의 기업에서는 직원을 어떻게 구하는지 경험담이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BillionD
23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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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 성과관리는 인재 이탈의 첫번째 원인
부실한, 엉터리 성과관리는 직원 이직과 유출(attrition)의 가장 큰 원인으로 드러났다는 조사 결과 ㅇ 이직 원인제공 랭킹 성과관리 프로세스 > 급여와 복지 > 워라밸 > 유연성 > 피드백 문화 > 교육과 개발 기회 > 리더와의 관계 > 미션 비전 ㅇ 성과관리 프로세스 중 잘하는 회사, 못하는 회사 간 격차 큰 것 : 1위 목표설정(goal setting), 2위 성과평가(performance review) 성과관리를 잘 해야 하는 이유를 잘 보여주는 조사결과 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바빠서 간단한 내용과 핵심 요지만 공유합니다 ^^ ※ 조사 방법 : 미국과 유럽(독일, 프랑스, 영국 등) 글로벌B2B 패널 데이터 베이스에 참여하는 100명 ~ 5,000명 규모 지식집약기업(IT, 기술, 전문서비스)들에서 일하는 정규직 리더 및 직원 375명 참여, 글로벌 독립 설문조사 업체인 Global Surveyz에서 2022년 11월, 패널조사 참여자그룹을 대상으로 국가별 인구수로 안배 후 무작위로 선정해 온라인 설문조사 2023. HJ Kim
김현주 | 성과와역량연구소
23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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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명문 기업 하이퍼포머들의 공통점
좋은 기업의 하이퍼포머들은 대체로 15가지 측면에서 '문제의식을 갖고 실천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명문기업일수록 이런 인재들이 승진한다는 것을 나름 알게 되어 정리해봅니다. 1. 평소 표정이 밝고 웃음을 띤 얼굴이다. 2. 상사나 동료 뒷담화를 잘 하지 않는다. 3. 자신만의 꿈이 있지만 내세우진 않는다. 4. 일을 주면 언제까지 해야 하냐고 꼭 묻는다. 5. 인간미가 느껴지지만 공과 사를 잘 구분한다. 6. 지식과 경험, 신뢰 관계를 재산처럼 여긴다. 7. 절제에 익숙하고 운동을 꾸준히 한다. 8. 시키지도 않은 야근이나 휴일 출근은 하지 않는다. 9. 행복해하는 자신만의 취미와 특기가 있다. 10. 가족, 특히 배우자를 아끼고 여가를 함께 한다. 11. 하루하루를 ‘출발’로 여기는 듯 일한다. 12. 자부심이 느껴지지만 거만함은 느껴지지 않는다. 13.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행동하지만 매너는 지킨다. 14. 공식적인 발표나 보고에 군더더기가 없는 편이다. 15. 일의 아웃풋 이미지와 우선순위를 갖고 시작한다. 물론 누구나 사람이기 때문에 항상 늘 언제나 15가지를 동시에 누구에게나 어떤 상황에서도 다 할 수는 없겠지요. 균형 감각을 갖고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가기 위해 노력하는 정도의 차이일 겁니다. * 15 Traits Of Top Performers In Best Companies 2023. HJ Kim
김현주 | 성과와역량연구소
23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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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용도로 주식을 따로 빼놔야 할까요?
이번 카카오 대표의 5만주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보면서 저 5만주는 누구의 몫에서 주는걸까 생각이 들었는데요, 회사보유 지분에서 주는 걸까요? 그러니까 스톡옵션 용도로 미리 빼놓은 주식인지 궁금해서요. 예를 들어 주주 3명이 30%씩 가지고 있고 법인이 10% 보유하게 해서 스톡옵션은 법인이 보유한 10%에서 주는건지? 음...어떻게 주는걸까요?
