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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 이직은 어려운가요?
일을하다보니 30대중반이 되었고 중견기업에서 자동차 부품 설계하고 있는데 대기업으로 이직하거나, 다른 직종의 대기업 설계직으로 이직 하는건 힘든가요? 이직을 할때 영어등... 어느 정도의 스펙을 준비해야 가능성이라도 있을까요?
증말
22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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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예전 30대 초 설계 이직이 답인가요로 글을 썼었습니다. 많은 댓글로 위안도 되고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체계없는 회사랑 말도 안되는 윗 사람들로 퇴사 얘기를 했네요... 이직은 안되었지만 말도 안되는 업무량을 직급이랑 나이로 저에게 무작정 시키는 거에 심장이 아프다? 이렇게 표현해야 될까요 너무 슬프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쉰다고 얘기했습니다. 잘 다니던 전 회사를 왜 그만두고 이 회사를 왔을까 많이 후회되고 자리 잡아야 되는데 많이 꼬인 이직 경력에 답답하더라구요 복합적으로 스트레쓰가 쌓이니 답답함에 심장이 아프다로 느껴졌을 수도 있겠네요.. 퇴사 얘기를 하니 제가 하던 중요한 프로젝트 만 어떻게든 끝내주면 안되겠냐는 얘기가 나오고 갑자기 일이 편해졌네요 그 프로젝트는 장기프로젝트라 걍 천천히 버티면 이런 삶이 계속 할 수 있는 건가? 욕심 아닌 욕심이 생기네요 저를 위해 살아야 겠습니다. 작년 열심히해서 회사에서 1등까지 해가며 헌신을 했건만 돌아오는 건 현실이네요 어떤것이 답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답을 알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잠자는하루
22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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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개발팀 ? CA 개발팀 ? 무슨뜻인가요?
이번에 이직을 준비중인데, HA 개발팀과 CA 개발팀으로 나누어 모집을 하고있네요. 작은 회사에서만 일해와서 고객이나 아이템에 따라 1,2 팀으로 나눈곳에서만 있었는데 HA 라느니 CA 라느니는 정말 모르겠네요. 무슨 말의 줄임말인지 알려주세요ㅠ
핸진디에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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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 상사
업무 외 시간에 전화하여 시작부터 쌍욕으로 시작 하여 욕 안 했으면 좋겠다 라는 말을 하면 다음날 출근하여 장난식으로 욕 했는데 그걸 진지하게 받는다 어제 막 이런일이 있었다~ 너무 진지한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받아치는데 자기는 장난이라하고 이거 정식으로 제재가 가능할까요?
악트ㅡ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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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 설계 개발ㅠㅠ 이직이 답이겠죠?
안녕하세요, 잘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아시는 분이 자기 회사에서 같이 개발 해보자라며, 개발자가 자기랑 신입뿐이다 등등 으로 계속 좋은 얘기로 유혹하였습니다.(막상 연봉은 많이 오르지 않았습니다. 거의 전 직장이랑 동일)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직해보니 아예 설계 기본(솔리드웍스 셋팅 등)부터 되어있지 않아 2개월 가까이 셋팅을 하며 지냈고 그때 저를 부른 사람은 다른 부서로 도망쳐 버리더군요... 아마 저를 부르고 자기는 편한곳으로 도망친거 같네요... 에휴.. 그래서 나이 30초에 설계파트 파트장? 이라 해야되나 암묵적으로 그렇게 됐더라구요.. 신입한명과 저 두명이서 모든 회사 설계개발을 책임을 맡게되었습니다. 1년 반 넘게 위에는 신경도 안쓰고 혼자 책임을 지고 야근 및 주말 출근이 잦아지면서 회사에도 어필했지만 바뀌는 건 없더라구요... 개발된 장비가 나가더라도 10번이상 검토가 당연시되었고 집에 있어도 설계생각으로 몸이 안좋아 지더라구요 다행이 부장급으로 한 명 뽑는 다 해서 부담감을 나눌수있겠지? 했지만 분야가 아예 다른 분이 들어와서 저한테 배우는 쳐지가 되니 부담감은 배가되고 부장은 배우지도 않고 시키는 것만 하는 부장을 보고있으면.. 또한 제가 지금껏 이루어논 개발 파트를 자기 맘데로 바꾸려하는 것을 보고 왜 왔는지 왜 뽑았는지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싸우고 지냈습니다. 이러다 보니 저는 회사에서 나쁜사람으로 낙인이됐더라구요., 에휴.. 인생 힘드네요.. 이직이 답이겠죠?