golf
23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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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설치 영업
태양광발전.설치와 관련 저에게 맨토해주실분 찾고있어요. 인쇄업하다가 전혀 모르는 태양광영업.관리 도움주실분 뵙고싶어요
권승후 | 케이앤씨가람
2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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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레퍼런스 체크 관련 후기(분노 주의)
안녕하세요. 얼마전 퇴사한 직원의 레퍼런스 체크가 같은 분야 인근 사업장에서 지속적으로 들어와 난처한 마음 전했던 글쓴이입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댓글 주셔서, 피드백 참고하여 대처했는데요... 그래도 한 때 같이 있었던 직원이라 부정적인 이야기는 일체 안했고 거리는 멀지만 동종분야에 취업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ㅎㅎ 저희 직원중에 한 명이 말하길, 퇴사한 직원이 연락와서 본인 들어온 곳이 처우 좋다며 옮길 생각있냐고... 정부사업 같이 들어가자고 연락왔다네요. 연락받은 그 직원도 황당하다며 이야기 하는데, 레퍼런스 체크 들어올 때 댓글에서 이야기해주셨던 것 처럼 무례하게 퇴사한 이야기를 흘릴 걸 그랬다 생각이 듭니자 ㅠ 요즘에는 유달리 인사와 관련하여 인류애 상하는 일이 많네요. 운영비도 많이 올라 다들 힘드실텐데, 같은 마음으로 일하시는 대표님들 힘내시고!! 어디 푸념항 것이 없어 여기 웅얼거려봅니다 ㅠㅠ
메디폼
2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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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채용했는데..
1년반 경력이 있는 개발 직군 직원을 채용했는데 너무너무 기초가 약하네요. 그러나 본인은 배워가면서라도 다니겠다고는 합니다만 참 고민되네요. 바쁜 일정들도 있고 가르치면서 하기에는 글쎄요. 기대치가 약하네요. 어찌하면 좋을지요.
다시시작
2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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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 뭐하면 재밌을까요?
성공이란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고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흔히 말하는 음식점에서 어떤 음식이든 주문할 때 음식값으로 눈치는 안볼 수 있을 수준이 되었습니다. 가족에서 가장으로 회사에서는 대표로 업무에 임하지만, 저 자신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없는 것 같아,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습니다. 사업도 계속 성장하고, 가족과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다만 열정이 소진된 것 같아, 이 열정을 살리기 위해 추가사업이나 취미를 가져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인생이 심심하고 허무한데, 그렇다고 막 재벌처럼 여유가 있지도 않은(?) 뭔가 설명하긴 어려운데, 혹시 이럴 때는 어떻게 넘어갈 수 있나요? 월급이 억 단위면 달라지나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진정한남자
2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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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담, 연간 성과관리 운영 팁스
그동안 기업과 기관을 위해 성과관리 컨설팅, 자문, 코칭을 하면서 알게 된 일종의 현실적인 패턴이 있어서 생각나는 대로 써본다. 1. 회사 차원의 KPI 표준을 잘 구조화하고 알기 쉽게 문서화해서 교육하고 코칭하면 회사 전반의 성과관리 수준은 높아진다. 하지만 KPI나 성과관리의 본질을 모르고 제도로만 진행되면 정착되지 않는다. KPI는 동기부여의 수단, 조직과 개인의 목적과 비전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일 때 정착이 된다. 2. 아무리 변화관리를 해도 변하지 않은 부서와 개인도 일부 있다. 자세히 파악해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패배감에 젖어 있거나 승진에 관심이 없는 리더가 있는 경우가 많다. 그냥 가늘고 길게 가보자는 이가 조직의 장을 맡으면 소속 구성원들이 직간접 손해를 보게 된다. 승진에 관심이 없는 리더는 장을 맡기면 안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이런 분은 전문가 트랙으로 전환을 시켜 주거나 승진 비전이 있는 일을 드려야 한다. 3. 빅마우스, 목소리가 크고 설득력 있고 스마트한 척하는 구성원이 다른 구성원들로 하여금 엄밀한 성과목표를 세우는 것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다. 통제가능한 목표치와 산식을 만들고 다른 구성원들도 그렇게 해주길 바라는 의도가 보인다. 특히 리더가 우유부단하거나 해당 부서 업무를 잘 모르는 경우에 잘 나타나는 현상이다. 성과관리 주관부서나 외부 전문가 인터벤션과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4. 대체로 정량적 지표보다는 가능하다면 정성적 지표를 선호한다. 성과 실행 관리와 평가 때 디펜스하기가 용이하다고 보는 것 같다. 정량적, 정성적이라는 말은 학문적 용어다. 현장에서는 수치화라고 하면 잘 이해하였고 대부분의 경우에 가급적 정량적(수치적) 지표와 목표를 제출하였다. 5. 작년도에 가장 잘 KPI를 수립하고 운영했던 동일 부서가 리더가 바뀌고 고집을 피우면 다시 과거 수준으로 회귀하는 경향이 있다. 리더는 새로운 프랙티스, 잘 모르는 프랙티스가 있으면 배우려고 해야 한다. 이 역시 적합한 보임이 아닌 케이스다. 6. KPI 담당부서의 KPI가 가장 객관적이고 구체적이고 어떤 성과를 내고자 하는지 상태가 잘 보이게 작성한다. 주관을 하고 요청하는 입장이니 더더욱 그럴 것이다. 주관부서가 엉망으로 만드는데 다른 부서는 그 수준 이하로 만들어도 할 말이 없다. 그래서 주관부서 KPI 점검을 가장 먼저 해야 한다. 7. 성과관리 설명회보다는 일대일 코칭이 훨씬 강력한 변화를 이끈다. 제도 설명회는 나의 일이 아니라 조직의 이슈라고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리더들, 빅마우스 팀원들을 일대일 코칭하면 대부분은 상당폭 개선된 KPI를 제출하고 실행을 향한 동기부여도 되는 것 같다. 8. 성과목표를 세운 후에는 반드시 회사 차원의 중간 점검이 반기 또는 분기에 있어야 한다. 회사가 반기에 하면 본부는 분기로 가고 팀은 월단위로 대비한다. 회사가 연초 연말에만 성과관리를 하면 본부는 반기로 가고 팀은 분기로 한다. 물론 우수한 조직의 경우이고 침체된 조직에서는 회사가 반기로 가면 본부도 반기로 가고 팀과 개인도 반기로 간다. 9. 성과평가 때에는 달성율 의존형 평가는 금물이다. 달성율로 결판이 난다고 소문이 나면 KPI 수립 때부터 도전성에 대한 억지 논리를 개발하거나 목표치를 낮추거나 가장 심한 경우에 지표를 조금 바꾼 후에 다른 지표이므로 작년 대비 수치가 없다고 강변하는 기이한 현상이 생긴다. 아마도 많은 기업들이 KPI건 OKR이건 목표관리에 실패하는 이유는 달성율로 편리하게 결판을 내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10. 그러면 성과평가는 어떻게 해야 하나? 달성율은 결정적인 의미가 없다. 추이를 보아야 한다. 지표가 수정되면 유관 데이터를 반드시 병기하여 추이가 파악되도록 해야 한다. 목표치의 도전성은 사실과 데이터에 근거를 두어 비교 분석한 결과로 제시되어야 한다. 처음 하는 업무라서 내부에 데이터가 없으면 외부 경쟁사나 선도사, 업종 통계치와 비교해서 제시할 수 있다. 11. 또한 성과평가는 팀은 매월, 본부는 매월이나 매분기, 회사는 매분기나 매반기로 누적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성공가능성이 높았다. 성과평가는 원래 기획한 대로 실행하여 성과를 내었는지로 평가해야 한다. 구체적으로는 목표도전성(난이도), 연도별/기간별 달성추이, 목표 변경/조정 및 달성/미달성의 사유, 실현된 결과치와 향후 기대치 등을 종합하여 등급을 매기는 것이 수용성이 높았다. 12. 뻔한 얘기지만 최고경영자가 가장 중요하다. 최고경영자가 KPI나 성과관리의 본질을 아는 분인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는 조직의 반응에 많은 차이를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과관리가 프랙티스와 의식으로 자리를 잡은 회사는 최고경영자 부임 초기부터 그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그는 속으로 말할 거다. '난 참 운이 좋은 경우야' 라고... 2023. HJ Kim
김현주 | 성과와역량연구소
23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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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보 신보 대출사전심사 서비스 mvp테스트&설문
안녕하세요. 현재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 대출사전심사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제이라르입니다. 사업운영하시다보면 자금에 대한 고민이 가장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에서 자금을 구할수 있다고 들었지만 과정도 복잡하고 대출이 나올지도 궁금하실겁니다. 또한 기관에서 심사중 결격사유가 발생하여 부결이 된다면 6개월 동안 재심사가 힘든 현실입니다. 저희의 신보 기보 온라인 대출 모의심사 서비스를 이용하여 실세 심사시 승인불가의 위험을 낮추고, 우리회사의 대출한도와 심사꿀팁까지 얻어 가실수 있습니다. 장점1.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실제 평가표를 활용하여 신뢰도 높은 대출한도 예상! 장점2. 예상 보증가능 금액을 쉽게 알 수 있고, 기업에 따라 알맞은 보증기관을 추천! 장점3. 보증심사 탈락 예상기업에게 팁을 제공하여 보증 확률 상승! 첨부된 이미지는 실제로 제공되는 리포트 예시입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okceo.notion.site/6-da4a955d28d8467cbafe3884c925bdc2
제이아르
23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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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제 뒷담화 험담을 들었는데 기분이 좋지 않군요..