잠자는하루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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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회사 시험직군 진로에 관해
이전에도 글 작성한적이있는데 아직도 고민이 많아 상담 드립니다. 현재 2년제 자동차과 졸업후 10년차로 일본 자동차 부품회사 시험직군에서 일하고있습니다. (NV시험,각종 유압계센서,스트레인게이지,갭센서등 활용) 올해 초에 고민하고 글올려서 조언얻은뒤에 학사학위 준비하면서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고있는데 프로그래밍이 어느정도 적성에 맞는것 같고 이부분을 활용해서 다음 직종을 준비하고싶은데 어떤것들이 있을까요?(다른분들이 쓴 글을보니 해석이나 설계자동화프로그램 등이있는거같은데..) 그리고 기계공학 관련에 도움되는 프로그래밍은 C언어,파이썬이 대표적인거같은데 어느정도 수준이면 기업에서 일가르칠만한 수준이라고 볼런지..(추가로 학원 알아보니 초-초중급수준만 교육하는거같은데 중급이상 교육하는곳 아시는곳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일하는보노보노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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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서 의미를 찾을 수 없을때.
성향상 일에서 즐거움을 찾고 성장하는걸 좋아하는데 회사방침상 프로젝트들이 다 홀딩되어서 완전 낙동강 오리알 된거 같아요. 선배님들은 이럴때 (정체되었다고 느낄때)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위즈원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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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초봉
장비회사 엔지니어로 입사한 지 3개월 된 병아리입니다. 석사 후 초봉 4천인데 주변에서 석사치고 적은편이라네요... 대기업 외엔 연봉 수준을 잘 몰라서 지금 연봉이 어느 수준되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effect11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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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차장1년차
여러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저는 35살 지방근무 설계직 (자동화 전반) 고졸 20살부터 병역특례부터 시작하여 설계경력 약 8년차 계약연봉 5500+상여(약100~200%)+유류비 조금 그럭저럭 먹고 살만하게 받는건가요? 주변에는 저랑 비슷한 환경이 없어서 비교가 안되어서요.. 설계직군이 그렇지만 평일이 본인 프로젝트 있으면 잔업 및 특근 수당은 그렇게 없네요ㅋㅋ 워라벨 이런건 신경 안씁니다. 제가 오히려 남아서 공부를 좀 더 하는편이라 아 물론 밑에 직원들은 집에 보냅니다 ㅎㅎ
아름답게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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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 이정도면 괜찮은건가요?
서울 강남구 소재 중소기업 직무 : 예지보전 솔루션 개발 연봉 : 5700 회사 인근 빌라 기숙사 지원 직급 : 차장 경력 : 11년
방탄은사랑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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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의 새로운 관점
https://app.rmbr.in/PjIsr9barqb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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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4년제 대학 나왔는데 고민이
기계 4년제 대학 나와 관리직에 근무중입니다. 저는 관리직이 하는 업무에 부담을 많이 느끼는 성격입니다. 단순생산직을 할까? 생각도 있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신분들이 있을까요?
슬픈
22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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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직원이 다른부서로 이동한다는데요..
신입직원이 들어온지 3주 정도 되었는데요 오자마자 1년정도 있다가 다른부서 간다고 동료 직원에게 얘기한걸 우연찮게 들었습니다. 팀장으로서 다른부서 갈 직원을 1년 나름 키워서 보내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미리 이동할 부서 정하라고 말한뒤 보내주는게 맞는건지 고민이네요..
RD공돌이
22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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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이직
경쟁사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직군은 설계입니다. 헤드헌터에게 연락받고 지금 있는 회사에서 퇴사하고 싶은 마음과 훨씬 큰 회사규모에 끌려서 지원했는데 합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직하려는 회사가 지금 있는 회사에 기술 소송을 3~4 년째 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설계인 제가 이직하면 지금 있는 회사에서 저를 이용해 기술 유출 이런 걸로 소송할을 수 있나요?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지원했는데 합격하고 이직하려고 보니 겁이 나네요…
라후마루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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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되도록 많이 vs 말 많으면 무조건 실수 발생
제 소개를 먼전 간단히... 화학 점접착제 개발 및 기술직무 16년차 엔지니어 지금껏 조직내 소통을 제일 1순위로 여기어 왔다 하지만 말이 많아지면 무조건 실수가 발생하기 나름... 조직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든 사람들이 Yes를 말할때 No를 외치기도 해왔지만, 결국 되돌아 오는 것은 팀내 분위기를 망친다는 이유로 퇴직 권유... 내가 문제일까. No를 듣기 싫어하는 조직의 문제일까. 나와 같이 아닌 걸 알면서도 나의 말에 동조하기 보다는 조직에 순응하는 조직원들... 결국 회사를 떠난다
도시하트넷
억대연봉
2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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