회사에서 제 뒷담화 험담을 들었는데 기분이 좋지 않군요.. 이제야 뭔가 잡혔고 다들 잘하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침에 머리 세게 한대 얻어 맞은 거 같네요 ㅎㅎ 직원 한 명이 주도해서 험담을 하고 유언비어를 퍼트리네요. 대표님들 경험이 있으신지요? 이런경우 다들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걍 무시하는게 답일까요?
앙트프
23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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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소상공인 대출 신청하신분들 중 차입금 초과로 대출 불가 되신분들 보세요
2월 20일에 소상공인전통시장자금 2차 모집이 있었습니다. 저신용 대표분들을 위해 배정된 예산인만큼 몇분만에 자금소진이 될정도로 빨리 마무리 되었죠. 서류를 내고 센터접수대기를 기다리는중에 금일 오전에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22년 매출 대비 차입금비율이 높아서 대출불가라는 겁니다. 이상했습니다. 자가진단표를 보고 이상없다고 생각하고 신청했는데 불가라니요.. 전화를 했더니 7년 초과 기업은 22년 표준재무재표상 매출대비 차입금이 높으면 안된답니다. 처음엔 안되나 보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대출불가 문자도 받았습니다. 짜증이 났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23년 2월 현시점에 당기라면 결산년도로 생각해보면 21년 12월 기준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안내문을 보니 - 대출신청일 기준 총차입금*이 당기 표준재무제표 상 매출액 (당기 매출액** 또는 최근 1년간 매출액 기준) 대비 100% 초과하는 기업 * 총차입금 : 신용공여정보조회 상 대출잔액 합계 - 법인기업 : 법인 명의 대출 (대표이사 개인명의 대출 제외) - 개인기업 : 대표자 명의 기업대출 (공동대표자 명의 대출 제외) ** ‘19년도·’20년도·‘21년도·최근1년 매출액 중 유리한 매출액 적용 가능 마지막 보이시나요? 유리한 매출액 적용 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센터에 다시 전화를 해서 해당 내용을 말씀드렸더니 처음에는 무조건 22년 기준이고 여기에 적혀 있는 내용은 담당자 재량이란겁니다?? 아니 말이 됩니까? 매출액에 대한 기준을 담당자가 재량껏 정하다니요... "센터마다 기준이 다른가요?"라고 다시 묻자 22년 기준은 다 동일하답니다. 네.. 말이 앞뒤가 안맞습니다. 그래서 자가 점검표 내용을 봤습니다. ⑲ 대출신청일 기준 총 차입금(가계자금대출 등은 제외)이 당기 표준재무제표 상 매출액(당기 매출액* 또는 최근 1년간 매출액 기준)대비 100% 초과하는 경우. 단, 업력 7년 이하 업체는 신청 가능 * ’23년1월~12월 접수분에 한하여 ’19년도·’20년도·’21년도 매출액을 적용할 수 있음 마지막 보이십니까.. 동일한 내용인데 자가진단표에는 23년 1월~12월 접수분에 대한 자료는 3개년 매출액을 적용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있습니다. 그제서야.. 담당자분이 확인해본다고 대출불가를 다시 바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놓고 자기가 유리한 매출액을 선정 해준거랍니다..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제가 이 글을 적는 이유는 만약 해당 자금 신청하신 분들중에서 저와 유사한 이유로 불가사유 들으셨다면 다시한번 확인해보세요.. 소상공인 도와주는 자금이 매출이 떨어지고 힘들어졌으니 도와주는건데 이렇게 실수를 해놓고 사과조차 안하니 답답하면서도 다시 심사받게 되니 기분은 좋아지는 이상한 하루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썸이
23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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